본문 바로가기

Self-millionaire

대통령의 초강수에 전 전계열사 전체임직원들에게 "1가구 2주택 이상자의 전처분 권고(?).. 인사고과에 반영한다는 엄포.." 오늘은 삼일절이라 애들데리고 서대문형무소 관람....

b.s - 앞으로 14일(2.23~3.8)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봄방학(?)"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IR실장인 제가 올리겠습니다...

 

오늘 기념사중에 북한을 흡수통일하지는 않겠다는 부분만 빼고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의 말씀은 120% 경청했다... 오늘 새벽 하메네이가 결국 암살당하는 것을 보면서 어이가 없기도 하고 생각을 달리해보기도 하고 말이다...

 

내가 이렇게 말한다... 또라이 트럼프, 니가 진정으로 1960년대 유일무이한 베트남 파병한 대한민국을 생각한다면, 아니 우리를 강력한 혈맹으로 인식한다면 마두로와 하메네이이상으로 북한 김 정은이도 암살해주었으면 한다...

 

이란 핵은 핵도 아니야...

 

중국과 러시아를 믿고 까부는 북한이야말로 니들의 잠재적 위협이다... 그리고 한민족 80년 숙원인 남북통일을 위한 사전 정지 작업으로 니가 직접 김 정은와 그 딸래미 김 주애까지 깔끔하게 처리해주었으면 좋겠다고...

 

그럼 이 날이후로 난 철저한 친미주의자가 된다...

 

난 미국과 일본, 중국과 러시아... 심지어는 같은 동포인 북한도 통일을 원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 강력한 민족주의자이자 강성 진보주의자인 난 북한의 무한한 희토류부터 광물을 확보하고 중국과 국경을 맞대고 싶고 고구려 영토 수복의 꿈을 가진다...

 

 조상대대로 미완인 마지막 북벌은 미완으로 끝낸 역신 이 성계의 위화도 회군으로 결국 나라를 망하게 한 500년 조선조를 건국했고요... 이때부터 형성된 훈구파와 사림파의 500년 당쟁의 역사가 치욕의 임진왜란, 병자호란, 결국 일제 식민지 전락으로 이어졌고...

 

 강성한 대고구려/고려의 무인 중심의 나라가 병권약화에 치명적인 문반 정권이 500년이나 이어지면서 나라가 힘을 키우는게 아니고 말싸움을 키우는 지리멸멸의 오합지졸화되면서 북벌은 사문화됐고...

 

그래서 난 100년 대계의 부국강병 국가체제를 통한 북벌을 원한다...

 

을지문덕/강감찬 후손으로 기여코 원래 우리 땅이였던 만주에 한국어를 국어로 삼는 나라를 건설해야하겠다고 말이다... 진보수장 이 재명 이 양반보다 더 강성이어야 한다... 백제땅 전라도나 통일이후 평안도 출신에서나

 

나하고 맞는 성향의 대통령이 나올꺼 같네...

 

 

오늘은 깔끔하게 그 영화계를 떠난 조 진웅씨 주연의 "대장 김 창수"를 보고 있다... 어제 본 "워 머신"이나 "갱스 오브 뉴욕"도 땡기는데, 토악질이 나올꺼 같아 '갱스 오브 뉴욕' 오늘은 아닌거 같네... 내일쯤...

 

 

이 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둘이 안맞을꺼 같더니만 의외로 궁합이 잘 맞는거 같네^^ 둘 다 또라이 트럼프이후 차기 민주당 미국 대통령을 기다려야 한다고 주문하고 싶다... 일본 총리도 그렇고...

 

 

난 마두로가 디지든 살아있든 관심없다. 문제는 동맹국 수장이 국빈 자격으로 중국을 공식 방문하는 전날 그러고 싶디... 난 양키 코쟁이들의 또라이 트럼프를 푸틴 동급으로 취급..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05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푸틴이나 너나 뭔 차이가 있냐...

 

크림반도와 우크라이나의 주요 자원을 노린 푸틴이나 베네수엘라 석유를 노린 트럼프나 내정간섭 이상의 제국주의적 침략으로 아예 두 국가의 주권을 유린한 것은 강성 진보주의자로서 절대로 인정하지 못하겠다...

 

우리한테 시사하는 점은 하나다...

 

전시작전통제권을 얼른 반납받아야하며 북한과의 정전협정 주도권도 미국이 아닌 대한민국 정부가 주도해야 하며, 미일등 제국주의적 본성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동맹국을 견제하고 중국과 러시아, 북한의 침략에 대비해...

 

우리도 이스라엘/파키스탄과 같은 핵무장과 3해를 관장할 항공모함 진수, 미사일 사정거리 늘리기, 기타 독자적인 우주(항공)정책을 추진해야 한다는 것이다...

 

국제법을 개똥으로 아는 동맹국 미국에 의존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난 대고구려와 대고려의 민초다...

중국이든 미국이든, 북한과 같은 강성주의로 간다...

 

지정학적 평화란 부국강병의 아래에서만 가능한 것이고, 수/당나라를 물리치고 거란을 물리친 을지문덕, 연개소문, 양만춘, 강조, 강감찬과 같은 우국충정의 애국주의 민족주의자들로 군대를 채워야한다...

 

 

내란에나 끌려다니면서 종사하는 당나라 군대...

진짜로 걱정스럽네...

 

양키들, 주요 모질이 국민의짐이나 개혁신당 등신이 뭐라고 지껄이던데, 왜, 북한 김 정은이도 이 참에 제거해주면 안되겠냐... 그럼 니들을 그나마 동맹으로 인정한다...

 

중국과 러시아는 무섭고 브라질이나 베네수엘라는 겁 안나지... 북한도 겁나지... 암튼 미국에 치우친 경제외교에 중국과의 균형(경제)외교를 맞추기 위해 200여명의 육박하는 경제사절단을 대동하고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께서 중국을 방문한다고 하니 마치 우연이라는듯이 베네수엘라를 연초에 침공을 해 마두로를 잡아오네...

 

대미 동맹국으로 '중국과 가깝게 지내지마라...'는 경고같은데, 내 이야기했다... 남의 나라 내정에 간섭하지 말라고... 특히나 미중 사이에 끼여 있는 대한민국 조선에 대한 어떠한 내정간섭도 사양한다...

 

우리의 국익외교는 우리가 알아서 한다고...

 

이스라엘/일본에 준하는 강력한 동맹 대우를 해주던가요... 이스라엘에 준하는 안보동맹과 미국의 자존심 U.S스틸을 일본에 내주었듯이, 조선에게는 넷플릭스 경영권을 넘겨준다면 니들의 본심을 알아주겠다...

 

이게 아니라면 미중사이에서는 항상 균형의 국익 중심의 이 재명 대통령의 외교는 맞다...

 

 

"왕은 없다.(No Kings.)"라고 외친 미국민들에게 똥물을 퍼부은 극우 또라이 트럼프에 반기를 든 시민들이 뉴욕시장에 '급진좌파' 맘다니를? 임대료 동결은 조선에도 필요하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733

 

내가 요즘 말이다...

 

수많은 2030 국내 젊은이들이 캄보디아 사태와 연결되어 있음을 보면서 기성세대로서 정말로 쪽팔린다...

 

이것을 방조한 중국공산당과 공안당국을 욕하기에 앞서 10여년전부터 삼합회등 중국계 조직이 연루된 중국 당국의 노력과 이번 정상회담에서의 공조 약속등 그들의 노력도 알았다...

 

그러므로 이 캄보디아 사태가 중국계 조직도 문제지만

 

국내에서 취업할데도 없고 최악의 내수 경기 상황에 몰린 젊은이들이 자발적인 사기행각에 동조하고 그 경제적 사기의 편취행위에 중국계 범죄 조직에 적극 가담했다는 사실에 말이다...

 

할말이 없어지고 있는 중이다...

 

현재 느끼는가... 기성세대들이 장악한 주요 언론들이 경찰의 캄보디아 수사 발표말고는 아무도 이 "캄보디아 사태"에 대한 더이상의 언급을 회피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그게 다 기성세대들이 일자리와 부동산을 틀어쥐고 있어서 벌어지고 있는 사회 병리 현상으로 전이하고 있다는 진실때문이다...

 

작년 내란수괴 상모질이 윤씨의 "비상계엄:해제"이후 올초 많은 2030세대들이 이 내란세력과 동조하여 극우 꼴통화되고 지금도 각종 SNS에서 기성세대들을 공격하고 있는 중이다...

 

기성세대들이 "서부지방법원" 폭도를 처벌은 했어도... 이 2030세대들이 가지고 있는 근본적인 문제를 도외시하면서 우리는 다시한번 이것이 가져온 "캄보디아 사태"의 본질을 또 보고 있는 중이다...

 

오늘 노타AI의 폭락이상으로 아래 기사가 내 뇌리에 박힌다...

 

 

갱스 오브 뉴욕

Gangs of New York, 2003

 

그의 사랑과 복수가 전세계를 사로잡는다 1860년대 초 뉴욕의 격동기 월 스트리트의 비즈니스 지구와 뉴욕 항구, 그리고 브로드웨이 사이에 위치한 파이브 포인츠는 뉴욕에서 최고로 가난한 지역이며 도박, 살인, 매춘 등의 범죄가 만연하는 위험한 곳이다. 또한 이 곳은 항구를 통해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는 아일랜드 이주민들이 매일 수 천명씩 쏟아져 들어오는 꿈의 도시도 하다. 그러나 파이브 포인츠에 사는 정통 뉴요커들은 아일랜드 이주민들을 침입자라 여기며 멸시한다. 결국 두 집단의 갈등은 전쟁을 불러일으키게 되고 아일랜드 이주민의 존경을 받던 '데드 레빗파'의 우두머리 프리스트 발론(리암 니슨)은 빌 더 부처(다니엘 데이 루이스)에 의해 죽음을 맞는다. 그리고 바로 눈앞에서 이 광경을 지켜본 그의 어린 아들 암스테르담 발론(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은 아버지의 복수를 다짐하게 된다. 16년 후, 성인이 된 암스테르담은 복수를 위해 빌 더 부처의 조직 내부로 들어간다. 뉴욕을 무자비한 폭력과 협박으로 지배하며 파이브 포인츠 최고의 권력자로 성장한 빌 더 부처는 자신을 향한 음모를 까맣게 모른 채 암스테르담을 양자로 삼게 된다. 암살계획이 진행되고 있을 무렵, 암스테르담은 빌 더 부쳐의 정부(情婦)이자 소매치기인 제니 에버딘(카메론 디아즈)을 만나 한눈에 반하게 되고 처절한 복수와 이루워질 수 없는 사랑의 소용돌이에 빠져들게 된다.

 

 

또라이 트럼프가 진정으로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이 뭐냐면 양키 코쟁이들은 미국의 토착민들이 아니고 그들 또한 위 영화에서보듯이 영국에서 넘어온 이주민이였다는 사실이다...

 

아메리카의 진정한 토착민은 황인종인 인디언(이들도 학살당했지... 아마^^)이였고... 근데 그간 250년이상 미국의 발전에 기여한 수많은 이주민들을 겁박하고 협박하고

 

최근에는 "조지아 구금사태" 보듯이 체포를 한다...

 

이런 시건방진 대통령은 탄핵되어야 하며, 글로벌 채권자경단은 미국채가 똥이라는 사실을 또라이 트럼프에게 알려줄 필요가 있다... 암튼 인도계 이슬람주의자가 뉴욕시장이 됐다...

 

오늘 아래 기사를 보고 난 위 영화부터 떠 올랐다...

 

암튼 주요 없는 자들과 젊은이들의 절규는 서울만이 아니다... 뉴욕시장에는 이 재명 대통령도 아니고 조 국 혁신당 대표가 당선된거네... 아니 이 정도면 진보당 아니야??

 

왠지 분위기가 차기 민주당 대통령후보감이다...

현재 민주당에 인물이 없잖아^^

 

 

대한민국 조선은 "캄보디아 사태"로 양키 코쟁이들 미국은 "역대 최대 규모의 반트럼프 시위"로 주말을 보냈지만, 전세계 증시는 오늘도 사상 최고치 경신중... 할말 없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73

 

그나저나 가히 "똘아이 트럼프" 답네...

 

또라이 트럼프를 예상하느니, 차라리 원숭이 행동을 예측하는게 낫겠네요^^ 어제 되돌림이네요~~^^ 파월도 시진핑이상으로 못 건든다?? 미국채 10년물 금리 하락, 금값 급락...

https://samsongeko1.tistory.com/14118

 

나스닥 급등에... 이 시간 나스닥 선물도 상승이네요...

 

 

주요 GPMC 글로벌지사들이 전하는 미 동부/서부 소식은, 이 주말에도 전국 700여곳에서 "반트럼프 시위"가 격렬하다는 보고네요... 이 양반도 상모질이 윤씨처럼 탄핵...??

https://samsongeko1.tistory.com/14105

 

미국은 상원과 하원이 결의하면 대통령 탄핵도 가능하기는한데 말입니다... 양키 코쟁이들은 헌법재판소가 아니고 상원에서 탄핵재판을 진행하기에 공화당이 강력한 현재로서는 가능하지 않다는 전언이네요...

 

단지 미국인들이 또라이 트럼프를 "파시스트"라고 부르며 극우 대통령이라는 주장이 점점 드세어지고 있어 미 상원도 곤혹스러운 입장이라는 워싱턴 정가 소식을 전해드리고요... 결국 미국도 국민들이 결정하는 겁니다...

 

이런식의 관세전쟁, 유색인종에 대한 차별, 다양화된 사회구성원들의 탄압이 계속된다면 미국인들도 참지 못할꺼 같네요... 현재 미국 부자들이 유럽의 스위스 계좌로 재산을 옮기고 있다는 소식도 쇼킹하네요...

 

보고의 핵심 요지는 한국인들이 대통령을 탄핵해 끌어내린 것처럼 현재 미국인들이 또라이 트럼프를 한국처럼 탄핵으로 끌어내려야 한다는 생각이 강화되고 있다는 겁니다... 이러면 가능해지는 겁니다...

 

하여튼 또라이 새끼, 가지가지한다... 유색인종(중국인)을 이야기하는거야... 최근 일부 한국 유학생들도 피해를 입고 있다는 GPMC 글로벌지사장들의 타전은 듣고 있는 중....

https://samsongeko1.tistory.com/14075

 

이번주 가장 많이 저하고 해외통화한 이는 GPMC 뉴욕지사장과 주요 지사원들, 미주(LA)지사장과 지사원들입니다... 현재 실시간으로 미 동부와 서부 사정을 알려주고 있는 중입니다...

 

GPMC 오사카, 뭄바이, 두바이지사와 상해/홍콩지사들의 현지 금융시장 동향이나 GPMC 유로(함부르크), 런던, 파리지사장들도 현지 금융시장 동향을 알려주고 있고요...

 

3개월간 직보체계 유지중입니다... GPMC 본전 도방(마포구 도화동 소재) 해외지사팀외에 말입니다...

 

GPMC 뉴욕지사는 특히 제가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미국채 주요 장기물 금리(공매도, 헷지, 스왑) 투자와 관련된 현지 투자은행과의 계약도 담당하고 있고요...

 

앞으로 유로쪽은 런던에서 담당할 것이고요... 유로 주요 국채도 고평가 거품이 심해서리... 중국및 아시아쪽은 아직 그럴 징후는 없고요... 일본 투자는 관심없고...

 

점점 외환 투기꾼 조지 소로스로 가기 위한 사전 정지 작업중입니다... 채권/외환쪽 공부를 가열차게 하고 있는 중이고요^^ 집으로 출근해 잠깐 점심약속이 있고 외출했다가 집에서 퇴근하고 있는 중입니다...

 

 

李 3.1절 기념사 "北 체제 존중.. 일체의 적대행위나 흡수통일 추구 않겠다"

"평화로운 한반도 만드는 것이 3·1혁명 정신 계승"

무인기 침투에는 "다시는 반복 않도록 철저히 규명"

일본과의 관계에는 "셔틀외교 지속... 양국 발전 노력"

"백범 김 구 탄생 150주년... 온 국민 참여 기념사업도"

 

 

이재명 대통령이 제107주년 3·1절 기념사로 북한의 체제 존중을 비롯해 일체의 적대행위나 어떠한 흡수통일도 하지 않겠다며 대북 화해 메시지에 힘을 실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일) 3·1 기념사에서

 

"적대가 아니라 공존과 협력으로 불신이 아니라 신뢰의 토대 위에서 함께 성장하는 평화로운 한반도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3·1 혁명의 정신을 온전히 계승하는 길"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적대와 대결은 서로에게 아무런 이익이 되지 않는다는 확고한 역사의 가르침을 외면하지 말자"며 "반세기를 훌쩍 넘기도록 이어온 대립과 갈등의 시대를 끝내고 평화와 공존공영의 한반도를 향해 나아가자"고 강조했습니다.

 

남북관계 회복에 대해선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남북 간 군사적 긴장을 낮추고 상호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여러 조치를 선제적으로 취해온 것처럼, 한반도 평화와 남북 간 신뢰 회복을 위해 필요한 일을 일관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정책 의지를 보였습니다.

 

지난해 북한 무인기 침투 사건을 두고는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는 심대한 사안"이라며 "남북이 함께 살아가는 이곳 한반도에서 긴장과 충돌을 유발하는 행위는 그 어떤 변명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철저히 진상을 규명하고 제도적 방지 장치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북한과의 대화 재개에 대해선

 

"'페이스메이커'로서 북미 간의 대화가 조속히 재개될 수 있도록 미국은 물론 주변국과 소통하겠다"며 "남북 간의 실질적인 긴장 완화와 유관국 협력을 통해 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전환해 나갈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습니다.

 

일본과의 관계에 대해선 "국민주권정부는 실용외교를 통해 과거를 직시하며 현재의 과제를 함께 풀고,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일본과 셔틀외교를 지속하며 양국 국민께서 관계 발전의 효과를 더욱 체감하고, 새로운 기회를 열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격변의 시대 동북아의 화합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일찍이 안중근 의사는 '동양평화론'을 통해 한·중·일 3개국 간의 협력이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길임을 역설한 바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저는 올해 초부터 중국과 일본을 연이어 방문하여 한·중·일 3국이 공통의 접점을 찾아 소통하고 협력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해 왔다"며 "동북아의 평화를 세계의 평화로 이어가고자 했던 선열들의 바람대로 화합과 번영을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독립유공자 관련 사업에 대해선 "효창공원 일대를 '국립효창독립공원'으로 지정하고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의 폭넓은 활용 방안을 마련하여 선열들의 독립 정신을 대대로 기리겠다"라며

 

"아울러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을 맞은 올해, 온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기념사업으로 그 숭고한 뜻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 효형 기자

 

 

(나.. 원... 참.)李대통령, 분당 집까지 내놨다… '부동산과의 전쟁' 승부수...

이 재명 대통령의 초강수...

분당 집까지 내놨다...

부동산 정상화 강한 의지...

"초고가·투기용 1주택도 규제"

'똘똘한 한채' 稅부담 강화 시사...

 

 

이 재명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공동 소유한 경기 성남 분당구 아파트를 매물로 내놨다. 30년 가까이 보유한 아파트를 처분해 부동산시장을 정상화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는 게 청와대 설명이다.

 

이 대통령이 ‘부동산과의 전쟁’에서 승부수를 띄웠다는 평가가 나온다.

 

강 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27일 이같이 밝히며 “이 대통령은 거주 목적의 1주택 소유자지만 부동산시장 정상화 의지를 국민에게 몸소 보여주겠다는 의도로 분당 아파트를 매물로 내놨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1998년 분당 양지마을 금호1단지 아파트(전용면적 164㎡)를 매입했고, 김 여사와 공동명의로 보유하고 있다. 같은 주택형 다른 집은 지난해 9월 29억7000만원에 거래됐다. 최근 호가는 29억~32억원가량이다.

 

이 대통령은 이 집을 29억원에 내놓은 것으로 확인됐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 대통령은 집을 가지고 있는 게 더 손해라고 생각했다”며 “집을 판 돈으로 상장지수펀드(ETF) 등 금융 투자를 하는 게 경제적으로 더 이득이라고 판단한 것으로 안다”고 했다.

 

이 대통령 부부 소유 아파트에는 세입자가 거주 중이다.

 

이 대통령은 전날 X(옛 트위터)에 “정책 수단을 총동원해 다주택자는 물론 주거용이 아닌 투자·투기용 1주택자도 보유보다 매각이 유리한 상황을 만들겠다”며

 

“초고가 주택은 선진국 수도 수준에 상응하는 부담과 규제를 안게 될 것”이라고 했다. 고가 주택과 실거주하지 않는 ‘똘똘한 한 채’ 보유자의 세금·금융 부담 강화를 시사한 것으로 해석됐다.

 

이 대통령은

 

“각종 규제와 부담은 실거주용 1주택을 기본으로 주거 여부, 주택 수, 주택 가격 수준, 규제 내역, 지역 특성 등에 따라 세밀하게 가중치를 줘 통상적 주거는 적극 보호하되 주택을 이용한 투자·투기는 철저히 봉쇄하도록 설계하겠다”고 했다.

 

李, 집 팔고 ETF 투자… '생산적 금융' 본보기...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 성남 분당 아파트를 팔고 상장지수펀드(ETF) 등 주식 관련 상품에 투자하겠다고 한 것은 그동안 강조해온 생산적 금융으로의 자금 유입 사례를 직접 보여주겠다는 의미다.

 

이 대통령은 비정상적으로 부동산시장에 자산이 쏠려 있는 상황이 심각한 국가적 문제라고 여러 차례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25일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단과 만난 자리에서 최근 주식시장과 관련해 “부동산에 묶여 있던 돈이 생산적 자본 시장으로 흘러가는 조짐이 나타나는 건 긍정적인 현상”이라고 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부동산시장이 정상화되면 임기를 마치고 퇴임한 후 그때 집을 다시 사는 것이 더 이득이라는 게 대통령 생각”이라며 “부동산 가격이 고점인 지금 팔고, 나중에 떨어진 가격에 사는 게 더 낫지 않겠느냐”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일찌감치 분당 아파트를 팔겠다는 의사를 주변에 내비친 것으로 알려졌다. 부동산시장 정상화에 드라이브를 거는 지금이 정책 의지를 보여줄 타이밍이라고 판단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는 “대통령 본인의 분당 아파트는 예외냐”는 등 야권의 정치 공세를 무력화하려는 의도도 있다.

 

한국경제 한 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