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

(7604)
대구 장모님댁, 남원 종가댁(선산), 정읍 이모집에서도 부글부글 끓어올랐다... 주기적으로 고환율에 외국인 매도에 주가 폭락이라는 상황에서 국내 경제 수장은 미국채에 베팅했다. 상모질이 윤씨 파면시키고 이 내란에 동조하거나 방조한 내각은 총사퇴한다... 그리고 국민의짐은 정말로 정당해산의 절차를 밟는다... 이 미친 개세끼들아...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다 죽은판에 그 경상도 지역에서 재난이나 발생하니깐 이제서야 추경 논의하는 꼴이라니...   GI 재경팀장에게 지시했다...  이번 산불재난에 대한 기부는 중지다... 부산에서 칼 놓고 이어 안동에서 보여준 경상권 지역민들의 극우 정권 지지에 도저히 기부는 못할 것 같다... 현 정권이 알아서 하겠지... 뭐...  난 경상도를 뺀 전국, 수도권과 충청/전라권 살리기도 바쁘다... 일부 임직원들이 반대했지만 기부(경상이외의 전북 무주/충북 옥천만 기부) 중지다...  경상도 정권인 정부에서 알아서 하겠지... 정부에서 속..
이번 "어린이 날"에는 세 아들놈들과 춘향제 보러가기로 했는데, 백 종원씨야 보고 싶지만, 문화체육부장관 유 인촌씨는 정말로 안 왔으면 좋겠다. 전원일기의 이 양반, 난 버렸다. 하여튼 그 백 종원씨도 지난해 상장이후 올해 각종 논란에 휩싸이고 있지만서리, 그래도 같은 연기자 출신으로서 문화예술정책을 총지휘하는 유 인촌의 국립국악원장에 행정직 공무원을 내정한다질 않나 지난 몇 년간 보여준 행태를 난 좌시할 수가 없다...   이 양반의 극우 정당의 문화체육부장관으로 두번씩이나 해먹는거 자체도 이해가 안되고요... 고대 상대 대선배인 이 명박 전대통령 시절에 이어 상모질이 윤씨하에서 다시 해먹는다는 것 자체가 말이다... 나같으면 고사했다... 두번째는...  작년 춘향제에서도 봤는데, 올해는 정말로 오지마라...   그리고 더본코리아 지난해 상장이후 주구장창 떨어지더니 그제 +17%까지 폭등하는거 봤는데, 장마감은 +4%네요^^ 그제 대국민 사과를 했다나 뭐라나...  백 종원씨..
그나마 있는 없는 자들을 위한 "기본소득"적 성격이 있는 '근로장려금'까지 건드네... 오 세훈이의 '디딤돌 소득'도 그렇고 있는 것들 부자증세 없는 어떠한 개편도 반대한다... 현재 잠재성장률이 지속적으로 떨어지고 있는  일본 쪽바리들의 "잃어버린 10년" 진입 초기에 그 고용률은 지속적으로 떨어지고 공공근로사업말고는 실업률 하향 유지가 안되는 혁신이 사라진 한국 경제/산업/금융 상황에서 근로의욕 고취를 하고 싶어도 할데도 없다...  있는 것들인 재벌 대기업들은 글로벌 공급망 개편에 있는 국내 공장도 해외로 이전하고 양키 코쟁이들부터 그 땅의 고용과 소비를 유지시키면 시켰지 외국기업들의 국내 투자는 없는 마당에 뭘로 근로 의욕을 고취시킬 것인가..??  그 사회보장정책및 근로장려금을 줄여 다 공공근로사업으로 돌릴 심산인가... 그럼 일시적으로 고용률은 늘어나고 실업률은 낮아지겠네... 내 설파했다... 현재 국내는 북한과의 통일로 대규모 토건사업이 일어나거나   어제 미얀마 ..
장모님도 주식투자하시는데, 컴이 제 서재에 있는것보다는, 성능 죽이네^^ 오후에는 "폭싹 속았수다" 마저 보고 전북 남원(선산)도 잠시 들렸다가 일요일에는 정읍에도 들림니다... 아내는 요즘 아이유씨의 "나의 아저씨" 다시 보고 있슴다^^  종가댁 선산도 산지기및 관리인들과 좀 살펴야할 것 같고요... 고령의 이모한테도 구정에 못 들려 인사차 들릴 예정입니다... 전국 동시다발 산불에 본의아니게 지방 순행이네요^^ 장모님이 정말로 주시는 씨암닭 먹겠습니다...  그 닭도리탕입니다...  여태까지 본 수많은 영화중에서 말입니다... 그 자식 잃고 울부짓던 아버지역의 명장면을 꼽으라면 전 1위로 영화 "대부3"에서 딸을 잃고 오페라하우스 계단에서 울부 짓던 알 파치노의 그 일성이였습니다...  전율을 느낄 정도의 그 울부짐 말입니다...  근데 거의 25년만에 올해 두번째 소름을 느꼈습니다... 넷플릭스 시리즈물 "폭싹 속았수다"에서 아들을 잃고 어촌 길바닥에서 울부짓던 박 보검씨의..
이 재명 테마주 네 개는 일단은 죽었고요... 형지글로벌 연상에 형지앨리트, 형지I&C는 좀 더 진행될듯요... 어제 오후장은 알래스카 동양철관, 산불 자연과환경이 1억주가... 넘는 거래량(그 동양철관은 거의 2억주^^ 저 그렇게 빨리 틱이 움직이는거는 어제 간만에 봤네요^^ 정신을 못차릴 정도로 위아래로 움직였슴^^)을 기록하면서 양시장 급락에 아랑곳하지 않고 양시장을 이끌었고요....  2천억원이 넘은 1억8천만주 거래량의 알래스카 가스전 재료로 움직인 동양철관이나... 거래대금 1400억원대 육박에 거래량 1억5천만주를 기록한 전국 동시다발 산불 재료로 움직인 자연과환경이 양시장을 주도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여기에 코스피는 하락에 베팅하는 KODEX 200선물인버스2X에 거래대금 2700억원이 몰리면서 거래량 1억3천만주에 육박하는 기염을 토했고 코스닥에서는 형지I&C에 거래대금 857억원에 거래량 6천만주가 몰리면서 각 2위였습니다...  이 말은 양시장 주요 종..
최근에 GI 대체투자과장이 언급한 비트코인 60000달러로의 붕괴 언급이 생각나는 아침입니다... 금값은 온스당 3100달러 돌파에 구리값 상승에.. 나스닥 급락에 난리네요... 해외주식 2팀(유로)장/3팀(월가)장의 아침 보고와 GI 파생/대체 야근팀장의 보고.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다시 나스닥 급락과 연결되는 커플링이고요... +20%의 금투자와 +10%가 넘어간 같은 색깔의 구리 현물 투자에서는 온스당 3100달러도 돌파한 금가격과 이제 5.5로 향해가는 구리가격이 인상적이고요...  씨암닭 얻어먹으면서 대구 현지에서 저도 좀 쉬고 싶은데, 국내 이상으로 글로벌 증시가 절 냅두지를 않네요... 어제 해외주식 1팀의 아시아, 해외주식 2팀의 유로, 해외주식 3팀의 월가 다시 10%씩 현금화하면서   이제 장기분도 월가 10%, 유로 20%, 중국등 아시아 30% 다시 현금 이빠이 쌓고 있는 중이라는 말씀만 드림니다... 국내 증시 대응은 제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
전 이번 사태를 보면서 가장 큰 충격은 이곳도 초고령화사회 진입에 주요 산불진화요원들이 '산타는' 것도 힘든 노인들이였다는 사실, 관련부서 대책 마련해야할 것 같습니다. 전국이 불(이 불은 산불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속절없이 떨어지는 주가를 보면서 난 오전장에 많은 상념에 젖어들고 있는 중...)타고 있고만 양당의 국회의원들 개세끼들은 재난 예비비 삭감을 '왜 했느니', '그런적 없다느니' 하면서 생지랄들을 하네요...  지금 그게 중요하냐...  정말로 이 언주 의원말대로 이번에 상모질이 윤씨 탄핵선고 파면으로 나오면 이 사태를 방조한 국민의짐이나 조장한 더불어민주당이나 내각 총사퇴와 함께 국회의원 총사퇴도 해야~~~   내란에 동조하거나 방조한 국민의짐 의원들을 전부 떨어뜨리고, 이 4개월간의 국정 혼란및 공백에 책임이 있는 야권포함 더불어민주당 의원들도 일부 속아내야겠다...   이번 4개월간 말이다...   누가 국민들 위에서 군림하려고하는지 주요 여야권 대권주자..
잘 이해를 못하는거 같은데 2/4분기안으로 월가든, 상해/홍콩이든, 여의도든 수직 직하로 폭락... 나스닥 15000p, 항셍 20000p, KOSPI 2000p 아래라고... 오늘 아침 GI 해외주식 3팀장의 월가마감후 보고에서는 다 안들리고 딱 하나가 머리에 박힌다...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나스닥 하락에도 상승하더랜다... 개장후 오전장부터 말이다...   "스승님, 그간 보였던 파킹 통장 역할의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커플링을 풀고 오늘은 나스닥 하락했는데도 역으로 상승했습니다..." 그러네.... 나 이랬다...  "그래..... 장중내내 그랬다는거지..."  "예..."  이제 시장은 단순한 디플레를 대응하는 것이 아니고 스태그플레이션을 예상하고 있는 것이다...... 폭락 전조 현상이다...   암튼 위 지수는 어느 날 심리적 붕괴가 시작되면1주일간안에 벌어질 일이다...  테슬라/엔비디아고 나발이고 오를수록 빠져 나오시라고 했다...   난 내 지시가 떨어지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