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저나 가히 "똘아이 트럼프" 답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왕관을 쓰고 전투기를 몰며 시위대에 오물을 투하하는 장면을 묘사한 인공지능(AI) 합성 영상. 트럼프 대통령은 이 영상을 자신의 트루스소셜 계정에 게시해 논란을 빚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왕관을 쓰고 전투기에 탑승해 시위대 상공을 비행하는 모습을 묘사한 인공지능(AI) 합성 영상 장면. 해당 영상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킹 트럼프’ 전투기를 몰며 시위대에 오물을 투하하는 장면이 등장한다.

미 캘리포니아 오션사이드의 펜들턴 해병대 기지 레드비치에서 열린 ‘아메리카의 해병 250주년’ 행사 중 상륙 시범에 참가한 미 해군 네이비실 대원이 해안에 진입하고 있다. 행사에는 JD 밴스 부통령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이 참석했다.

미 플로리다주 올랜도 시청 앞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에 반대하는 시민들이 전국 동시 진행된 ‘노 킹스(No Kings·왕은 없다)’ 시위에 참여해 피켓을 들고 있다.

워싱턴DC 도심에서 열린 ‘노 킹스(No Kings·왕은 없다)’ 시위에서 시위 참가자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JD 밴스 부통령, 크리스티 노엄 국토안보장관, 스티븐 밀러 백악관 부비서장을 풍자한 탈을 쓰고 행진하고 있다.

포틀랜드 호손 다리 행진하는 시위 참가자들 18일(현지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열린 ‘노 킹스’ 시위에서 참가자들이 호손 다리를 건너 행진하고 있다.

“나는 미국 사랑하는데…내가 안티파?” 1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노 킹스’ 시위에 어린 자녀와 함께 참여한 시민이 ‘나는 미국을 사랑하는데, 그러면 나도 안티파?’라고 쓰인 손팻말을 들고 있다.
또라이 트럼프를 예상하느니, 차라리 원숭이 행동을 예측하는게 낫겠네요^^ 어제 되돌림이네요~~^^ 파월도 시진핑이상으로 못 건든다?? 미국채 10년물 금리 하락, 금값 급락...
https://samsongeko1.tistory.com/14118
나스닥 급등에... 이 시간 나스닥 선물도 상승이네요...

주요 GPMC 글로벌지사들이 전하는 미 동부/서부 소식은, 이 주말에도 전국 700여곳에서 "반트럼프 시위"가 격렬하다는 보고네요... 이 양반도 상모질이 윤씨처럼 탄핵...??
https://samsongeko1.tistory.com/14105
미국은 상원과 하원이 결의하면 대통령 탄핵도 가능하기는한데 말입니다... 양키 코쟁이들은 헌법재판소가 아니고 상원에서 탄핵재판을 진행하기에 공화당이 강력한 현재로서는 가능하지 않다는 전언이네요...
단지 미국인들이 또라이 트럼프를 "파시스트"라고 부르며 극우 대통령이라는 주장이 점점 드세어지고 있어 미 상원도 곤혹스러운 입장이라는 워싱턴 정가 소식을 전해드리고요... 결국 미국도 국민들이 결정하는 겁니다...
이런식의 관세전쟁, 유색인종에 대한 차별, 다양화된 사회구성원들의 탄압이 계속된다면 미국인들도 참지 못할꺼 같네요... 현재 미국 부자들이 유럽의 스위스 계좌로 재산을 옮기고 있다는 소식도 쇼킹하네요...
보고의 핵심 요지는 한국인들이 대통령을 탄핵해 끌어내린 것처럼 현재 미국인들이 또라이 트럼프를 한국처럼 탄핵으로 끌어내려야 한다는 생각이 강화되고 있다는 겁니다... 이러면 가능해지는 겁니다...
주요 반미적인 글올리고 있는 나도 미국 입국 거부되는거 아니여^^ 일본 쪽바리나 양키 코쟁이들한테 갈 일은 없다... 가보고 싶지도 않고... 날 초청해라^^ 해결책 알려줄테니.
https://samsongeko1.tistory.com/14082
니들 그 재정적자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비책을 가지고 있다고... "삼국지" 제갈공명같은 삼책론으로 제시할테니 말이다... 아르헨티나가 결국 구제금융 200억달러를 신청했네...??
니들도 비슷해야, 세계 대공황나기전에 얼른 이것부터 신청하고요... 이게 일책이요... 이책은 현재 주가 반토막내면서 테슬라 CEO 머스크가 주도하고 있듯이 공무원 더 해고해야 한다...
주요 공공부문 통폐합하고요...
세번째는 워렌버핏을 중심으로 부자들 감세가 아니고 부자증세 더욱 강화해 있는 것들이 국가채무 상환에 협력하게하고... 이건 새로운 정부가 들어설 대한민국 차기 대통령에게도 하고 싶네...
하여튼 또라이 새끼, 가지가지한다... 유색인종(중국인)을 이야기하는거야... 최근 일부 한국 유학생들도 피해를 입고 있다는 GPMC 글로벌지사장들의 타전은 듣고 있는 중....
https://samsongeko1.tistory.com/14075
이번주 가장 많이 저하고 해외통화한 이는 GPMC 뉴욕지사장과 주요 지사원들, 미주(LA)지사장과 지사원들입니다... 현재 실시간으로 미 동부와 서부 사정을 알려주고 있는 중입니다...
GPMC 오사카, 뭄바이, 두바이지사와 상해/홍콩지사들의 현지 금융시장 동향이나 GPMC 유로(함부르크), 런던, 파리지사장들도 현지 금융시장 동향을 알려주고 있고요...
3개월간 직보체계 유지중입니다... GPMC 본전 도방(마포구 도화동 소재) 해외지사팀외에 말입니다...
GPMC 뉴욕지사는 특히 제가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미국채 주요 장기물 금리(공매도, 헷지, 스왑) 투자와 관련된 현지 투자은행과의 계약도 담당하고 있고요...
앞으로 유로쪽은 런던에서 담당할 것이고요... 유로 주요 국채도 고평가 거품이 심해서리... 중국및 아시아쪽은 아직 그럴 징후는 없고요... 일본 투자는 관심없고...
점점 외환 투기꾼 조지 소로스로 가기 위한 사전 정지 작업중입니다... 채권/외환쪽 공부를 가열차게 하고 있는 중이고요^^ 집으로 출근해 잠깐 점심약속이 있고 외출했다가
집에서 퇴근하고 있는 중입니다...

아래는 오늘 자정 넘어 잠도 못자고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일찍 자려고했고만 GPMC 미주(LA)지사장과 뉴욕지사장이 전하는 미현지 소식이 긴박하게 돌아가는거 같아 한시간내내 국제통화... 일요일 아침인 미본토, 이 주말 전국적 반트럼프 시위로 시끌시끌하네요~~ 또라이 트럼프, 상모질이 '내란수괴' 극우 꼴통 윤씨처럼 끌려 내려오는거 아닙니까?? 게코(Gekko)"

[핫이슈]“왕은 없다” 외침에 트럼프가 내놓은 답… ‘AI 조롱 영상’
왕관 쓰고 시위대에 ‘오물 폭격’… 트럼프 행정부, 진보 SNS서 여론전 확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왕은 없다’(No Kings) 시위 당일 왕관을 쓰고 시위대를 향해 오물을 투하하는 인공지능(AI) 영상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려 논란이 커졌다.
이날 시위는 미국 전역 2700여 곳에서 열렸고 수백만 명이 참여했다.
“킹 트럼프가 시위대에 폭격”
영국 가디언과 AP통신은 18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20초 분량의 합성 영상을 트루스소셜 계정에 게시했다고 보도했다. 영상에는 왕관을 쓴 트럼프 대통령이 ‘킹 트럼프’ 전투기를 몰며 시위대에 갈색 액체를 쏟아붓는 장면이 담겼다.
이 영상은 엑스(X·옛 트위터)에서 활동하는 풍자 밈 제작자 ‘@xerias_x’가 처음 올린 뒤 확산됐고 트럼프 대통령이 약 7시간 뒤 그대로 가져다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가디언은 “트럼프가 자신을 조롱하는 밈을 오히려 홍보 수단으로 활용했다”고 분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위 전날 인터뷰에서 “그들은 나를 왕이라 부르지만 나는 왕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시위 당일 플로리다 자택으로 이동해 한국·일본·대만 기업 대표들과
골프 라운딩을 했다.
밴스 부통령, 해병대 행사로 ‘맞불’
JD 밴스 부통령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같은 날 캘리포니아 펜들턴 해병대 기지에서 열린 해병대 창설 250주년 행사에 참석했다. 가디언은 “시위와 같은 시각 열린 이 행사가 사실상 맞불 성격이었다”고 전했다.
행사에는 상륙 시범과 포탄 사격이 포함됐다.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 는 포탄 궤도가 I-5 고속도로 상공을 지나 교통과 철도 안전이 우려된다며 일부 구간 통제를 명령했다.
공화당 지도부 침묵…시위 전엔 강경 발언
공화당 지도자들은 시위 직전까지
“미국 증오”, “공산당”, “안티파”, “하마스 지지자들” 같은 말을 쏟아냈다. 하지만 시위 당일에는 대체로 침묵했다. 가디언은 “트럼프를 제외한 공화당 주요 인사들이 이날 발언을 삼갔다”고 전했다.
그레그 애벗 텍사스 주지사는 시위 이틀 전 “폭력과 파괴를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며 주방위군과 공안부에 비상 배치를 지시했다. 로이터통신은 “전·현직 공화당원 일부가 직접 시위에 참여했다”며 보수층의 균열을 전했다.
포틀랜드의 퇴역군인 케빈 브라이스(70)는 “1776년 이래 미국엔 왕이 없었다”며 “당의 방향을 지지할 수 없다”고 말했다.
트럼프 행정부, 진보 성향 SNS 진입...
트럼프 행정부는
최근 진보 이용자가 많은 신생 SNS 블루스카이에 백악관과 각 부처 계정을 개설했다. 뉴욕타임스(NYT)는 “백악관이 트럼프 영상을 공유하며 ‘우리의 인기 영상을 놓쳤을까봐 올렸다’는 문구를 붙였다”고 전했다.
교통부는 민주당 지도부를 풍자한 만화를 올리고 “셧다운 책임은 슈머와 제프리스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보건복지부와 국토안보부도 불법 이민자와 급진좌파를 겨냥한 글을 잇달아 게시했다.
NYT는 “백악관 게시물에는 ‘여기선 아무도 당신들을 믿지 않는다’는 댓글이 최상단에 달려 있다”며 진보 이용자 반발을 전했다.
AI 밈과 정치 여론전의 결합...
전문가들은 트럼프의 ‘오물 폭격 영상’과 정부의 블루스카이 활용을 “AI 밈을 통한 정치 여론전의 새로운 전개”로 본다. ‘왕은 없다’ 시위가 반제왕주의 민주주의를 상징했다면 트럼프는 그 구호를 조롱으로 되돌려 지지층 결집에 이용했다.
서울신문 윤 태희 기자

거리로 나온 700만명 “미국에 왕은 없다”
더 거세진 ‘노 킹스 시위’… 미 전역 2600여곳서 ‘역대 최대 규모 집회’
6월 첫 집회보다 ‘뜨거운 열기’
“남은 3년 이대로면 나라 망가져”
권위주의적 트럼프 우려 목소리...
트럼프는 SNS ‘조롱 사진’ 게재...

“미국에는 왕관이 없다, 왕좌가 없다, 왕이 없다.”
18일 낮 12시쯤(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의회까지 이어지는 펜실베이니아 애비뉴는 시민 수만명으로 가득 메워졌다.
이날 워싱턴뿐 아니라 뉴욕,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등 미 전역 2600여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열린 ‘노 킹스’(No Kings·왕은 없다) 시위는 지난 6월 2000여곳에서 열린 첫 번째 시위보다 규모가 더 커졌다.
주최 측은 시민 총 700만명이 참가한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연방 공무원으로 32년간 일하다 은퇴한 낸시 데이비스는 “트럼프 행정부의 권위주의적 행태가 갈수록 심화하고 있어 나오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대통령은 법원의 명령을 따르지 않고, 의회는 무기력하다”면서 “백악관이 민주당 지지자들을 ‘테러리스트’라고 부른 것은 충격적”이라고 말했다.
앞서 캐럴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지난 16일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노 킹스 시위에 대해 “민주당 주요 지지층이 하마스 테러리스트, 불법체류자, 폭력 범죄자들로 구성돼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날 시위는 어린 자녀들과 함께 개구리 모양의 탈을 쓰거나 공룡 풍선 옷을 입고 온 참가자들로 축제 같은 분위기였다.
개구리 탈과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시위에 참석한 20대 초반의 에밀리와 호세는 “워싱턴에 배치된 주방위군과 미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 때문에 두려웠지만,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와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에밀리는 “체포되면 추방될 가능성이 있는 가족과 친지들은 올 수 없어서 시민권자인 우리가 그들을 대표해서 나왔다”며 “우리(이민자들)도 ‘여기에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실제 이날 시위 참가자 대다수는 백인들이었다. 켄터키주에서 새벽부터 운전해 달려왔다는 베트남 참전용사 출신 재스퍼는 자신이 목숨 걸고 지킨 국가가 더 이상 망가지는 것을 보기 힘들다고 말했다.
그는 “워싱턴에 군인이 배치된 것은 헌법 위반”이라며 “군대는 자국민을 상대로 동원돼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한 흑인 여성도 “트럼프의 남은 임기 3년도 지금처럼 흘러간다면 이 나라는 결국 무너질 수 있다”며 “우리 손주들이 ‘그때 너희는 무얼 했냐’고 물을까 봐 겁이 난다”고 말했다.
역대 최대 인원이 참가한 이번 ‘노 킹스’ 시위는 트럼프 행정부의 권위주의적 행보에 대한 반대 여론이 점점 더 커지고 있음을 보여주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독주를 막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뉴욕타임스·시에나대의 9월 말 여론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은 43%를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노 킹스’ 시위가 열리기 전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그들은 나를 ‘왕’이라 부르지만 나는 왕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선거 캠프 시절 썼던 ‘트럼프 워 룸’ 엑스 계정에는 시위대를 조롱하듯 왕관을 쓰고 근엄한 표정을 짓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의 사진이 게시됐다.
경향신문 정 유진 특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