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월가 주식하고 반대로 움직이던 가상화폐 시장이
지난달이후 같이 움직이네요... 위험자산 취급입니다... 이번 폭락에서는 빠져나오기는 했는데, 현재 좀 헷갈리네요... 위험자산 선호 국면인지... 안전자산 선호 국면인지 말입니다...
비트코인과 금값 폭락과 급락으로 봐서는 위험자산 선호 국면인거는 같은데, 월가가 셧다운이후 인공지능(AI) 거품론에 이번주에는 셧다운과 연결되어 있는 지방은행 부실 가능성까지
대두되면서 공포지수가 올라가고요...
미국이 이끌고 중국이 뒤에서 미는 글로벌 증시의 ‘에브리웨어 랠리(Everywhere rally·모든 곳에서 상승)’가 끝나가고 있다는 생각이 이 주말에 일고 있는 중...

지난 일주일간 비트코인 시세 차트.



요즘 월가투자가 개업휴업중이라... 야근도 없고, GI 파생상품과장과 주요 지수 선물&옵션, ETF... GI 대체투자과장과 금 현물투자이야기로 소일중... 유로 증시는 마감중.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52
어제 반등에서 다시 재반락중...
전세계인들이 상호무역을 증진시키는 세계 경제 성장보다는 돈놀이 눈깔들이 뒤집혀가지고서리, 일부 승리자와 다수 사상자들이 속출할 것으로 예상되는 연말장 시작 초입부를 지나고 있습니다...
지난주 가상화폐 시장의 비트코인/이더리움, 주요 잡코인들처럼 주요 "빅테크" 인공지능(AI) 관련주들 조심들하시고요... 수직낙하 전조증상이 보이네요... 월가는 가격제한폭도 없는 시장입니다...
양자컴퓨터 폭등에, 하여튼 "쇼 미더 머니"이 비이성적 과열 진입은 이미 했고요... 그 수익성이 검증되지 않은 천문학적인 내년도 투자를 우후죽순 발표하네요... 전 이 장세에서는 서학투자로 돈 벌지 않겠습니다...
대폭락과 한미관세협상 타결을 기다리고 있고요...
이 글만 올리고 잠니다...
퇴근후 어제도 지난 브라질 대패를 반정도 설욕하는 파라과이전이나 보면서 추운 가을을 보냈습니다... 추잡하고 난잡한 정치뉴스도 관심없고요^^

스테이블 코인이 출현하면서 이제 비트코인/이더리움등 가상화폐가 안전자산이 아니고 위험자산화하고 있음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지난주 월가와 연동된 폭락을 심각하게 장고중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50
난 테더부터 셔클, 또라이 트럼프 계열 스테이블 코인까지 이들이 담보로 사들이고 있는 부실한 위험자산인 미국채가 결코 담보가 될 수 없음을 지적한다... 이제 상시적으로 월가의 폭락과 연동될 것이라는 것이다...
지난주 이상징후 발생이다...
최악의 경우, 글로벌 경제/금융 동향 주식(Stock)말고 채권의 시대가 올수도 있습니다.. 주요국 국채가 정크(Junk)물화되고 금시장만이 답.. 한 돈에 70만원대 육박...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26
조만간 가까운 미래안에 한돈에 100만원도 넘어갈듯^^
앞으로 몇 년간 이곳과 금투자, 가상화폐 투자가 대박처라고 이야기 했다아... 그 스테이블코인은 제외다... 미국부터 그 스테이블코인으로 부실 미국채를 또 산다면 이것만큼은 투자하지 말아야할 경계대상 1호다...
어제 노동절 하루를 휴장하고 추계 첫 날부터 9월 금리인하를 앞두고 있는 월가도 미국채 10년물 금리부터 급등했다... 주식도 급락 분위기였고 말이다...
일단 어제와 반대인 상황에서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해외파트 해외주식 3팀(월가 담당)과 야근(22:30~01:30)은 시작했고... 해외주식 2팀(주요 유로 증시)은 오후 5시부터 이미 움직이고 있는 중이다...

아래는 방금전에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그 주간모임후 가족들과 주말외식(가정부 아주머니도 없고 아내 해방날^^)하고 들어와 호남 자손임을 알리는 영화 "도리화가" 보여주면서 우리 민속의 판소리와 동편제/서편제 교육시키고, 신 재효/진 채선도 설명하고요^^ 10시반 교육 끝~~^^ 11시반부터 애들 재운후 둘이서만 영화 "해어화" 보는 중~~ 아내는 이걸 안 봤다네요~~ 전 거실에서 서재로 들어와 주요 SNS와 블로그 관리용 글 올렸고, 다시 혼자 보고 있는 거실로 나감니다~~^^ 게코(Gekko)"

코인 시장 초유의 '26조원 증발' 사태... "구조적 취약"vs"배후 세력 작업"
11일 트럼프 발언 후 가상자산 시장서 190억 달러 청산...
과열 해소 과정이라지만 폭락 야기 의심 정황 나오기도...
일각선 수백억원 수익... "거래소 조사해야" 의견까지...

지난 11일 가상자산 시장 폭락 사태 배후를 두고 여러 추측이 오가고 있다. 당시 190억 달러(26조원)에 달하는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고, 비트코인 가격은 12만4000 달러 선에서 10만1400 달러까지 약 20% 하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중국 관세 인상 발언이
가격 하락의 주 원인으로 지목되는 가운데,'트럼프 내부자 고래'의 사전 정보 입수설이 나오는가 하면, 거래소에서 비정상적인 패턴이 관측되는 등 배후 세력의 사전 작업이 있었다는 음모론까지 돌고 있다.
15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지난 11일 가상자산 시장에 발생한 역대 최대 규모 강제청산 사태에 시장 참여자들은 상반된 의견을 내고 있다.
몇몇 애널리스트들은
시장 하락은 과열이 해소되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개인 투자자들을 중심으로 특정 세력이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재료 삼아 의도적으로 시장을 폭락시켜 수익을 챙겼다는 설이 퍼지는 중이다.
"이번 하락 원인은 과도한 레버리지, 구조적 취약성 때문"
조디 알렉산더 셀리니캐피털 설립자는 지난주 시장 하락 직후 "역대 최대 규모 강제청산 사태는 과도한 레버리지 축적과 구조적 취약성이 드러난 결과"라고 분석했다.
그는 "최근 가상자산 시장에서 투자자들은 낮은 변동성에서 레버리지를 과도하게 높게 사용했고, 결국 과거 연쇄 청산 사태와 비슷한 일이 반복됐다"며
"투자자들은 구조적으로 취약한 상품에도 거리낌 없이 투자했고, 개별 가상자산들도 충격 탄력성을 확보하는 데 실패했다. 이번 사태는 유동성 아래 숨겨졌던 시장의 취약성이 외부 충격으로 한꺼번에 드러난 것"이라고
설명했다.
가상자산 선물 거래는 '레버리지'와 '증거금(담보금)' 간 균형을 맞추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예를 들어 100만원을 보유하고 있다면, 이를 담보삼아 거래소나 플랫폼에서 지원하는 레버리지 비율에 맞게 특정 가상자산의 상승이나 하락에 베팅할 수 있다.
다만 높은 레버리지를 사용할 경우 낮은 가격 변동성에도 담보를 모두 잃을 수 있다. 100만원으로 10배 레버리지 선물 포지션을 구축했다면, 가격이 10%만 반대로 움직여도 담보는 완전히 사라진다.
반대로 가격 상승이나 하락을 맞춘 상태에서 10%의 변동성이 나타나면 보유한 담보가 2배로 늘어날 수도 있다.
폭락 불러온 특정 세력·내부자 거래 의혹도...
특정 세력이 의도적으로 시장에 개입해 폭락을 야기했다는 주장도 있다. X(옛 트위터)에서 활동하는 가상자산 애널리스트 YQ는
"트럼프 대통령의 대중국 관세 인상 발언이 나온 뒤 일부 마켓 메이커(시장 조성자)들이 유동성을 빼가기 시작했고, 일부 가상자산은 순간 98% 급락하기도 했다"고 지적했다.
블록체인 개발업체 레나랩스도 비슷한 분석을 내놨다.
레나랩스는 "폭락 전 평소보다 4배 많은 이상징후가 감지됐는데, 거래량이 갑작스럽게 늘어난다거나 대규모 허위 주문을 넣었다가 주문을 다시 빼는 등 비정상적인 거래 패턴이 나오기도 했다"며
"거래소에서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USDe로 거래되는 가상자산의 경우 갑작스럽게 유동성(주문 규모)이 거의 사라졌고, 시장은 매도세를 뒷받침할 유동성이 없어 하락을 감당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시장 폭락 직전 하락에 베팅한 투자자도 화제다.
투자자들 사이에서 '트럼프 내부자 고래'라는 별명이 붙은 한 주소는 탈중앙화 거래소 하이퍼리퀴드에서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던 시점에 공매도 포지션을 개설했다.
탈중앙화 거래소는 그 특성상 개별 투자자들의 투자 움직임을 추적할 수 있다.
그는 15일까지 약 4400 BTC(약 7억3500만 달러·원화 1조150억원) 규모의 공매도 포지션을 구축, 약 900만 달러(128억원) 수익을 거둔 뒤 자금을 출금했다.
가상자산 커뮤니티와 블록체인 전문가들은 주소 추적을 통해 해당 주소의 주인을 사기 의혹으로 파산한 거래소 비트포렉스(BitForex)의 전 최고경영자(CEO) 가렛 진으로 추정했다.
가렛 진 본인이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지만 논란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당국이 거래소 조사해야" 의견까지...
당국이 시장 폭락 사건 배후를 조명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다.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크립토닷컴의 CEO인
크리스 마스잘렉은 바이낸스를 지목해 "하락 당시 일부 거래소의 거래가 멈추거나 기능이 저하돼 이용자들의 거래가 불가능해지는 현상이 발생했는지 여부를 당국이 조사해야 한다"며
"거래 체결 과정이나 가격 산정 등이 규제 요건을 충족했는지, 거래소 내부 트레이딩 팀이 사전 정보를 가지고 있지는 않았는지 등도 조사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이번 강제청산 사태로 가장 많은 손실 투자자가 발생한 바이낸스는 일부 보상안을 내놓기도 했다.
바이낸스는 "10일 9시부터 12일 9시까지 선물 거래에서 강제청산을 당한 투자자들 중 기준을 충족하는 사람들에게 최대 6000 달러(850만원) 바우처를 제공하겠다"며
"손실 투자자 보상안에는 3억 달러, 기관 지원 프로그램에는 1억 달러를 할당할 것"이라고 공지했다. 시장은 하락했지만, 대규모 레버리지 포지션이 사라진 현재 국면에서 매수 환경이 개선됐다는 의견도 있다.
가상자산 리서치 업체 K33은 "과거 사례를 보면 대규모 청산 이후 비트코인에 저점이 형성된 경우가 많았다"며
"단기적으로 유동성은 부족할 수 있지만, 현재 가격대는 비트코인을 매수하기 적절한 구간이다. 강제청산으로 레버리지 포지션은 쓸려나갔지만, 가상자산에 우호적인 정책과 기관 수요 확대는 비트코인에 여전히 유리한 환경"이라고 밝혔다.
데일리안 황 지현 기자

원자재ETF 수익률 1위가 금 아니라고?… 일주일만에 +22% ‘잭팟’
귀금속 투자 열기에 팔라듐 ETF 고공행진...
하이브리드차량 촉매변환기 수요 늘어나...

금은을 비롯한 귀금속 가격이 고공 행진하는 가운데 팔라듐도 크게 치솟고 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와 하이브리드차량 확산에 따른 수급 불균형이 심화된 영향이다.
팔라듐 선물은 15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온스당 1589.9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팔라듐 선물은 이달 들어 3거래일을 제외하고 모두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한 달 전인 9월 16일(1200.5달러)보다 32.43% 급등한 상황이다. 올해 들어서는 74.75%나 올랐다. 한국에 상장된 팔라듐 관련 상장지수상품(ETP)도 원자재 관련 상품 가운데 수익률 1위를 차지하고 있다.
16일 코스콤에 따르면, RISE팔라듐선물(H)은 최근 일주일 동안 수익률 21.84%를 기록했다. ACE KRX금현물(16.5%)과 TIGER KRX금현물(16.18%)을 제쳤다.
팔라듐 가격이 상승하는 것은 귀금속을 포함한 원자재에 대한 투자 심리가 커지고 있는 상황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분석이다.
최근 금리 하락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와 달러화 약세, 지정학적 긴장, 고평가된 주식시장 등을 이유로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귀금속 투자에 대한 열기가 뜨거워진 상황이다.
통상적으로 귀금속은 달러화 가치와 반비례의 관계를 보인다. 금값의 경우 사상 처음으로 트로이온스당 4100달러를 돌파하기도 했다. 팔라듐은 금, 은, 백금과 함께 4대 귀금속으로 꼽힌다.
여기에 지속적인 수급 문제가 제기되는 점도 가격을 치솟게 하는 요인으로 꼽힌다. 팔라듐은 백금족 금속(PGM) 중 하나로, 구리·니켈·백금 등을 제련하는 과정에서 부산물로 얻어진다.
자동차 배기가스를 정화하는 촉매변환기에 필수적인 금속이다. 특히 단기적으로 전기차(EV)보다 하이브리드차가 더욱 늘어나는 상황에서 하이브리드차의 촉매변환기에 들어가야 하는 팔라듐의 수요가 줄지 않고 있다.
팔라듐은 수소차의 주요 소재로 꼽히기도 한다. 팔라듐은 부피의 900배 이상에 달하는 수소를 흡수할 수 있어 수소 저장 합금에 유리하기 때문이다.
수요가 꾸준한 반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전쟁이 여전히 봉합되지 못하고 있어 생산(공급) 측면에서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러시아가 전 세계 팔라듐 공급의 약 40%를 차지하기 때문이다.
매일경제 오 대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