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반등에서 다시 재반락중...
전세계인들이 상호무역을 증진시키는 세계 경제 성장보다는 돈놀이 눈깔들이 뒤집혀가지고서리, 일부 승리자와 다수 사상자들이 속출할 것으로 예상된느 연말장 시작 초입부를 지나고 있습니다...
지난주 가상화폐 시장의 비트코인/이더리움, 주요 잡코인들처럼 주요 "빅테크" 인공지능(AI) 관련주들 조심들하시고요... 수직낙하 전조증상이 보이네요... 월가는 가격제한폭도 없는 시장입니다...
양자컴퓨터 폭등에, 하여튼 "쇼 미더 머니"이 비이성적 과열 진입은 이미 했고요... 그 수익성이 검증되지 않은 천문학적인 내년도 투자를 우후죽순 발표하네요... 전 이 장세에서는 서학투자로 돈 벌지 않겠습니다...
대폭락과 한미관세협상 타결을 기다리고 있고요...
이 글만 올리고 잠니다...
퇴근후 어제도 지난 브라질 대패를 반정도 설욕하는 파라과이전이나 보면서 추운 가을을 보냈습니다... 추잡하고 난잡한 정치뉴스도 관심없고요^^



스테이블 코인이 출현하면서 이제 비트코인/이더리움등 가상화폐가 안전자산이 아니고 위험자산화하고 있음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지난주 월가와 연동된 폭락을 심각하게 장고중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50
난 테더부터 셔클, 또라이 트럼프 계열 스테이블 코인까지 이들이 담보로 사들이고 있는 부실한 위험자산인 미국채가 결코 담보가 될 수 없음을 지적한다... 이제 상시적으로 월가의 폭락과 연동될 것이라는 것이다...
지난주 이상징후 발생이다...

최악의 경우, 글로벌 경제/금융 동향 주식(Stock)말고 채권의 시대가 올수도 있습니다.. 주요국 국채가 정크(Junk)물화되고 금시장만이 답.. 한 돈에 70만원대 육박...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26
조만간 가까운 미래안에 한돈에 100만원도 넘어갈듯^^
앞으로 몇 년간 이곳과 금투자, 가상화폐 투자가 대박처라고 이야기 했다아... 그 스테이블코인은 제외다... 미국부터 그 스테이블코인으로 부실 미국채를 또 산다면 이것만큼은 투자하지 말아야할 경계대상 1호다...
어제 노동절 하루를 휴장하고 추계 첫 날부터 9월 금리인하를 앞두고 있는 월가도 미국채 10년물 금리부터 급등했다... 주식도 급락 분위기였고 말이다...
일단 어제와 반대인 상황에서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해외파트 해외주식 3팀(월가 담당)과 야근(22:30~01:30)은 시작했고... 해외주식 2팀(주요 유로 증시)은 오후 5시부터 이미 움직이고 있는 중이다...
제가 이번 11일간의 봄나들이에서 본 주요 기사들중 가장 인상 깊었던 글입니다... 1992년 톰 크루즈와 니콜 키드먼이 주연인 영화 "파 앤드 어웨이"가 바로 생각났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201
전세계에서 가장 게고생한 민족이 유대인으로 알려져있는데 말입니다... 온갖 핍박과 살해 위협에 수백년간 노출되면서 말입니다... 근데 말입니다...
19세기말에서 20세기로 넘어가는 와중에 영국에 핍박받은 아일랜드와 일본 쪽바리들에게 당한 조선인들도 쌍벽을 이룬다고 생각하고요... 최근에 말입니다...
제가 가장 놀란 것은 말입니다... 1분기 경제성장률 1위 국가가 아일랜드고요... 그 소국이라고 생각했던 아일랜드가 미국채를 3362억달러나 들고 있다는 사실을 안 것입니다...
룩셈부르크 4239억달러, 케이먼제도 4189억달러야 조세회피지역이라 그런가 했는데, 아일랜드가 우리의 3배이상의 미국채를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좀 충격 먹었고요^^
아일랜드에서 약 10년 전부터 미국을 중심으로 한 대형 다국적 기업이 아일랜드의 세제 혜택을 노리고 지식재산권(IP) 자산 상당 부분을 아일랜드에 배치, 높은 이윤을 냈기 때문이라는 소리를 들은 적은 있습니다.
아일랜드에는 현재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등 주요 ICT 기업이 IP 자산을 두거나 수익 상당 부분을 처리하며 화이자등 10여 개 다국적 제약 대기업 공장도 있습니다.
이는 아일랜드의 공공 재정 건전성이 유럽에서 가장 높다는 뜻이지만 미국에 대한 의존이 높아 그만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관세·조세 정책에 따른 위험에도
크게 노출돼 있다는 뜻입니다.
최근에 트럼프 대통령은 아일랜드가 수십년간 존슨앤드존슨과 같은 미국 대기업을 낮은 법인세율로 유인했다면서 이를 관세를 통해 해결하겠다고 거듭 말했습니다.
현재 채권자경단(bond vigilantes)에 대한 글로벌 전수조사를 GPMC 글로벌지사장에게 조사시키고 있는 중인데, 암튼 아일랜드 경제/산업/금융이 제 코를 자극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번 봄 미국채 대규모 매도를 왕서방들이 아니라 그 아이리쉬(Irish)들이 주도했다는 유로지사의 보고에 소문의 진원지를 확인중입니다...

'10일 사상 최대 폭락 쇼크'… 가상화폐 시장 위험 드러내...
코인클래스 "약 27조원 청산 추정"

지난 10일(미 동부시간) 사상 최대 규모의 가상화폐 청산 사태가 가상화폐 시장의 위험을 다시 한번 여실히 드러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지난 10일 비트코인 가격은 순식간에 10만4천782달러까지 떨어졌다. 당일 최고가(12만2천574달러) 대비 14% 넘게 수직 낙하한 것이다. 몇 시간 뒤 11만5천718달러까지 회복했다.
시가총액 2위인 이더리움도 최고점 대비 12.2% 급락한 3천436달러까지 추락했다가 4천254달러까지 급반등했다.
가상화폐 시장 역사상 24시간 기준 최대 규모의 폭락이라고 가상화폐 관계자들은 전했다. 지난 2월 폭락의 9배, 2022년 11월 가상화폐 거래소 FTX 붕괴 당시의 19배 규모라고 설명했다.
알트코인은 더 큰 타격을 받았다.
고점 대비 HYPE -54%, DOGE -62%, AVAX -70% 등의 폭락세를 보인 뒤 반등했다. 취약한 유동성과 투기 매매에 의존하는 알트코인을 추적하는 지수는 불과 몇 분 만에 40% 추락했다.
기폭제는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 강화 예고에 내달부터 중국에 100%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게시글이었다.
코인 데이터 분석업체 코인글래스는 전체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지난 10일 190억달러(약 27조원) 규모의 포지션이 청산된 것으로 추정했다.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 플랫폼 하이퍼리퀴드에서 100억달러 이상의 레버리지 베팅이 청산됐고 최대 거래소인 바이낸스에서도 24억달러가 추가로 청산된 것으로 추정했다.
바이낸스의 기술적 오류로 인해 패닉 투매가 악화했는데 이후 바이낸스는 피해를 본 이용자들에게 2억8천300만달러의 보상금을 지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바이낸스는 이 오류가 시장 붕괴를 초래하지는 않았다고 해명했다.
이론상 가상화폐 거래소에는 안전장치가 마련돼 있다고 블룸버그는 설명했다. 거래소는 일반적으로 보험 기금을 유지하는데, 이 보험 기금은 고객의 마진이 바닥났을 때 손실을 흡수하도록 설계돼 있다.
레버리지 거래자의 포지션 청산 속도가 매도 체결 속도보다 빠를 때 이 기금이 개입해 포지션을 매입함으로써 부족분을 메워 시장 질서를 유지하는 구조다.
패닉 상황에서 변동성과 파산을 막아주는 유일한 방어선인데
지난 10일 이 방어선이 무너졌다. 포지션 청산이 가속하면서 손실 규모가 기금의 흡수 능력을 초과했고, 이에 따라 최종 방어선인 거래소의 '자동 레버리지 해제'가 발동됐다는 것이다.
가상화폐 자문업체 아크틱디지털의 저스틴 다네탄 책임자는 "이번 폭락 때 시장 깊이는 증발했고 청산 시스템은 과부하에 걸렸다"며 거래소의 '자동 레버리지 해제'가 불에 기름을 부은 격이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시장이라기보다 찰칵 닫히는 덫 같았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황 정우 기자

금값도 '김치 프리미엄'… 투자과열 주의보...
국제 금값 4100달러 돌파에...
국내시세 사흘간 +17% 폭등...
시장 과열지표'김치 프리미엄'
14일엔 16%대까지 높아져...
개인 금ETF에 수천억 뭉칫돈...
금값 변동땐 큰 손실 볼수도...

국제 금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국내 금 시장에서 과열 경고음이 날로 커지고 있다.
김치프리미엄(국내 가격과 국제 가격 간 괴리율)이 16%를 넘어서면서 국내 금 가격을 적용할 경우 금반지 한 돈(3.75g)을 사려면 국제 시세보다 10만원 이상 더 지불해야 해 투자에 주의가 요구된다.
14일 KRX 금시장에서 금 1g 가격이 21만9900원을 기록했다. 이날 국제 금 시세는 온스(약 28g)당 4133달러(약 592만원)를 기록하며 4100달러를 넘어섰다.
국제 금 시세가 상승하면서 금을 매입하려는 수요가 몰리며 국내 금 시세는 한때 g당 22만원을 넘어서기도 했다. 온스로 환산하면 620만원 선이다.국내 금 현물 가격은 국제 금 가격보다 더 빠른 속도로 오르고 있다.
이날 기준 최근 3거래일간 국내 금 1g 가격은 18만7300원에서 21만9900원으로 17.4% 올랐다.
환율을 감안한 국제 금 가격이 9.9% 오른 것과 비교하면 오름폭이 훨씬 가파르다. 거래대금은 1㎏ 금 상품 기준으로 14일 3620억원으로, 한 달 전 1100억원보다 세 배 이상 늘었다.
이에 따라
국내 가격이 국제 가격에 비해 얼마나 고평가됐는지를 나타내는 김치프리미엄 역시 크게 치솟았다. 지난달 12일엔 1.3% 수준이었던 김치프리미엄은 지난달 말 11.7% 수준으로 높아졌다가 14일엔 16.2%까지 올라갔다.
가령 금반지 한 돈을 예로 든다면 해외에서는 70만9875원(가공비 제외)에 살 수 있다.
그러나 국내에선 82만4625원에 사야 하는 것이다. 금에 대한 김치프리미엄이 높아지는 것은 금 수요가 크게 몰리며 일시적으로 공급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이다.
KRX 금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금현물 상장지수펀드(ETF)를 통한 투자가 활발해지면서 국제 금보다 고평가된 가격에도 금 수요는 꺾이지 않고 있다.
개인투자자들이 최근 한 달간 많이 매수한 상위 ETF를 보면 2, 3위 모두 금 현물 ETF였다. 개인투자자들은 'ACE KRX금현물'을 한 달간 2249억원, 'TIGER KRX금현물'을 1730억원어치 순매수했다.
ACE KRX금현물은 순자산이 2조5000억원에 근접하고 있다. 다만 김치프리미엄이 갑자기 줄어들어 가격 되돌림이 나타날 경우 투자자의 손실이 예상된다.
지난 1일에도 16%에 달하던 김치프리미엄이 9%로 갑자기 줄어들면서 한 시간 만에 금 가격이 10% 빠진 바 있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최근 KRX 금시장 가격과 국제 시세 간 괴리가 확대되는 점을 감안해 투자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은 선물 가격 역시 지난 13일 전 거래일 대비 6.8% 상승한 온스당 50.13달러를 기록해 45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
은 가격도 한 달 만에 16% 올랐다.
한편 조만간 금값이 조정을 받을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강현기 DB증권 연구원은 "과거에 미국채가 강세를 보이면서 금가격이 급락한 바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금리 인하 시기 안전자산 간 경쟁에서 금이 미국채에 밀릴 가능성도 간과해선 안 된다"고 지적했다.
매일경제 김 제림, 신 윤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