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다. 1시간전에 마감한 유로 증시는 하락 마감이고...
돈들에 눈깔 돌아간 미국 경제는 전혀 이상이 없다고 주장하는 양키 코쟁이들은 인공지능(AI) 거품론도 무시하고 주구장창 거품을 키우고 있고요... 어제 주요 아시아 증시는 대한민국 폭등, 상해/홍콩 급등, 대만 급등... 인도 상승에...
급등한 일본 쪽바리 증시는 관심없고...
그냥 냅두면 되는 장세/시황 상황이라, 어제는 퇴근후 월가 보는 야근도 없어 푸우욱 잤네요^^ GPMC 트레이디센터에 있는 나의 오픈팔 수석제자나 나의 왼팔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 담당)장은 각각의 추석연휴후 개점휴업 상황...
내 대기 지시및 투자중단으로 운신의 폭이 없습니다...
진정으로 없는 자들 만명만 부자로 만드는 GI/GPMC 최대 역점사업인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재도전 준비및 주계좌관리인과의 부단한 연습만이 제 관심입니다...
조만간 전격 시행합니다...




우리가 동네북이냐..!!!! 두 호랭이인지 고래들인지 모를 싸움에 새우등 터지는게 아니고 이제는 짓물었다.. 반병신의 한국 경제/산업/무역/수출은 너덜너덜한 걸레가 돼가고 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53
일본 쪽바리 새끼들은 이 상황을 예상하고 진즉에 양키들과 이면합의 보면서 빠져나갔고 돈없는 조선 핫바지들만 이리 터지고 저리 터지고 있는 중이다... 우리는 미국편도 중국편도 아니다...
세계 경제 성장과 평화를 바라는 중립국을 선언한다...
이제는 양키들이 새겨 들어라... 진정으로 한국이 중국을 버리기를 바란다면 한미 FTA를 재발동하고, 우리측 주장대로 대미투자분을 현금성 지원이 아닌 대출과 보증화주기를 바란다...
이 재명 대통령님, 이제 선택해야 합니다...
와하아, 우리 대한민국 운명이 결국 미국과 연결되어 있음을 인정해야하는 이 꼴을 아무런 방책도없이 맞이해야 한다니... 제가 말하는 선택이란 중국 시진핑과 미국 트럼프를 화해시킬
"피스 메이커" 역할을 당신이 해야한다고...
이렇게 제안한다... 일본에 준하는 상호관세를 중국에 부여하고 대신 중국 금융시장 개방을 확대하면 어떻겠냐고 말이다... 시진핑/트럼프에 이렇게 제안하시라고...
적절한 관세수입 확보할 수 있는 미국측을 중국이 도와주는 대신 중국측은 미국 금융업체들이 중국 증시에서 보다 더 접근할 수 있도록 개방확대를 제안하라고...
그럼 2026년도 노벨평화상은 이 재명 대통령 당신입니다... 지난 8년간의 글로벌 무역전쟁을 종식시킨 공로로 말입니다... 미국 고래들 싸움을 조선이 중재하라고...
그럼 내년도 나스닥 3만p, 상해증시 만포인트, KOSPI 5000p 돌파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글로벌 금리인하와 같이 도모할 수 있다고 말이다... 지금과 같은 어정쩡한 포지션 불가능하다...
이 재명 대통령님, 둘 다의 피스메이커 역할을 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누군가 중재자가 있어야 하고 당신이 중립적인 입장에서 대한민국은 누구의 편도 아니며...
둘 다 이익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주시라는 것이다...

지난 4월이후 한차례 강펀치를 주고받다가 이면에서 부단히도 서로간의 요구조건을 요구하다가 뭔가가 틀어진 상황... 아마 양키들은 중국의 개방을 강력히 요구했겠지... 뭐.....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47
지난 6개월간 GPMC 글로벌 주요 지사장들의 보고에 의하면 또라이 트럼프가 중국에게 금융시장을 서양에 준하는 수준으로 개방하라고 요구했고 중국은 반년내내 이것만큼은 불가하다고 했다는 보고들이 수시로 들어왔었습니다...
어차피 미국은 제조업에서 중국을 못 이긴다는 것을 안 트럼프는 중국을 금융으로 지배하려는 속내를 감추지 않았고, 시진핑은 금융시장의 확대된 개방은 공산주의 국가 체제를 흔드는 것으로 간주하고 '이것은 협상의 대상이 아니라고 했다.'는 후문입니다...
암튼 오늘 국내장과 중국 증시는 잘 봤고, 오늘밤 월가가 다시한번 중요한 변곡점으로 작용할 개연성이 높아지고 있는 장마감후 상황입니다... 다시한번 주저앉으면 당분간 급격한 가격하락을 수반한 기간조정 양상을 예상해야 합니다...
현 상황을 한마디로 표현합니다...
시진핑 갑, 트럼프 을, 이 재명 병으로 말입니다...
이걸을 달리 표현하면
미국에 이권이 걸린 국내 극우 꼴통들은 이 재명 대통령한테 '조지아 구금'에 자존심 심하게 상한 이 재명은 또라이 트럼프의 뜻대로는 안해주겠다는 몽니를 마지막으로 애간장 태우는 것은 또라이 트럼프이지 극단적 애국심으로 뭉쳐져 있고
뒤끝 장난 아닌 중국 공산당과 인민들은 내수 산업 중심의 자족/자립으로 수출없이도 중국 경제는 끄떡없고 아쉬운 것은 양키들이라는 것을 로봇이든 인공지능이든 반도체든 가능하다는 것을 주장중이라고 보시면 된다...
한 6개월간 조용한가 싶더니 두 고래인지, 두 호랭이인지 모를 미중 또 싸우네요... 어제 월가는 엔비디아만 하루만에 시총이 327조원이 날아갔다..?? 사이에 낀 새우등도...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42
가을은 독서의 계절입니다...
전 금요일 창립 24주년 지내고 집들어온 길에 게코인터내셔널(GI) 비서실 소속 운전수 최 이혁과장한테 "잠깐만 세워봐라..." 그러고 들어간 동네 서점에 들려 "동인도회사:제국이 된 기업" 주문하고 집으로 들어왔네요...
저녁에는 전국투자클럽연합회(NICA) 사업단장님과 게코클리닉센터(GCC) 전국본부 사업단장님 모시고 자택에서 장수 막걸리에 추석후 회동 가졌고요^^ 뭐 보호무역이 심화되는 이 아사리판에 주가만 붕떠어가지고서리...
아무턴 연말연시 장세 기대만발입니다...
추가 폭등은 22.3%, 대폭락에 77.7% 걸고 다섯제자들, 주요 운용역/트레이더들 데리고 연말장 대응하려고요... 추가로 오르기보다는 수직낙하할 가능성이 농후해지고 있는 중입니다... 또라이 트럼프나 시진핑이나 두 영감들이 똥고집들이라...
하여튼 동네 서점 살리는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고 했습니다아이...

아래는 개장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도 추계운용(2025.9~2025.11) 본격화~~^^ 그 로봇말고는 들어갈데가 없네^^ 현재 신규고객은 +200%가 넘어갔고요^^ 기존고객 60명 +100%에서 최대 +350%까지 다양한 벤딩을 보여주고 있는 중...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하계(6.1~8.30) 참여신청 예비지인 33명 포함 주요 고객들 93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클로봇(수익실현), 해성에어로보틱스를 하이젠알앤엠, 케이엔알시스템을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이곳은 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33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은 추계운용(2025.9~2025.11) 재개~~^^ 월가발 신유동성 장세 광풍에 대미관세협상 타결 가능성~~^^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 고객A 어제이후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포스코퓨처엠을 5:3:2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고객B "에코프로 3인방"을 빼고 한미반도체, 두산에너비리티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회사(자가)계정 지지난주 목요일이후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이곳은 추계운용(2025.9~2025.11) 대기 지시중... 장기대박계획(LMOI) 19억2000만원(425억3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 회색늑대(GrayWolf) 주계좌 보유종목 없네요... 현재 +478%^^ 96억원(102억3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전장부품 전문가 차석제자 아이오닉(Ioniq) 부계좌1 보유종목 없고요... 현재 +56%^^ 96억원(354억3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로봇/인공지능(AI) 전문가 차석제자 휴보(Hubo) 부계좌2 보유종목 없고요... 현재 321%^^ 96억원(208억4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차석(여)제자 Kcon 부계좌3 보유종목 없네요... 현재 +83%^^ 19억2000만원(159억5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조선(방산)/원자력 전문가 메쿠라부네(Geobukseon, めくらぶね) 부계좌4 보유종목 없다고요^^ 현재 39%^^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개장후 오후(After)장 운용상황입니다..."

美재무장관 “10일내 협상 마무리... 내가 연준 의장이면 韓 이미 통화스와프 체결”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15일(현지시간) 한국의 3500억달러 규모 대미 투자와 관련한 이견이 곧 해소될 것이라며, 향후 10일 이내 무역협상이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했다.
베선트 장관은 이날 워싱턴DC 재무부 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한국의 대미 투자 약속과 관련된 이견이 해소될 것으로 보느냐’는 연합뉴스의 질문에 “이견들이 해소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대화가 진행 중이며, 향후 10일 안에 결과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외환시장 불안을 완화하기 위해 한국이 미국에 요청한 ‘무제한 통화스와프’ 제공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는 “재무부는 통화스와프를 제공하지 않는다. 이는 연방준비제도(Fed)의 소관”이라고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 “내가 연준 의장은 아니지만, 만약 의장이라면 한국은 이미 싱가포르와 같은 통화스와프를 갖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통화스와프는 원칙적으로 중앙은행 간 협의·체결 사안이다.
실제 계약은 한국은행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체결한다.
그러나 미 재무부 장관은 백악관과 의회에 정책적 건의를 할 수 있고, 기획재정부 역시 외환정책을 총괄하는 있어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베선트 재무장관은 긴밀하게 논의를 하고 있다.
베선트는 한국 정부의 우려를 충분히 공감하고 있고, 연준과 협의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다만 그는 왜 통화스와프의 비교 대상으로 싱가포르를 언급했는지는 설명하지 않았다. 미국과 싱가포르는 2020년 3월, 코로나19 확산 당시 600억달러 규모의 통화스와프 협정을 체결한 바 있다.
이데일리 김 상윤 기자

조 현 "美서 관세협상 새 대안 제시해 검토 중"
"美 3500억弗 현금 투자서 후퇴"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아...
구 윤철, 15일 베선트와 회동 조율...
"1년 쓸 외환보유액 최대 200억弗"

조 현 외교부 장관이 13일 3500억달러 규모 대미(對美) 투자펀드와 관련해 우리 정부가 지난달 미국에 제시한 수정안에 대해 미국 측이 새로운 대안을 내놨다고 밝혔다.
앞서 정부는 ‘선불(up front)’ 형태의 투자펀드 조성을 요구하는 미국에 수용 불가 입장을 밝히며 수정안을 전달했다.
한·미 관세 협상 최대 쟁점인 투자펀드 논의 테이블에서 수정안과 재수정안이 오가는 가운데 한·미 정상회담이 열리는 이달 말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때까지
보름여 기간이 협상 타결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조 장관은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3500억달러를) 전부 직접 투자로 할 경우 당장 우리의 외환 문제도 발생하고 경제에 심각한 영향이 있을 수 있다”며
“미국 측에 문제점을 다 설명했고 미국 측에서 새로운 대안을 들고나왔다”고 했다. 조 장관은 미국이 내놓은 대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같은 날 대통령실도 서면 공지를 통해 “우리 측에서 금융 패키지와 관련해 9월 수정안을 제시한 바 있으며, 이에 대해 일정 부분 미 측의 반응이 있었다”고 했다.
다만 미국이 구체적으로 어떤 제안을 해왔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정부는 전체 외환보유액(4200억달러)의 83%에 달하는 투자펀드를 대출이나 보증이 아니라 직접 투자 형태로 조성하면 외환시장 불안정성이 커질 수 있다는 등의 이유를 들어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뜻을
여러 차례 미국 측에 전달했다.
우리 측은 직접 투자 중심의 투자펀드 조성을 위해서는 한·미 양국 간 무제한 통화스와프 체결이 기본 전제임을 강조하고 있다.
아울러 직접 투자 비중도 최대 5%로 제한하는 등 대출과 보증 위주로 펀드가 조성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양국 협상팀이 얼마나 수용 가능한 대안을 주고받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피드백이 오가는 것 자체는 긍정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구 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WB) 연차총회 참석차 15일 미국 워싱턴DC로 출국한다.
구 부총리는 관세 협상을 위해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에게 회동을 요청해놓았다고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감에서 밝혔다. 그는 “1년간 쓸 수 있는 외환보유액은 최대 150억~200억달러”라고 말했다.
한편 조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경주 APEC 정상회의 주간에 맞춰 방한하겠지만, 31일부터 열리는 정상회의에는 불참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29일 1박2일 일정으로 방한해 APEC 정상회의 직전 열리는 최고경영자(CEO) 서밋 등의 행사에만 참석하고 귀국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경제 한 재영, 이 현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