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쪽바리 새끼들은 이 상황을 예상하고 진즉에 양키들과 이면합의 보면서 빠져나갔고 돈없는 조선 핫바지들만 이리 터지고 저리 터지고 있는 중이다... 우리는 미국편도 중국편도 아니다...
세계 경제 성장과 평화를 바라는 중립국을 선언한다...
이제는 양키들은 새겨 들어라... 진정으로 한국이 중국을 버리기를 바란다면 한미 FTA를 재발동하고, 우리측 주장대로 대미투자분을 현금성 지원이 아닌 대출과 보증화주기를 바란다...
이 재명 대통령님, 이제 선택해야 합니다...
와하아, 우리 대한민국 운명이 결국 미국과 연결되어 있음을 인정해야하는 이 꼴을 아무런 방책도없이 맞이해야 한다니... 제가 말하는 선택이란 중국 시진핑과 미국 트럼프를 화해시킬
"피스 메이커" 역할을 당신이 해야한다고...
이렇게 제안한다... 일본에 준하는 상호관세를 중국에 부여하고 대신 중국 금융시장 개방을 확대하면 어떻겠냐고 말이다... 시진핑/트럼프에 이렇게 제안하시라고...
적절한 관세수입 확보할 수 있는 미국측을 중국이 도와주는 대신 중국측은 미국 금융업체들이 중국 증시에서 보다 더 접근할 수 있도록 개방확대를 제안하라고...
그럼 2026년도 노벨평화상은 이 재명 대통령 당신입니다... 지난 8년간의 글로벌 무역전쟁을 종식시킨 공로로 말입니다... 미국 고래들 싸움을 조선이 중재하라고...
그럼 내년도 나스닥 3만p, 상해증시 만포인트, KOSPI 5000p 돌파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글로벌 금리인하와 같이 도모할 수 있다고 말이다... 지금과 같은 어정쩡한 포지션 불가능하다...
이 재명 대통령님, 둘 다의 피스메이커 역할을 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누군가 중재자가 있어야 하고 당신이 중립적인 입장에서 대한민국은 누구의 편도 아니며...
둘 다 이익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주시라는 것이다...



지난 4월이후 한차례 강펀치를 주고받다가 이면에서 부단히도 서로간의 요구조건을 요구하다가 뭔가가 틀어진 상황... 아마 양키들은 중국의 개방을 강력히 요구했겠지... 뭐.....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47
지난 6개월간 GPMC 글로벌 주요 지사장들의 보고에 의하면 또라이 트럼프가 중국에게 금융시장을 서양에 준하는 수준으로 개방하라고 요구했고 중국은 반년내내 이것만큼은 불가하다고 했다는 보고들이 수시로 들어왔었습니다...
어차피 미국은 제조업에서 중국을 못 이긴다는 것을 안 트럼프는 중국을 금융으로 지배하려는 속내를 감추지 않았고, 시진핑은 금융시장의 확대된 개방은 공산주의 국가 체제를 흔드는 것으로 간주하고 '이것은 협상의 대상이 아니라고 했다.'는 후문입니다...
암튼 오늘 국내장과 중국 증시는 잘 봤고, 오늘밤 월가가 다시한번 중요한 변곡점으로 작용할 개연성이 높아지고 있는 장마감후 상황입니다... 다시한번 주저앉으면 당분간 급격한 가격하락을 수반한 기간조정 양상을 예상해야 합니다...
현 상황을 한마디로 표현합니다...
시진핑 갑, 트럼프 을, 이 재명 병으로 말입니다...
이걸을 달리 표현하면
미국에 이권이 걸린 국내 극우 꼴통들은 이 재명 대통령한테 '조지아 구금'에 자존심 심하게 상한 이 재명은 또라이 트럼프의 뜻대로는 안해주겠다는 몽니를 마지막으로 애간장 태우는 것은 또라이 트럼프이지 극단적 애국심으로 뭉쳐져 있고
뒤끝 장난 아닌 중국 공산당과 인민들은 내수 산업 중심의 자족/자립으로 수출없이도 중국 경제는 끄떡없고 아쉬운 것은 양키들이라는 것을 로봇이든 인공지능이든 반도체든 가능하다는 것을 주장중이라고 보시면 된다...

한 6개월간 조용한가 싶더니 두 고래인지, 두 호랭이인지 모를 미중 또 싸우네요... 어제 월가는 엔비디아만 하루만에 시총이 327조원이 날아갔다..?? 사이에 낀 새우등도...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42
가을은 독서의 계절입니다...
전 금요일 창립 24주년 지내고 집들어온 길에 게코인터내셔널(GI) 비서실 소속 운전수 최 이혁과장한테 "잠깐만 세워봐라..." 그러고 들어간 동네 서점에 들려 "동인도회사:제국이 된 기업" 주문하고 집으로 들어왔네요...
저녁에는 전국투자클럽연합회(NICA) 사업단장님과 게코클리닉센터(GCC) 전국본부 사업단장님 모시고 자택에서 장수 막걸리에 추석후 회동 가졌고요^^ 뭐 보호무역이 심화되는 이 아사리판에 주가만 붕떠어가지고서리...
아무턴 연말연시 장세 기대만발입니다...
추가 폭등은 22.3%, 대폭락에 77.7% 걸고 다섯제자들, 주요 운용역/트레이더들 데리고 연말장 대응하려고요... 추가로 오르기보다는 수직낙하할 가능성이 농후해지고 있는 중입니다... 또라이 트럼프나 시진핑이나 두 영감들이 똥고집들이라...
하여튼 동네 서점 살리는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고 했습니다아이...

중국, 한화 콕집어 때렸다… '마스가'로 불똥 튄 美·中 갈등...
中, 필리조선소 등 한화오션 美자회사 5곳 제재...
中상무부 "美에 협조한 법인, 모든 거래·교류 금지"
한·미 조선협력에 제동… 산업 전반으로 확산 우려...

중국 정부가 한화오션의 미국 5개 자회사와 모든 거래를 금지하는 내용의 제재 조치를 발표했다.
한·미 조선 협력의 상징인 ‘마스가’(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를 주도하는 한화오션이 미국 정부에 협력했다는 이유로 제재 대상에 올린 것이다.
미·중 무역전쟁 여파로 한국 기업이 중국의 제재 대상이 된 것은 한화오션이 처음이다. 중국의 제재 대상이 마스가 프로젝트의 또 다른 파트너인 HD현대중공업은 물론 다른 산업 전반으로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중국 상무부 안전·수출입통제국은 14일 홈페이지에 중국 기업과 개인을 대상으로 한화해운과 한화필리조선소, 한화오션USA인터내셔널, 한화해운홀딩스, HS USA홀딩스와의 거래·협력 등을 금지한다는 내용을 게시했다.
중국 정부는 제재 이유로
한화오션의 미국 내 자회사가 미국 정부의 해사·물류·조선업(무역법) 301조 조사 활동을 협조, 지지한 것을 들었다.
미국은 무역법 301조에 근거해
이날 0시(현지시간)부터 중국 선박에 t당 50달러의 입항 수수료를 부과하기 시작했다. 중국 교통운수부도 이에 맞서 같은 시간부터 미국이 소유 또는 운영하는 선박 등을 대상으로 입항 수수료를 물리기로 했다.
사전 통보를 받지 못한 한화오션은 당황스러워했다.
국익 차원의 마스가 프로젝트 성공과 미국 시장 개척이 시급한 한화해운으로서는 미국 정부의 정책 방향에 동조할 수밖에 없는데, 중국이 이걸 문제 삼았기 때문이다.
선박 건조 비용이 한국과 중국보다 높은 한화필리조선소의 선박을 운용해야 하는 한화해운 입장에선 무역법 301조가 필요한 측면도 있다. 업계에서는 이런 점을 감안해 중국이 이달 말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한화오션을 협상 카드로 삼은 것 아니냐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정 연승 단국대 경영학부 교수는 “미국에 협조한 한국의 조선·방산 기업은 제재 대상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한 것”이라며 “반도체와 자동차, 인공지능(AI) 등 다른 산업으로 중국의 제재가 확산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中, 한화 콕집어 조선 때려… 美와 밀착 반도체·철강도 '새우등' 우려...
'반격-재반격' 판키우는 美·中… 보복대상 된 한국...
“중국을 적대시하는 미국 정부와 협력하는 한국 기업에 대한 경고장이다.”
정연승 단국대 경영학부 교수는 14일 중국 정부가 한화오션의 미국 계열사 다섯 곳에 제재 조치를 내린 것에 대해 이같이 분석했다.
한화오션 제재는 시작일 뿐
미·중 무역전쟁 진행 상황에 따라 제재 범위와 대상은 얼마든지 확대될 수 있다는 게 정 교수의 설명이다. 정 교수는 “중국 기업과 거래가 많지 않은 한화오션에 대한 제재는 당장 큰 영향은 없을 것”이라면서도
“다만 한·미 조선협력의 상징인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 등에 적극 참여하는 기업들이 얼마든지 추가 제재 대상에 오를 수 있다는 신호를 줬다”고 덧붙였다.
◇ “미국에 협조 그만” 경고장...
미·중 무역전쟁 여파로 중국 정부의 제재를 당한 한국 기업이 처음으로 나왔다.
14일 중국 정부가 한화오션의 미국 내 다섯 개 계열사(한화쉬핑, 한화필리조선소, 한화오션USA인터내셔널, 한화쉬핑홀딩스, HS USA홀딩스)에 대해 ‘모든 형태의 거래·교류 금지’를 공식 발표하면서다.
이들 계열사는 중국과 직접적인 교류 관계가 없어 당장은 피해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제재 영향이 상대적으로 작은 한화오션을 타깃으로 일종의 경고장을 날렸다는 해석이 나오는 이유다.
하지만 중국이 ‘한국 기업이 미국의 대중국 견제에 계속해서 협조한다면 조치를 취하겠다’는 신호를 보낸 만큼 추가적인 제재 조치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관측이다.
당장 제재 범위를 한화오션 본사로 확대하면 실질적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다. 한화오션은 중국 해운사 등에서 수주하고 있지는 않지만, 중국의 소재 밸류체인을 활용한다.
저렴한 중국 철강(후판) 및 각종 소재를 사용하지 못하면 원가 경쟁력에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중국에 선박용 블록 공장도 다수 보유하고 있다. 여기에 중국 항구에 입항하는 일부 한국 선박에 수수료를 부과하는 등 극단적인 제재까지 나올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상하이·칭다오·닝보 등 중국 주요 항만은 세계 해운의 중심지여서 선박 입항에 차질이 생길 경우 글로벌 해운사로부터의 수주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HD현대중공업 역시 긴장하고 있다.
미국 에디슨슈에스트오프쇼어(ECO)와 컨테이너선 공동 건조 협약을 체결하고, 헌팅턴잉걸스를 비롯한 미국 방산업체와 해양·함정 분야 협력을 강화하는 등 미국과 교류를 늘리고 있기 때문이다.
◇ 반도체, 배터리, 철강업계 등도 긴장...
산업계의 우려가 큰 건 한국이 대응할 카드가 별로 없어서다.
중국이 한국 기업 제재 조치를 시행한 건 우리의 문제라기보다는 미국 때문이다. 미국과 중국은 서로 제재 정책이 나올 때마다 반격과 재반격을 거듭하며 판을 키우고 있고, 이 과정에서 한국 기업이 피해를 보고 있다.
이번 중국의 한화오션 제재 빌미가 된 것도
미국이 해외 선사에 t당 50달러 입항 수수료를 물린 것이었다. 미국의 타깃은 중국이었지만, 현대글로비스도 미국에 자동차운반선을 댈 때마다 수수료로 12억7000만원(7000대 운반 기준)씩 내야 한다.
중국이 이번에 제재 이유로 내세운 ‘조사 협조’와 관련해서도 뚜렷한 혐의점 없이 미국에 협조했다고 몰아세울 수 있다는 게 기업들의 불만이다.
관세협상 과정에서 ‘을’의 위치인 한국 기업은 미국 정부의 각종 요청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 산업계는 중국이 이번 조치를 신호탄 삼아 미국과 협력 중인 다른 산업 분야로 제재를 확대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반도체, 배터리, 철강, 기계부품 분야는 현지 투자를 진행하는 등 미국과 관계가 깊으면서 중국과의 거래 규모도 큰 만큼 제재 범위에 들어가면 상당한 타격이 불가피하다.
한국경제 김 우섭, 안 시욱, 김 은정, 성 상훈 기자

조 현 "美서 관세협상 새 대안 제시해 검토 중"
"美 3500억弗 현금 투자서 후퇴"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아...
구 윤철, 15일 베선트와 회동 조율...
"1년 쓸 외환보유액 최대 200억弗"

조 현 외교부 장관이 13일 3500억달러 규모 대미(對美) 투자펀드와 관련해 우리 정부가 지난달 미국에 제시한 수정안에 대해 미국 측이 새로운 대안을 내놨다고 밝혔다.
앞서 정부는 ‘선불(up front)’ 형태의 투자펀드 조성을 요구하는 미국에 수용 불가 입장을 밝히며 수정안을 전달했다.
한·미 관세 협상 최대 쟁점인 투자펀드 논의 테이블에서 수정안과 재수정안이 오가는 가운데 한·미 정상회담이 열리는 이달 말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때까지
보름여 기간이 협상 타결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조 장관은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3500억달러를) 전부 직접 투자로 할 경우 당장 우리의 외환 문제도 발생하고 경제에 심각한 영향이 있을 수 있다”며
“미국 측에 문제점을 다 설명했고 미국 측에서 새로운 대안을 들고나왔다”고 했다. 조 장관은 미국이 내놓은 대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같은 날 대통령실도 서면 공지를 통해 “우리 측에서 금융 패키지와 관련해 9월 수정안을 제시한 바 있으며, 이에 대해 일정 부분 미 측의 반응이 있었다”고 했다.
다만 미국이 구체적으로 어떤 제안을 해왔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정부는 전체 외환보유액(4200억달러)의 83%에 달하는 투자펀드를 대출이나 보증이 아니라 직접 투자 형태로 조성하면 외환시장 불안정성이 커질 수 있다는 등의 이유를 들어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뜻을
여러 차례 미국 측에 전달했다.
우리 측은 직접 투자 중심의 투자펀드 조성을 위해서는 한·미 양국 간 무제한 통화스와프 체결이 기본 전제임을 강조하고 있다.
아울러 직접 투자 비중도 최대 5%로 제한하는 등 대출과 보증 위주로 펀드가 조성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양국 협상팀이 얼마나 수용 가능한 대안을 주고받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피드백이 오가는 것 자체는 긍정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구 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WB) 연차총회 참석차 15일 미국 워싱턴DC로 출국한다.
구 부총리는 관세 협상을 위해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에게 회동을 요청해놓았다고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감에서 밝혔다. 그는 “1년간 쓸 수 있는 외환보유액은 최대 150억~200억달러”라고 말했다.
한편 조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경주 APEC 정상회의 주간에 맞춰 방한하겠지만, 31일부터 열리는 정상회의에는 불참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29일 1박2일 일정으로 방한해 APEC 정상회의 직전 열리는 최고경영자(CEO) 서밋 등의 행사에만 참석하고 귀국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경제 한 재영, 이 현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