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죽기전에 천문학적 돈을 기부할 일이 생긴다면 전 무명 소설가/시인/화가셨고 시나리오 "춤추는 인형"을 쓴 오래된 돌(Old Stone)이라는 호를 가지셨던
아버지를 기리기 위해
고석평화상, 고석문학상, 고석경제학상, 고석물리학상, 고석생리의학상, 고석화학상등 서구권 위주가 아닌 아시아/동양권 위주로 세계 평화와 과학 발전에 기여한 이들을
기리는 아내의 고석문화재단(OSCF)에 1000억달러(우리돈 140조원)을 기부하고 죽겠습니다...
결국 '동양으로 회귀한다.'라는 서양의 역사학자 토인비의 주장을 전 강력히 믿으니깐이 서양과 달리 고석인문학상(역사, 철학) 하나를 추가합니다...
돌아가신 아버지가 동방의 1인자가 되라고 이름 지어주셨으니 이름값 죽기전에는 해야죠...

요제프 알로이스 슘페터
Joseph Alois Schumpeter
오스트리아 출신의 경제학자, 경제 관료, 은행가.
동시대에 살았던 경제학의 거두 존 메이너드 케인스와 함께 20세기 경제학의 양대산맥으로 평가받은 인물이며, '창조적 파괴'라는 개념 확립에 공헌한 것으로 유명하다. 1986년 존 케네스 갤브레이스는 슘페터를
"이번 세기의 가장 세련된 (재정)보수주의자"라고 칭하기도 했다.
그는 50대 중반까지 9개의 도시와 5개의 나라를 거치며 제1차 세계 대전과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붕괴, 공산주의 혁명, 대공황, 제2차 세계 대전 등의 역사적 대혼란을 직접 겪는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다.
c.f 아래 다음 백과가 그런대로 제대로 짚었네...
역사 좋아하는 저 대학교때 경제학사도 A+
이 양반은 자본주의발전 이론과 특히 경기변동론의 연구로 잘 알려져 있다.
빈에서 교육을 받은 뒤 체르노비치대학교·그라츠대학교·본대학교에서 강의를 하다가 1932~50년 하버드대학교 교수로 활동했다. 1919년 오스트리아 정부의 재무장관직을 역임하기도 한 그는 경제이론 분야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지금까지도 널리 읽히고 있는 저서 〈자본주의, 사회주의, 민주주의 Capitalism, Socialism, and Democracy〉(1942)에서 그는 결국 자본주의는 자체의 성공 때문에 붕괴하고 특정한 형태의 공적 통제 또는 사회주의가 그것을 대체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경제학사 History of Economic Analysis〉(1954, 2판 1966)는 경제학 방법론의 발전에 관한 탁월한 연구서로 꼽힌다.
그밖의 저서로는
〈경제발전이론 Theorie der wirtschaftlichen Entwicklung〉(1912, 2판 1968), 2권으로 된 〈경기순환론 : 자본주의 동향에 관한 이론적, 역사적, 통계적 분석 Business Cycles : A Theoretical, Historical, and Statistical Analysis of the Capitalist Process〉(1939, 수정판 1964) 등이 있다.

슘페터는 1942년에 출판한 <자본주의, 사회주의 그리고 민주주의>라는 책으로 오늘날 가장 잘 알려져 있다. 이 책은 당시 다방면에서 기존 지식들에 도전하여 폭탄 같은 충격을 준 책이다.
거대 기업들을 진보의 엔진이라며 찬양하였고, 자본주의에 반대하는 피고용인들로 이뤄진 새로운 계층의 발흥을 경고하였으며, 위험회피 때문에 사회주의의 승리라는 결과가 나타날 수도 있다며 우려하였다.
슘페터의 경제학적 견해는 색다른 면이 많아 대체로 경제학이 영국 중심인 것에 비해 궤를 달리하는 것이 많으며 애덤 스미스와 존 메이너드 케인스와 같은 거장들에 비판적이었다.
슘페터의 위대한 두 가지 통찰력을 들자면 혁신과 기업가이다.
(1) 기술의 혁신(innovation)이 자본주의를 이끄는 힘이라고 하였다. 즉 전반적인 경제적 진보(economic progress)를 이끄는 힘이 혁신이라 보았다.
(2) 기업가(entrepreneurs)가 혁신을 이끄는 주체라고 보았다.
기업가들은 "자기만의 왕국을 세우고자 하는 꿈과 의지"가 강하지만 동시에 많은 장애물과 대면하고 있다고 하였다. 특히 혁신은 이루기가 쉽지 않으며 혁신을 이루어도 그것을 유지하기는 더욱 어렵다고 하였다.
모든 성공한 사업가들은 "자신들의 발 밑이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곳에 서있으며, 당연하게도 자본주의는 승자뿐만 아니라 패자도 만들어 낸다고 지적했다. 슘페터에 따르면 불평등(inequality)과 격동(turbulence)은
"물질적 진보를 위해 치러야할 불가피한 작은 대가"이다.
또한 "자본주의의 성취는 늘 여왕들에게만 비단 양말을 더 많이 공급하는 것이 아니라 비단 양말을 생산하는 공장의 여직공들도 그것을 사 신을 수 있도록 한다."라고 하여 자본주의 시스템은 모두를 물질적으로 풍요롭게 만든다고 하였다.
그러면서도 자본주의에서는 대중 인기에 영합하는 자들에 의한 후폭풍(populist backlash)이 생길 수 있다는 위험성도 인식하고 있었다. 슘페터를 자본주의 시스템의 맹목적 찬양자로만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기업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그에 따른 불평등을 작은 대가라고 보기도 한 동시에 자본주의의 두 측면, 즉, 증가하는 번영과 그것이 가져오는 본질적인 불안정성 사이의 긴장관계를 지적하였다.
저서 '자본주의, 사회주의 그리고 민주주의'에서도 사회주의가 세상을 풍요롭게 만들 어떠한 근거나 증거도 없다고 하였지만, 동시에 자본주의 발달과 성취가 성공한 사람과 뒤처진 사람 사이의 관계를 악화시킬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다시 말해 흔히 사람들이 잘못 생각하고 있는 막스 베버의 이미지는 사실 조지프 슘페터의 것이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가 13일 수도 스톡홀름에서 2025년 경제학상 수상자를 발표하고 있다. 화면 왼쪽부터 조엘 모키어 미국 노스웨스턴대 교수, 필리프 아기옹 프랑스 콜레주드프랑스 교수, 피터 하윗 미국 브라운대 교수.

하 준경 대통령실 경제성장수석이 용산 대통령실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10.8)작년엔 팍스 코리나(Pax Corena)를 지향하는 한 강씨가 받았는데, 올해는 무라카미 하루키라... 영국의 주요 도박업체들은 이 양반이 받을 확률을 3위로 예측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30

(2018.12.23)게코(Gekko)의 서재1 - 1929년이후 미국의 과도한 긴축정책과 보호무역주의가 대공황을 심화시켰다고 밀턴 프리드먼은 이야기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7596

올해 노벨경제학상 '슘페터의 후예들'에게 돌아갔다...
'혁신이 지속 성장 주도' 규명...
조엘 모키어·필리프 아기옹·피터 하윗 교수 3인 공동수상...

올해 노벨경제학상은
새로운 기술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가져온다는 사실을 입증한 조엘 모키어 미국 노스웨스턴대 교수(79), 필리프 아기옹 프랑스 콜레주드프랑스 교수(69), 피터 하윗 미국 브라운대 교수(79) 등 3인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수상자들은) 혁신이 더 큰 진보의 원동력이 되는 이유를 설명했다”고 수상 배경을 밝혔다. 노스웨스턴대 경제사학자인 모키어 교수는 ‘기술 진보를 통한 지속적 성장의 전제 조건을 규명했다’는 공로로 수상했다.
2016년 출간한 <성장의 문화: 현대 경제의 지적 기원>이란 저서에서 18세기 산업혁명을 가능하게 한 유럽의 지적, 문화적 기원을 연구했다.
아기옹과 하윗 교수는 창조적 파괴를 통한 지속 가능한 성장 이론을 세운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오스트리아 출신의 미국 경제학자인 조지프 슘페터가 주창한 ‘창조적 파괴’를 현대적 관점에서 재조명했다.
<내생적 성장 이론>이란 책을 공저했다.
존 해슬러 왕립과학원 경제학상 선정위원장은 “세 수상자의 연구는 경제 성장이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보여준다”며 “창조적 파괴의 메커니즘을 지켜내지 못하면 다시 정체로 돌아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런던정치경제대와 인시아드 교수를 겸임하는 아기옹 교수는 2022년 글로벌인재포럼에서 한 특별강연에서
“새로운 기술로 무장한 혁신 기업들이 국가 성장을 이끈다”며 “국가는 기업 간 자유로운 경쟁을 보장하고 혁신 기업들이 탄생할 수 있게 지원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창조적 파괴'가 혁신으로 연결… 지속 성장의 비밀 밝혔다...
노벨경제학상에 모키어·아기옹·하윗 3인 공동수상...
조엘 모키어 미국 노스웨스턴대 경제학과 교수(79)와 필리프 아기옹 콜레주드프랑스 교수(69), 피터 하윗 미 브라운대 교수(79)가 올해 노벨경제학상을 공동 수상한 것은 기술 혁신을 통한 성장이
인류의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기 때문으로 볼 수 있다. 이들이 공통적으로 연구한 지속 성장의 비결이 인공지능(AI)발 혁신이 확산하는 현시점에도 큰 시사점을 주고 있다는 것이다.
◇ 혁신 성장의 전제는 ‘문화와 제도’
노벨위원회는 모키어 교수가 “기술 진보를 통한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전제 조건을 파악하는 데 기여했다”는 점을 수상 이유로 꼽았다. 올해 노벨경제학상의 지분 절반이 모키어 교수에게 수여됐다.
1946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난 모키어 교수는 경제사학 분야 석학이다. 이스라엘 히브리대를 졸업한 뒤 1974년 미국 예일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4년부터 노스웨스턴대에서 경제학과 역사학을 가르치고 있다.
모키어 교수는 기술 진보가 지속적인 성장을 이끈다고 분석하면서 이를 뒷받침하는 문화와 제도가 중요하다는 점을 역사적으로 입증했다. 그는 산업혁명이 다른 곳이 아니라 서구에서 일어난 이유로
‘유럽 특유의 문화’를 꼽았다. ‘위대한 풍요’라고 부르는 근대적 경제 성장은 사람들의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는 ‘문화’의 구성 요소인 신념, 가치, 선호의 급격한 전환에 의해 초래됐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17세기 후반 등장한 계몽주의가 자연현상을 탐구하고 연구해 활용 가능한 자연 규칙을 찾아내 이해했으며,
이렇게 얻은 지식을 생산 활동에 적용하면 물질적 부가 증가하고 인간의 삶이 나아질 것이란 믿음을 줬고, 이것이 19세기 경제 성장을 가능하게 한 문화적 돌파구가 됐다는 것이다.
정 혁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는 “모키어는 역사학자 입장에서 경제학의 장기 성장과 혁신을 바라본 인물”이라며
“일반적으로 역사학자는 독자적 접근을 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모키어 교수는 혁신 및 지식경제와 관련된 주류 경제 성장이론과 같은 맥락에서 성장의 증거를 탐색했다는 점에서 큰 임팩트를 남겼다”고 설명했다.
◇ 창조적 파괴가 지속 성장 이끈다...
아기옹 교수와 하윗 교수는 ‘창조적 파괴’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연구한 공로로 공동 수상자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나머지 50%의 지분을 절반씩 받는다. 이들은 1910년대에 조지프 슘페터가 고안한 창조적 파괴 이론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연구자다. 1992년 이들이 구축한 창조적 파괴에 대한 수학적 모델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모델은 새롭고 더 나은 제품이 시장에 나오면 오래된 제품을 판매하는 회사가 손해를 보게 된다는 점을 설명했다. 혁신은 새롭지만 경쟁에서 열세가 된 회사는 파괴된다는 것이 이들의 분석이다.
올해 ‘다산경제학상’ 수상자로 선정된 전현배 서강대 교수는 “세 명의 수상자는 새로운 기술이 있어도 이를 뒷받침하는 시장구조와 제도가 있어야 경제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이론을 설계한 연구자들”이라며
“아기옹 교수와 하윗 교수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런 이론을 만들었고, 모키어 교수는 이들의 논리를 역사적으로 실증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AI 기술 혁신이 일어나는 지금, 새로운 기술을 내놓고 있는 기업의 혁신을 방해하지 않는 법과 제도, 시장 구조를 택해야 한다는 시사점을 준다”고 했다.
조 준모 성균관대 경제학과 교수는 “수상자들의 연구 분야를 한마디로 종합하면 ‘혁신 성장’”이라며 “최근 AI 혁신이 주목받는 것과 궤를 같이한다고 본다”고 말했다.
올해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들은
모두 미국이 아닌 지역에서 태어났다는 공통점도 있다. 모키어 교수는 네덜란드에서 출생한 이스라엘계 미국인이다. 아기옹 교수는 프랑스와 영국 런던 등 유럽에서 활동하는 프랑스인, 하윗 교수는 캐나다 출신이다.
AP통신과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아기옹 교수는 수상자 발표 뒤 기자들과의 통화에서 노벨경제학상 수상에 대해 “기분을 말로 다 할 수 없다”며 기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무역 정책과 관련해서는 “성장의 원동력은 개방성”이라며 “이를 방해하는 것은 성장의 장애물”이라고 했다.
한국경제 강 진규, 김 익환, 이 광식 기자

'李대통령 경제 책사' 하 준경 수석의 스승, '피터 하윗' 노벨경제학상 수상...
3인의 '슘페터리언' 노벨경제학상 수상...
하윗 교수, 美브라운대서 하 수석 박사 논문 지도...
하 수석, '슘페터리언 성장론 전공한 케인지언'… 이 재명 정부 정책에 영향...

피터 하윗 미국 브라운대 교수는 함께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필리프 아기옹 프랑스 콜레주 드 프랑스 교수, 조엘 모키어 미국 노스웨스턴대 교수 등과 함께 손꼽히는 '슘페터리언'이다.
슘페터리언은 이른바 지속 성장의 기반으로 '창조적 파괴(기술 혁신)'를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을 설명하는 '조지프 슘페터'의 이론을 추종하는 학자들의 그룹을 의미한다.
하윗 교수의 경우 이재명 정부 첫 경제성장수석으로 대통령실에서 근무하고 있는 하준경 수석의 박사 논문을 지도한 인연이 있다.
하 수석은 한국에서 학부와 대학원을 마친 이후 2003년부터 브라운대에서 박사학위 과정에 들어갔고, 하윗 교수는 마지막까지 논문을 지도해 준 스승이다.
13일(현지시간) 노벨위원회는 "인류 역사의 대부분은 성장의 정체가 일반적"이었다"며 "이번 수상자들은 기술이 어떻게 지속가능한 성장을 촉진하는지 보여줬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존 하슬러 노벨경제학상위원회 위원장은 "경제성장을 당연하게 여길 수 없다는 점을 연구를 통해 보여줬다"면서 "창조적 파괴의 메커니즘에 따라 침체에 빠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경제학계에 '창조적 파괴'라는 용어를 전파한 슘페터는 기업가 혁신이 새로운 상품·기술·조직을 만들어 기존 산업과 기업을 무너뜨리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만들어낸다고 봤다.
이 이론을 따른 하윗 교수와 아기옹 교수는 기술 혁신과 창조적 파괴가 성장이 어떻게 경제 성장으로 연결되며, 이를 위해 어떠한 사회적 기반이 필요한지를 연구해왔다.
이들 두 경제학자는 1992년에는 수학적 모델링을 통해 '창조적 파괴를 통한 성장 모형'을 발표하며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이러한 슘페터주의는 이재명 정부 정책에 지속해서 영향을 줄 전망이다.
논문 지도를 받은 하 수석이 스스로를 '슘페터리언 성장론을 전공한 케인지언'이라고 소개해온 만큼, 기술 혁신을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론을 성장정책에 상당 부분 반영할 가능성이 있다.
하 수석은 지난 2007년 '화폐, 신용, 은행 저널'에 '생산성과 연구개발(R&D)의 추세에 대한 회계 분석: 준내생적 성장 이론에 대한 슘페터식 비판'이라는 제목의 논문을 하윗 교수와 공동으로 발표하기도 했다.
실제 이재명 정부는 내년 R&D에 역대 최대 규모인 35조3000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올해보다 19.3% 늘어난 규모다. 인공지능(AI) 산업 관련 예산만 10조원을 책정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전원회의에서 'K-R&D 이니셔티브'와 관련해 "과감한 R&D 투자가 미래 전략산업 육성으로 연결되는 '기술주도 성장'을 이룩해야 한다"면서
"혁신의 열매를 지역과 국민이 고르게 나누는 '모두의 성장'도 실현하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한편 모키어 교수는 혁신 주도 경제 성장을 설명한 경제학자로 노벨위원회는 "기술의 진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서장의 조건을 파악한 공로를 인정했다"고 밝혔다.
노벨위원회는 이날 경제학상 수상자를 마지막으로 올해 발표를 마무리했다.
아시아경제 임 철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