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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완전히 Anti 논란들 - "좋아요"보다는 "화나요"가 따블이상인 조국혁신당 전대표와 이 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의 최근발 기사들로 을사년 민족대명절 추석민심을 살펴봅니다...

우리 상모질이 윤씨 "내란수괴"도 여자로 맛탱이가 갔는데, 조국혁신당 전대표도 여자로 맛탱이가 가나요?? 우리 이 재명 대통령은 아직 저같은 강성 진보주의자들이 대다수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들로 철통같은 지지율이고요...

 

60%를 돌파하지 못하는 것은 대미무역/수출에 이권이 걸려있는 '있는 것들...'과 "극우 꼴통들"의 보이콧입니다... 대미관세협상을 국익을 보존해가면서 합의보면 70% 돌파도 가능하겠지만... 내란특검과 더불어 이거 해결못하면

 

60% 돌파 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중입니다...

 

호남에서 이 낙연이 대안으로 인식되었던 조국혁신당 전대표... 이 양반이 무엇으로 반전을 이룰지 정말로 궁금하네요... 내년도 지방선거에서는 민주당도 이 양반에 뭍어가는 것도 쉽지 않을듯요... 생존도 버거운 상황이네요...

 

개혁신당과 같이 망해가고 있는 중...

 

그나마 가운데는 2배정도인데 첫번째 기사와 세번째 기사는 '화나요'가 '좋아요' 4배이상입니다...

 

 

조 국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이 1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10·29 기억과 안전의 길을 방문해 헌화를 준비하고 있다.

 

 

조 국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달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 입장을 하고 있다.

 

 

강 미정 조국혁신당 대변인이 지난달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당내 성 비위 의혹과 관련한 탈당 기자회견을 하기위해 이동하고 있다.

 

 

대통령실은 2일 이 재명 대통령의 APEC 홍보영상 촬영 비하인드 컷을 SNS에 공개했다.

 

 

대통령실은 지난 7일 이 재명 대통령과 김 혜경 여사가 영상 메시지를 통해 국민들에게 추석 명절 인사를 하고 있는 모습을 SNS를 통해 공개했다.

 

 

정 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 병기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가 지난 2일 서울 용산역에서 귀성인사 중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의 요구안을 듣고 있다.

 

진보이상으로 호남의 지지를 받은 고 노 무현 전대통령, 문 재인 전대통령, 현 이 재명 대통령은 영남권이상으로 호남권 대개발 사업에 매진해야 한다... 영남 지원좀 그만하자...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23

 

지난번 중소 여행업자인 GPMC 전복도방, 광주지역 우유 총판대리점을 운영중인 GPMC 광주도방, GS칼텍스에 다니시는 GPMC 전남도방등 호남권 3도방님이

 

서울특별시 마포구 도화동 가든호텔 근처 GPMC 본전 도방사무실을 예방한 적이 있습니다... 대방인 저한테도 긴급히 연락이 와 맞이하려고 간 적이 있고요...

 

그 당시 호남지역에 대한

 

새로운 정부의 인식및 성토를 3시간내내 들은 적 있고요... GPMC 전국도방협의회장인 제주도방님과 신임 회장인 충북도방님이 배석한 가운데 호남지역에 대한 집중적인 지원을 부탁받은 적이 있네요...

 

본전내에에서도 호남지역 홀대론을 제기한 것이죠...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 이 재명 대통령께서 꾼 돈 갚았으면 그 돈을 어디에다 쓰는지는 신경끄자.. 쫌 대국정치좀 하면 안될까.. 그렇게 한가하냐... 최악의 내수 경제라고....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98

 

난 이 재명 대통령의 연임이나 대만식 총통제같은 19년 독재를 허용하는 헌법 개정에 찬성한다... 그러나 이게 안된다면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에서 4번 더 해먹었으면 좋겠다...

 

김 민석, 정 청래, 김 경수, 김 동연, 이 광재...

 

니들 이 재명 대통령의 영도력 제대로 배우지 않으면 강성 민주당원들은 차기 대선은 전라도에서 밀 준비가 돼있는 제2의 문 재인 전대통령의 키즈 조 국 민다... 난 이미 밀 준비가 돼 있다...

 

니들중 야무진 대통령감은 한 명도 안보여야....

 

현재 호남은 전라도 출신의 진정한 진보주의자를 찾고 있어야... 그 수도권에 주요 자식들 또한 전라도 부모들이 밀면 제2의 대안인 조 국씨가 차기 대통령이다...

 

그러니깐 오늘도 봐서 알겠지만 영악한 이 재명 대통령의 국정스타일 5년간내내 잘 연구한다... 난 이 양반이 하는건 120% 찬성이다... 그러므로 제2의 이 재명이 될려고 노력한다...

 

차기 지방선거, 총선, 대선 걱정하지말고...

철저히 배우라고 했다아...

 

 

추석 민심 어디로… 李대통령·與 지지율 반등해야 동력 확보...

李·與 하락세 속 최장 10일 연휴 끝… 내주 발표 여론조사 결과 관심...

지지율 반등시 지방선거까지 '파란불'… "연내 신속히 개혁 마무리"

 

추석 황금연휴가 끝나면서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 변화에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추석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 맞는 긴 연휴였다는 점에서

 

민심의 방향을 가늠할 중요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9일 정치권에 따르면 추석 연휴 이후 이 대통령과 민주당의 지지율은 이전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을 것이란 분석이나, 지지율이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는 점은 대통령실과 여당 입장에서 부담스러울 수 있다는 반응이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2일까지 실시한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관한 여론조사(무선 자동응답 방식)에서 긍정 평가는 53.5%, 부정 평가는 43.3%를 기록했다.

 

일주일 전과 비교할 때

 

긍정 평가는 1.5%포인트(p) 상승하고, 부정 평가는 0.8%p 하락한 결과다. 리얼미터 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이 한 달여 만에 멈춘 것으로, 하락을 막지 못했다면 최저치(8월 둘째주, 51.1%)에 근접할 가능성이 컸다.

 

한국갤럽 조사(전화조사원 인터뷰)에서는 취임 후 최저치 기록이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달 23~25일 실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55%가 '잘하고 있다'고, 34%가 '잘못하고 있다'고 답했다.

 

일주일 전과 비교할 때 긍정 평가는 5%p 하락하고, 부정 평가는 3%p 상승한 수치다. 기존 최저치는 8월 셋째 주의 56%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NBS)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일까지 실시한 조사(전화면접조사)에서도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2주 전보다 2%p 하락해 57%를 기록했다.

 

부정 평가는 3%p 상승한 34%였다.

 

민주당 지지율 추이도 비슷하다. 민주당은 리얼미터 조사에서 3.9%p 상승해 47.2%를 기록하며 최근 한 달간 가장 높았던 46.7%(8월 넷째주)를 넘어섰다. 그러나 8월 넷째주부터 9월 넷째주까지 지지율은 계속해서 하락했다.

 

국민의힘은 같은 기간 소폭 하락하며 35.9%의 지지율을 나타냈다.

 

한국갤럽 조사에서는 38%로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30%대로 내려앉았다. 국민의힘은 24%로 9월 첫째주 이후 4주 연속 같은 지지율을 보였다. NBS 조사에서는 민주당이 41%, 국민의힘이 22%로 2주 전과 같았다.

 

연휴 내내 논란 됐던 '냉부해' 출연 영향 제한적일 듯...

 

정치권에서 명절 기간은 '민심 바로미터'로 통한다. 가족과 친지, 지인 간 대화 속에서 형성된 정서가 여론으로 번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추석 연휴가 최장 10일로 길어 이런 영향력은 더 커질 것이란 전망이다.

 

추석 연휴 직후 국정감사를 시작으로 예산안 정국 등을 거치면 곧바로 내년 6월 지방선거 모드에 돌입할 가능성이 커 이번 추석 민심에 갖는 정치권의 관심은 클 수밖에 없다.

 

연휴 기간 가장 논란이 됐던 이 대통령 부부의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적정성 여부가 지지율에 일정 정도 영향을 미칠 순 있으나 대세를 흔들 정도는 아니라는 분석이다.

 

지난 7일 이 대통령이 "때로는 간과 쓸개를 다 내어주고 손가락질과 오해를 감수하더라도 국민의 삶에 한 줌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다면 무엇이든 마다하지 않겠다"고 밝힌 점도 비판 여론을 잠재우는 촉매제가 될 전망이다.

 

이 대통령은 프로그램 출연 배경에 대해 '한식(K-푸드)의 세계화'를 내세웠다.

 

연휴 직후 발표될 여론조사 결과 지지율이 소폭이라도 상승 전환한다면 이 대통령과 여당의 국정 동력은 충분히 확보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추가로 나올 NBS와 한국갤럽 조사 결과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이다.

 

민주당 관계자는 "지지율이 소폭이라도 반등한다면 국정 전반에 대한 추진력이 확실히 커질 것"이라며 "개혁의 방향을 '삶과 연결된 개혁'으로 국민들이 인식하느냐가 관건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지율이 정체하거나 큰 폭으로 하락한다면 시기나 내용 면에서 조정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한미 관세협상 여파가 지속하고 물가 부담 등으로 경제에 관한 불안감이 커진 데다, 검찰·언론·사법개혁을 둘러싼 여야 대치가 장기화하면 국민의 피로감이 누적될 수 있다는 우려가 크다.

 

그러나 지지율이 하락한다고 해서 개혁이 후퇴하는 것은 아니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전날(8일)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기자들과 만나 "국민 목소리를 받들어 청산과 개혁을 담대하게, 다른 한편으로는 국민 목소리를 듣고 민생을 챙기면서 연내에 신속하게 마무리 짓겠다"고 강조했다.

 

다만 이 과정에서 대통령실과 여당의 매끄러운 소통이 특히 중요하다는 지적이다.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지난 6일 KBS라디오 전격시사와 인터뷰에서 "민주당 입장과 운영 방향에 대한 취지는 전부 동의하나 가끔 속도나 온도 차이가 난다"며 "이런 고민을 할 때 제일 난감하다"고 말했다.

 

최 창렬 용인대 특임교수는

 

"추석 연휴 이후의 여론조사에서 이 대통령과 당의 지지율은 크게 변동할 가능성이 작아 보인다"며

 

"특히 이 대통령을 걱정했던 사람들에게는 '생각보다 괜찮다'라는 여론이, 지지했던 사람에게는 '생각보다 약하다'는 다시 말해 우리가 아는 이 대통령의 모습이 크게 도드라지지 않기 때문으로 두 가지가 상호 작용하면서 지지율을 받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여론조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전형적인 '뉴라이트' 계열의 보수언론인

뉴스1 김 일창 기자

 

 

쏙 들어간 '조국 대망론'… 호남서도 국힘에 지지율 밀리며 고전...

조국 등판에도 지지율은 한 자릿수...

성 비위 파문, 尹 탄핵에 동력 못 얻어...

인지도는 여전... 반등책 마련에 '고심'

 

 

최근 여의도에서는 '조국 대망론'이 쏙 들어갔다. 8·15 광복절 사면 직후 전국을 누비며 '차기 대선주자' 이미지를 다지며 정계 복귀를 알렸으나, 지금은 당의 존립을 논할 정도로 벼랑 끝 위기에 처했다.

 

특히 지금의 조국혁신당을 만들어준, 그의 최대 지지기반인 호남 민심이 냉랭하다.

 

'검찰 개혁에 앞장서다 일가족이 풍비박산 난 정권의 희생양.' 조국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의 정치적 자산인 핍박 서사도 약발을 다했다는 분위기다.

 

혁신당 한 의원은 6일 "특별사면, 당내 성 비위, 검찰개혁 달성 등으로 조 위원장을 향한 진보 진영 지지자들의 '마음의 빚'들이 어느 정도 청산된 것 같다"며 "당의 존재 이유를 원점에서 검토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했다.

 

어쩌다... 호남에서도 '국힘'에 밀렸다...

 

혁신당의 위기는 수치로도 확인된다. 지난달 26일 한국갤럽 여론조사 혁신당 지지율은 3%에 그쳤다. 지난 8월 22일 혁신당 지지율 4%보다는 1%포인트 빠진 수치다.

 

형기를 절반도 채우지 않은 채 특별 사면, 복권되면서 오히려 공정 이슈를 재소환하며 민심의 반발을 불러일으킨 것이다. '조국 바람'을 타고 정치적 체급을 키우려던 조 위원장으로서는 뼈아픈 결과다.

 

같은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지지율은 각각 38%, 24%였다.

 

최대 지지기반인 호남 민심이 극적으로 돌아선 것도 조 위원장에겐 치명타다. 지난 한 달 동안 혁신당 호남 지지율은 11%→3%로 뚝 떨어졌다. 호남 지역 국민의힘 지지율 4%보다도 낮다.

 

서울(6%→4%), 부산(3%→1%), 중도(5%→3%) 지지도 덩달아 하락했다.

 

조 위원장 복귀 직후 터져 나온 당내 '성 비위' 파문이 결정적이었다. 강미정 전 혁신당 대변인이 조 위원장에게 '성 비위 해결'을 호소했지만, 적극 대응하지 못해 논란을 키웠다.

 

혁신당 한 의원은 "진보 정책에 앞장서는 '좌완 투수'를 자임한 상황에서 성 비위 문제를 제대로 다루지 못한 것"이라며 "호남을 비롯한 개혁층이 원하는 모습을 보이지 못하다 보니 지지율이 떨어졌다"고 했다.

 

혁신당의 지상 과제인 '검찰개혁'의 주도권을 빼앗긴 것도 지지율 하락의 요인으로 꼽힌다. 당장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거대여당인 민주당의 정청래 대표가 검찰개혁을 주도하면서 조 위원장의 입지는 상대적으로 줄었다.

 

윤석열 정권이 무너지면서 '3년은 너무 길다'며 '윤석열 타도'를 내세운 혁신당의 응집력도 약해졌다. 정권 교체 이후 혁신당의 선명성이 흐려진 셈이다.

 

인지도는 여전... 역할 변화 '과제'로...

 

다만 조 위원장의 인지도와 팬덤은 여전하다.

 

지난달 19일 한국갤럽이 차기 대통령 후보를 물은 결과 조 위원장이 8%로 선두를 달렸다. 당내에서는 조 위원장이 내년 지방선거에서 서울·부산 자치단체장이나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도전해

 

‘조국 바람’을 다시 일으켜야 한다는 말이 나온다.

 

조 위원장도 ‘역할 변화’를 고심 중이다. 조 위원장은 전날 페이스북에 올린 추석 메시지에서 “이제 윤석열 정권을 조기 종식한 쇄빙선 역할에 이어 극우 세력과 불평등을 부수는 망치선 역할을 해야 한다”고 했다.

 

국민의힘과의 대결 구도를 더 강화하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 발굴에 나서겠다는 것이다. 민주당과의 '합당설'에도 선을 그었다. 자강론으로 버텨보겠단 것이다.

 

그는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내년 지방선거 전 민주당과의 합당은 없다”며

 

“전국의 모든 다인(多人) 선거구엔 기초의원 후보를 다 내겠다”고 못 박았다. 민주당과의 경쟁을 불사하고 당의 체급을 키우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한겨레, 경향신문과 함께 요즘 이 재명 대통령에게 호의적인 중도 보수인 한국일보 정 지용 기자

 

 

李지지율, 50~60%대 고정 이유는… 높은 비호감도 ‘상한선’, 내란 극복 정국 ‘하한선’

잘해도 60%, 못해도 50%...

박스권에서 횡보하는 지지율...

박 근혜·문 재인·윤 석열에 비해 변동폭 적어...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취임 4달 동안 50~60%대로 유지되고 있다. 전임 대통령 지지율이 인사, 외교, 각종 개혁 과정에서 상방·하방으로 크게 흔들렸던 것을 고려하면 박스권에 갇힌 모양새다.

 

이 대통령에 대한 높은 비호감도가 상한선으로, 내란 극복 정국 속에 야당이 대안으로 확고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는 점이 하한선으로 작용하고 있단 분석이다.

 

8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이 대통령 지지율은 취임 넷째 주 첫 조사에서 64%를 시작으로 7월 1주 차에 65%로 고점을 찍었다(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

 

대국민 소통과 경제·민생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습은 물론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의 관세 협상에서 일부 성과를 거둔 점이 지지율을 뒷받침했다.

 

그러나 8월 2주 차 광복절 특사에서 조국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 윤미향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논란이 있는 인사를 대거 사면하면서 지지율이 59%로 떨어졌다.

 

이후 주식 양도소득세 대주주 기준을 강화하는 세제 개편안에 대한 국민 반발이 이어지고 이춘석 민주당 의원의 주식 차명 거래 의혹이 불거지자 이 대통령 지지율은 8월 3주 차에 56%까지 하락했다.

 

이 대통령 지지율은 8월 4주 차에 59%, 9월 1주 차엔 63%까지 반등했다. 한·일, 한·미 정상회담 등 연이은 외교 일정이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이다.

 

이 대통령은 한·일 정상회담을 통해 셔틀 외교 재개의 첫발을 내디뎠다. 또한 한·미 정상회담에선 트럼프 대통령의 돌발 행동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러나 미국 조지아주 배터리 공장의 한국인 근로자 억류 사건이 여론에 반영된 9월 2주 차에 다시 58%로 급락했다.

 

이후 미국과의 관세 협상 지연, 여권의 일방적인 개혁 추진 과정에서 빚어진 야당과의 관계 경색,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등이 겹치며 지지율은 9월 4주 차에 55%로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처럼 이 대통령 지지율은 국면마다 변동이 있었지만, 잘해도 70%를 넘지 못하고 못해도 40%대로 떨어지지 않는다는 특징을 보였다. 50~60% 구간에서 박스권이 형성돼

 

10%포인트 이내의 변동 폭을 보이며 횡보하는 흐름이다.

 

취임 4개월간 전임 대통령 지지율 등락 폭과 비교해보면 이 대통령 지지율의 변동 폭은 확연히 적다.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율은 취임 후 4개월간 29%포인트(53→24%)까지 하향 곡선을 그렸다.

 

문재인 전 대통령의 경우

 

지지율이 19%포인트(84→65%) 하락세를 보였고, 박근혜 전 대통령은 22%포인트(41→63%) 상승 추세를 보인 바 있다. 전문가들은 높은 비호감도라는 이 대통령 개인적 특성과 내란 극복 정국이 이어지고 있다는

 

상황적 특성을 박스권 형성의 이유로 꼽았다.

 

박 상병 정치평론가는 “이 대통령은 여타 대통령에 비해 비호감도가 높다는 특징이 있어 아무리 잘해도 지지하지 않는 계층이 존재한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내란 극복 정국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 야당이 대안으로 자리 잡지 못하고 있는 점은 일종의 하한선이 된다”고 분석했다.

 

이에 대해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여론에 귀를 기울여야 하지만, 일희일비할 필요는 없다”며 “민생·경제 문제 해결에 주력하고 국익 중심의 외교·안보에 힘쓰는 등 국정 운영 개선 노력을 착실히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독교계열의 보수인지 극우 꼴통인지 헷갈리는

국민일보 이 동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