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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아주 쐐기를 박는구나... 뭐, 이길거라는 생각은 안했지만 그래도 세계적인 스타 손 흥민이 한 골은 넣기를 바라고 보기 시작했는데,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였고요... 손, 귀국해라

b.s - 앞으로 11일(10.2~10.12)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민족대명절 추석연휴'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인 제가 올릴께요^^

 

오늘은 게코인터내셔널(GI) 24주년되는

창립기념일인데 말입니다...

 

"씹주고 빰 맞은 격"인

 

강력한 혈맹이라 믿었던 양키 코쟁이 개새끼들한테 조지아 구금의 글로벌 개망신 당해, 국내 정치권은 여전히 상투 잡고 서로들간에 분탕질에 국내 증시도 서학개미들이 동학개미들 잡아먹는 한심한 매국노적 월가 매수에...

 

환율은 집권 4개월째인 신정부의 주요 경제정책에도 불구하고 다시 1500원에 육박하지요... 글로벌 IT강국이라는 헛소리에 부합하는 국가 행정전산망이 마비된지 2주가 다 돼가는데도 복구는 30% 언저리죠...

 

아침에는 U-20 청소년들의 월드컵 8강 좌절에 밤에는 브라질에 0-2나 0-3도 아닌 손 흥민이 출전했는데도 모로코도 아니고 대한민국이 0-5 대패에 지난달부터 기분 드럽네요...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글로벌 환경에서...

 

힘없는거 같은 이 약소국 국민이라는게 말입니다...

정말로 대내외적으로 힘드네요...

 

 

영화 "공공의 적" 극중 대사로 갈음하면서

월가고 뭐고 일찍 자렴니다...

 

"손에 똥도 뭍었고... 여자친구 있으면 전화해라...

다음 세상에서 보자고..."

 

국가적 자존감과 자존심이 무너지면 총체적 국력전인 국가대항전 축구는 안봐도 비디오인 겁니다... 오늘 관람석에서의 우리 국민들 봤습니까..?? 그 얼굴에서 자신감 상실이 느껴지네요...

 

현재 전국민들이 느끼고 있는 대한민국 외교의

자존심 상실을 어찌해야 합니까...

 

정부는 국내에 불법으로 기어들어와 장기 취업중인 양키 코쟁이들을 전부 구속하고 출입국사무소에 추방전 구금하라고오.... 이렇게라도 해야 전국민 기분 풀린다...

 

알아들었냐고오...

 

 

양키 코쟁이들과의 경기는 당연히 이길것이라 생각하고 안봤고요^^ FIFA 랭킹 13위 멕시코전은 보려고 출근도 안했네요^^ 오전장 안 봄니다.. 오후장이나 늦으막히 출근하죠...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48

 

지난 경기에서는 손 흥민이 이 재성 도움받아 한 골을 넣었다는데 말입니다... 전 아직 손 흥민이 세계적 스타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국의 월드컵 우승 만들때까지는 인정하지 않습니다...

 

국가대항전만 하면 빌빌대는 모습이였거든요... 차라리 수문장 조 현우가 더 믿음직스럽고요... 저하고 갑자인 홍 명호 감독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제 선수로서가 아니라 감독으로서 월드컵 우승컵 좀 만들어보죠...

 

황 선홍 전 감독도 저하고 갑자인데 말입니다... 2002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인공들... 이제는 우승도 만들어냈으면 좋겠고요...

 

 

[GI 인터넷(홍보)팀장]개인적으로는 축하해주고 싶지만, 사장님의 말씀 "지 고국의 월드컵 우승도 못만들어내는 세계적 스타..."이 생각나네요.. 이제는 일본보다도 못하다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55

 

b.s - 실력도 갈수록 벌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축구는 팀경기죠...

 

프로에서는 화려한 개인기인가...?? 전 야구를 좋아해서 축구는 잘 모르지만 중학교때 무릎 부상으로 삼성 이 만수나 해태 김 무종 같은 포수가 되는 프로야구 선수 꿈을 접었다던 사장님 말씀도 생각나네요...

 

언젠가 GI IR실/GI 인터넷(홍보)팀 합동 회식자리에서 그러셨고요... 그 이후로 야구를 포기하고 축구광팬이 됐다고도 하셨고요... 축구광팬이신데, 요즘은 축구이야기 잘 안하시네요...

 

국가대항전 축구에 하도 실망을 하셨는지... 거기에 일본에 판판히 패하는 것을 보시고는 홍 명보 감독님 욕하시는 것도 들은 적 있습니다... 특히나 손 흥민 선수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 눈치...

 

임원진들이 다른 이야기는 다 자유롭게 이야기하다가도 사장님 앞에서의 축구이야기는 금기시되어 있다는 최근 GI 비서실장님의 이야기도 들은 적 있습니다... 다른 임원들도 축구이야기는 게코(Gekko)님 앞에서 안합니다...

 

앞으로 중동이나 고국으로 돌아와 결혼을 하는 것도 아니고 다시 미국행을 선택하셨네요^^ 요즘 사장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미국으로요... 주요 임원진들과 직원들도 손 흥민씨 이야기는 사장님 앞에서 못할꺼 같네요...

 

 

[쿠키 현장]브라질의 골 파티·무너진 홍명보호의 스리백… 한국, 브라질에 0-5 대패...

손 흥민 대기록에도 아쉬움...

이스테방, 호드리구, 비니시우스 골 잔치...

 

 

한국이 브라질과의 평가전에서 대패하며 자존심을 구겼다. 손흥민이 A매치 최다출전 기록을 썼지만 패배로 아쉬움을 삼켰다.

 

홍명보호는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10월 A매치 1차전 브라질과의 경기에서 0-5로 졌다. 전반전 이스테방 윌리앙과 호드리구가 골을 넣었다. 후반전에도 이 둘은 득점했고 비니시우스도 한 골을 추가했다.

 

이번 브라질전은 월드컵을 앞두고 만나는 최고의 스파링 상대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6위의 강호인 가운데 홍 감독이 새롭게 시험 중인 스리백을 점검할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이다.

 

다만 세계랭킹 6위 브라질을 막지 못하며 5실점을 기록했다. 수비의 중심인 김민재도 치명적인 실수를 범하며 무너졌다. 강호를 상대로 한 스리백이 효과를 보지 못했다.

 

이날은 손흥민이 137번째 A매치에 출전하며 한국 축구 최다 출장 기록을 썼다. 그러나 0-5로 패배하며 대기록에도 기뻐하지 못했다.

 

전반전 브라질이 강한 압박으로 한국의 빌드업을 방해했다. 전반 3분 호드리구가 중앙에서 중거리를 날렸지만 골대 옆으로 벗어났다. 전반 5분 황인범이 설영우에게 스루패스를 찔렀지만 수비가 먼저 잡았다.

 

전반 9분 브라질이 한국의 압박을 뚧고 하프 스페이스로 공을 연결했다. 몇 번의 패스를 거쳐 비니시우스에게 공간이 열렸고 그대로 낮게 깔리는 중거리를 때렸지만 골대를 빗나갔다.

 

전반 10분 한국이 공격을 전개하다 공을 뺏겼다. 마테우스 쿠냐는 드리블로 페널티 박스까지 침투했지만 백승호가 먼저 끊었다.

 

전반 12분 선제골이 들어갔다. 호드리구가 중앙에 있는 브루노 기마랑이스에게 패스했다. 기마랑이스는 침투하는 이스테방에게 스루패스를 찔렀고 논스톱으로 골을 만들었다.

 

전반 17분 또 한 번 위협적인 기회가 나왔다. 프리킥을 얻은 브라질이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렸고 카세미루가 헤딩골을 넣었다. 그러나 오프사이드로 골이 인정되지 않았다.

 

전반 20분에는 비니시우스가 날카로운 돌파는 보여주다 호드리구에게 패스했다. 호드리구는 슈팅을 때렸지만 조현우가 막았다.

 

전반 21분 한국도 기회를 잡았다. 침투하는 손흥민을 향해 공간 패스가 주어졌지만 비로 인해 공이 빨리 튀었고 코너킥이 됐다. 전반 26분 다시 브라질이 역습했다.

 

이스테방, 쿠냐, 비니시우스까지 공이 갔지만 김민재가 걷어냈다.

 

전반 32분 이강인이 화려한 드리블로 황인범에게 넓은 공간을 만들었다. 손흥민에게 연결된 공은 빠져나왔지만 이태석이 공을 잡았다. 그러나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

 

전반 중반부터는 한국도 황인범, 이강인을 필두로 기회를 조금씩 만들었다. 전반 38분 침투하는 손흥민에게 백승호가 공간 패스를 뿌렸지만 살짝 길었다. 브라질의 추가골이 터졌다.

 

전반 40분 비니시우스가 인쪽에서 땅볼 크로스를 올렸다. 호드리구가 흘렸고 카세미루가 받았다. 카세미루는 지체 없이 바로 호드리구에게 패스했고 골문 오른쪽 구석에 박혔다. 결국 전반전은 2-0, 브라질의 리드로 끝났다.

 

후반전 한국은 경기 감각이 부족한 황인범은 옌스 카스트로프로 바꿨다. 다만 김민재에게서 실수가 나왔다. 페널티 박스 왼쪽에서 공을 잃었고 이스테방이 공을 잡아 마무리했다.

 

후반 3분 이번엔 백승호가 강한 압박에 공을 뺏겼다. 비니시우스가 공을 받고 왼쪽에 있는 호드리구에게 패스했다. 이후 호드리구는 감각적인 감아차기로 오른쪽 구석에 골을 넣었다.

 

한국은 후반 16분 선수를 대거 바꿨다.

 

이재성, 김민재, 손흥민을 빼고 오현규, 김진규, 박진섭을 넣었다. 후반 20분 교체로 들어간 김진규가 날카로운 중거리를 선보였다. 카스트로프도 왼쪽 측면에서 드리블로 좋은 장면을 만들었다.

 

후반 22분 한국이 역습했다. 이강인이 공을 몰았고 이태석에게 중거리 기회가 나왔다.

 

다만 가브리엘 마갈량이스가 몸으로 차단했다. 후반 23분 브라질도 이스테방, 더글라스 산투스, 비티뉴 대신 카를로스 아우구스투, 루카스 파케타, 파울루 엔히키를 넣었다.

 

후반 30분 이강인이 오른쪽 측면에서 공을 잡았다. 중거리를 시도했지만 에데르 밀리탕이 몸으로 막았다. 한국은 백승호를 빼고 원두재를 투입했다.

 

후반 31분 다시 브라질이 골을 넣었다. 한국의 코너킥에서 마무리가 되지 않았다. 비니시우스가 전방에 남겨져 있었고 브라질은 공을 연결했다. 비니시우스는 기회를 놓치지 않았고 그대로 마무리했다.

 

한국은 후반 36분 이강인 대신 이동경을 넣었다.

 

그러나 반전은 없었다. 한국은 하프라인을 쉽게 넘어가지 못했다. 브라질은 원 터치 패스로 한국의 압박을 쉽게 벗어났다. 오히려 브라질이 계속 공격을 이어갔다. 추가골은 나오지 않았고 경기는 0-5로 끝났다.

 

뉴스엔 김 재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