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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홍보)팀 게시판

양키 코쟁이들과의 경기는 당연히 이길것이라 생각하고 안봤고요^^ FIFA 랭킹 13위 멕시코전은 보려고 출근도 안했네요^^ 오전장 안 봄니다.. 오후장이나 늦으막히 출근하죠...

지난 경기에서는 손 흥민이 이 재성 도움받아 한 골을 넣었다는데 말입니다... 전 아직 손 흥민이 세계적 스타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국의 월드컵 우승 만들때까지는 인정하지 않습니다... 국가대항전만 하면 빌빌대는 모습이였거든요...

 

차라리 수문장 조 현우가 더 믿음직스럽고요...

 

저하고 갑자인 홍 명호 감독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제 선수로서가 아니라 감독으로서 월드컵 우승컵 좀 만들어보죠... 황 선홍 전 감독도 저하고 갑자인데 말입니다... 2002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인공들...

 

이제는 우승도 만들어냈으면 좋겠고요...

 

 

한국 축구 대표팀의 골키퍼 조 현우가 9일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지오디스파크에서 훈련하고 있다. 한국은 10일 멕시코를 상대로 이달 원정 평가전 연승에 도전한다.

 

[GI 인터넷(홍보)팀장]개인적으로는 축하해주고 싶지만, 사장님의 말씀 "지 고국의 월드컵 우승도 못만들어내는 세계적 스타..."이 생각나네요.. 이제는 일본보다도 못하다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55

 

b.s - 실력도 갈수록 벌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축구는 팀경기죠...

 

프로에서는 화려한 개인기인가...?? 전 야구를 좋아해서 축구는 잘 모르지만 중학교때 무릎 부상으로 삼성 이 만수나 해태 김 무종 같은 포수가 되는 프로야구 선수 꿈을 접었다던 사장님 말씀도 생각나네요...

 

언젠가 GI IR실/GI 인터넷(홍보)팀 합동 회식자리에서 그러셨고요... 그 이후로 야구를 포기하고 축구광팬이 됐다고도 하셨고요... 축구광팬이신데, 요즘은 축구이야기 잘 안하시네요...

 

국가대항전 축구에 하도 실망을 하셨는지... 거기에 일본에 판판히 패하는 것을 보시고는 홍 명보 감독님 욕하시는 것도 들은 적 있습니다... 특히나 손 흥민 선수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 눈치...

 

임원진들이 다른 이야기는 다 자유롭게 이야기하다가도 사장님 앞에서의 축구이야기는 금기시되어 있다는 최근 GI 비서실장님의 이야기도 들은 적 있습니다... 다른 임원들도 축구이야기는 게코(Gekko)님 앞에서 안합니다...

 

앞으로 중동이나 고국으로 돌아와 결혼을 하는 것도 아니고 다시 미국행을 선택하셨네요^^ 요즘 사장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미국으로요... 주요 임원진들과 직원들도 손 흥민씨 이야기는 사장님 앞에서 못할꺼 같네요...

 

바로 아랫글 읽기전에 GI 인터넷(홍보)팀장이 올린 윗글을 참조하시고요...

세계적인 스타 손 흥민에 대한 제 평가입니다...

 

 

나같으면 국내로 돌아와 장가도 가고 국가를 위해서 애도 2~3명 낳고 마지막 애국으로 북중미 월드컵 우승에 매진한다... 영국 토트넘에서 사우디아라비아는 뭐하러 가는거야...

https://samsongeko1.tistory.com/14291

 

돈이 없는 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전 사우디행 반대라고요...

 

김 대중, 노 무현을 찍으면서 30대를 보냈고 문 재인을 찍으면서 40대를 지났고 이 재명을 찍으면서 50대를 본격화합니다... 내가 6070되면 계속 이 재명 사단안의 대선주자들만 아니 국회의원과 지방자치단체장 뽑습니다...

 

유신독재 19년처럼 민주독재 19년을 보고 싶네요...

 

내란당이자 극우꼴통당은 끝났습니다... 내 볼때는 말입니다... 5년마다 국민의짐당은 자연스럽게 지지율 5%씩 줄어든다고 보시면 됩니다... 2040년되면 25% 나오기도 힘들고요...

 

이해되십니까...

 

제가 죽기전에 통일된 한국과 고 박 정희 전대통령이 추구했던 핵무장의 자주 국방과 부국강병을 추구하는 진정한 보수주의자들을 볼 수 있을까요...??

 

서서히 을사년 하계운용(2025.6~2025.8) 본격화합니다... 충분히 쉬었으니깐이 말입니다... 새로운 정권도 들어섰고 원하던 이 재명 대통령도 보게되었고, 근심거리는 없네요...

 

이제 코스피 3000p/5000p와 천스닥과 삼천스닥만 내가 없는 자들 만명만 구제하면서 직접 구현하면 되겠네요...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5년만에 재도전 준비 들어갑니다... 1기 10명, 2기 20명, 3기 40명부터 주식으로 종자돈 만들어주는 대작업을 말입니다...

 

[2025.2.23]오늘도 졌으면 대한축구협회 폭파시킬려고 했고만^^ 홍 성민 골키퍼가 살려주네^^ 전반시작하자마자 패널트킥 허용한 것을 막아낸 수문장이 한국의 U-20 월드컵 진출권을 열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892

 

다 이긴 경기를 한 시간 더 보고 잠니다...

 

내일부터 다시 또라이 트럼프의 관세전쟁 본격화에 대비하면서 치열하게 돈 벌어야죠...

 

내 이야기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반년내내 다시 종목별 관점, 개별주 논리, 선별적 대응만이 살길입니다... 특히 반도체/2차전지 조심... 양시장 제약/바이오(Bio)와 신규 상장 공모주 중심으로 움직이라 했습니다... 코스닥(KOSDAQ) 1500개중에서

 

신규 상장주 10개만이 의미있는

거래대금 보일 정도입니다...

 

 

[2025.2.20]여동생 53번째 생일, 다음달 초등학생되는 장남왈, "엄마, 아빠는 밤낮으로 일하는데... 왜 우리만 10시에 자야해..." 30분전 상황입니다^^ "와, 상당히 논리적인데..."

https://samsongeko1.tistory.com/13874

 

그나저나 갈수록 여동생, 향년 53세에 돌아가신 어머니와 똑같은 말투에 행태를 보이네요^^ 저녁내내 여동생 얼굴만 처다봤고요... 속으로 아래와 같이 생각...

 

'엄마는 뭐 그렇게 일찍 가셔갔고, 이것도 못 보냐...'

 

그러면서 말입니다...

 

잔소리는 점점 심해지는걸보니 매제도 인정하는 이제는 완전히 아줌마고요... 특히 저만 오면 어머니처럼 잔소리하네요... 누가 경기도 태생의 짠순이 아니랄까봐 밥은 여전히 적고요...

 

돌아가신 어머니는 손님들 방문을 대비해 항시 넉넉히 하셨는데, 이것만은 안 닮아가지고서리... 매제나 저나 밥 많이 먹거든요... 근데 살 안빠지는거 보면, 매제가 신기하네요...

 

밖에서 많이 먹나^^

 

[2025.2.9]요즘 아내 잔소리 중심은 "근력 운동좀 하세요" 남편인 제 잔소리 중심은 "너 골때녀 너무 보는거 아니냐" 사내와 연결된 재단쪽 여직원들과 풋살동호회가 결성되어 있을 정도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830

 

주도는 아내가 했다는 후문이고요^^

 

전 예전에는 말벅지 수준이였는데, 지금은 하역 일도 안하고 40대 지나 50대로 넘어가니 지병에 주요 근력들이 소멸해가고 있는 중이라서리, 아내 잔소리의 중심지로 들어간 상태입니다...

 

사내에 각종 동호회들이 있는데, 여성들이 오히려 복싱, 축구동호회를 만들고요... 남직원들은 여전히 보디빌더(특히 투자운용/주식파트 임직원들이 스트레스와 압박감들이 심해가지고서리... 많고요^^)고요^^

 

이번주 수요일 "골 때리는 그녀들"들이 좀 화제였네요... 전 본경기는 못 보고, 아내가 꼬오옥 보라고해서 오늘 재방송 봤네요^^ 오랫만에 말입니다...

 

그나저나 요즘 남자 월드컵/올림픽 대표들(그 감독들부터)은 근황이 궁금하네요... 한참 축구협회부터 시끄러워 축구광팬인 조선놈으로서 잠시 잊고 살았는데 말입니다...

 

인터넷 서핑이나 좀 하죠...

 

 

파이터 맞네! 홍 명보호가 장착한 카스트로프, 멕시코전 핵심 무기...

축구대표팀에서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유형의 '파이터 성향' 수비형 미드필더...

미국 보다 단단하고 거친 멕시코 상대로 카스트로프 스타일 빛 발할지 관심...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에서 이전까지 보기 어려웠던 유형의 미드필더가 출현했다.”

 

‘혼혈’ 옌스 카스트로프(22·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의 A매치 데뷔전을 지켜본 전문가들의 공통된 평가다. 카스트로프는 8일(한국시각) 미국전 종료 뒤 대한축구협회(KFA) 공식 채널을 통해

 

"첫 A매치를 치르게 돼 정말 기쁘고, 이겨서 행복하다. 많은 한국 팬들이 응원을 보내주셨다. 분위기가 정말 열정적이었다. 감사하다. 앞으로도 계속 나아가고 도전하면서 더 많이 이기고 싶다"고 말했다.

 

홍 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지난 7일 미국 뉴저지주 해리슨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A매치 평가전에서 전반 터진 손흥민-이동경 골과 GK 조현우 선방에 힘입어 미국(피파랭킹 15위)을 2-0으로 제압했다.

 

캡틴 손흥민과 이재성의 호흡, 전역을 앞둔 이동경의 감각적인 슈팅, ‘빛현우’ 조현우의 선방쇼도 빛났지만, 후반 18분 교체 투입된 카스트로프의 움직임도 빼놓을 수 없는 이야깃거리다.

 

전북현대 ‘중원의 핵심’ 김진규를 대신해 그라운드를 밟으며 커리어 사상 첫 A매치에 출전한 카스트로프는 ‘물 만난 고기’마냥 거침없는 플레이로 탄성을 자아냈다.

 

볼을 소유한 상대를 거칠게 압박하며 미국 공격의 전개를 저지했고, 공격 전환 시에는 박스 투 박스 미드필더라는 평가답게 왕성한 활동량으로 볼을 몰고 전진했다.

 

카스트로프는 홍명보 감독이 "파이터적인 성향"이라고 평가했던 선수다.

 

카사트로프 소속팀에서 촬영한 영상에서도 “오늘 경기에서 퇴장 받는 선수가 나온다면 누구일까”라는 질문에 대다수의 선수들과 카스트로프도 카스트로프를 지목했다. 그만큼 거친 플레이를 즐긴다는 의미다.

 

독일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카스트로프는 유소년 시절부터 독일 무대에서 성장했다. 중앙 미드필더와 오른쪽 풀백을 오가며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다.

 

이번 여름 묀헨글라트바흐 유니폼을 입으며 분데스리가에 입성 했지만,

 

카스트로프는 어머니의 나라를 택하고 태극마크를 달았다. 지난달 독일축구협회(DFB)에서 대한축구협회(KFA)로 소속 협회를 변경하며 행정 절차를 마쳤다.

 

외국 출생 혼혈로는 최초로 대표팀에 승선, 데뷔전에서 자신의 캐릭터를 확실하게 알리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홍명보 감독은 미국전을 마친 뒤 "앞으로 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대를 감추지 않았다. 분데스리가 '대선배' 이재성도 "(카스트로프가)새로운 활력이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A매치 데뷔전에서 합격점을 받은 카스트로프는

 

10일 오전 10시30분 미국 지오디스 파크에서 킥오프하는 멕시코와의 평가전 출전이 유력하다. 멕시코는 A매치 10경기 이상 출전한 공격수 라울 히메네스를 비롯해 헤수스 가야르도, 에드손 알바레스 등 최정예 멤버를 꾸렸다.

 

카스트로프는 미국 보다 더 단단하고 거친 플레이를 앞세운 멕시코를 상대하는 홍명보호에 썩 좋은 무기가 될 수 있다. 김진규-황인범과는 완전히 다른 ‘파이터’ 스타일의 카스트로프가

 

멕시코전에서 진가를 드러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데일리안 김 태훈 기자

 

 

미국전 환상적 선방쇼 조 현우, 멕시코전도 믿는다...

5차례 선방으로 한국팀 승리 기여...

한 수 위 멕시코전 키플레이어 주목...

 

 

‘거미손’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한국 축구 대표팀의 수문장 조현우(울산)가 이달 미국 원정 평가전 연승을 이끌 키 플레이어로 떠 올랐다.

 

내년 북중미월드컵 준비에 돌입한 홍명보호는 손흥민(LAFC)의 최전방 배치, 스리백 수비 가동 등 다양한 전술을 실험 중이다. 조현우가 또 한 번의 선방 쇼로 골문을 닫아준다면

 

예기치 못한 실점을 막고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 전망이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3위 한국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지오디스파크에서 멕시코(13위)와 9월 두 번째 원정 평가전을 치른다.

 

한국은 지난 7일 미국(15위)에 2대 0으로 승리했지만 멕시코는 한 수 위 전력을 갖춘 상대로 여겨진다. 한국은 멕시코와 역대 전적에서도 4승 2무 8패로 열세다.

 

멕시코는 월드컵 본선에만 18번 출전한 강호다. 미국보다 조직력이 좋고, 전방 압박과 몸싸움에 능한 팀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개인기와 스피드가 뛰어난 선수들이 다수 배치된 공격진도 경계 대상이다. 한국은 2014년 평가전과 2018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2020년 평가전까지 최근 세 차례 멕시코와 맞대결에서 모두 패했다.

 

주전 골키퍼 경쟁에서 우위를 점한 조현우의 활약이 더욱 중요해졌다. 지난 미국전에서 5차례 선방을 펼친 조현우는 감각적인 반사 신경을 바탕으로 4개의 페널티 박스 안 슈팅을 막아냈다.

 

대표팀의 수비 집중력이 흐트러진 후반 추가시간 폴라린 발로건의 문전 슈팅을 연속으로 저지하기도 했다. 축구 통계업체 풋몹은 눈부신 선방 쇼를 펼친 조현우와 1골 1도움을 올린 손흥민에게 최고 평점 8.3점을 부여했다.

 

홍명보호는 멕시코전에서 중원 공백도 메워야 한다. 2선에서 적극적인 전방 압박을 보여줬던 베테랑 미드필더 이재성(마인츠)이 오른쪽 햄스트링 미세 파열로 9일 대표팀에서 조기 소집 해제됐다.

 

미국전과 달리 강한 압박으로 멕시코의 공격 전환을 늦추지 못한다면 뜻하지 않은 실점 위기와 마주할 수 있다. 골키퍼 조현우가 수비 조율 능력도 발휘해야 한다.

 

2018 러시아월드컵 당시 주전 골키퍼였던 조현우는 ‘카잔의 기적’이라 불리는 독일전을 비롯한 조별리그 경기에서 선방 릴레이를 펼치며 스타덤에 올랐다.

 

2022 카타르월드컵에선 김승규(도쿄)에게 주전 자리를 내줬지만 다시 기회를 잡았다. 조현우는 북중미월드컵 예선 10경기 중 9경기에 출전해 한국의 11회 연속 본선행에 힘을 보탰다.

 

국민일보 박 구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