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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홍보)팀 게시판

요즘 핫이슈 "케데헌"이 "오게" 누적시청수를 돌파하고 인도네시아 반정부 시위 촉매제가 되고 있다네요..?? 전 신규고객과 "백합칼국수" 먹었는데, 전 이게 더 중요합니다...

영화 "강남1970"과 관련된 SBS 창사 20주년 기념드라마 "자이언트"는 거의 다 봤고요... 60~70년대 아니 80년대 강남개발사 연구는 많이 했네요... 두 편의 영화/드라마를 통해서 말입니다...

 

내란에 가담하고 동조/방조했던 당나라 군대였던 한국군 주요 대장들 목아지들이 다 날아갔고, 군대가 외세나 끌어들여 자국민이나 죽이려는 깅상도식 내란이 아니고...

 

대고구려나 고려거란전쟁처럼 민족자존을 지키는

평안도식 동북아 강군이 되야하는데...

 

 

이번주는 북한의 중국 전승절 80주년 참여도 있고 한미일에 대응하는 북중러의 대응도 있고해서 말입니다... 영화 "안시성"과 SBS 대하사극 100부작 "연개소문"을 볼까 장고중입니다...

 

전 신라가 통일시키면서 우리 민족의 강성 기질이 사라지고 한반도로 축소된 상태에서 중국(전반적인 외세, 친미까지...)식 사대주의가 발흥되기 시작했다는 역사관을 가지고 있어서요...

 

그 발해가 마지막이였고, 고려가 그나마 이으려고 노력했는데, 고려말 성리학이 한반도에 들어오면서 우리 민족의 강성 기질은 북한에서나 볼 수 있는 것으로 됐다고요...

 

이번달 장세및 시황은 월가든 여의도든 시원치 않고 추석전까지 주요 드라마/영화나 섭렵하는게 신상에 좋을듯해서요... 돈 벌수 있는 시기가 아니라고요...

 

돈 잃기 딱아악 좋은 계절...

 

여자들은 봄바람에 가슴이 벌렁거릴지 몰라도 가을은 "남자의 계절"입니다... 제가 요즘 가을을 좀 타는거 같기도하고요^^

 

제 애장품중에는 '오마샤리프' 바바리 코트가 있는데, 16살차 아내는 제에발 좀 버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전 "바라리코트와 가죽장갑" 좋아합니다...

 

제가 양장을 입은 경우는 주로

늦가을이후 겨울...

 

 

(2019.12.18)게코(Gekko)의 논평 - 이거 아는가...?? 주요 교도소에 수용된 자들이 법자라고 비하하듯이 이들은 그들을 보건복지부 자식이라고 비하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8855

 

 

NICA 공식논평 - 집권여당의 민생대책... 1탄 풍부한 근로장려금... 2탄 오늘부터 실업급여 대폭 확대... 그 안심대출... 3탄인가...!!!!!

http://blog.daum.net/samsongeko/8507

 

제 코멘트에 어제 어떤 Facebook 회원이 그러시더군요... "그냥 재벌돈 다 빼앗아 사회주의 만듭시다."라고요..... 그 답글 오늘은 없습니다.....

http://blog.daum.net/samsongeko/8506

 

[GI 재경팀장 대리]첫 인사네요... 저한테는 이러시네요... "송팀장, 그냥 4인가구 기준 1200만원씩 나눠주는게 나을듯 한데... 어떻게 생각해...??"

http://blog.daum.net/samsongeko/8406

 

스물한번째 영화, 추석특선영화 오늘은 제대로 보고 있는 중... '안시성' 봤고요~~~ 현재도 한참 하고 있는 중~~~

http://blog.daum.net/samsongeko/8451

 

NICA 공식논평 - 그러므로 문대통령님, 있는 자들과 대기업들 불로/불평등 소득을 싹 거두어들여 당신이 말한 2022년 토대를 구축한다...!!!

http://blog.daum.net/samsongeko/7800

 

 

아래는 퇴근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오늘 네번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신규고객과는 군포 "송정원"에 가 '백합칼국수'를 대접했는데, 이곳은 결혼하기전 좌석버스 330을 타고 아내와 자주 데이트를 하던 대부/제부도 '바지락칼국수'와 함께 제가 좋아하는 맛집이네요~~^^ 하여튼 이번달내내 33명 신규고객들의 개별 상견례는 저한테 중요한 업무라고요~~^^ 게코(Gekko)"

 

 

이것도 ‘케데헌 효과’라고?… 엉터리 한글의 비밀 밝혀졌다...

인도네시아 반정부 시위 격화...

SNS 검열에 한국어로 우회...

케이팝 영향 한국어 확산...

 

 

“팅갈 민따 마앞 트루스 등으린 락얏 아파 수샇냐.”

 

한글로 작성됐지만 의미를 짐작할 수 없는 문장이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확산하고 있다. 정확히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중심으로 게재되는 중이다.

 

이들은 왜 모국어인 인니어가 아닌 한국어로 메시지를 주고받고 있는 것일까? 4일 정보기술(IT)업계에 따르면 최근 인도네시아 누리꾼들은 엑스(X)에 인도네시아 정부를 비판하는 게시물을 동시다발적으로 업로드 하고 있다.

 

인도네시아는 온라인 콘텐츠를 과도하게 단속하는 나라로 꼽힌다. 누리꾼들은 온라인 활동 검열을 피하는 수단으로 한국어를 활용하는 모습이다.

 

“사과하고 목소리 들어라”… 한국어로 외치는 분노...

 

예컨대 ‘팅갈 민따 마앞 트루스 등으린 락얏 아파 수샇냐’를 인니어로 변환하면 ‘tinggal minta maaf terus dengerin rakyat apa susahnya’가 된다.

 

‘그냥 사과하고 우리의 목소리를 들으면 되는데 그게 그렇게 어렵나?’라는 뜻이다. 다양한 발음의 표기가 가능한 표음문자 한국어의 장점이 발휘된 것이다.

 

또 ‘에망 프므린탛 안징 방쌑 스모가 프라보워 츠팟 므닝갈(정부는 개쓰레기고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빨리 죽기를)’,

 

‘카가 비사 크르자 메레가 맣 서알냐 바냑 양 파게 이자샇 팔수(그들은 대부분 가짜 학위를 받기에 일할 줄 모른다)’, ‘컥 라메 타쿳 일랑 게스(길 잃을까 봐 무섭다)’, ‘터럴 버롵 베고 기라(너무 멍청하고 미쳤다)’ 등

 

분노가 느껴지는 게시글에 조회 수가 몰렸다. 한국에서 자주 쓰이는 ‘ㅅㅂ’와 ‘ㅗㅗ’ 등 비속어 표현도 눈에 띈다. 이는 상당수의 누리꾼이 인공지능(AI)을 사용하고 한국어를 구사할 줄 알기에 가능한 시위 방식이다.

 

케이팝 및 아이돌의 인기에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성공이 겹치면서 한국어를 공부하는 청소년·청년층이 증가세다.

 

케데헌은 지난달 27일 넷플릭스 최다 누적 시청 수(2억3600만뷰)를 기록했고, 주제곡 골든은 빌보드(미국)와 오피셜(영국) 차트를 동시에 석권했다.

 

케이팝과 밀접한 종목을 담은 ‘ACE KPOP포커스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 규모가 2000억원을 돌파하며 투자시장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한국어 학습·교육 서비스에 대한 수요도 중국어와 일본어보다 많다.

 

동남아시아뿐만 아니라 아르헨티나, 멕시코, 브라질 등 남아메리카와 폴란드, 스페인,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등 유럽에서도 한국어를 배울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이용자가 두 자릿수대 증가율을 나타냈다.

 

현재 인도네시아에서는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일주일 넘게 이어지고 있다.

 

국회의원 580명이 지난해 9월부터 주택 수당 명목으로 다달이 최저임금의 10배에 달하는 5000만 루피아(약 420만원)를 수령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국민들이 거리로 쏟아져나왔다.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정치인에게 이익을 몰아 주는 정책에 항의하려는 목적에서다. 그러자 인도네시아 정부는 정보 공유와 시위 참여를 막기 위해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틱톡의 일부 기능을 구동 중단시켰다.

 

그럼에도

 

경찰관과 시위대가 격렬하게 대치하면서 최소 8명이 숨지고 1200명이 체포됐다. 프라보워 대통령은 지난 1일부터 주택 수당을 폐지하고 해외 출장도 일시 중단하는 조치를 취했지만 국민 반발은 여전히 거센 상황이다.

 

매일경제 이 가람 디지털뉴스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