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 - 10시 다 돼 늦게 도착한 저희들과는달리, GI IR실장님은 월가맨 남편도 떼놓고 아들과 둘이서 갔다오셨고요^^ 사모님도 어제는 남편과 세 아들도 버리고 여고/여대 후배인 GI IR실장님과 계셨다네요^^
현재 사내게시판에는 어제이후 각종 광복80주년 전야제부터 다규멘터리 영화 "독립군:끝나지 않은 전쟁" 까지 각종 글들과 사진, 동영상들이 올라오고 있는 중입니다...
다분히 사장님 눈에 들기위한 것은 아니고^^
완전히 축제 분위기...
전계열사 전체 임직원들이 을사년 정기여름휴가에서 돌아왔다는 증거같기도 하네요^^ 다음주에는 본사든 수도권 계열사들이든 자리를 다 채워질듯요... 물론 이 주말에 휴가 떠나는 이들도 있어 25일이나 돼야 끝나겠지만요^^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제80주년 광복절 전야제"에서 독립 영웅들의 초상을 하늘에 그려내는 대규모 드론쇼가 펼쳐지고 있다.김좌진 장군 초상.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제80주년 광복절 전야제"에서 화려한 불꽃쇼가 펼쳐지고 있다.


권 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지난 14일 저녁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앞 잔디광장에서 열린 광복80년 전야제 '대한이 살았다'에 참석해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제80주년 광복절 전야제"에서 대규모 드론쇼가 펼쳐지고 있다.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제80주년 광복절 전야제"에서 국가보훈부에서 국민들에게 나눠준 ‘보훈봉’을 흔들고 있다.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제80주년 광복절 전야제"에서 미디어파사드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GI 인터넷(홍보)팀장]민생회복지원금으로 시작해, 영화,공연/전시, 지방여행까지... 여기에 "으뜸효율 가전구매비용 환급"까지 새로운 대통령께서 내수 경기 부양에는 진심이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71
b.s - 공연/전시만 손가락이 빠르지 않아 두 군데밖에 확보하지 못했고, 다 받았습니다... 정부에서 내수 경기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는데, 저도 동참중입니다... 전 지난주 대청소후 세탁기와 건조기 좁은 집에 꾸겨 넣었네요^^
20일에 환급 신청하려고요^^
사모님과 GI IR실장님도 몇 개 바꾸신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회사는 이 환급신청하신 분들은 그 관련증빙만 하면 다시 10% 더 받을 수 있네요... 지난주 사장님이 GI 재경팀장님에게 추가 지시내리셨고요...
이 재명 대통령이상으로 회사 고객의 77.7%가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이라 우리 사장님은 진심을 넘어 회사 경영정책상 최우선이고요... '정부가 지원하면 다시 사업자로서 나도 지원한다.' 입장이랄까요^^


[GI 인터넷(홍보)팀장]요즘 "케데헌"때문에 귀가 즐거운데요^^ 사장님한테 "골든 들어보셨어요??" 물었더니 게코(Gekko)님왈, "아니... 배아프다..." 그러시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68
b.s - 요즘 명동 케데헌때문에 난리라는 화장품 가게 점원인 상미가 그랬고, 동대문 두타에 가게 가지고 있는 진숙이도 케데헌 효과때문인지 '민생회복지원금'인지 매상에서 톡톡히 효과 보고 있다네요...
상미는 '민회지거든...'
그랬는데, '아니야... 케이헌 데몬 헌터스 효과도 있는거 같애...'라고 하네요^^ 못보던 어린 외국인 관광객들이 확실히 늘었다면서요... 둘 다 중국 단체관광객인들인 '유커'를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는 중이고요...
상미는 케데헌, 진죽이는 민회지 효과로 제가 결론 내렸고요^^

[GI 인터넷(홍보)팀장]금명/애순 "엄만, 내 나이때 뭐했어? 뭐하고 살았어?", "몰라... 난 맨날 배만 불렀던 거 같어..." 저도 사장님 스타일로 제목을 달아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66
b.s - 지난 봄 본사 사내 여직원들 모임이 있었습니다... 아직 결혼하지 않은 3040 골드미스들부터 20대 처녀(^^)들도 많았거든요... 매월 정기적인 모임이였는데, 그 날 갑자기 대표이사님이 비서실장과 잠시 들르셨거든요^^
한참 술잔이 돌아가고 고기도 굽고 먹고 떠들면서 놀았는데, 사장님이 갑자기 한 말씀 하시겠다며 국내 저출산 심화와 2030세대들의 연애/결혼/출산/육아 문제로 이야기가 이어지고 사장님이 마지막에 이러시는거예요...
"여사원님들, 그렇게 콧대 높게 뻐티다가 미남들 따 뺏김니다..."라시며 좌중을 한바탕 웃게 하시고요^^ 그 날 최근에 2030 남사원님들의 생각들도 이것저것 들려주시더군요... 집마련이나 과도한 결혼비용부터 말이예요^^
공감하는 부분도 있고 반박하는 여사원들도 있었고요^^
근데 최근에 아래 기사 보니깐, 그 날 생각이 좀 나네요^^ 이러다가 북유럽이나 우크라이나, 중앙아시아, 동남아, 이제는 일본 여자들한테 고국 남자들 다 빼앗길꺼 같다는 불안한 마음이 좀 드네요^^
저도 얼른 잡아야겠다고요...
[GI 인터넷(홍보)팀장]제 두 친구들은 주로 스포티파이, 전 멜론/스포티파이, GI IR실장님은 멜론, 사모님은 저하고 같고요... 사장님도 멜론만 이용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슴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63
b.s - 무선이어폰은 전 애플 AirPods Pro 2세대 주로 쓰고요... 제 두 친구들 진숙이는 Galaxy Buds3 Pro, 상미는 최근까지는 에어팟쓰다가 LG전자 xboom Buds 사용중입니다...
사장님은 구형 Galaxy Buds, 사모님도 Galaxy Buds3 Pro 쓰시는 것으로 알고 있네요^^ GI IR실장은 소니 WF-1000XM5와 아이리버 IB-TWA9 가지고 있습니다^^
이 글은 사장님꺼 하나를 땡겨왔네요^^

아래는 지난글이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제 멘트입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거의 100년만에 고국으로 오시는 분도 있네... 독립유공자 6인이 대한민국으로 돌아오셨네요~~ 쫌 부끄럽네요~♡♡♡사장님은 오전장은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사무실이 있는 산본아지트로 출근하셨고 오후에는 그 부외계좌 고객들 89명을 관리하는 게코아카데미(GA:Gekko Academy) 신임 대표와의 미팅이 있으시다면서 사무실 나셨다고 남 채라씨가 알려줌^^♡♡♡전 5시에 퇴근했고 친구들 만나기로 한 송파구 장지동쪽~~"
#휴가초과근무
#가든파이브
#신임대표
#장지동
#불목

"다시 광복절연휴라 친구들과 장지 CGV에서 영화보고 나오는 길^^ 상미와요^^ 진숙이는 남친과 나왔고 네 선남선녀 오늘밤 다시 뭉쳤네요^^ 진숙/상미는 화장실, 친구 남친은 다른 남자들 호출중~~ 급미팅 주선중^^ 광복80주년 전야제가 열리는 여의도 가자네요^^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광복절이 포함된 연휴라 친구들과 밥먹고 영화보고 친구 남친/남자들과 여의도 갔다가 맥주 한잔에 치킨먹고 집도착~~♡♡♡사장님은 집도착한후, 오늘도 GI 자산운용과 해외파트 해외주식 3팀장과 야근중이시라네요~~ 2시간전에 사모님께 동선 확인^^ 휴가/휴무가 끝나가네요^^♡♡♡전 자야할듯요^^ 얼굴이 화끈거리고 급피곤~~
#휴가초과근무
#광복절연휴
#해외주식
#3팀장
#야근

"나만 간게 아니였네요... 어제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광복80주년 전야제"에 갔다온 회사내 임직원들이 많네요^^ 사내게시판에 관련 인증샷과 동영상들이 올라오기 시작하네요~~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늦잠^^ 어제 여의도 국회의사당앞에서 '싸이' 온 광복80주년 전야제에서 너무 흥분해가지고서리 친구 두명과 진숙이 남친, 또 다른 남자들등 6명다 자정넘어 헤어졌고요~~♡♡♡사장님은 오전에 있는 군포문화예술회관 수리홀에서 열린 "광복 80주년 경축식 기념행사"에 참여하시고 오후는 가족들과 항일 독립유공자들이 '옥살이'를 한 서대문형무소 세 아들 데리고 가 사모님과 보시고 있다시네요~~ 사모님께 동선 확인^^♡♡♡저도 저녁에는 사장님처럼 영화 "독립군" 보려구요~~ 어제 남녀 6명들 다시 뭉치기로~~^^ 맞선같은 미팅이네~~"
#휴가초과근무
#광복절연휴
#나는솔로
#독립군
#영화

‘광복 80주년’ 국가보훈부 제작 K-응원봉 ‘보훈봉’‥. “어둠을 뚫고 국회의사당을 빛으로 밝혔다”
싸이·다이나믹듀오·거미와 함께한 축하공연, 광복 정신을 빛으로 수놓다...

국가보훈부에서 기획·제작해 국민들에게 배포한 ‘보훈봉’,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는 메시지와 함께 태극기가 응원봉 안으로 새겨져 있다. 광복 80주년을 하루 앞둔 지난 14일밤 8시15분(8.15).
국회 잔미마당에 국민들이 모였다. 손에는 모두가 밝게 빛나는 응원봉을 들고 있었다. 바로 국가보훈부에서 국민들에게 나눠준 ‘보훈봉’. 국가기관에서 만든 첫 번째 응원봉이다.
밝게 빛나는 보훈봉이 국회 잔디광장을 수놓았다. 광복 80주년을 맞아 열린 ‘대한이 살았다’ 전야제는 온 국민이 함께였다.
독립영웅을 추모하는 불빛과 1,945대의 대규모 드론쇼가 이어져 감동을 자아냈다. 전야제에는 가수 싸이, 다이나믹듀오를 비롯해 매드클라운과 크라잉넛, 거미 등 인기가수 11팀도 자리를 빛냈다.
가수들의 공연이 진행될 때마다 무대 앞쪽에는 수천 개의 보훈봉이 빛을 내며 물결을 이뤘다. 관객들의 함성과 함께 태극기를 품은 보훈봉이 흔들리는 장면은 장관을 연출했다는 평이다.
‘보훈봉’은 전야제의 매순간 빛났다. 광복의 빛과 민주주의의 희망을 형상화했다. 단순한 응원 도구를 넘어, 국민이 함께 만드는 역사적 순간이라는 메시지까지 담아 밤하늘을 수놓았다.
관객들이 빛을 흔드는 순간, 무대와 객석이 하나의 거대한 ‘광복의 파도’로 그려졌다. 전야제에 참석한 국민들의 면면도 가지각색이었다. 친구·연인은 물론 가족 등 다양한 관객들이 눈에 띄었다.
여름밤, 잔디밭에서 음악을 즐기는 뮤직 페스티벌 형식의 광복 80주년 기념 행사의 반응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순국선열들의 헌신을 기리는 헌정곡이 포함된 케이-팝(K-pop) 공연들도 주목받았다.
‘진달래 꽃이 피었습니다’와 ‘대한이 살았다’를 부른 알리와 매드클라운을 비롯해 ‘신독립군가’를 가창할 크라잉넛 밴드 등 아티스트 별로 뜻깊은 메시지와 공연 콘셉트를 준비하여 광복80년 전야콘서트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장에 참여한 한 시민은 “핫템 보훈봉을 받고 싶어서 아침부터 줄을 섰다” “미디어 파사드 , 공연, 드론쇼 어느하나도 빠짐없이 감동적인 광복 80축제의 장이었다” “내년에도 또 열리길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한편 광복80 대한이 살았다 전야제는
국가보훈부 대한민국국회 광복회가 공동주관하며 사전부터 큰 화제를 일으켰으며 약 3만명의 관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정부, 입법기관, 민간이 합동안 첫 번째 광복절 행사로 큰 호평을 받았다.
세계일보 김 경호 기자

싸이, 탁 현민 전화에 광복절 전야제 행사 '노 개런티' 출연… 우 원식 "크게 감사"

우 원식 국회의장은 국가보훈부가 주최하는 제80주년 광복절 전야제 행사 '대한이 살았다'에 가수 싸이가 '노 개런티'로 참여하는 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우 의장은 지난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싸이 씨의 (광복절 전야제 행사) 노 개런티 참여에 대해 크게 감사드린다.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밝혔다.
우 의장은 윤석열 정권 때인 지난해 광복절 행사는 '최악'이었다고 평가하며 "뉴라이트 출신을 독립기념관장으로 임명하면서 논란이 크게 일었고, 광복절 행사에 공동행사 주최인 광복회가 참석하지 않기로 결정했었다.
국가 서열 2위인 국회의장 역시 도저히 참석할 수 없어 불참하게 됐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이날이야말로 민족 최대의 축제 날인데 '국민은 소외된 채 정부 행사로만 하는 게 적절한가'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그래서 결정한 게 '광복절 전야제로 국민 축제를 벌이자. 그것도 민의의 전당인 국회에서 하자'였다"고 기획의도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국회 행사 자문관을 맡은 탁현민 씨의 총연출, 그리고 많은 케이팝(Kpop) 아티스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감사드린다"고 강조했다.
싸이의 '노 개런티' 출연 관련, 탁현민 자문관은 지난 12일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서 "개인적으로 한 3년 만에 싸이 씨한테 전화를 했다"며
"제가 괜한 부담을 주는 것 같아서 전화를 하고도 좀 후회를 했다. 그래서 또 '내가 어제 부탁한 거 안 해도 되니까 너무 마음에 두지 마라'는 문자를 하나 보냈다"고 언급했다.
이어 "그렇게 했더니 바로 싸이 씨에게 전화가 와 '형이 그렇게 얘기하면 내가 안 할 수가 없지'라고 했다. 결국은 하기로 했고 좀 더 참 민망한 게 또 개런티를 안 받겠다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한편 '제80주년 광복절 전야제-대한이 살았다'는 이날 오후 8시15분 국회 중앙잔디광장에서 열린다. 공연에는 싸이를 비롯해 강산에, 거미, 다이나믹 듀오, 십센치, 매드클라운, 크라잉넛, 폴킴 등 여러 가수가 참여한다.
대전일보 권 상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