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 - 지난 봄 본사 사내 여직원들 모임이 있었습니다... 아직 결혼하지 않은 3040 골드미스들부터 20대 처녀(^^)들도 많았거든요... 매월 정기적인 모임이였는데, 그 날 갑자기 대표이사님이 비서실장과 잠시 들르셨거든요^^
한참 술잔이 돌아가고 고기도 굽고 먹고 떠들면서 놀았는데, 사장님이 갑자기 한 말씀 하시겠다며 국내 저출산 심화와 2030세대들의 연애/결혼/출산/육아 문제로 이야기가 이어지고 사장님이 마지막에 이러시는거예요...
"여사원님들, 그렇게 콧대 높게 뻐티다가 미남들 따 뺏김니다..."라시며 좌중을 한바탕 웃게 하시고요^^ 그 날 최근에 2030 남사원님들의 생각들도 이것저것 들려주시더군요... 집마련이나 과도한 결혼비용부터 말이예요^^
공감하는 부분도 있고 반박하는 여사원들도 있었고요^^
근데 최근에 아래 기사 보니깐, 그 날 생각이 좀 나네요^^ 이러다가 북유럽이나 우크라이나, 중앙아시아, 동남아, 이제는 일본 여자들한테 고국 남자들 다 빼앗길꺼 같다는 불안한 마음이 좀 드네요^^
저도 얼른 잡아야겠다고요...


배우자를 찾기 위해 일본을 방문했다는 한국인 남성 하모(오른쪽)씨가 일본의 한 카페에서 일본인 여성과 맞선을 보고 있다.

[GI 인터넷(홍보)팀장]제 두 친구들은 주로 스포티파이, 전 멜론/스포티파이, GI IR실장님은 멜론, 사모님은 저하고 같고요... 사장님도 멜론만 이용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슴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63
b.s - 무선이어폰은 전 애플 AirPods Pro 2세대 주로 쓰고요... 제 두 친구들 진숙이는 Galaxy Buds3 Pro, 상미는 최근까지는 에어팟쓰다가 LG전자 xboom Buds 사용중입니다...
사장님은 구형 Galaxy Buds, 사모님도 Galaxy Buds3 Pro 쓰시는 것으로 알고 있네요^^ GI IR실장은 소니 WF-1000XM5와 아이리버 IB-TWA9 가지고 있습니다^^
이 글은 사장님꺼 하나를 땡겨왔네요^^

[GI 인터넷(홍보)팀장]사장님 첫 사랑이 단국대 연극영화과 이 OO씨였는데, 사모님도 아실까요^^ 저희들도 조 정석씨보다는 윤 경호/이 정은씨에게 더 눈길이 갔었는데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61
b.s - 어제 두 친구들과 다시 뭉쳐 이 시간까지 놀다가 이제서야 정신 돌아왔네요^^ 불금에 20대 후반들이 홍대클럽에 갔거든요^^ 아직은 쫓겨날 나이대는 아니고요^^ 요즘 클럽도 점점 노령화^^ 애들이 없네요^^
우리 정도면 아직은 쓸만하담니다...
두 친구들 불토도 집에 안보내고 다시 치맥에 피자에 넷플릭스... 입니다... 오늘 오후 5시에 일어났습니다... 새벽에 간신히 집도착^^ 휴가 못간 친구 하나를 위로한다는 차원이였는데 말입니다...
나머지 둘이 더 즐긴듯요^^
그나저나 "좀비딸" 300만명도 돌파, 이제 400/500만명을 바라다보겠군요... 한국 영화들이 좀 살아났으면 좋겠습니다... 넷플릭스 보면서 이 생각에는 사장님과 120% 공감하는 여자입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최근에 사모님과 통화하다가 들은 말씀, "정팀장님, 말도 마세요... 아들 셋 낳아 '파산핑'은 안맞고 있는데, 둘째 남일이때문에 파산전이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58
b.s - 여아들은 티니핑이고 남아들은 "초통령" 로블록스 게임이네요^^ 사모님은 요즘 호기심 많은 둘째때문에 사장님이 싫어하시는 일본계 편의점 '세븐일레븐'에 가 KBO카드를 통으로 사다주지를 않나...
이 주말에는 둘째아들 김 남일군을 위해서 현대백화점 판교점 가신다네요...
자식이기는 부모없다고 천하의 게코(Gekko)님도 결국 아빠라는 생각입니다... 늙으막에 얻은 자식들 육아/교육문제로 요즘 회사보다 더 골머리를 않고 있다는 사모님 말씀도 전합니다...
올해 초등학생 된 장남과 내년에 바로 초등학생 되는 둘째의 연년생들이 문제의 중심이라시네요^^
3살인 막내 육아문제도 만만치 않을듯요... 전 정말로 하나도 자신없네요... 두 분은 정말로 대단하신듯요... 여기에 올해 딸까지 계획을 세우신다는 사모님은 아예 천하장사 취급할래요^^ 전 정말로 아님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개인적으로는 축하해주고 싶지만, 사장님의 말씀 "지 고국의 월드컵 우승도 못만들어내는 세계적 스타..."이 생각나네요.. 이제는 일본보다도 못하다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55
b.s - 실력도 갈수록 벌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축구는 팀경기죠...
프로에서는 화려한 개인기인가...?? 전 야구를 좋아해서 축구는 잘 모르지만 중학교때 무릎 부상으로 삼성 이 만수나 해태 김 무종 같은 포수가 되는 프로야구 선수 꿈을 접었다던 사장님 말씀도 생각나네요...
언젠가 GI IR실/GI 인터넷(홍보)팀 합동 회식자리에서 그러셨고요... 그 이후로 야구를 포기하고 축구광팬이 됐다고도 하셨고요... 축구광팬이신데, 요즘은 축구이야기 잘 안하시네요...
국가대항전 축구에 하도 실망을 하셨는지... 거기에 일본에 판판히 패하는 것을 보시고는 홍 명보 감독님 욕하시는 것도 들은 적 있습니다... 특히나 손 흥민 선수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 눈치...
임원진들이 다른 이야기는 다 자유롭게 이야기하다가도 사장님 앞에서의 축구이야기는 금기시되어 있다는 최근 GI 비서실장님의 이야기도 들은 적 있습니다... 다른 임원들도 축구이야기는 게코(Gekko)님 앞에서 안합니다...
앞으로 중동이나 고국으로 돌아와 결혼을 하는 것도 아니고 다시 미국행을 선택하셨네요^^ 요즘 사장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미국으로요... 주요 임원진들과 직원들도 손 흥민씨 이야기는 사장님 앞에서 못할꺼 같네요...

아래는 지난글이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제 멘트입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오후내내 주요 인터넷 서핑중... 하반기 팀업무에 도움이될만한 아이템들이 있나 이잡듯이 뒤지는 업무 진행~~ 휴가 끝내고 돌아온 여직원에게는 지난 업무추진 현황 보고서좀 뽑아달라고 부탁^^♡♡♡사장님도 그 초단기대박계획 대중형 사무실이 있는 산본아지트로 출근하셔 상근 여직원 남 채라양과 점심 먹고 오후에는 그룹 전산/정보를 책임지면서 주요 정보통신IT사업들을 추진중인 역삼동 게매트릭스 계열사 가셨다고요^^♡♡♡전 여직원이 뽑아준 복사물 안고 집으로 퇴근중^^"
#휴가초과근무
#산본아지트
#업무추진
#사장님
#퇴근

"원래 청소년들에게도 '콘돔'은 팔지 않나^^ 예전 남친 사귈때 청소년들에게도 "특수형 콘돔"말고는 파는 것으로 들었는데요^^ 이마트 왜 그랬데요^^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그냥 일본 여자랑 결혼할래요"... 맞선 보러 日 향하는 한국 남성들, 왜?

한국에서의 결혼 비용이 부담돼 일본 현지에서 결혼 상대를 찾는 한국인 남성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일본 매체 TBS는 7일(현지시간) 일본의 국제결혼 전문 결혼상담소 ‘데이리에’의 홍대의 대표 발언을 인용, 한국인 남성들이 낸 신청서가 쇄도하고 있으며 그 수가 8000건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홍 대표는 일본에서 결혼 상대를 찾고 싶어하는 한국인 남성의 수가 증가한 데 대해 “한국인 남성은 (한국에서의) 결혼을 포기했지만, 일본 여성은 함께 노력한다는 자세가 있지 않냐”고 짚었다.
결혼 과정에서 남성의 금전적 부담이 큰 한국의 결혼 문화가 장벽으로 작용한다는 분석이다.
이날 방송에는 30대 한국인 남성 하모 씨가 출연했다. 한국에서 항공기 연구개발 직무를 맡고 있다는 하씨는 최근 일본인 여성과 맞선을 보기 위해 일본을 찾았고, 일본어도 열심히 배우고 있다.
하씨가 일본에서 맞선을 위해 지출한 비용은 100만엔(한화 약 940만원)을 웃돈다. 결혼상담소 입회비, 항공료, 자기관리 비용까지 모두 포함된 금액이다.
30대에 결혼해 한국에서 살 생각이었다는 하씨는
경제적 여건이 일본으로 발길을 돌린 가장 큰 원인이라고 설명한다. 그는 “한국의 결혼 문화에서는 남성이 집을 마련하는 게 당연한데, 대출 없이 집을 사려면 40세가 되어야 가능하다”고 하소연했다.
이어 “일본인 여성이면 남성에 요구하는 금전적 부담이 그렇게 크지 않다고 생각해 일본에서 결혼 상대를 찾으려 한다”고 덧붙였다. 또 한국인 남성과 맞선을 본 일본인 여성은 매체에
“(한국인 남성을) 드라마에서 봤는데 스스로 해내겠다는 완벽한 이미지가 있다”고 평가했다. 전문가들은 한국인과의 결혼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일본인 여성들이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급증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사사노 미사에 이바라키대학 강사는 “어릴 때부터 한국 문화, 영화 등 콘텐츠를 접했기 때문에 한국이 반짝 반짝 빛나고, 멋있다는 이미지를 갖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TBS는 “한국과 일본은 문화 콘텐츠를 통해 관계가 깊어지고 있다”며 “앞으로 바다 건너에서 결혼 상대를 찾는 일은 더 늘어날지도 모른다”고 전망했다.
서울경제 최 윤서 인턴기자

♥일본인 아내랑 결혼했는데… 송 진우 "국제결혼? 다음 생엔 안 해" 폭탄발언...

배우 송진우가 국제결혼에 부정적 반응을 보였다.
23일 MBN 유튜브 채널에는 '[선공개] 배우 송진우 & 일본인 아내, 다음 생에는 절대 국제결혼 안 한다?!'라는 제목의 '속풀이쇼 동치미' 선공개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송진우는 다시 태어나면 국제결혼을 안 할 것이라며 "위험한 선택은 아니다. 전제가 있다. 만약 와이프랑 하면 하겠지만, 다음생에 미나미가 아닌 사람과 국제결혼을 할 거냐라면 안 한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MC 이현이는 "그렇게 질문이 길지 않았다. 그냥 다음 생에 국제 결혼을 할 거냐는 거다"라고 꼬집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송진우는 "왜냐면 사실 문화가 다른 게 합쳐지고 다른 문화를 여기로 갖고 와서 하는 게 에너지 소모가 엄청 심하다"고 힘겹게 설명했고, 김현숙은 "아무리 설명을 길게 해봐라"라며 송진우를 놀려 또 웃음을 줬다.
한편 송진우는 일본인 아내 미나미와 결혼했다.
엑스포츠뉴스 김 예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