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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홍보)팀 게시판

[GI 인터넷(홍보)팀장]제 두 친구들은 주로 스포티파이, 전 멜론/스포티파이, GI IR실장님은 멜론, 사모님은 저하고 같고요... 사장님도 멜론만 이용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슴

b.s - 무선이어폰은 전 애플 AirPods Pro 2세대 주로 쓰고요... 제 두 친구들 진숙이는 Galaxy Buds3 Pro, 상미는 최근까지는 에어팟쓰다가 LG전자 xboom Buds 사용중입니다...

 

사장님은 구형 Galaxy Buds, 사모님도 Galaxy Buds3 Pro 쓰시는 것으로 알고 있네요^^ GI IR실장은 소니 WF-1000XM5와 아이리버 IB-TWA9 가지고 있습니다^^

 

이 글은 사장님꺼 하나를 땡겨왔네요^^

 

 

음악투자 플랫폼 뮤직카우가 상반기 저작권료 상승률이 가장 높았던 곡을 6일 공개했다.

 

[GI 인터넷(홍보)팀장]사장님 첫 사랑이 단국대 연극영화과 이 OO씨였는데, 사모님도 아실까요^^ 저희들도 조 정석씨보다는 윤 경호/이 정은씨에게 더 눈길이 갔었는데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61

 

b.s - 어제 두 친구들과 다시 뭉쳐 이 시간까지 놀다가 이제서야 정신 돌아왔네요^^ 불금에 20대 후반들이 홍대클럽에 갔거든요^^ 아직은 쫓겨날 나이대는 아니고요^^ 요즘 클럽도 점점 노령화^^ 애들이 없네요^^

 

우리 정도면 아직은 쓸만하담니다...

 

두 친구들 불토도 집에 안보내고 다시 치맥에 피자에 넷플릭스... 입니다... 오늘 오후 5시에 일어났습니다... 새벽에 간신히 집도착^^ 휴가 못간 친구 하나를 위로한다는 차원이였는데 말입니다...

 

나머지 둘이 더 즐긴듯요^^

 

그나저나 "좀비딸" 300만명도 돌파, 이제 400/500만명을 바라다보겠군요... 한국 영화들이 좀 살아났으면 좋겠습니다... 넷플릭스 보면서 이 생각에는 사장님과 120% 공감하는 여자입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최근에 사모님과 통화하다가 들은 말씀, "정팀장님, 말도 마세요... 아들 셋 낳아 '파산핑'은 안맞고 있는데, 둘째 남일이때문에 파산전이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58

 

b.s - 여아들은 티니핑이고 남아들은 "초통령" 로블록스 게임이네요^^ 사모님은 요즘 호기심 많은 둘째때문에 사장님이 싫어하시는 일본계 편의점 '세븐일레븐'에 가 KBO카드를 통으로 사다주지를 않나...

 

이 주말에는 둘째아들 김 남일군을 위해서 현대백화점 판교점 가신다네요...

 

자식이기는 부모없다고 천하의 게코(Gekko)님도 결국 아빠라는 생각입니다... 늙으막에 얻은 자식들 육아/교육문제로 요즘 회사보다 더 골머리를 않고 있다는 사모님 말씀도 전합니다...

 

올해 초등학생 된 장남과 내년에 바로 초등학생 되는 둘째의 연년생들이 문제의 중심이라시네요^^

 

3살인 막내 육아문제도 만만치 않을듯요... 전 정말로 하나도 자신없네요... 두 분은 정말로 대단하신듯요... 여기에 올해 딸까지 계획을 세우신다는 사모님은 아예 천하장사 취급할래요^^ 전 정말로 아님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개인적으로는 축하해주고 싶지만, 사장님의 말씀 "지 고국의 월드컵 우승도 못만들어내는 세계적 스타..."이 생각나네요.. 이제는 일본보다도 못하다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55

 

b.s - 실력도 갈수록 벌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축구는 팀경기죠...

 

프로에서는 화려한 개인기인가...?? 전 야구를 좋아해서 축구는 잘 모르지만 중학교때 무릎 부상으로 삼성 이 만수나 해태 김 무종 같은 포수가 되는 프로야구 선수 꿈을 접었다던 사장님 말씀도 생각나네요...

 

언젠가 GI IR실/GI 인터넷(홍보)팀 합동 회식자리에서 그러셨고요... 그 이후로 야구를 포기하고 축구광팬이 됐다고도 하셨고요... 축구광팬이신데, 요즘은 축구이야기 잘 안하시네요...

 

국가대항전 축구에 하도 실망을 하셨는지... 거기에 일본에 판판히 패하는 것을 보시고는 홍 명보 감독님 욕하시는 것도 들은 적 있습니다... 특히나 손 흥민 선수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 눈치...

 

임원진들이 다른 이야기는 다 자유롭게 이야기하다가도 사장님 앞에서의 축구이야기는 금기시되어 있다는 최근 GI 비서실장님의 이야기도 들은 적 있습니다... 다른 임원들도 축구이야기는 게코(Gekko)님 앞에서 안합니다...

 

앞으로 중동이나 고국으로 돌아와 결혼을 하는 것도 아니고 다시 미국행을 선택하셨네요^^ 요즘 사장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미국으로요... 주요 임원진들과 직원들도 손 흥민씨 이야기는 사장님 앞에서 못할꺼 같네요...

 

[GI 인터넷(홍보)팀장]사장님, 이번 여름 휴가지에서 아들 셋 낳아준 사모님한테 "우리, 딸하나 더 가질까?" 그랬다네요.. 40대 초반인 사모님이 더 강심장.. 생각해보신다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53

 

b.s - 어제 게코(Gekko)님 동선확인할려고 사모님한테 전화했다가 이 말씀 듣고 두 분다 대단들하시다고 생각했네요^^ 그리고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내 고객센터장인 사장님, 초창기 창업멤버...

 

이 지혜 센터장님이 생각났고요... 하루종일 연예인

이 지혜씨 동향 인터넷 서핑으로 보냈고요...

 

사모님 말씀 생각하면서요^^ 40대 초반은 이제 노산도 아닌 사회적 분위기와 결혼 적령기가 이제는 완연히 30대 후반으로 넘어간 사회분위기... 40대 임신은 이제 흉도 아니다라는 생각등 혼자사는 처자 하루종일 싱숭생숭^^

 

저도 더 늦기전에 결혼해야하는데, 이제 30대 중반으로 달려가는 중이라... 아직은 쫌 그런가요... 96년생이거든요^^ 88년생 윤 숙영 GI IR실장님이야 확실히 30대 중반이지만요...

 

 

아래는 지난글이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제 멘트입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친구들 집에 보내고 하루종일 가을맞이 대청소... 그간 제대로 청소를 못해서리 오후부터 바빴네요^^ 날도 좀 풀린거 같고, 더이상 장마도 없다는데에 걸었는데, 비오기전에 마음먹고 청소...♡♡♡사장님은 점심때쯤 글 하나 보내시고 하루종일 세 아드님들과 집에서 놀아주었다네요^^ 어제/오늘 외부 출타는 없었다는 사모님 말씀^^♡♡♡전 내일도 정상출근이라 자야합니다~~"

#휴가초과근무

#주말대청소

#가을맞이

#사장님

#집콕

 

 

"사장님이 추천해주신 에이유브랜즈는 계속 들고 있고요^^ 오늘 사장님의 글보면서 에이피알과 달바글로벌에 한 3천만원만 넣어볼까 생각중~~ 하루종일 대청소하면서 곰곰히 생각해보고 있는 중^^ 너무 오른거같기는하네~~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저희 팀은 한 명은 원대복귀~~ 이제 남직원만 다음주에 복귀하면 바캉스 휴가는 끝나가네요^^ 오늘도 출근하여 근무중인데, 갑자기 바뀐 가을철 날씨에 적응중...♡♡♡장님도 오전에는 휴가에서 돌아온 여직원이 있는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사무실이 있는 산본중심상가로 출근하셨다는 사모님 말씀^^♡♡♡전 휴가에서 돌아온 여직원과 점심 먹고 들어와 다시 오후 근무중이네요^^"

#휴가초과근무

#여름바캉스

#입추가을

#사장님

#근무

 

 

""인턴들이 회사에서 제공한 피자와 수박 껍데기를 두고 갔어요", "두 모녀가 팥빙수 한그릇시키고 얼음 더 갈아주었더니, '불친철하다'라는 후기 남겼어요"등 주요 카페/SNS가 직장내 괴롭힘과 업장내 갑질 이슈로 도배중~~ 점심 먹고 왔더니 졸립네~~^^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뮤직카우, 美서 '음악증권' 완판… 해외팬 K팝 투자 길 열었다...

'K문화금융' 첫 수출

美 금융시장까지 두드리는 K팝...

韓서 신규영업 꽉 막혀 '쓴잔'

'음원도 증권' 판단해 각종 규제...

美 유사 플랫폼 승승장구할 때...

자본 5분의 1토막 나며 허송세월...

美 시장으로 눈돌려 '전화위복'

소액공모 제도 활용해 美 입성...

켈리 클라크슨 뮤직증권 흥행...

'K콘텐츠 금융화' 신호탄 쏴...

 

 

‘-188억원, -238억원, -238억원…’. 2016년 세계 최초로 음악 저작권 투자 플랫폼을 만든 ‘뮤직카우’의 최근 3년 영업손실액이다.

 

2022년 4월 금융당국이 뮤직카우의 투자 상품에 “자본시장법상 증권성이 있다”는 유권해석을 내려 관련 인허가 없이는 신규 영업을 할 수 없게 됐기 때문이다.

 

뮤직카우는 보유한 대표 히트곡 저작권 자산 수익으로 근근이 버티며 미국 사업 확장을 노렸다.

 

뮤직카우가 국내에서 사업모델변경으로 전전긍긍하는 사이 미국에선 수조원 규모의 유사 플랫폼이 빠르게 성장했고, 시장 선점을 뺏길 수 밖에 없었다.

 

◇ 규제 발묶여 2년간 영업 공백...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뮤직카우의 미국법인 뮤직카우US는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승인을 받아 1호 음악 수익증권을 출시했다.

 

스타트업이 별도 상장 없이도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일반 투자자 대상 소액 공모를 허용한 ‘레귤레이션(Regulation) A+’ 제도를 활용했다.

 

뮤직카우는 팝스타 켈리 클라크슨의 히트곡 ‘미스터 노 잇 올(Mr. Know It All)’을 기초 자산으로 총 382주(약 1050만원어치)를 발행해 일반 투자자에게 전량 판매하는 데 성공했다.

 

SEC 등록 절차를 거친 한국 최초 ‘음악 기반 디지털 증권’

 

판매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작지 않다는 평가가 나온다. 업계에선 이를 두고 “국내에선 ‘증권성’ 시비 끝에 판매조차 막힌 상품이 미국에선 제도권 금융시장에 공식 편입된 사례”라고 입을 모았다.

 

뮤직카우는 창업 이후 몇 년간 음악 저작권 수익을 분배받을 권리를 디지털 증권으로 쪼개 일반 투자자에게 판매했다. 하지만 2022년 금융당국에서 “증권성이 있다”고 판단해

 

그해 4월부터 사업을 중단해야만 했다. 이 때문에 회사는 ‘옥션’을 더는 진행할 수 없었고, 보유 저작권을 매각해 간신히 수익을 이어가는 방식으로 근근이 버텼다.

 

이후 2023년부터 금융당국이 제도 개선을 추진해 뮤직카우는 다시 제도권 금융 내 ‘음악 수익증권’ 발행 허가를 받았다. "혁신금융제도를 통해 사업을 영위할 수 있었다"는 게 업체의 설명이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자본 소진이 컸다.

 

2023년 말 359억원에 달하던 현금성 자산은 올해 70억원대로 줄었다. 약 2년간의 영업 공백을 겪는 동안 미국에선 주크박스(JKBX) 등 비슷한 사업 모델을 등에 업은 후발주자가 시장을 선점했다.

 

◇ “전화위복의 기회 살릴 것”

 

뮤직카우는 이번 미국 진출을 계기로 사업 모델을 공격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뮤직카우 관계자는 “K팝을 비롯한 K컬처의 위상이 높아지는 가운데 일반 투자자와 팬덤이 결합한 ‘문화금융’ 모델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충분히 확산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정식 서비스 전까지 다양한 피드백을 반영해 미국 시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문화 금융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K콘텐츠 자산’ 금융화의 첫 신호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도 나온다.

 

음원 수익권이라는 무형 자산을 디지털 증권으로 구조화한 국내 최초 사례기 때문이다. 업계에선 이를 두고 향후 드라마, 영화, 웹툰, 게임 등 다양한 한류 지식재산권(IP)으로 범위를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음반 판매, 공연 수익 등 흥행 성과에 기반해 수익을 창출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창작 단계에서부터 모험 자본의 투자를 유치할 새로운 길이 열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급성장하는 글로벌 음악 저작권 시장과 맞물려 문화금융 모델이 빠르게 확산할 것이라는 관측도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글로벌 음악 저작권 시장 매출은 2024년 439억달러(약 60조원)에서 2028년 534억달러(약 73조원)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음악을 듣는 방식이 조회수에 따라 저작권 수익이 발생하는 스트리밍 중심으로 바뀌며 일반 투자자 사이에서도 음악 저작권을 새로운 투자 자산으로 보는 흐름이 커지는 추세다.

 

한국경제 안 정훈 기자

 

▶레귤레이션 A+ 제도

 

미국 증권법에 따라 스타트업, 중소기업이 증권거래위원회(SEC) 등록 없이 일반 투자자에게 소액 공모를 할 수 있도록 허용한 제도.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최대 5000만달러까지 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

 

▶국내 소액공모 제도

 

현재 국내 상장기업들은 월가의 1/70도 안되는 10억원 미만의 자금을 조달하는 소액공모는 금융당국의 증권신고서 심사 절차나 기업실사 없이 진행이 가능하다. 이 때문에 비교적 간단하게 투자자금을 모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반대로 자금조달이 원활하지 않은 한계 기업에서 주로 사용하는 방식으로도 알려져 있다. 특히 이 금액을 30억원으로 올려달라는 이야기가 꾸준히 나오고 있는 이유중의 하나는 10억이 너무 적다는 것이다...

 

 

뮤직카우, 상반기 저작권료 최대 상승률 4795%… 저작권료 1위 곡은?

 

 

음악투자 플랫폼 뮤직카우가 상반기 저작권료 상승률이 가장 높았던 곡을 6일 공개했다.

 

저작권료 상승률 1위는 발매 당시 방송 활동 없이 음악 프로그램 순위 상위권에 올라 화제를 모았던 4minute의 '살만찌고'가 차지했다. 작년 하반기 대비 올해 상반기 음악증권 1주당 저작권료가 4795% 상승했다.

 

올해 상반기 뮤직카우를 뜨겁게 달군 이슈 중 하나는 '리메이크 열풍'이다. 저작권료 상승률 2위는 아이유의 리메이크 앨범에 수록되며 재조명받은 박혜경의 '빨간 운동화'로, 전 분기 대비 3221% 상승률을 보였다.

 

이어 △김종국의 '눈물 자국'(1210%) △다비치 '모르시나요'(977%) △몬스타엑스 'BEASTMODE'(893%) 등이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뮤직카우는 주요 매체별 저작권료 상승률 순위도 공개했다.

 

복제 매체 저작권료 상승률 순위 1위는 박혜경의 '빨간 운동화'가 차지했다.

 

복제 매체 저작권료는 음반 제작이나 영화, 광고 삽입 등으로 발생하는 저작권료다. 2위는 이승철의 '가까이 와봐', 3~5위는 2NE1의 △아파(Slow) △Lonely △I Don’t Care가 차례로 이름을 올렸다.

 

콘서트, 기타 공연 등에서 발생하는 공연 매체 저작권료 순위에서는 단독 콘서트와 월드 투어를 진행했던 아이돌 스타의 노래가 대거 상위권을 차지했다.

 

△김 종국 '눈물 자국' △몬스타엑스 'BEASTMODE' △GOT7 'Go Higher' △다비치 '모르시나요' △NCT Dream 'ANL'이 공연 매체 저작권료 수익률 상위 1~5위를 기록했다.

 

뮤직카우 관계자는

 

"꾸준한 리메이크 열풍, 재결합, 컴백 공연 등 다양한 이슈가 저작권료 상승 순위에 반영된 것"이라며 "음원 관련 동향을 면밀히 살피는 것이 음악 투자의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1 문 혜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