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 - 어제 두 친구들과 다시 뭉쳐 이 시간까지 놀다가 이제서야 정신 돌아왔네요^^ 불금에 20대 후반들이 홍대클럽에 갔거든요^^ 아직은 쫓겨날 나이대는 아니고요^^ 요즘 클럽도 점점 노령화^^ 애들이 없네요^^
우리 정도면 아직은 쓸만하담니다...
두 친구들 불토도 집에 안보내고 다시 치맥에 피자에 넷플릭스... 입니다... 오늘 오후 5시에 일어났습니다... 새벽에 간신히 집도착^^ 휴가 못간 친구 하나를 위로한다는 차원이였는데 말입니다...
나머지 둘이 더 즐긴듯요^^
그나저나 "좀비딸" 300만명도 돌파, 이제 400/500만명을 바라다보겠군요... 한국 영화들이 좀 살아났으면 좋겠습니다... 넷플릭스 보면서 이 생각에는 사장님과 120% 공감하는 여자입니다...


영화 ‘좀비딸’의 밤순 캐릭터를 연기한 이정은. 웹툰 속 인물을 그대로 실사화한듯한 높은 싱크로율을 보인다.

매 작품 새로운 인물로 나타나는 이정은은 자신의 연기에서 가장 큰 장점으로 ‘일상성’을 꼽았다.

영화 ‘좀비딸’에서 이정은과 조정석이 현실 모자 호흡을 보여준다.

영화 ‘좀비딸’에서 동네 약사 동배를 연기한 배우 윤경호. 사진은 동배가 극 중 북유럽의 신 토르를 코스프레한 장면.

악역 배우에서 호감형 배우로 거듭나기까지, 배우 윤경호는 “쉽지 않은 시간들이었다”고 말했다.
[GI 인터넷(홍보)팀장]최근에 사모님과 통화하다가 들은 말씀, "정팀장님, 말도 마세요... 아들 셋 낳아 '파산핑'은 안맞고 있는데, 둘째 남일이때문에 파산전이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58
b.s - 여아들은 티니핑이고 남아들은 "초통령" 로블록스 게임이네요^^ 사모님은 요즘 호기심 많은 둘째때문에 사장님이 싫어하시는 일본계 편의점 '세븐일레븐'에 가 KBO카드를 통으로 사다주지를 않나...
이 주말에는 둘째아들 김 남일군을 위해서 현대백화점 판교점 가신다네요...
자식이기는 부모없다고 천하의 게코(Gekko)님도 결국 아빠라는 생각입니다... 늙으막에 얻은 자식들 육아/교육문제로 요즘 회사보다 더 골머리를 않고 있다는 사모님 말씀도 전합니다...
올해 초등학생 된 장남과 내년에 바로 초등학생 되는 둘째의 연년생들이 문제의 중심이라시네요^^
3살인 막내 육아문제도 만만치 않을듯요... 전 정말로 하나도 자신없네요... 두 분은 정말로 대단하신듯요... 여기에 올해 딸까지 계획을 세우신다는 사모님은 아예 천하장사 취급할래요^^ 전 정말로 아님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개인적으로는 축하해주고 싶지만, 사장님의 말씀 "지 고국의 월드컵 우승도 못만들어내는 세계적 스타..."이 생각나네요.. 이제는 일본보다도 못하다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55
b.s - 실력도 갈수록 벌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축구는 팀경기죠...
프로에서는 화려한 개인기인가...?? 전 야구를 좋아해서 축구는 잘 모르지만 중학교때 무릎 부상으로 삼성 이 만수나 해태 김 무종 같은 포수가 되는 프로야구 선수 꿈을 접었다던 사장님 말씀도 생각나네요...
언젠가 GI IR실/GI 인터넷(홍보)팀 합동 회식자리에서 그러셨고요... 그 이후로 야구를 포기하고 축구광팬이 됐다고도 하셨고요... 축구광팬이신데, 요즘은 축구이야기 잘 안하시네요...
국가대항전 축구에 하도 실망을 하셨는지... 거기에 일본에 판판히 패하는 것을 보시고는 홍 명보 감독님 욕하시는 것도 들은 적 있습니다... 특히나 손 흥민 선수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 눈치...
임원진들이 다른 이야기는 다 자유롭게 이야기하다가도 사장님 앞에서의 축구이야기는 금기시되어 있다는 최근 GI 비서실장님의 이야기도 들은 적 있습니다... 다른 임원들도 축구이야기는 게코(Gekko)님 앞에서 안합니다...
앞으로 중동이나 고국으로 돌아와 결혼을 하는 것도 아니고 다시 미국행을 선택하셨네요^^ 요즘 사장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미국으로요... 주요 임원진들과 직원들도 손 흥민씨 이야기는 사장님 앞에서 못할꺼 같네요...
[GI 인터넷(홍보)팀장]사장님, 이번 여름 휴가지에서 아들 셋 낳아준 사모님한테 "우리, 딸하나 더 가질까?" 그랬다네요.. 40대 초반인 사모님이 더 강심장.. 생각해보신다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53
b.s - 어제 게코(Gekko)님 동선확인할려고 사모님한테 전화했다가 이 말씀 듣고 두 분다 대단들하시다고 생각했네요^^ 그리고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내 고객센터장인 사장님, 초창기 창업멤버...
이 지혜 센터장님이 생각났고요... 하루종일 연예인
이 지혜씨 동향 인터넷 서핑으로 보냈고요...
사모님 말씀 생각하면서요^^ 40대 초반은 이제 노산도 아닌 사회적 분위기와 결혼 적령기가 이제는 완연히 30대 후반으로 넘어간 사회분위기... 40대 임신은 이제 흉도 아니다라는 생각등 혼자사는 처자 하루종일 싱숭생숭^^
저도 더 늦기전에 결혼해야하는데, 이제 30대 중반으로 달려가는 중이라... 아직은 쫌 그런가요... 96년생이거든요^^ 88년생 윤 숙영 GI IR실장님이야 확실히 30대 중반이지만요...
[GI 인터넷(홍보)팀장]이틀째 출근중인데, 여전히 GI 논현동 본사쪽은 곳곳에 빈자리가 많습니다. 을사년 정기여름휴가 폭탄을 맞았거든요... 사장님은 오후에 상경하신다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51
b.s - 제 직속상사인 GI IR실장님은 2박3일 휴가지에서 돌아오시기는 했는데, 여전히 휴가시라 이번주에 다시한번 국내 여행지로 다시한번 피서 가신다고 하셨고요... 사장님은 광복절이후에나 본사로 출근하실듯하네요...
국내 증시는 각종 증시관련 세금 논쟁으로 치열하고요...
사회는 대통령부터 전국민들이 을사년 정기여름휴가철을 맞이하여 주요 국제공항과 국내공항이 들썩거릴 정도고요... 조기에 떠나 해외여행에서 귀국한 저같은 이들만 8월초순 국내를 지킬듯하네요^^

아래는 지난글이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제 멘트입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4주간 금요일 5시 퇴근이라 퇴근후 남친과 베트남 "나트랑" 갔다온 팀 여직원과 커피한잔 마시고 퇴근^^ 이제 이번주에 떠난 남직원만 다음주 귀국 기다리면 됩니다~~♡♡♡사장님은 일보시고 자택에^^ 현대백화점 판교점 가신 아내와 세 아들 기다리신다네요^^ 집에 혼자 계신듯~~♡♡♡전 주말이라 세 친구년들에 문자, "다시 모여라"고요~~"
#휴가초과근무
#현대백화점
#로블록스
#판교점
#불금

"티웨이항공이 "나트랑" 특별항공 할인 프로모션을 제공한다는데, 상관없이 휴가 못간 진숙이를 위해 "광복절연휴" 2박3일로 베트남 여행 생각중~~ 상미/진숙이 오면 물어볼려고요^^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불금 두 친구와 새벽까지 클럽에서 놀다가 오후에서야 일어남^^ 정신 돌아오는데 6시간 걸렸네요~~♡♡♡사장님은 오늘은 자택에서 세 아들과 놀아주셨다네요~~ 사모님 말씀^^♡♡♡지난주에 이어 이번주도 친구들 집 안보내고 넷플릭스 시청~~ 다시 "치맥"으로 아점저^^ 우리의 하녀 상미가 인근 세븐일레븐에서 최대 프로모션 적용 "옛날통닭" 2마리 잡아옴^^ 피자는 배달 주문중~~"
#휴가초과근무
#홍대클럽감
#넷플릭스
#아점저
#불토

"배 두나/손 석구 나온다고해서 보고 있는데, 정말로 재미없네요^^ 2019년 찍은걸 지금 올린 이유가 더 궁금^^ 상미왈 "치킨 닭다리 던지고 싶네~~" 진숙왈 "차라리 전 종서꺼 보자~~" 이러네^^ 그것도 손 석구 나오죠^^ 어제 홍대클럽 방문후 세 여자들의 불토 이야기네요~~^^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좀비딸’ 흥행 공신 이 정은·윤 경호 “모두가 즐기며 찍은 영화”
충무로 대표 신스틸러 이 정은·윤 경호 인터뷰...
한정된 역할 주어졌으나 스스로 기회 만들어내...
여전한 연기 갈증 “더 재밌게, 무겁게 쓰이고파”

영화 ‘좀비딸’이 상상했던 만큼, 아니 상상보다 더 강하다. 개봉 사흘만에 100만명을 찍더니 닷새만에 200만 턱밑까지 다가섰다.
주인공 조정석 외에도 밤순 역의 이정은, 동배 역의 윤경호의 활약이 영화 흥행을 이끌고 있다. 충무로 최고의 신스틸러 두 사람이 주고받는 애드립은 이 영화의 장르가 ‘코미디’임을 상기시킨다.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만난 배우 이정은과 윤경호는 작품에 참여하게 된 이유를 각각 ‘건강한 가족영화’, ‘휴머니즘이 빛나는 영화’였기 때문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정은은
“코로나 유행 이후로 사람들이 누군가 기침하면 공포감을 느끼고 피하지 않나. 우리 영화에서도 좀비 바이러스가 창궐하고 사람들이 서로를 공격하는데, 어떻게 함께 살 수 있을지 고민해볼 수 있는 거리를 준다”고 말했다.
윤경호는 “휴머니즘 영화에 동참하고 싶었고, 또 저만의 스텝을 첨가해보고 싶었다. 다만 제가 튀지 않고 잘 녹아들기를 바랐다”고 밝혔다.
◇ 무한한 연기 변신… 이 정은 “일상성이 가장 큰 무기”
‘좀비딸’에서 이정은은 최근 드라마·시리즈에서
연기한 배역 중 가장 연배가 높은, 15세 손녀를 둔 시골 할머니 밤순을 연기했다. 정박보다 엇박자의 춤을 더 좋아하고 잘 추는 신세대 할머니로 정환(조정석), 수아(최유리)를 휘어잡는 뜨거운 카리스마도 갖췄다.
밤순은 ‘천국보다 아름다운’(JTBC)에서의 영애, ‘조명가게’(디즈니플러스)에서의 유희,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넷플릭스)의 보민과도 결이 다르다. 이정은은 쉼 없이 연기하는데 캐릭터들의 인상은 겹치지 않는다.
“작품을 만드시는 분들이 저라는 배우가 고정되지 않게 배역을 주시는데서 시작하는 것 같아요. 예전엔 미드에서나 중년 여성이 주부나 엄마가 아닌 다양한 역할을 했는데,
이젠 그런 흐름이 한국 콘텐츠에 적용이 되고 있는 것이고. 저는 기회가 주어지면 빠르게 낚아채는 거죠.(웃음) ‘미스터 선샤인’을 기점으로 서사가 뚜렷한 배역이 들어오기 시작했고, 그 흐름이 계속 이어지는 중이에요.”
다양한 배역이 주어져도 배우가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피상적인 연기만이 나올테다. 이정은은 사실주의적 연기를 위해 “차도 버리고 대중교통을 이용한다”고 했다.
“촉을 세우기 위해서 사람들을 많이 관찰해요. 제가 잘하고, 좋아하는 연기 스타일은 ‘일상성’에 있는 것 같거든요. 넷플릭스 ‘소년심판’에서 제가 엘리트 부장판사를 연기해야 했을 때도 실제 법조인, 정치인, 교수들을 많이 봤어요. 드라마나 영화에서 그리는 정형화된 이미지를 깨고 싶었거든요.”
‘운수 오진 날’에 이어 ‘좀비딸’까지 두번째 함께 작업한 필감성 감독에 대해선 “스토리텔러로서 어떤 장르도 가능한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정은은 “가슴 뭉클한 장면, 긴박한 상황 모두 디테일하게 잘 만든다.
감독님의 다음 행보가 궁금해진다”고 했다.
◇ 악역 넘어 억울한 인상, 이제는 호감형… “무겁게 쓰이고파”
윤경호는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의 한유림 과장 캐릭터가 가진 코믹함을 계승한 호감형 캐릭터 동배로 또한번 눈도장을 찍었다.
‘좀비딸’까지 일련의 작품으로 무해함이 윤경호의 대표 이미지로 떠오르게 됐기에 살인청부업자, 노숙자 등 강한 역할을 해왔던 그의 과거를 알게 되면 깜짝 놀라게 될 것이다.
그뿐인가. 빌런을 잡는 경찰 역할도 여러번 해 윤경호는 소위 ‘형사 전문 배우’ 중 한 사람이었다. 윤경호는 “사실 직관적으로 제 얼굴은 악역이 더 어울리는 비주얼”이라며
“수많은 남자 배우들이 아주 잘생긴 게 아니면 형사나 조폭역으로 시작을 많이 한다. 그 숱한 무리 속에서 ‘도깨비’(tvN)를 기점으로 짠하고 사연있는 캐릭터로 바뀌기 시작해 지금처럼 호감형 배우로 돌아서는 길은 쉽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선과 악이 공존하는 얼굴’을 스스로 분석해달라는 말에 윤경호는 봉준호 감독과의 일화를 소개했다.
영화 ‘군함도’(2017)에서 강제징용자 역할을 위해 30kg을 감량하고 난 뒤 봉 감독을 만난 자리에서 “살찐 저를 캐스팅하실래요, 지금의 저를 캐스팅하실래요?”라고 달라진 인상에 대해 의견을 물었던 것.
“그날 의외의 대답을 들었어요. ‘경호씨, 나는 경호씨의 억울한 모습이 좋은 것 같아요. 삼례 나라슈퍼 사건의 그 억울한 사람들한테서 묻어나는 억울한 표정이 경호씨 얼굴에서 보여요’ 라고요. 엄청 큰 수확이었죠!
살찌고, 빠지고의 문제가 아니라 저만의 장점인 ‘억울함’을 찾은 거예요. 억울함이라는 소스에 작품마다 새로운 소스를 배합하면 매번 다양한 얼굴이 그려지더라고요.”
이제는 윤경호의 얼굴만 봐도 친근감을 느끼는 대중이 생겼다.
이에 대해 윤경호는 “이 메이저 무대에서 계속해서 살아남고 발전하고 싶은 것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대중의 사랑을 받진 못하더라도 실험적이고 개성강한 장르에서 연기를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며
“요즘은 ‘저를 좀 재미없게 써주셨으면 좋겠다’고 어필하고 있다”고 말했다.
◇ “아직 갈 길 멀다… 다른 배우 연기에 매번 긴장해”
충무로의 명품배우로 불리는 두 배우는 여전히 연기에 대한 깊은 갈증과 예민함을 드러냈다.
윤경호는 형사 역을 수없이 해왔고, 그를 위해 현직 형사였던 큰아버지를 여러번 인터뷰했다. 하지만 다른 배우가 그려낸 새로운 형사 캐릭터를 보면 여전히 감탄하며 분석한다고 한다.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에 이정은 배우 아역인 하윤경 배우를 취조하는 선배 강형사 역의 김종태 배우가 있거든요. 휴게소에서 국수 먹으면서 조용히 취조하듯이 묻는 장면이 있어요.
그걸 몇번을 돌려봤는지 몰라요. 저렇게 조근조근, 잔잔하게 조여오는 형사도 있는데 나는 그간 외형적으로만 뿜어내려고 하지 않았던가. 긴장이 되더라고요.”
이정은은 희극배우 김신영과 배우 김혜자를 코미디 연기의 최고봉으로 꼽았다.
“김신영씨는 사람 관찰을 되게 잘헤요. 깊은 통찰이 그분의 코미디를 풍요롭게 만들더라고요. 김혜자 선생님은 여유와 진지함에서 나오는, 힘을 하나도 안 들인 맑은 코미디거든요. 감히 최고봉이라고 평가합니다.
저도 꼭 그렇게 되고 싶어요.”
문화일보 이 민경 기자

‘좀비딸’ 300만 관객 돌파… 조 정석-윤 경호, ‘소다팝’ 챌린지 공약 이행 예고...

화제작 ‘좀비딸’이 개봉 11일 만에 300만 관객을 기록했다. 영화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좀비딸’은 8월 9일(토) 오후 8시 5분 기준 누적 관객수 3,000,558명을 기록했다. 이는 2025년 전체 박스오피스 5위에 등극한 흥행 기록이자
올해 개봉작중 가장 빠른 속도로, 300만 관객을 돌파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23일), ‘야당’(27일), ‘F1 더 무비’(40일), ‘미키17’(39일)보다 압도적으로 빠른 수치다.
또한 2023년 여름 최고 흥행작 ‘밀수’와 동일한 기록이자 지난해 여름 최고 흥행작 ‘파일럿’보다 하루 앞선 속도로, 여름 흥행의 ‘정석’으로 자리매김한 조정석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배우 조정석, 이정은, 조여정, 윤경호, 최유리, 필감성 감독은 300만 관객 돌파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300만 공약’ 이행을 예고한 영상을 NEW 공식 SNS를 통해 공개했다.
지난 7월 15일(화) 유튜브 ‘채널 십오야’ 라이브 방송에 출연한 조정석, 윤경호는 300만 돌파 시 전 세계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소다팝' 챌린지를 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300만 공약이 현실로 이어지면서 관객들의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좀비딸’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MBC연예 김 혜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