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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홍보)팀 게시판

[GI 인터넷(홍보)팀장]최근에 사모님과 통화하다가 들은 말씀, "정팀장님, 말도 마세요... 아들 셋 낳아 '파산핑'은 안맞고 있는데, 둘째 남일이때문에 파산전이네요^^"

b.s - 여아들은 티니핑이고 남아들은 "초통령" 로블록스 게임이네요^^ 사모님은 요즘 호기심 많은 둘째때문에 사장님이 싫어하시는 일본계 편의점 '세븐일레븐'에 가 KBO카드를 통으로 사다주지를 않나...

 

이 주말에는 둘째아들 김 남일군을 위해서 현대백화점 판교점 가신다네요...

 

자식이기는 부모없다고 천하의 게코(Gekko)님도 결국 아빠라는 생각입니다... 늙으막에 얻은 자식들 육아/교육문제로 요즘 회사보다 더 골머리를 않고 있다는 사모님 말씀도 전합니다...

 

올해 초등학생 된 장남과 내년에 바로 초등학생 되는 둘째의 연년생들이 문제의 중심이라시네요^^

 

3살인 막내 육아문제도 만만치 않을듯요... 전 정말로 하나도 자신없네요... 두 분은 정말로 대단하신듯요... 여기에 올해 딸까지 계획을 세우신다는 사모님은 아예 천하장사 취급할래요^^ 전 정말로 아님니다...

 

 

'블링블링 캐치! 티니핑 심포니' 포스터. (크레디아 제공)

 

 

최 재원 SAMG엔터테인먼트 부대표가 17일 제주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5 한국경제인협회 경영자 제주하계포럼'에서 '캐치! 티니핑, 2030 어른까지 사로잡은 IP 비즈니스 확장 전략'을 주제로 강연했다.

 

 

인기 게임 플랫폼 로블록스의 국내 첫 팝업 스토어가 열린 지난 1일 경기 성남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게임 캐릭터가 전시돼 있다.

 

[GI 인터넷(홍보)팀장]개인적으로는 축하해주고 싶지만, 사장님의 말씀 "지 고국의 월드컵 우승도 못만들어내는 세계적 스타..."이 생각나네요.. 이제는 일본보다도 못하다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55

 

b.s - 실력도 갈수록 벌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축구는 팀경기죠...

 

프로에서는 화려한 개인기인가...?? 전 야구를 좋아해서 축구는 잘 모르지만 중학교때 무릎 부상으로 삼성 이 만수나 해태 김 무종 같은 포수가 되는 프로야구 선수 꿈을 접었다던 사장님 말씀도 생각나네요...

 

언젠가 GI IR실/GI 인터넷(홍보)팀 합동 회식자리에서 그러셨고요... 그 이후로 야구를 포기하고 축구광팬이 됐다고도 하셨고요... 축구광팬이신데, 요즘은 축구이야기 잘 안하시네요...

 

국가대항전 축구에 하도 실망을 하셨는지... 거기에 일본에 판판히 패하는 것을 보시고는 홍 명보 감독님 욕하시는 것도 들은 적 있습니다... 특히나 손 흥민 선수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 눈치...

 

임원진들이 다른 이야기는 다 자유롭게 이야기하다가도 사장님 앞에서의 축구이야기는 금기시되어 있다는 최근 GI 비서실장님의 이야기도 들은 적 있습니다... 다른 임원들도 축구이야기는 게코(Gekko)님 앞에서 안합니다...

 

앞으로 중동이나 고국으로 돌아와 결혼을 하는 것도 아니고 다시 미국행을 선택하셨네요^^ 요즘 사장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미국으로요... 주요 임원진들과 직원들도 손 흥민씨 이야기는 사장님 앞에서 못할꺼 같네요...

 

 

[GI 인터넷(홍보)팀장]사장님, 이번 여름 휴가지에서 아들 셋 낳아준 사모님한테 "우리, 딸하나 더 가질까?" 그랬다네요.. 40대 초반인 사모님이 더 강심장.. 생각해보신다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53

 

b.s - 어제 게코(Gekko)님 동선확인할려고 사모님한테 전화했다가 이 말씀 듣고 두 분다 대단들하시다고 생각했네요^^ 그리고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내 고객센터장인 사장님, 초창기 창업멤버...

 

이 지혜 센터장님이 생각났고요... 하루종일 연예인

이 지혜씨 동향 인터넷 서핑으로 보냈고요...

 

사모님 말씀 생각하면서요^^ 40대 초반은 이제 노산도 아닌 사회적 분위기와 결혼 적령기가 이제는 완연히 30대 후반으로 넘어간 사회분위기... 40대 임신은 이제 흉도 아니다라는 생각등 혼자사는 처자 하루종일 싱숭생숭^^

 

저도 더 늦기전에 결혼해야하는데, 이제 30대 중반으로 달려가는 중이라... 아직은 쫌 그런가요... 96년생이거든요^^ 88년생 윤 숙영 GI IR실장님이야 확실히 30대 중반이지만요...

 

[GI 인터넷(홍보)팀장]이틀째 출근중인데, 여전히 GI 논현동 본사쪽은 곳곳에 빈자리가 많습니다. 을사년 정기여름휴가 폭탄을 맞았거든요... 사장님은 오후에 상경하신다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51

 

b.s - 제 직속상사인 GI IR실장님은 2박3일 휴가지에서 돌아오시기는 했는데, 여전히 휴가시라 이번주에 다시한번 국내 여행지로 다시한번 피서 가신다고 하셨고요... 사장님은 광복절이후에나 본사로 출근하실듯하네요...

 

국내 증시는 각종 증시관련 세금 논쟁으로 치열하고요...

 

사회는 대통령부터 전국민들이 을사년 정기여름휴가철을 맞이하여 주요 국제공항과 국내공항이 들썩거릴 정도고요... 조기에 떠나 해외여행에서 귀국한 저같은 이들만 8월초순 국내를 지킬듯하네요^^

 

[GI 인터넷(홍보)팀장]지난주 귀국후 늦은 "민생회복지원금" 소비쿠폰을 사용하고는 있는데 사용후기로서 쫌 불편하기는 했네요.. 뭐 15만원이라 대통령 하사금 금방 다 썼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49

 

b.s - 전 사장님 말씀대로 프랜차이즈업체보다는 치킨, 피자, 분식집도 주요 동네 상권이용하기는 하는데, 배달앱을 거쳐야하는거는 맞고, 자체배달업체를 이용하시는지 배달앱인지는 잘 확인 안하는데요...

 

정말로 오래걸리는거 같기는해서요...

 

전통시장은 아직은 주부아닌 혼자사는 여자라 때론 이마트가 전통시장보다 세일이나 할인전할때는 더 싸다는 생각을 하곤 했고요... 그러나 "민생회복지원금" 소비쿠폰이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 살리는 길이라는

 

사장님의 의견에는 동의... 한번으로 끝날꺼같지는 않고요...

 

오늘 출근하면서 안경점이 매출 1위라는 소식에는 백퍼 공감했네요... 저두 미뤘던 미용실 이용이나 콘택트랜즈 생각을 잠시 했거든요... 안경은 아니고요^^ 아래는 이번 집행되기전인데 사장님이 저한테 알려주신 멘트...

 

"자고로 백성들은 먹을 것을 하늘로 삼는다."라는

 

'후한시대 반고의 "한서"의 멘트가 기억난다... 난 사마천의 "사기"보다는 "한서"를 더 자주 본다...'시면서 '귀국하면 민생회복지원금 소비쿠폰 쓰게 될끼다...' 이러셨거든요^^ 무슨 말씀인지 이제는 이해되네요^^

 

우리 사장님, 정말로 멋진 분입니다...

 

전 한서나 사기는 모르겠고요^^ 하사금(下賜金, 임금이나 윗사람이 주는 돈), 금일봉(金一封, 금액을 밝히지 않고 종이에 싸서 봉하여 주는 상금, 격려금, 기부금 등의 돈...)의 사전적 의미를 덛붙입니다^^

 

 

아래는 지난글이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제 멘트입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오늘은 '우산'이 아니고 "양산"을 인터넷 서핑중~~ 최근에 남성들도 여성이상으로 양산을 쓰고 있다는 이야기들이 심심치 않게 들리거든요^^ 더위에 장사없는듯^^♡♡♡사장님은 오늘도 오전은 자택에서 근무(?)하시고 오후엔 GPMC 본전 도방님 만나러 출타하셨다네요^^ 한시간전에 확인~~♡♡♡전 여름 바캉스철이지만 나흘째 출근후 근무중^^ 아직 한시간 반 남았네요^^ 퇴근하려면요~~"

#휴가초과근무

#삿갓형양산

#본전도방

#도코도

#출타

 

 

"이 모습을 보고는 임진왜란때 왜구의 뒷모습이^^ 최근에 남성들의 '양산'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2019년 도코올림픽때 일본 도코도지사가 소개한 '삿갓형 양산' 생각이 좀 나네요~~ 퇴근 3분전^^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정부에서 지난달 영화관람할인에 이어 공연예술, 미술전시를 싸게 볼 수 있는 할인티켓을 오전 10시에 선착순 시작했는데 두 유부녀(사모님, GI IR실장)들 정도로 빠르시네요^^ 놀인터파크, 예스24, 멜론티켓 밖에는 성공 못한 저와는 달리, 두 분은 공연/전시 각 만원/3000원짜리 할인권 열장 확보하셨다네요^^♡♡♡사장님은 오늘도 오전은 자택에서 근무하시고 오후엔 출타하셨고요^^ GI 비서실 소속 최 이혁 과장님에게 확인~~♡♡♡전 이번주내내 출근후 근무중^^ 아직 두시간 반 남았네요^^ 퇴근하려면~~"

#휴가초과근무

#공연할인권

#미술전시

#선착순

#티켓

 

 

"사모님은 OSCF 여비서와 분산승차원칙에 차 두대로 막내만 직접 태우고 초등생/6살 두 아드님은 비서가 태우면서 아들 셋 데리고 현대백화점 판교점 가신다시고요~~ 로블록스 "팝업 스토어"에 두 아드님들 여름선물 사러 가시는듯^^ 둘째 남일군은 게임마니아~~^^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파산핑' 티니핑 소속사 "전국 부모님께 심심한 사과"… 왜?

최재원 SAMG 부대표, 한경협 제주포럼 강연...

티니핑 누적 판매량 700만개… "10년 이상 간다"

 

 

"전국의 부모님들께 심심한 사과를 전합니다. 저희도 이렇게까지 많이 사실 줄은 몰랐습니다."(티니핑 제작사 SAMG엔터테인먼트 최재원 부대표)

 

최 재원 SAMG엔터테인먼트 부대표는 17일 제주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5 한국경제인협회 경영자 제주하계포럼'에서 '캐치! 티니핑, 2030 어른까지 사로잡은 IP 비즈니스 확장 전략'을 주제로 강연했다.

 

SAMG엔터테인먼트는 애니메이션 '레이디버그', '미니특공대' 등을 알린 국내 최고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다. 특히 '캐치! 티니핑'은 부모들의 '파산핑' 별칭을 얻을 정도로 활약하고 있다.

 

티니핑은 국내에서만 피규어 누적 판매량 700만개를 돌파했다. 전국 4~7세 여아가 68만명 수준으로 추정되는데 1인당 평균 10개를 소유하고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최 부대표는

 

"캐릭터의 장점은, 한 번 인기가 올라가면 굉장히 오래간다는 것"이라며 "뽀로로는 20년 이상 장기 집권 중이고, 티니핑도 인기를 얻은 지 3~4년 정도 됐는데 앞으로 10년 이상 장수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고 전했다.

 

그는 "과거에는 한 아이가 장난감을 한 개 샀다면 이제는 4~5개 이상을 산다"며 "그래서 수집을 하면서 재미를 낼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실제 티니핑의 캐릭터 수는 133종이다.

 

티니핑의 파급력은 실물 행사에서도 확인된다.

 

최 부대표는 "최근 티니핑 풍선 인형 & 싱어롱 행사를 했는데 섭씨 39.8도 폭염에도 줄 서는 열기가 대단했다"며 "탈인형이 나올 때까지 아이와 부모 모두 기다리는데 그 현장에서 강력한 동반 소비가 발생한다"고 말했다.

 

그는 "가족 단위 행사는 1회 방문당 약 15만~20만원 정도의 소비가 나온다"며 "유통 파트너들의 행사 요청이 이어지고 있고 완구, 식음료, 팝엉 등의 시너지 효과가 창출된다"고 밝혔다.

 

글로벌 팬덤도 확산 중이다. 중국, 일본, 동남아, 미주 등에서 직접적인 반응이 확대되고 있는데 K-콘텐츠를 넘어 'K-캐릭터'로의 확장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다.

 

다음 과제로는 '브랜드 파급력을 어디까지 확장할 수 있을 것인지'를 꼽았다. 기아 타이거즈 등과 대형 콜라보를 진행하고, 화장품 업체에 이어 현대차, KB국민카드 등과도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K팝과의 시너지도 기대하고 있다.

 

현재 SM 신인그룹 '하츠투하츠'와 협업해 티니핑 캐릭터를 뮤직비디오 속 아티스트로 캐릭터화했다. 이를 통해 '하츄핑-하투하' 등 K팝 팬덤이 자연스럽게 캐릭터에 입문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최 부대표는 "완구 시장에 계속 머물렀다면 성장에 한계가 있었을 것"이라며

 

"유통, 굿즈 등 생태계를 직접 구축하고 있는데 도전은 험난했지만 결국 성과를 만들고 있다. 성장에는 결단이 필요하고 지금이 바로 그 타이밍"이라고 강조했다.

 

뉴시스 이 현주 기자

 

 

[가보니]애들 성화에 난리 난 ‘초통령’ 로블록스, 국내 첫 팝업… 부모들은 발 ‘동동’

 

 

“아들이 꼭 오고 싶다고 해서 경북 김천에서 왔어요.”

 

게임 플랫폼 ‘로블록스’ 속 캐릭터가 그려진 쇼핑백을 양손 가득 든 은정관씨(38)가 웃으며 말했다.

 

초등학교 1학년인 아들 성화에 못 이겨 아침부터 2시간 넘게 달려온 곳은 경기 성남의 현대백화점 판교점. 로블록스의 국내 첫 팝업 스토어 ‘레디, 셋, 로블록스’를 보기 위해서다.

 

팝업 스토어 개장 첫날인 지난 1일 오전 백화점은 전국에서 모인 게이머로 북적거렸다. 지하 1층에 마련된 게임존에서는 ‘그로우 어 가든’, ‘라이벌’ 등 로블록스 내 인기 게임을 직접 플레이해보려는 이들로 긴 줄이 늘어섰다.

 

출구와 이어지는 MD존은 굿즈를 구입하려는 관람객으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백화점 10층 토파즈홀 역시 팝업 기간 매일 열리는 게임 대회에 참여하려는 게이머들로 가득찼다.

 

이날 모인 관람객은 대부분 가족 단위였다.

 

‘초통령’이라는 별명답게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어린이 게이머가 가장 많았다. 방학을 맞아 자녀를 데리고 나온 부모들은 게임 캐릭터로 꾸며진 부스 앞에서 부지런히 자녀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2021년 국내 상륙 이후 처음 열리는 오프라인 행사인 만큼 오픈 전부터 관심이 뜨거웠다. 지난달 4일 시작된 사전 등록은 하루 만에 전 회차 매진됐다.

 

각 지역 육아 커뮤니티에는 ‘자녀가 가고 싶다는데 미처 표를 못 구했다’며 발을 동동 구르는 사연이 줄을 이었다. 이날 아침부터 푹푹 찌는 날씨에도 백화점 오픈 시간 전 입구에 긴 줄이 늘어선 것도 이 때문이다.

 

현장 판매 티켓을 노리고 왔다가 일찌감치 매진되면서 발길을 돌리는 가족도 눈에 띄었다. 로블록스는 세계 최대 규모의 몰입형 게임 창작 플랫폼이다.

 

레고 모양의 아바타와 함께 가상 공간을 탐험하며 그 안에서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용자 스스로 게임을 만들거나 다른 사람이 창작한 게임을 플레이할 수도 있다. 게임이라기보다 하나의 생태계에 가깝다.

 

2006년 미국에서 출시된 이후 꾸준히 성장한 로블록스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폭발적 성장을 거치며 전 세계 ‘Z세대’의 놀이터로 자리잡았다.

 

2021년 국내 진출 후엔 유독 초등학생 이용자의 호응을 얻으며 초통령이라는 별명마저 붙었다. 지난 4~6월 로블록스의 글로벌 일간활성사용자(DAU) 수는 1억1180만명에 달한다.

 

리처드 채 로블록스코리아 대표는 이날 미디어 간담회에서 로블록스가 ‘아동용 게임’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전체 이용자 가운데 13세 이상이 62%에 달한다는 것이다.

 

채 대표는 “흔히 로블록스는 어린아이용이라 생각하지만 재미와 창작, 소통 등 면에서 모든 연령대가 즐길 수 있다”며

 

“이번 팝업 역시 모두를 위한 것으로 부모님, 교사 등 다양한 분들이 와서 로블록스의 역동성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팝업 스토어는 오는 17일까지 진행된다. 로블록스 측은 이번 행사에 5만명이 찾을 것으로 보고 있다.

 

경향신문 최 민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