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 - 전 사장님 말씀대로 프랜차이즈업체보다는 치킨, 피자, 분식집도 주요 동네 상권이용하기는 하는데, 배달앱을 거쳐야하는거는 맞고, 자체배달업체를 이용하시는지 배달앱인지는 잘 확인 안하는데요...
정말로 오래걸리는거 같기는해서요...
전통시장은 아직은 주부아닌 혼자사는 여자라 때론 이마트가 전통시장보다 세일이나 할인전할때는 더 싸다는 생각을 하곤 했고요... 그러나 "민생회복지원금" 소비쿠폰이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 살리는 길이라는
사장님의 의견에는 동의... 한번으로 끝날꺼같지는 않고요...
오늘 출근하면서 안경점이 매출 1위라는 소식에는 백퍼 공감했네요... 저두 미뤘던 미용실 이용이나 콘택트랜즈 생각을 잠시 했거든요... 안경은 아니고요^^ 아래는 이번 집행되기전인데 사장님이 저한테 알려주신 멘트...

"자고로 백성들은 먹을 것을 하늘로 삼는다."라는
'후한시대 반고의 "한서"의 멘트가 기억난다... 난 사마천의 "사기"보다는 "한서"를 더 자주 본다...'시면서 '귀국하면 민생회복지원금 소비쿠폰 쓰게 될끼다...' 이러셨거든요^^ 무슨 말씀인지 이제는 이해되네요^^
우리 사장님, 정말로 멋진 분입니다...
전 한서나 사기는 모르겠고요^^ 하사금(下賜金, 임금이나 윗사람이 주는 돈), 금일봉(金一封, 금액을 밝히지 않고 종이에 싸서 봉하여 주는 상금, 격려금, 기부금 등의 돈...)의 사전적 의미를 덛붙입니다^^

가게배달을 사용할 때 할인쿠폰 등을 쓸 수 없다는 안내창이 뜬 모습.

서울 중구의 한 샌드위치 가게가 지난 29일 배달대행업체로부터 받은 배달 지연 공지. ‘점심피크 예상 배송 시간 60~90분’, ‘폭염경보시 폭염할증이 적용된다’고 쓰여있다.

행정안전부가 올린 민생회복소비쿠폰 사용처 안내.

배달의민족 애플리케이션 오른쪽 아래 ‘만나서결제’ 란이 마련돼 있다.

서울의 한 이마트 내 임대매장 앞에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안내문이 붙어 있다.
[GI 인터넷(홍보)팀장]한 끼에 600만원 쿨하게 결제?? 이런 된장녀 여자 연예인들때문에 주요 여성들의 해외여행 선호가 욕먹고 있다는 생각밖에는 안드네요... 이건 아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46
b.s - 전 한 혜진씨와 풍자씨가 계산한 600만원이 이번 여름 노르웨이 유럽베낭여행의 총경비였는데 말이예요... 돈자랑도 이런식으로 하면 안되죠... 갔다오려면 조용히 끝내던가 말입니다...
국내는 대형산불이다 폭우/폭염으로 이재민들이 속출하고 집도 돌아가지 못하고 있고 전국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100만명은 폐업을 신청하고 그 민생회복지원금으로 전전긍긍하는데 말입니다...
전 화부터 나네요...
전 어떻게하면 한 푼이라도 아껴 저렴식 찾고 숙박비 계산하고 그랬는데, 부러운게 아니고 화부터 났습니다... 사장님이 7월25일자 인천국제공항 북적거리는 사진을 올리시면서 GI IR실장님한테 이랬다시네요...
그 출국장 주요 사진들을 보고 좋아요보다 6배나 더 많은 화나요가 많더래요... 저도 그 이야기듣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최악의 국내 경기 상황에 해외여행은 고사하고 휴가도 못가는 국민들이 많다는 방증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래 기사는 국내에서도 노르웨이 '트리하우스'를 경험할 수 있다는 서울특별시 노원구청의 관련 기사 소개입니다... 암튼 저도 이번 유럽베낭여행은 많이 망설였습니다... 사회가 쫌 그랬거든요...
오늘밤도 전국에 폭우가 내린다고하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은 인산인해라고 하고요... 다시한번 이재민들이 더이상은 발생하지 않도록 기원하는 밤이 되셨으면 합니다... 저두 그럴라구요...

[GI 인터넷(홍보)팀장]롯데시네마와 합병한 메가박스는 모르겠고, CJ CGV는 걱정안하셔도 될듯요^^ 국내에서 손해본 것... 중국/베트남/인도네시아/튀르기예에서 보전중이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44
b.s - 저도 사장님 내외분이나 GI IR실장님 내외분처럼 어제 귀국하자마자 "좀비딸" 봤네요^^ 현재 100만명은 돌파할 것으로 보이는 조 정석 주연의 영화는 말입니다... 손익분기점은 220만명이라는데 이것도 돌파할듯요...
'전독시'는 안보려고요...
환타지 액션은 GI IR실장님과는 달리 전 취향이 아니라서요^^ 한국 영화/극장산업이 걱정스럽긴하네요... 노르웨이도 심하지 않은데, 대한민국의 넷플릭스 의존도가 너무 심해서요... 국내 토종 OTT가 살아나야 하는데 말입니다...
이건 사장님 의견에 100% 공감합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돼지, 닭폐사는 기본이고 전국에 있는 동물들도 사람들 이상으로 고생이네요... 사람들도 못 견디는 폭염을 동물들은 어찌 견딜까요.. 표현/말도 못하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42
b.s - 귀국한지 하루밖에 안돼 시차적응중인데, 혹서기/폭염이 방해를 하네요... 오늘도 10시에는 자야되는데 못 잘거 같습니다... 에어콘 있는 곳만 시내 쏴돌아다니다가 친구와 들어와 시원한 맥주나 하려고 합니다...
일단 주요 블로그및 SNS 대리부터 하고 있네요...
오늘 듣거나 본 주요 뉴스및 검색을 정리하는 글부터 올리고 있는 중이네요^^ 동물로 태어나도 좋은 곳에서 태어나야 할듯하고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북한이나 아프리카에 태어났다면 얼마 못살지 않았을까요...??
이 글만 올리고 두 친구들과 맥주파티할려고요...
친구들은 이미 시작했고요^^
[GI 인터넷(홍보)팀장]저도 인사드려요... 유럽베낭여행(노르웨이)후 어제 입국했슴... 사장님은 제주도로 어제 여름 바캉스 떠났습니다. GI IR실장님도 오늘 휴가지로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39
b.s - 작년엔 유럽 남부로 갔었는데, 올해는 정말로 자신없었습니다... 유럽도 연간 44000명이 사망할 정도로 폭염이 우리보다 더 심해서요... 유럽 남부/중부를 피해 이번에는 북구권 노르웨이로 갔다왔는데, 그곳도 평년보다는 더웠습니다... 아무튼 사장님이 주요 블로그/SNS 복귀하실때까지 제가 대리합니다...

아래는 지난글이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제 멘트입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이건 조만간 읽어보고 싶네요^^ 국토종주여행도 해외베낭여행 이상으로 관심있네요^^♡♡♡사장님은 초저녁부터 비오기 시작해 제주도에서 두 아드님들과 "킹덤"(시즌 1,2) 보신다네요~~ 21세기판 '전설의 고향'으로 무더위 달래시는중^^ 사모님도 두 아들 같이 보는거 허락하셨다고요^^ 사모님과 가정부 아주머니 신씨, 그 따님은 SBS "미우새" 보시는 중^^♡♡♡전 내일 정상출근이라 자야하네요^^"
#휴가초과근무
#전설의고향
#제주관광
#미우새
#킹덤

"범계역에서 3030 좌석버스 타고 GI 논현동 본사앞에서 내려 출근후 근무중^^ 주요 부서/팀/과들이 이빨빠지듯이 자리들이 비어 썰렁하네요~~ 저희팀도 저만 출근, 두 명은 휴가중~~^^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이건 주말 "송추계곡"에서 휴가보내시고 돌아오신 GI IR실장님이 알려주신 것^^ 7일부터 세븐일레븐에서 '옛날통닭' 한마리 11900원에 먹을 수 있다네요^^ 각종 프로모션 적용하면 5900원^^ 세 친구들과 주말에 다시 모여야할듯요^^♡♡♡사장님은 아직 제주도에서 휴가중~~ 내일 오후에나 올라오신다네요^^ 5박6일^^ 현재는 서귀포시 시내의 한 닭도리탕 집에서 식사중^^ ♡♡♡전 좌석버스 3030 타고 혼자 출근, 혼자 퇴근중^^"
#휴가초과근무
#세븐일레븐
#닭도리탕
#제주도
#휴가

"3030 버스 타고 집은 잘왔는데, 씻고 밥먹고, 노트북으로 회사업무 뒷처리하다보니깐 밤^^이네요~~ 다시 주요 SNS와 블로그 관리중...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민생회복쿠폰으로 배달시키려니 손님도 사장님도 “불편”... 배달앱만 포식?

배달 플랫폼 애플리케이션(앱)을 이용해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사용하면 배달비가 오르고 배달이 지연되는 등 손님과 소상공인 모두 불편을 겪는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일부 상인들은 최근 소비쿠폰 사용으로 인해 배달 건수는 늘었지만 배달 플랫폼에 등록돼 영업을 하는 한 높은 중개 수수료를 배달 플랫폼에 내야 한다고 말했다.
대형 배달 플랫폼 업체 중심의 배달 환경에서는
‘소상공인을 살린다’는 정부의 소비쿠폰 정책이 일부 실현되지 못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서울 중구의 한 샌드위치 가게 사장 황모씨(39)는 그가 이용하는 배달 대행업체로부터
지난달 27일부터 ‘배달지연’ 공지를 받고 있다고 3일 말했다. 황씨는 “소비쿠폰이 본격 지급된 이후부터 배달이 지연될 수 있다는 공지를 자주 받는다”고 했다.
대부분 배달 플랫폼에 등록해 장사를 하는 자영업자들은 소비쿠폰을 쓰려는 고객을 잡기 위해선 플랫폼 소속 배달원이 아닌 대행업체를 직접 불러 배달을 시켜야 한다.
‘배달 플랫폼 자체배달’이 아닌 이른바 ‘가게배달’이다.
하지만 대행업체에 주문이 몰리다 보니 가게배달의 지연 사태가 속출하고 있는 것이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배달앱 등 온라인전자상거래에선 소비쿠폰 사용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가게별로 대면 결제를 하는 경우엔 사용할 수 있다. 배달의민족 등 대형 플랫폼 앱을 보면 소비쿠폰을 사용할 수 있는 ‘만나서결제’ 칸이 따로 마련돼 있다.
소비자가 배달앱으로 소비쿠폰을 사용하려면 해당 가게가 직접 부른 가게배달의 배달원을 통해 손님과 직접 만나 결제해야 하는 식이다. 배달의민족 등은 플랫폼을 제공하면서 수수료를 얻게 된다.
자영업자들로선 소비쿠폰 사용이 시작된 이후 배달주문은 늘었지만 이 가게배달 이용으로 배달지연·환불·악성리뷰 등 부작용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크다.
한 온라인 소상공인 커뮤니티에는 “소비쿠폰 결제 때문에 가게배달이 몰리는데, 배차까지 기본 40~50분은 걸린다”며 “손님 항의 전화에 응대하다 매장은 엉망이 되고, 악플까지 달리고 있다”는 성토 글이 올라왔다.
이 자영업자는 “소비쿠폰이 자영업자를 살리는 게 아니라 플랫폼 업체만 이득 보는 꼴”이라고 비판했다.
현재 대부분의 배달원들이 플랫폼 업체와 계약을 맺고 자체배달로 일하고 있어 일반 대행업체에는 인력이 부족한 점도 이 가게배달을 더 어렵게 하고 있다.
황씨는 “며칠 전에도 오후 1시에 주문이 들어왔는데 실제 배차는 2시가 넘어서 됐다”며 “폭염으로 할증까지 붙고, 손님은 기다리다 환불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가게배달로 주문해도 배달앱에서 가져가는 중개수수료는 큰 차이가 없다는 점도 불합리한 부분으로 지적한다.
배달의민족의 경우 가게배달을 해도 자영업자들은 배달 건수 당 6.8%의 중개수수료를 배달앱에 지불해야 한다. 이는 자체배달 이용시 중개수수료인 7.8%와 1%포인트 차이다.
이런 속사정을 모르는 소비자들은 배달앱으로 소비쿠폰을 쓰기 위해 가게배달을 신청해 주문을 하지만 자체배달보다 더 비싼 배달비를 감당해야 해서 불만이 쇄도하고 있다.
실제 경향신문이 이날 배달의민족 앱을 통해 소비쿠폰 사용이 가능한 가게들을 검색해본 결과, 가게배달 배달료는 자체배달보다 최소 1900원에서 많게는 9600원까지 더 비쌌다. 배달은 늦고 가격은 더 비싼 셈이다.
엑스(X·옛 트위터)에는 “소비쿠폰으로 가게배달했더니 배달비만 6400원”, “배달비 너무 나와서 그냥 포장해야겠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김 준형 공정한 플랫폼을 위한 사장 협의(공플협) 공동의장은
“배달의민족의 경우 가게배달을 사용했을 때 할인쿠폰 등을 적용받지 못하도록 제한하고 있어서 배달비가 높게 책정되는 것인데 일반 소비자들은 마치 소상공인들이 악덕해서 배달비를 높게 받는다고 오해한다”며
“소상공인을 살린다는 소비쿠폰 취지에 맞추려면 근본적으로 배달 시장을 왜곡한 배달앱을 통제할 수 있는 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경향신문 우 혜림, 백 민정 기자

소비쿠폰 풀리자 안경점 '대박'… 매출 56.8% 껑충...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풀린 뒤 소상공인 매출액이 소폭 늘어난 가운데, 특히 안경점 매출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4일) 한국신용데이터(KCD)에 따르면, 민생회복 소비쿠폰 배포가 시작된 한 주(7월 21일~27일) 동안 전국 소상공인 평균 카드 매출액은 전 주 대비 2.2% 늘었습니다.
업종별로는 안경원 매출이 한 주 만에 56.8%나 뛴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패션·의류업 매출이 28.4% 늘며 뒤를 이었습니다.
면 요리 전문점(25.5%), 외국어학원(24.2%), 피자(23.7%), 초밥·롤 전문점(22.4%), 미용업(21.2%), 스포츠·레저용품(19.9%) 등도 매출액 증가 폭이 컸습니다.
유통업 매출은 12% 늘었으나, 서비스업 매출은 3% 감소했습니다. KCD 관계자는 "폭염과 7월 말 휴가 기간이 겹치면서 서비스업 매출이 반등하지 못한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습니다.
단, 서비스업 매출이 작년 동기 대비로는 5.1%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 경남(9.4%), 전북(7.5%), 강원(6.6%), 충남(5.8%), 울산(5.8%), 대구(5.7%) 등에서 전 주 대비 매출 증가 폭이 컸던 반면 서울(-4.0%)과 제주(-0.8%)는 매출이 감소했습니다.
강예원 KCD 데이터 총괄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정책이 시행 직후부터 소상공인 매출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신청·지급이 시작된 소비쿠폰은 사업 개시 11일째인 같은 달 31일 오전 11시 기준 전 국민의 90%인 약 4,555만 명이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들에게 지급된 소비쿠폰 규모는 8조 2,371억 원입니다.
연합뉴스TV 박 지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