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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홍보)팀 게시판

[GI 인터넷(홍보)팀장]이틀째 출근중인데, 여전히 GI 논현동 본사쪽은 곳곳에 빈자리가 많습니다. 을사년 정기여름휴가 폭탄을 맞았거든요... 사장님은 오후에 상경하신다네요...

b.s - 제 직속상사인 GI IR실장님은 2박3일 휴가지에서 돌아오시기는 했는데, 여전히 휴가시라 이번주에 다시한번 국내 여행지로 다시한번 피서 가신다고 하셨고요... 사장님은 광복절이후에나 본사로 출근하실듯하네요...

 

국내 증시는 각종 증시관련 세금 논쟁으로 치열하고요...

 

사회는 대통령부터 전국민들이 을사년 정기여름휴가철을 맞이하여 주요 국제공항과 국내공항이 들썩거릴 정도고요... 조기에 떠나 해외여행에서 귀국한 저같은 이들만 8월초순 국내를 지킬듯하네요^^

 

 

모델이 세븐일레븐에서 판매하는 한도초과 옛날통닭과 맥주행사를 홍보하고 있다.

 

 

지난달 24일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서 편의점 관계자가 진열된 제품을 정리하고 있다.

 

 

[GI 인터넷(홍보)팀장]지난주 귀국후 늦은 "민생회복지원금" 소비쿠폰을 사용하고는 있는데 사용후기로서 쫌 불편하기는 했네요.. 뭐 15만원이라 대통령 하사금 금방 다 썼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49

 

b.s - 전 사장님 말씀대로 프랜차이즈업체보다는 치킨, 피자, 분식집도 주요 동네 상권이용하기는 하는데, 배달앱을 거쳐야하는거는 맞고, 자체배달업체를 이용하시는지 배달앱인지는 잘 확인 안하는데요...

 

정말로 오래걸리는거 같기는해서요...

 

전통시장은 아직은 주부아닌 혼자사는 여자라 때론 이마트가 전통시장보다 세일이나 할인전할때는 더 싸다는 생각을 하곤 했고요... 그러나 "민생회복지원금" 소비쿠폰이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 살리는 길이라는

 

사장님의 의견에는 동의... 한번으로 끝날꺼같지는 않고요...

 

오늘 출근하면서 안경점이 매출 1위라는 소식에는 백퍼 공감했네요... 저두 미뤘던 미용실 이용이나 콘택트랜즈 생각을 잠시 했거든요... 안경은 아니고요^^ 아래는 이번 집행되기전인데 사장님이 저한테 알려주신 멘트...

 

"자고로 백성들은 먹을 것을 하늘로 삼는다."라는

 

'후한시대 반고의 "한서"의 멘트가 기억난다... 난 사마천의 "사기"보다는 "한서"를 더 자주 본다...'시면서 '귀국하면 민생회복지원금 소비쿠폰 쓰게 될끼다...' 이러셨거든요^^ 무슨 말씀인지 이제는 이해되네요^^

 

우리 사장님, 정말로 멋진 분입니다...

 

전 한서나 사기는 모르겠고요^^ 하사금(下賜金, 임금이나 윗사람이 주는 돈), 금일봉(金一封, 금액을 밝히지 않고 종이에 싸서 봉하여 주는 상금, 격려금, 기부금 등의 돈...)의 사전적 의미를 덛붙입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한 끼에 600만원 쿨하게 결제?? 이런 된장녀 여자 연예인들때문에 주요 여성들의 해외여행 선호가 욕먹고 있다는 생각밖에는 안드네요... 이건 아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46

 

b.s - 전 한 혜진씨와 풍자씨가 계산한 600만원이 이번 여름 노르웨이 유럽베낭여행의 총경비였는데 말이예요... 돈자랑도 이런식으로 하면 안되죠... 갔다오려면 조용히 끝내던가 말입니다...

 

국내는 대형산불이다 폭우/폭염으로 이재민들이 속출하고 집도 돌아가지 못하고 있고 전국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100만명은 폐업을 신청하고 그 민생회복지원금으로 전전긍긍하는데 말입니다...

 

전 화부터 나네요...

 

전 어떻게하면 한 푼이라도 아껴 저렴식 찾고 숙박비 계산하고 그랬는데, 부러운게 아니고 화부터 났습니다... 사장님이 7월25일자 인천국제공항 북적거리는 사진을 올리시면서 GI IR실장님한테 이랬다시네요...

 

그 출국장 주요 사진들을 보고 좋아요보다 6배나 더 많은 화나요가 많더래요... 저도 그 이야기듣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최악의 국내 경기 상황에 해외여행은 고사하고 휴가도 못가는 국민들이 많다는 방증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래 기사는 국내에서도 노르웨이 '트리하우스'를 경험할 수 있다는 서울특별시 노원구청의 관련 기사 소개입니다... 암튼 저도 이번 유럽베낭여행은 많이 망설였습니다... 사회가 쫌 그랬거든요...

 

오늘밤도 전국에 폭우가 내린다고하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은 인산인해라고 하고요... 다시한번 이재민들이 더이상은 발생하지 않도록 기원하는 밤이 되셨으면 합니다... 저두 그럴라구요...

 

 

[GI 인터넷(홍보)팀장]롯데시네마와 합병한 메가박스는 모르겠고, CJ CGV는 걱정안하셔도 될듯요^^ 국내에서 손해본 것... 중국/베트남/인도네시아/튀르기예에서 보전중이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44

 

b.s - 저도 사장님 내외분이나 GI IR실장님 내외분처럼 어제 귀국하자마자 "좀비딸" 봤네요^^ 현재 100만명은 돌파할 것으로 보이는 조 정석 주연의 영화는 말입니다... 손익분기점은 220만명이라는데 이것도 돌파할듯요...

 

'전독시'는 안보려고요...

 

환타지 액션은 GI IR실장님과는 달리 전 취향이 아니라서요^^ 한국 영화/극장산업이 걱정스럽긴하네요... 노르웨이도 심하지 않은데, 대한민국의 넷플릭스 의존도가 너무 심해서요... 국내 토종 OTT가 살아나야 하는데 말입니다...

 

이건 사장님 의견에 100% 공감합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돼지, 닭폐사는 기본이고 전국에 있는 동물들도 사람들 이상으로 고생이네요... 사람들도 못 견디는 폭염을 동물들은 어찌 견딜까요.. 표현/말도 못하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42

 

b.s - 귀국한지 하루밖에 안돼 시차적응중인데, 혹서기/폭염이 방해를 하네요... 오늘도 10시에는 자야되는데 못 잘거 같습니다... 에어콘 있는 곳만 시내 쏴돌아다니다가 친구와 들어와 시원한 맥주나 하려고 합니다...

 

일단 주요 블로그및 SNS 대리부터 하고 있네요...

 

오늘 듣거나 본 주요 뉴스및 검색을 정리하는 글부터 올리고 있는 중이네요^^ 동물로 태어나도 좋은 곳에서 태어나야 할듯하고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북한이나 아프리카에 태어났다면 얼마 못살지 않았을까요...??

 

이 글만 올리고 두 친구들과 맥주파티할려고요...

친구들은 이미 시작했고요^^

 

 

아래는 지난글이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제 멘트입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직속상사인 GI IR실장은 일요일에 사장님도 오늘 휴가지에서 돌아오시네요... 그래도 출근한 본사는 곳곳이 휴가자들로 폭탄 맞음^^ 구내식당도 운영안해 회사 근처 식당가야함^^♡♡♡사장님과 가족들은 현재 제주공항에 계신다네요^^ 오후에는 군포시 산본신도시 자택에 도착하실듯요♡♡♡전 출근후 근무하고 IR실에 있는 한 여직원과 김+돈 먹으러 갈려고하네요^^"

#휴가초과근무

#구내식휴무

#제주공항

#휴가자

#본사

 

 

"사장님이 알려준 반포동 교보문고사거리에 있는 한식당에 왔는데^^ 저희 회사 GI IR실과 인터넷(홍보)팀이 자주가는 곳^^ 김치찌개+돈까스를 단돈 만원에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곳^^ 본사에서 한 15분 걸어가야함^^ 위 사진과 같은 질보다는 양이 푸짐해요...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소비쿠폰·폭염·휴가 특수 잡으려는 편의점 '3색' 고객 유치전...

CU, 8월 한 달간 700여 종 음료 할인...

GS25, 먹거리나 생필품 등 할인행사...

세븐일레븐, '치킨+맥주'로 휴가철 유혹...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출에다 폭염·휴가철 특수를 잡으려 편의점 3사가 제각각 다른 전략을 내놓고 고객 유치전을 벌이고 있다.

 

BGF리테일이 운영 중인 편의점 CU는 연중 가장 무더운 8월을 맞아 총 700여 종의 음료 프로모션을 한 달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탄산 및 스포츠·이온 음료부터 우유 및 주스, 에너지 음료 등 모든 음료가 대상이다.

 

1+1 음료는 280여 종, 2+1 음료는 270여 종이고, 할인 및 증정 대상 150여 종까지 총 700종 이상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의 행사 상품 수 대비 약 25% 증가한 규모다.

 

여름이 평년보다 일찍 시작해 오래 지속됨에 따라 매년 8월 음료 매출 비중이 2023년부터 10%를 넘어선 걸 고려한 결과다.

 

지난달 중순부터 찾아든 폭염과 소비쿠폰이 실제 지출된 7월 22~31일 음료 매출은 전달 같은 요일(6월 24일~7월 3일)과 비교해 40.2%나 늘어난 점도 감안한 것이다.

 

GS리테일이 운영 중인 편의점 GS25는 여름철 수요가 높은 먹거리나 생필품, 밥상 물가에 영향을 받는 품목 등에 집중하기로 했다.

 

8월 한 달간 필수 먹거리·생필품·신선식품 등 1,700여 종에 대한 실속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매장별 평균 운영 상품 수가 3,000여 종인 걸 고려하면 사실상 품목 절반 가까이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셈이다.

 

햇반이나 간편조리가 가능한 삼계탕 등 밥상 물가와 밀접한 가공식품이나 신선식품 등을 싼값에 살 수 있다. 16일부터 31일까지는 복숭아나 양념목심구이, 고구마말랭이 등 10여 종을 1+1이나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다.

 

CU와 마찬가지로 폭염이 이어진 7월 마지막 일주일(25~31일)간 매출이 전달 동기보다 늘어난 음료, 생수, 아이스크림, 맥주 등도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휴가철을 맞아 '국민 야식' 조합인 '치킨+맥주'에 집중할 계획이다. 7일부터 초가성비 치킨 상품인 '한도초과 옛날통닭'을 선보이고, 8월 한 달간 업계 최저가 맥주행사도 진행한다.

 

본격 휴가철이 시작된 7월 즉석치킨 매출이 2024년 7월에 비해 20% 늘어나고, 특히 해변가에서 70%의 매출신장률을 보인 점을 노렸다.

 

'치킨의 단짝' 맥주 행사도 있다. 8월 내내 카스, 크러시 등 인기 국산맥주 번들 상품 5종과 하이네켄, 아사히 등 수입맥주 500mL(8종) 4캔을 최대 45%가량 할인된 8,800원에 맛볼 수 있다.

 

한국일보 안 아람 기자

 

 

세븐일레븐, '한도초과 옛날통닭' 출시… 업계 최저가 맥주 행사도...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오는 7일부터 초가성비를 내세운 한 마리 사이즈 치킨 상품 ‘한도초과 옛날통닭’을 출시하고 맥주 성수기인 8월을 맞아 한 달간 업계 최저가로 맥주행사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최근 프랜차이즈 배달 치킨 2만원 시대에 접어들면서 소비자 물가부담도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통계청에 따르면 외식물가 상승률은 올해 상반기 기준 3.1%올랐으며, 그 중 치킨은 전년 동기간 대비 4.7%까지 상승했다.

 

이처럼 배달치킨에 대한 부담감이 가중되면서 가성비 좋은 편의점 즉석치킨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한 지난달 즉석치킨 매출은 전년 동기간 대비 20% 늘어났으며, 특히 해변가 상권에서 70%의 매출신장률을 보였다.

 

이에 세븐일레븐은 연휴 시즌을 맞아 새롭게 한도초과 옛날통닭을 선보인다. 일반 편의점 한 마리 치킨 상품 평균치와 대비해 중량을 30g 늘리고 가격은 5~10% 가량 낮춘 1만1900원에 선보인다.

 

국내산 닭을 사용했으며, 옛날통닭 느낌으로 얇게 튀김옷을 입혀 바삭하면서도 느끼하지 않고 깔끔하게 먹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세븐일레븐은 한도초과 옛날통닭을 휴가시즌에 더욱 우수한 가성비로 즐길 수 있도록

 

관련 행사도 선보인다.

 

오는 15일까지 출시를 기념해 9900원에 판매하며, 31일까지 세븐앱 ‘당일픽업’ 메뉴를 통해 주문 시 4000원 할인 혜택 또는 카카오페이 결제 시 2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달 15일까지 기본 할인(9900원)에 온라인 할인 혜택을 더하면 최저가 5900원에 치킨 한 마리를 이용할 수 있어 일반 프랜차이즈 치킨 평균가 대비 70% 가량 저렴하게 이용 가능하다.

 

아울러 치킨의 짝꿍인 맥주도 10년 전 가격보다 저렴하게 선보인다.

 

세븐일레븐은 8월 한 달간 ‘썸머 맥케이션’ 행사를 진행하고 카스, 크러시 등 인기 국산맥주 번들 상품 5종과 하이네켄, 아사히 등 수입맥주 500ml(8종) 4캔을 최대 45% 가량 할인된 8800원의 금액으로 판매한다.

 

이는 편의점 맥주 ‘4캔 만원 ’마케팅이 시작된 2010년대 초중반보다도 더욱 저렴한 금액이다. 병맥주 2종(카스, 크러시)도 3병에 6000원으로 정상가 대비 20% 할인해 선보이고 있다.

 

이밖에도 세븐일레븐의 시그니처 맥주 중 하나가 된 ‘천원맥주’도 돌아왔다. 세븐일레븐은 지난해 고물가 상황 속 천원맥주를 총 5회에 걸쳐 판매했으며, 도합 135만캔을 완판하며 큰 호평을 얻은 바 있다.

 

이번에는 기존 4캔에 4000원 행사에 추가로 10캔 구매 시에는 8900원의 가격에 선보여 1캔당 890원이라는 더욱 저렴한 금액에 판매하고 있다. 무알코올맥주도 브랜드, 가격 상관없이 전 상품 1+1 행사를 선보이고 있다.

 

박 대성 세븐일레븐 즉석식품팀장은 “장기화된 고물가 상황에 지친 고객 분들이 부담없이 즐거운 여름 휴가철을 즐기실 수 있도록 여름철 수요가 높은 치킨과 맥주를 중심으로 가성비 상품 및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일상에서 자주 이용하는 생활밀착형 플랫폼인 만큼 앞으로도 생활필수품 물가 안정화를 위해 힘써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안 이 나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