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 - 제 주변 친구들부터 넷플릭스 아니면 이야기도 안되고, 국내 연예인들이 넷플릭스 노예화되고 있고 국내 인터넷/방송/드라마/영화산업을 고사시키고 있다는 사장님 인식에 인터넷 전문가로 동의하고요...
그 수익이 고스란히 세금도 제대로 내지 않고 국외로 빠져나가고 있고요...
이 플랫폼으로 사장님이 말씀하신 팍스 코리나(Pax Corena)를 위한 한류/K-con 산업이 발전하는 것은 좋은데, 그 수익/이득도 국내가 취해야하는데, 정말로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미국인들이 가지고 가는 꼴"이라고요...
암튼 이 글만 올리고 상미랑 "나는 생존자다." 봅니다... 오늘은 하루종일 다큐멘터리로 소일중이라고요^^ 이제는 제가 씻어야겠네요^^




[GI 인터넷(홍보)팀장]그냥 광복절연휴 불목을 보내고 있었는데, 친구 남친때문에 "광복80주년 전야제"로 바뀌고 여의도에서 '싸이'보고, 자체 '나는 Solo' 급촬영했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74
b.s - 10시 다 돼 늦게 도착한 저희들과는달리, GI IR실장님은 월가맨 남편도 떼놓고 아들과 둘이서 갔다오셨고요^^ 사모님도 어제는 남편과 세 아들도 버리고 여고/여대 후배인 GI IR실장님과 계셨다네요^^
현재 사내게시판에는 어제이후 각종 광복80주년 전야제부터 다규멘터리 영화 "독립군:끝나지 않은 전쟁" 까지 각종 글들과 사진, 동영상들이 올라오고 있는 중입니다...
다분히 사장님 눈에 들기위한 것은 아니고^^
완전히 축제 분위기...
전계열사 전체 임직원들이 을사년 정기여름휴가에서 돌아왔다는 증거같기도 하네요^^ 다음주에는 본사든 수도권 계열사들이든 자리를 다 채워질듯요... 물론 이 주말에 휴가 떠나는 이들도 있어 25일이나 돼야 끝나겠지만요^^

[GI 인터넷(홍보)팀장]민생회복지원금으로 시작해, 영화,공연/전시, 지방여행까지... 여기에 "으뜸효율 가전구매비용 환급"까지 새로운 대통령께서 내수 경기 부양에는 진심이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71
b.s - 공연/전시만 손가락이 빠르지 않아 두 군데밖에 확보하지 못했고, 다 받았습니다... 정부에서 내수 경기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는데, 저도 동참중입니다... 전 지난주 대청소후 세탁기와 건조기 좁은 집에 꾸겨 넣었네요^^
20일에 환급 신청하려고요^^
사모님과 GI IR실장님도 몇 개 바꾸신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회사는 이 환급신청하신 분들은 그 관련증빙만 하면 다시 10% 더 받을 수 있네요... 지난주 사장님이 GI 재경팀장님에게 추가 지시내리셨고요...
이 재명 대통령이상으로 회사 고객의 77.7%가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이라 우리 사장님은 진심을 넘어 회사 경영정책상 최우선이고요... '정부가 지원하면 다시 사업자로서 나도 지원한다.' 입장이랄까요^^

[GI 인터넷(홍보)팀장]요즘 "케데헌"때문에 귀가 즐거운데요^^ 사장님한테 "골든 들어보셨어요??" 물었더니 게코(Gekko)님왈, "아니... 배아프다..." 그러시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68
b.s - 요즘 명동 케데헌때문에 난리라는 화장품 가게 점원인 상미가 그랬고, 동대문 두타에 가게 가지고 있는 진숙이도 케데헌 효과때문인지 '민생회복지원금'인지 매상에서 톡톡히 효과 보고 있다네요...
상미는 '민회지거든...'
그랬는데, '아니야... 케이헌 데몬 헌터스 효과도 있는거 같애...'라고 하네요^^ 못보던 어린 외국인 관광객들이 확실히 늘었다면서요... 둘 다 중국 단체관광객인들인 '유커'를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는 중이고요...
상미는 케데헌, 진죽이는 민회지 효과로 제가 결론 내렸고요^^
[GI 인터넷(홍보)팀장]금명/애순 "엄만, 내 나이때 뭐했어? 뭐하고 살았어?", "몰라... 난 맨날 배만 불렀던 거 같어..." 저도 사장님 스타일로 제목을 달아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66
b.s - 지난 봄 본사 사내 여직원들 모임이 있었습니다... 아직 결혼하지 않은 3040 골드미스들부터 20대 처녀(^^)들도 많았거든요... 매월 정기적인 모임이였는데, 그 날 갑자기 대표이사님이 비서실장과 잠시 들르셨거든요^^
한참 술잔이 돌아가고 고기도 굽고 먹고 떠들면서 놀았는데, 사장님이 갑자기 한 말씀 하시겠다며 국내 저출산 심화와 2030세대들의 연애/결혼/출산/육아 문제로 이야기가 이어지고 사장님이 마지막에 이러시는거예요...
"여사원님들, 그렇게 콧대 높게 뻐티다가 미남들 따 뺏김니다..."라시며 좌중을 한바탕 웃게 하시고요^^ 그 날 최근에 2030 남사원님들의 생각들도 이것저것 들려주시더군요... 집마련이나 과도한 결혼비용부터 말이예요^^
공감하는 부분도 있고 반박하는 여사원들도 있었고요^^
근데 최근에 아래 기사 보니깐, 그 날 생각이 좀 나네요^^ 이러다가 북유럽이나 우크라이나, 중앙아시아, 동남아, 이제는 일본 여자들한테 고국 남자들 다 빼앗길꺼 같다는 불안한 마음이 좀 드네요^^
저도 얼른 잡아야겠다고요...

아래는 지난글이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제 멘트입니다...

"아하^^ 이 국종 교수님은 오늘 저녁 "국민임명식"에 가시네요^^ 사장님 가족들은 현재 강변 CGV에 계시고요^^ 영화 "독립군", 전 친구들과 남자들 셋 데리고 8시45분꺼 보려구요^^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다큐멘터리 영화 "독립군" 보고 진숙이 남친등 남자 셋은 버리고^^ 전 친구 상미와 집도착^^ 진숙이는 저희들 배신하고 남친 따라감~~♡♡♡사장님은 오전에는 경축식, 오후엔 서대문형무소, 저녁엔 "독립군"등 이 재명 대통령이상으로 바쁜 하루 일정 소화중^^ 가족들과 외식후 집도착^^ 사모님은 애들 씻기고 재우고 있고 사장님은 바로 해외주식 3팀장과 월가보는 야근(22:30~01:30)중이시라네요~~ 사모님께 동선 확인^^♡♡♡전 다시 주요 SNS/블로그 관리중~~"
#휴가초과근무
#광복절연휴
#해외주식
#독립군
#불금

"상미는 내 집에서 씻고 나왔고,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생존자다." 보자네요^^ 오늘은 다큐네^^ 진숙이년은 늦게라도 뭉친다고 자지말라네~~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JMS' 정 명석 손아귀에서 벗어난 메이플, 오늘(15일) '나는 생존자다'서 폭로...

넷플릭스의 신작 '나는 생존자다'는 2023년 공개돼 한국 사회에 충격을 안긴 '나는 신이다'의 후속편으로, 대한민국을 뒤흔든 네 개의 참혹한 사건을 생존자의 시선에서 재조명한다.
오늘(15일) 넷플릭스(Netflix) 다큐멘터리 시리즈 '나는 생존자다'가 전편 공개되며, 과거와 현재, 그리고 반복될지도 모를 미래의 참사를 생존자들의 증언으로 기록한다.
먼저, JMS 사건은 '나는 신이다' 이후에도 여전히 암약 중인 교주 정명석과 측근 정조은의 민낯을 드러낸다.
제작진에 대한 뒷조사, 미행, 경찰 개입까지. JMS의 영향력은 사회 곳곳에 스며있음을 고발한다. 그 속에서 위협에도 굴하지 않은 내부고발자 '메이플'의 투쟁이 조명된다.
형제복지원 사건에서는
법적 근거 없이 가난한 시민과 아이들을 강제 수용하고, 수천 명이 목숨을 잃거나 실종된 비극이 다시 수면 위로 오른다. 국가와 공권력의 방조, 그리고 끝내 사과 없는 가해자들의 현실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지존파 사건은 부유층에 대한 증오가 어떻게 '살인공장'으로 변모했는지를 보여준다.
27세에 납치돼 9일 동안 끔찍한 감금과 폭력을 견딘 생존자는 당시 경찰 수사에 협조했지만, 여전히 그날의 상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을 고백한다.
삼풍백화점 붕괴는 부실 공사, 비리, 감독기관의 무책임이 만들어낸 재난이었다. 502명의 목숨을 앗아간 참사 뒤에는 돈과 권력이 안전보다 우선시된 구조적 문제가 자리하고 있었음을 생존자와 목격자의 증언이 밝힌다.
연출을 맡은 조성현 PD는 "생존자들은 피해를 입고도 살아남아,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증언하는 적극적인 존재"라며 "이 사회가 생존자들에게 빚을 졌다는 생각으로 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가장 처참한 사건 속에서도 끝까지 버텨낸 사람들의 위대함을 보여주기 위해, 그 지옥을 있는 그대로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나는 생존자다'는 사건의 지옥도를 생생하게 복원하고,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통해 한국 사회가 직면한 구조적 문제를 드러낸다. 오늘(15일)부터 넷플릭스에서 전 8화가 공개된다.
스포츠한국 이 유민 기자

‘렛잇고’ 대신 ‘골든’… ‘케데헌’ 전 세계 홀린 비결은?
디즈니를 이기겠다는 넷플릭스 도전장...
K팝 감성·뮤지컬·애니메이션 결합...
1억8400만 뷰 돌파, OST 빌보드도 점령...
전통 광고 대신 K팝 특유의 ‘참여형 팬덤’
넷플릭스, 후속작·머천다이즈로 금맥 캐기...

100년 가까이 애니메이션 왕국의 왕좌를 지켜온 디즈니. 그 아성에 균열을 내는 도전장이 날아왔다.
주인공은 ‘겨울왕국’이 아닌 ‘K팝 데몬 헌터즈’(케데헌)다. K팝의 폭발력과 뮤지컬의 감성을 한 데 담아, 세계 최대 온라인동영상플랫폼 넷플릭스가 던진 승부수가 전 세계를 흔들고 있다.
“디즈니를 이기겠다”던 선언, 현실로?
“가족 애니메이션에서 디즈니를 이기겠다.”
리드 헤이스팅스 당시 넷플릭스 최고경영자(CEO)가 2020년 내뱉은 말은 그때만 해도 허황된 꿈처럼 들렸다. 1937년 ‘백설공주’부터 ‘신데렐라’, ‘토이 스토리’, ‘겨울왕국’까지…
디즈니는 세대를 넘어 전 세계 어린이와 부모의 마음을 사로잡아왔기 때문이다. 5년 뒤, 그 선언을 현실로 만들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6월 20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K팝 데몬 헌터즈’다.
세계적인 K팝 걸그룹이 악마로부터 세상을 구하는 뮤지컬 어드벤처. 영화는 음악으로 악령을 봉인하는 걸그룹 ‘헌트릭스(Huntr/x)’의 모험을 그린다. 하지만 그들의 위치와 팬들의 마음을 위협하는 존재가 등장한다.
매혹적이지만 악마의 세력인 K팝 보이밴드 ‘사자 보이즈’다. 이 대립 구도는 단순한 선악 대결을 넘어, 음악과 팬덤의 힘, 그리고 진정성의 가치를 담았다.
화려한 노래와 춤, K팝 팬 문화가 절묘하게 녹아든 이 작품은 공개 두 달도 안 돼 1억8400만 뷰를 기록했다. 넷플릭스 역대 애니메이션 1위, 전체 영화 순위 2위다.
OST ‘골든’, 빌보드 핫100 정상·英 싱글차트서도 1위...
흥행은 음악 차트로 이어졌다. OST ‘골든’(Golden)은 미국 빌보드 ‘핫 100’ 정상에 올랐다. K팝 연관곡 중 아홉 번째 1위곡이며, 여성 보컬 중심 곡으로는 처음이다.
핫100은 미국 내 라디오 방송 횟수, 음원 판매량 및 스트리밍 실적 등을 종합해 한 주 동안의 최고 인기곡을 가리는 차트다. 북미 시장에서 대중성 확보의 주요 지표로 평가된다.
영국 오피셜 싱글차트에서도 13년 만에 1위(싸이 ‘강남스타일’ 이후)를 차지했다. 뮤직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는 4600만명을 넘겼고, 글로벌 앨범 차트 정상을 대부분 지켰다.
빌보드에 따르면 미국 라디오 방송 횟수는 최근 70% 넘게 급증했다. 영어와 한국어 가사가 함께 들어간 K팝 곡이 이 정도의 라디오 에어플레이를 기록하는 건 드문 일이다.
애니메이션 캐릭터가 빌보드 1위를 차지한 건 2022년 디즈니 ‘엔칸토’의 ‘입에 담지 마 브루노’(We Don’t Talk About Bruno) 이후 처음이다.
“부르기 어려운 노래일수록 더 도전한다”
경쾌하고 힘이 솟는 듯한 이 곡은 K팝 작곡가 김은재, 한국계 미국인 가수 오드리 누나(Audrey Nuna), 싱어송라이터·래퍼 레이 아미(Rei Ami)가 함께 불렀다.
‘골든’은 제작 과정에서도 가장 어려웠던 곡이었다. 매기 강 감독과 크리스 애펠한즈 감독은 음악을 스토리의 핵심 축으로 삼으며, 업계 전문가인 김은재를 보컬 프로듀서이자 송라이터로 기용했다.
강 감독은 “김은재가 낼 수 있는 가장 높은 음을 모두 썼다”며
특히 ‘골든’이 “가수의 모든 역량과 에너지를 쏟아붓는 느낌”을 담길 원했다고 했다. 그는 “부르기 어려운 노래일수록 사람들이 더 도전한다”며 “‘골든’이 그렇게 사랑받는 이유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전통 광고 대신 K팝 특유의 ‘참여형 팬덤’
흥행 비결은 단순히 넷플릭스 플랫폼 파워만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전통 광고가 아니라 SNS 효과를 톡톡히 봤다. 영화 속 가상 그룹 ‘헌트릭스’처럼, 현실에서도 팬들이 직접 영화를 홍보했다.
틱톡과 인스타그램에는 댄스·보컬·연주 커버, 립싱크 영상이 쏟아졌다.
실제 K팝 아이돌들도 직접 안무와 노래를 재해석해 올렸다. 주요 장면과 대사를 활용한 밈(Meme)과 패러디도 빠르게 확산했다. K팝 특유의 ‘참여형 팬덤’ 문화가 그대로 반영된 셈이다.
버니 조 DFSB 콜렉티브 대표는 “바이럴 영상, 댄스 챌린지, 팬 커버 영상이 K팝 그룹의 활동 패턴 그대로였다”며 “독창성과 진정성이 자발적 확산을 불렀다”고 말했다.
넷플릭스, 후속작·머천다이즈로 금맥 캐기...
넷플릭스는 발 빠르게 ‘골든’의 금맥을 캐기 위해 재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미국·영국에서 ‘싱어롱’ 상영회를 열고, 머천다이즈 상품은 187종을 선보였다. ‘오징어 게임3’보다 많다.
후속작 2편과 단편, 무대 뮤지컬도 검토 중이다.
브랜든 카츠 그린라이트 애널리틱스 전략 디렉터는 “넷플릭스가 처음 거머쥔 대형 애니메이션 프랜차이즈”라며 “디즈니처럼 지적재산권(IP)을 확장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라고 했다.
이제 남은 건 하나다. 넷플릭스가 이 작품을 한 번의 흥행으로 끝낼지, 아니면 ‘겨울왕국’처럼 시대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키울지. 전 세계 팬들은 이미 ‘렛잇고(Let It Go)’ 대신 ‘골든’을 흥얼거리며 답을 기다리고 있다.
이데일리 김 상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