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하긴 대단하네...
노트북과 카메라, 스마트폰만으로 남편 채무/빚 9억원을 까주었다고^^ 2030 남성들은 이런 여자를 만나야겠군요^^ 이 주말 강력한 혈맹 양키 코쟁이들한테 한 방 얻어터지고 기분 드럽네요...
외교부부터 이 재명 대통령까지
자국민 보호에 최선을 다하는거 같기는한데, 양키들에 대한 대미관세협상, 5000억불 투자, 국내에서는 산업 공동화 일어날 정도로 2차전지/전기차부터 반도체까지 투자를 하고 있고만...
이건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그나저나 대도서관 이 양반 또 왜 자살한건데...?? 21세기내내 국내에서 자살이야기가 끓이지를 않으니... 24시간 "파워 블로거"로서 수천명을 관리하고 있는 저로서는
동병상련을 느끼기는 하는데...
나... 원.. 참.

1100만 구독자를 보유한 먹방 유튜버 쏘영. 쏘영은 한 프로그램에서 유튜버로 번 수입으로 남편의 9억 빚까지 갚아줬다고 엄청난 수입을 밝혀 화제가 됐다.



쯔양이 최근 한 방송에서 유튜브 수입을 밝히고 있다.
제가 옛날 "실업자재취업훈련"때 제빵/제과기능사 자격증 취득한거는 말씀드렸고요^^ 그리고 발효과정이 없는 주요 케이크는 과자지 빵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우기다 무식 탄로남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16
소금빵, 베이글, 바게트를 990원에 판다고요...??
이건 준전문가 소견으로는 가능하지 않습니다. 우선 베이글, 소금빵, 바게트는 원자재 부담이 큰 다른 빵과 달리 버터·치즈 등 유제품과 계란이 거의 들어가지 않아 판매가를 대폭 낮출 수 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런다면 모르죠...
하여튼 이 주말내내 슈카월드의 990원짜리 빵판매가 중소상공인및 자영업자들의 성토로 들끓고 있는 중입니다... 한번의 "민생회복지원금"으로 숨통은 튀었는데, 다시하번 9월22일을 기다리고 있는 중인 장사치들 입장에서는 이 양반...
좀 월권이고요... 팝업스토어니 한정판매겠지만 장사치들 마음을 안다면 언행에 조심해야할듯요... 죽지 못해 살고 있는 분들 많습니다... 자영업자들 말입니다...
지난주 근로/자녀장려금 3조원과 다음달 2차 민생회복지원금 4조 기다리고 있는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 많습니다... 7월부터 이어지고 있는 소비회복세가 추석을 분수령으로
다시한번 내수 경기 반전의 계기를 되기를 바라네요...

결국 난 주요 플랫폼업체들이 혁신이 아니라 국내 내수 경기와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를 다 죽이고 있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이 글을 올리는데 내가 정말로 '꼰대'같다는 생각이...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96
일부때문에 다수가 피해를 입고 있다면 그건 공정이 아니라는 생각이다... 기타 배달의민족, 여기어때등이 음식/숙박업 발전에 어떠한 기여를 하고 있는지 심각한 숙고를 오늘부터 하겠다...
변화하는 경제, 산업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는 전국, 특히 지방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이 소수의 이익때문에 다수가 피해를 입고 있다는 것이다...
요즘 이마트및 대형마트의 의무휴업 문제도 시장의 논란거리다... 암튼 작년 100만명, 올해 120만명, 이 재명 정권 말기에 최대 200만명까지 폐업을 예상하고 있는 이 문제...
이 재명 대통령과 집권여당및 경제부총리는 근본적인 해결책을 내놔야한다고 본다... 미중관세전쟁에 의한 대미투자 본격화는 국내 산업공동화의 본격화를 의미한다고 했다...
그렇다고 자본도 빈약한 국내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한테 CJ CGV나 롯데리아, 맘스터치처럼 인도네시아, 미국, 일본에 진출하라고 할수도 없고 정말로 근본적인 처방이 필요하다...
국내 내수 경제는 끝났다고 본다...

“남편, 9억 빚 갚아줬다” 엄청난 돈 자랑하더니… ‘4000명’ 대박 났다...

“259명→4032명”
1인 크리에이터 미디어 시장이 커지면서 지난 5년새 억대 수입을 거두는 1인 창작자의 수가 15.6배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위 1%의 유튜버들의 ‘억소리’ 나는 수입은 늘 화제의 중심이 돼왔다. 대표적인 먹방 유튜버 쯔양은 한 달 유튜브로만 1억원의 수입을 거둔다고 밝힌 바 있다.
또다른 먹방 유튜버 쏘영 역시
유튜브 수입으로 ‘9억원’에 달하는 남편의 빚까지 갚아줬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국내 개인 미디어 산업이 5조원대를 넘어서는 시장 규모로 성장하면서, 상위 크리에이터들의 수입 역시 갈수록 치솟고 있다.
반면, 연간 2000만원이 채 되지 않는 수입을 거둔 유튜버들 역시 수두룩해 1인 창작자들 간의 수입이 양극화도 심해지는 양상이다.
상위 1% 수입 4억원↑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1인 미디어 창작자 중 연간 1억원 넘는 수입을 올린 이는 2019년 259명에서 2023년 4032명으로 15.6배가량 급증했다.
연도별로는 2019년 259명, 2020년 1202명, 2021년 2462명, 2022년 3375명, 2023년 4032명으로 지속 증가세다. 특히 상위 1%의 수입은 수십억원에 이른다. 같은 기간 상위 1%의 연평균 수입은
9억2000만원에서 13억2000만원으로 4억원 늘었다. 반면, 하위 50%의 연평균 수입은 5년 동안 큰 변화가 없었다. 2000만원 수준으로, 1인 창작자 2명 중 1명은 월평균 약 166만7000원을 벌어들인 셈이다.
국내 크리에이터 미디어 산업 5조원대 시장…
‘유튜버 4만 시대’
억대 수입 크리에이터의 증가는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개인 크리에이터 미디어 시장과 무관치 않다. 유튜브로 대표되는 개인 미디어가 미디어 시장의 판도까지 바꾸고 있다.
실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난해말 발표한 ‘디지털 크리에이터 미디어 산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2023년 기준 국내 디지털 크리에이터 미디어 산업의 매출액이 5조3159억원으로 5조원대를 이미 넘어섰다.
전년보다 28.9% 늘어 증가세 역시 가파르다. 시장이 커지는 만큼 관련 종사자 역시 늘어나고 있다. 같은 기간 국내 디지털 크리에이터 산업 종사자 수는 4만2378명으로 전년 대비 19.8% 증가했다.
사업은 영세 사업체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종사자 5인 미만 사업체가 83.5%를 차지했다. 연령별로는 30대 이하 청년이 58.7%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헤럴드경제 박 세정 기자

대도서관 사망 이틀 전 라방서 "잠 많이 못자" 토로...

유튜버 대도서관(본명 나동현)이 사망하기 이틀 전 라이브 방송을 통해 바쁜 스케줄로 인한 피곤함을 드러냈다.
지난 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S/S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한 이후 집으로 돌아온 대도서관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약 5시간 동안 소통을 했다.
이날 대도서관은 "패션위크 갔다가 사진 찍고 패션쇼 보고. 아는 사람들이랑 밥 먹고 그러고 왔다"며 "아침부터 가서 헤어 메이크를 하고. (그래서) 잠을 많이 못 잤다"고 토로했다.
하지만 이날도 대도서관은 평소와 다름없는 모습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터라 그의 사망 소식은 팬들을 더욱 충격받게 했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사람 좋아 보이셨는데 무슨 말씀을 드려야 할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감사했습니다. 보고싶을 거예요. 또 만나요", "어릴 때 유튜브 보면서 많이 웃었습니다.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등이라며 애도했다.
대도서관은 6일 오전 8시40분쯤 서울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지인이 "약속 시간에 나타나지 않고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 신고하면서 출동한 경찰에 의해 발견됐다.
현장에서 유서나 외부 침입 흔적은 없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생전 고인이 심장 관련 통증을 호소했다는 진술에 따라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한편, 대도서관은 2000년대 세이클럽을 시작으로 아프리카TV, 유튜브 등에서 활동하며 1인 미디어 시대를 연 대표적인 인터넷 방송인이다. 또 유튜브 채널 '대도서관TV'는 144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데일리안 장 소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