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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제가 옛날 "실업자재취업훈련"때 제빵/제과기능사 자격증 취득한거는 말씀드렸고요^^ 그리고 발효과정이 없는 주요 케이크는 과자지 빵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우기다 무식 탄로남니다^^

소금빵, 베이글, 바게트를 990원에 판다고요...??

 

이건 준전문가 소견으로는 가능하지 않습니다. 우선 베이글, 소금빵, 바게트는 원자재 부담이 큰 다른 빵과 달리 버터·치즈 등 유제품과 계란이 거의 들어가지 않아 판매가를 대폭 낮출 수 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런다면 모르죠...

 

하여튼 이 주말내내 슈카월드의 990원짜리 빵판매가 중소상공인및 자영업자들의 성토로 들끓고 있는 중입니다... 한번의 "민생회복지원금"으로 숨통은 튀었는데, 다시하번 9월22일을 기다리고 있는 중인 장사치들 입장에서는 이 양반...

 

좀 월권이고요...

 

팝업스토어니 한정판매겠지만 장사치들 마음을 안다면 언행에 조심해야할듯요... 죽지 못해 살고 있는 분들 많습니다... 자영업자들 말입니다...

 

지난주 근로/자녀장려금 3조원과 다음달 2차 민생회복지원금 4조 기다리고 있는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 많습니다... 7월부터 이어지고 있는 소비회복세가 추석을 분수령으로 다시한번 내수 경기 반전의 계기를 되기를 바라네요...

 

 

결국 난 주요 플랫폼업체들이 혁신이 아니라 국내 내수 경기와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를 다 죽이고 있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이 글을 올리는데 내가 정말로 '꼰대'같다는 생각이...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96

 

일부때문에 다수가 피해를 입고 있다면 그건 공정이 아니라는 생각이다... 기타 배달의민족, 여기어때등이 음식/숙박업 발전에 어떠한 기여를 하고 있는지 심각한 숙고를 오늘부터 하겠다...

 

변화하는 경제, 산업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는 전국, 특히 지방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이 소수의 이익때문에 다수가 피해를 입고 있다는 것이다...

 

요즘 이마트및 대형마트의 의무휴업 문제도 시장의 논란거리다... 암튼 작년 100만명, 올해 120만명, 이 재명 정권 말기에 최대 200만명까지 폐업을 예상하고 있는 이 문제...

 

이 재명 대통령과 집권여당및 경제부총리는 근본적인 해결책을 내놔야한다고 본다... 미중관세전쟁에 의한 대미투자 본격화는 국내 산업공동화의 본격화를 의미한다고 했다...

 

그렇다고 자본도 빈약한 국내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한테 CJ CGV나 롯데리아, 맘스터치처럼 인도네시아, 미국, 일본에 진출하라고 할수도 없고 정말로 근본적인 처방이 필요하다...

 

국내 내수 경제는 끝났다고 본다...

 

 

새로운 정권이 우선적으로 해야할 일은 전국민들한테 지급하고 있는 각종 세원들 공제/감면/면제의 조세개혁부터다... 이곳에서 정의와 공정이 실현되지 않는다면 돈 나올데가 없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132

 

성장을 먼저 하고 회복을 할 것인가... 성장이 불가능하니 회복을 먼저하고 성장 발판을 마련해야 하나...

 

이제 한 분기 "민생회복지원금"으로는 안된다. 재정의 통폐합후 하위 40%는 이제 국가에서 책임을 져야할 상황이다... 있는 것들을 더 쥐어짜는 "부자증세" 강화로 없는 자들부터 살려야 한다...

 

새로운 정권은 이것만이 답이다... 아직은 여유가 있는 국가 부채도 더 늘려야 한다... 있는 자들 30%들에게 부탁한다... 우리가 많은 것을 내려놓아야할 비상상황이라고...

 

제갈공명의 삼책론으로 제시한다...

 

일단 1회성 "민생회복지원금"으로는 이제는 안된다... 국가 부채가 좀 늘더래도 국채발행으로 1년간 52조원... 분기당 13조원씩의 전국민(단 이 부분에서 반대,

 

나를 포함한 있는 자들 30%는 제외하고 그 금액은 하위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자영업자 두툼한 지원에 쓴다.) 민생회복지원금으로 돈부터 돌게한다...

 

이것으로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을 벌어야 한다...

 

둘째로 새로운 정부는 있는 것들의 부동산/법인세 증세를 바로 추진하고 세정부분에서의 각종 누수된 부분의 세정개혁을 추진해 각종 세원에서 빠져나가는 공제/감면/면세 제도를 대대적으로 개혁해

 

정부 재원을 확충하고 하위 40%만의 기본소득이라도 추진한다... 이것만이 민생을 살리는 길이다... 상모질이 윤씨가 했던 연금/의료/노동개혁도 필요하다...

 

이걸하면서 동시에 비대해진 정부 부분(최근 머스크의 공무원 해고를 보면서 조만간 한국도 필요한 상황임을 인식...)을 통폐합하고 방만한 재정운용을 조정하고 여기에서 성장에 필요한 30%의 자금을 확보해야 한다...

 

없는 자들 지원하면서 빵꾸난 금액을 말이다...

 

세번째로 미국와 중국과의 이 관세전쟁에서 수출 5대 산업 다 살아나지 못한다... 전략 산업 반도체와 자동차/철강, 제약/바이오만이 의미 있고 나머진 대규모 기업구조조정과 통폐합을 다시 해야한다...

 

2차전지/전기차, 정유/화학은 버려야 하고 유통도 더 줄여야 한다... 다 살리려다 다 죽는다... 오늘 삼성SDI 어닝 쇼크와 바닥에서 헤메고 있는 SK그룹의 2차전지산업을 보면서 2차전기/전기차도 중국 못 이긴다. 버려야 한다..

 

저유가에 헤매고 있는 정유/석유화학도 끝났다고 본다... 좁은 내수시장서 혈투를 벌이고 있는 유통산업도 다시한번 통폐합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중하위층내지 서민들과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에게도 당부한다...

 

이 내수 경기 침체 앞으로 더 심해질 것이다... 최대한 정부의 실업자/자영업자 지원을 받을 수 있다면 받아내 생존하면서 조기에 자체 구조조정이 필요하다... 동시다발적인 전국적 폐업은 이제 피할 길이 없을듯하다...

 

 

"초가삼간" 다 태우고, 이제 전국을 중소상공인/자영업자 폐업의 불바다로 만들 생각인가.. 35조도 부족하다.. 과감한 적자재정으로 4분기내내 민생회복지원금을 뿌려야 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083

 

일본 쪽바리들 경제도 심각하나 보네...

1인당 30~50만원을 뿌린다??

공명당은 아예 100만원^^

 

홍 준표 대구시장부터 유 정복 인천시장까지 여기에 오 세훈 서울시장에 어이가 없어서리 김 동연 경기도지사까지 야이, 미친 새끼들아, 대통령 출마선언하기전에 각 지자체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부터 살리라...

 

국회는 지방자치단체장의 임기시 선출직 출마 금지 입안책부터 마련한다... 이건 개나 소나 다 대통령하겠다고 지자체를 팽개치고 정치놀음에 빠져 있으니... 지 지자체도 못 살리는 놈들이 무슨 대통령을 하겠다고 지랄들인지...

 

GPMC 본전 도방 산하 전국 17개 도방들과

 

7분전(서울 강동/강서/강남/강북 4분전장, 원주, 천안, 구미분전장)이 각 도방/분전 대행수들과 조사한 2025년 1/4분기 중소상공인들및 자영업자 현황 조사를 받아 보고 있는중인데, 사상 최악의 상황이라고...

 

하여튼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말대로 민생회복지원금 지역화페로 뿌린다... 조만간 통계청 발표가 나오겠지만 현재 수도권/지방을 가릴것없이 폐업이 속출하고 있는 중이다...

 

현재 코로나19 사태때보다 2배이상 심각한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는 중이다...

 

 

아래는 오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어제는 삼성자산운용 출신 펀드매니저 슈카월드가 운영하는 성수동 팝업스토어에 아들 빵도 사주고 케이크(이건 빵이 아님, 발효과정이 없는 건 제과^^)도 사고 다른 팝업스토어에 들려 아내와 제 옷과 생활필수품도 사고요~~^^ 어제 하루종일 쏴 돌아다녀, 오늘은 칩거중~~ 지난 드라마 "자이언트" 보고 있네요~~ 제가 옛날 "실업자재취업훈련"때 제빵/제과기능사 자격증 취득했다는 말씀은 드렸고^^ 그 빵보다는 한국 떡을 더 좋아하고요~~^^ 게코(Gekko)"

 

 

슈카월드 990원 빵에… 자영업자 "비상식적, 장사 걱정" 호소...

 

 

구독자 361만명을 거느린 유튜브 채널 '슈카월드'를 운영하는

 

삼성자산운용 펀드매니처 출신 유튜버 슈카월드(전석재)가 소금빵을 990원에 판매하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하자 일부 자영업자들이 "비상식적인 가격 때문에 장사가 안될까 걱정"이라며 호소하고 있다.

 

슈카월드는 30일부터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공간 설계 업체 글로우서울과 협업해 'ETF 베이커리'를 연다.

 

일시적인 기간만 운영되는 팝업스토어로 꾸려진 'ETF 베이커리'는 소금빵, 베이글, 바게트, 식빵, 명란바게트, 단팥빵 등 총 35총의 빵과 케이크를 시중보다 싸게 판매한다.

 

베이글, 소금빵, 바게트는 990원, 식빵 1990원, 명란바게트 2450원, 단팥빵 2930원이다. 2호 사이즈 복숭아 케이크는 18900원에 판다.

 

슈카월드는 "'빵플레이션(빵+인플레이션)' 현상에 대응하기 위한 기획"이라며 "가성비를 강조한 새로운 형태의 베이커리 브랜드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또 빵값 구조와 원재료 비용을 직접 분석한 콘텐트도 공개했다.

 

슈카월드는 "산지 직송으로 원가를 낮췄고, 인건비 절감을 위해 빵 모양을 규격화·단순화했다"며 "아울러 빵값을 '마진율'이 아닌 '마진액'으로 계산해 원가가 상승하더라도 소비자가에는 반영이 덜 되게끔 조정했다"고 밝혔다.

 

반면 자영업계에서는 "자칫하면 기존 빵집들이 폭리를 취하는 것처럼 비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자영업자 커뮤니티에는 벌써

 

"소금빵을 하루 1000개, 1만개씩 팔아도 990원엔 절대 못 판다. 빵 하나 원가가 1000원"이라는 볼멘소리가 나오고 있다. 빵집을 운영한다는 이 자영업자는 "판매가가 아니라 유통에 거품이 낀 것"이라며

 

"애꿎은 자영업자만 자꾸 머리채 잡힌단 생각이 든다"고 호소했다.

 

또 다른 빵집 사장도

 

"며칠 전부터 급속도로 매출이 떨어지더니 손님이 '왜 이렇게 비싸게 파냐. 유튜버가 990원에 파니 빵값이 비싸서 못 사 먹겠다'고 한마디 하고 가셨다. 새벽 4시 반부터 일어나 작업하는데 허무하다"고 토로했다.

 

앞서 공정거래위원회는 한국 빵값이 비싼 이유가 높은 인건비와 복잡한 유통 구조, 수입 의존도가 높은 밀 사용으로 인한 가격 변동 등에 있다고 꼽았다. 제빵업계 인건비는 전체 원가의 28.7%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식품 제조업 평균인 8.1%의 3배를 넘는 수치다. 밀은 99% 이상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국제 곡물 가격과 환율 변동에 아주 민감하다.

 

소비자들은 대체로 환영하는 분위기다. "소금빵이 3000원이나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평소에 비싸서 가끔만 먹었는데 이번 기회에 많이 사 먹어야겠다" 등 기대를 보이는 반응이 대다수다.

 

해당 기획이 팝업스토어라는 점도 주목했다. 한 네티즌은 "잠깐 영업하는 거로 시장에 혼란을 일으킬 정도면 장사 접어야 하는 것 아니냐"며 팝업스토어 기획을 옹호했다.

 

중앙일보 신 혜연 기자

 

 

슈카월드 '소금빵 990원' 판매 예고에… 제빵업계 "원가만 1천 원"

 

 

유명 유튜버 '슈카월드'가 한국의 빵값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베이글과 소금빵 등을 최저 990원에 판매한다고 밝히자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일고 있습니다.

 

360만 구독자를 보유한 슈카월드는 지난 13일 자신의 또 다른 채널인 '슈카월드 코믹스'에 "대한민국 빵값, 이게 맞나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리며 관련 행사를 예고했습니다.

 

영상 속에서 그는 “빵 한 덩이에 4천 원, 너무 많이 오른 것이 아닌가”라며 ‘빵플레이션(빵+인플레이션)’ 현상을 꼬집었습니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제빵사와 함께 직접 빵을 만들어 보며 빵 조리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영상에 출연한 제빵사는 한국 빵값이 비싼 이유에 대해 “빵이 주식이 아니기 때문에 밀가루 가격 조정이 어렵고, 밀가루와 버터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해 재료비 부담이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영상 속에서는

 

여러 나라 소비자에게 식빵 한 덩이의 가격을 예상해 보게 했는데, 일본인은 3천 원, 프랑스인은 2,500원, 한국인은 7천 원으로 답해 한국 소비자들이 상대적으로 빵값을 비싸게 체감하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슈카월드는 이에 "저렴하면서도 맛있는 빵을 만들어 보겠다"며 오는 30일 서울 성수동에서 베이커리 팝업 'ETF 베이커리(Express Trade Farm Bakery)'를 열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주요 메뉴인 소금빵·플레인 베이글·바게트는 990원, 식빵·무화과 베이글은 1,990원, 명란 바게트는 2,450원 등에 판매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일부 제빵업 종사자들은 불편한 심정을 드러냈습니다.

 

슈카월드로 인해 자신들이 폭리를 취하고 있다는 인식이 확산될까 우려된다는 반응이 나온 것입니다.

 

한 자영업자는 "소금빵이 하루에 1천 개, 1만 개씩 팔린다 해도 990원에는 절대 팔 수 없다. 빵 하나 원가만 1천 원인데 어떻게 그 가격에 내놓을 수 있겠냐"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판매가에 거품이 낀 게 아니라 유통 단계에서 거품이 생겨 가격을 못 내리는 것"이라며 "애꿎은 자영업자만 비난받는 기분"이라고 토로했습니다.

 

반면 소비자들은 "소금빵 하나에 3천~4천 원은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다", "이벤트성이라도 지금 우리나라 빵값이 얼마나 높은지 체감된다"는 등의 의견을 내놨습니다.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달 빵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38.55로, 기준연도인 2020년 대비 약 38.6% 상승했습니다. 한국의 빵값은 주요 선진국과 비교해도 높은 수준입니다.

 

올해 기준 한국의 식빵(500g) 가격은 평균 약 3.06달러(약 4,200원)로, 미국(3.64달러)보다는 낮지만 일본(1.2달러)이나 프랑스(1.19유로·약 1,930원)보다 훨씬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문가들은 한국 빵값이 높은 이유로 높은 인건비와 복잡한 유통 구조를 꼽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은 밀의 99% 이상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국제 곡물 가격과 환율 변동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또한 제빵업계의 인건비 비율은 전체 원가의 28.7%에 달해, 식품 제조업 평균(8.1%)의 3배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김 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