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Self-millionaire

지난주말 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급락하고 빅테크를 중심으로 엔비디아, 브로드컴, 슈퍼마이크로, 팔란티어까지 줄줄히 급락.. 내일 월요일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걱정이네...

올초 딥시크 출현이후 중국 상해/심천/홍콩 증시에 상장되어 있는 주요 기술테크 기업들을 매도한 적이 없습니다... 현재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해외파트 해외주식 1팀(중국등 아시아)은 주식 vs 현금 항시 7:3의 비율을 유지중이고요...

 

월가는 주식 vs 현금 3:7 입니다...

 

현재 올해도 내년도 미국 월가 빅테크나 엔비디아보다는 중국에 베팅합니다... 미국이 중국의 기술자립화를 가속화시키고 있는 이제 인공지능(AI)/로봇(Robot)/반도체조차도 미국보다는 중국에 베팅하는 글로벌 투자가들 많습니다...

 

거품이 잔뜩낀 월가보다는 홍콩/상해/심천에 있는 테크기업들 주목하시고요... 현재 주요 중국 테크기업들에 투자한 저희는 +100%는 이미 넘어들 갔고요...

 

중국은 현재 말입니다...

 

중국당국이 주가조작 수준의 부양(?)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홍콩/심천/상해 테크기업들은 미국이 대중국규제및 관세보복을할수록 떨어질 일이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 말 120% 참조하시고요...

 

 

어째 성향이 나하고 비슷하네... "딥시크", 양키 코쟁이들 주도의 글로벌 헤게모니에 반기를 들고 있으며 내가 지향하고 있는 헤지펀드(Hedge Fund) 창업자 출신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790

 

일단 어제의 폭락에서는 반정도 되돌림 회복이네요...

 

어제 -17% 폭락한 엔비디아 말입니다... 브로드컴은 회복하지 못하고 추가 하락 가능성이 농후하고요... 그 엔비디아도 오늘/내일/모레까지 3일간 더 지켜봐야할듯요...

 

양키 코쟁이들, 일단 중국 AI 스타트업 "딥시크" 과대평가로 부정하는데 말입니다... 그 기술적 평가와 장기적인 경쟁 전망은 하루로 끝나지 않습니다...

 

그 개발비용상의 강점과 중국이 가지고 있는 일부 편향정보말고 대륙 전체와 동남아를 아우르는 중화권 전체가 테이터 장소라는 강점이나 오픈소스 모델을 채택한 그 개발자들 사이에서의 강점 무시하기 힘듬니다...

 

현재 인공지능(AI)산업은 서구의 그 천문학적인 개발비용으로는 수익성 보증받기 힘들며

 

동양의 이 중국 AI 개발모델의 효율성 부정하기 힘듬니다... 메타가 최신 AI 모델인 라마3 모델을 엔비디아의 고가 칩 ‘H100’으로 훈련한 비용 10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는 점에서 분명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일단 이번주 더 지켜보죠...

 

어제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은 폭락했는데, 어제/오늘 비트코인과 리플은 원대복귀했고요... 중국 스타트업 "딥시크' 충격후 "매그니피센트7"은 오늘밤 좀 봐야할듯요... 개장은..

https://samsongeko1.tistory.com/13788

 

테슬라만 빼고 엔비디아(팔란티어 테크) 급등에 메타, 아마존닷컴,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A까지 "매그니피센트6"는 상승중이네요... 브로드컴도 기술적 반등...

 

경북 상주에 있는 해외주식 3팀장한테 비트코인관련주 마이크로스트래티지만 매도처분하라고 했네요... 주요 전력인프라와 에너지관련주는 냅두고요... 장기투자분 넷플릭스나 중기투자분 TSMC도 냅두고요...

 

해외주식 3팀장놈이 계속 관심을 가지고 있는 주요 양자컴퓨터나 이번주부터 꿈틀거리는 백신관련주 화이자, 모더나... 일라이릴리, 노보 노디스크등 비만치료제는 제가 관심 있습니다...

 

여전히 국내 증시는 수급상 서학개미들과는 달리 한정적입니다... 국내 개인투자가들의 주자금들은 여전히 월가쪽에 주식으로 가상화폐로 각종 레버리지성 ETF에 있다는 것입니다...

 

 

어제 엔비디아/브로드컴 -17% 폭락... 또라이 트럼프가 5000억달러 720조원.. 올해 "빅테크"가 430조원 투자.. 그렇다면 엔비디아는 이미 300달러를 돌파했어야...

https://samsongeko1.tistory.com/13785

 

앞으로 수년간 엔비디아의 AI가속기용 칩들과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메모리 매출은 걱정이 없겠네...

 

근데 엔비디아의 주가는 2달내내 지리한 보합권 등락의 옆으로 기고 있는 중이다... 오늘은 중국의 스타트업 업체 "딥시크"에 폭락이다... 난 미국의 양키 코쟁이들에게 이렇게 조언한다...

 

그만한 돈 투자하기전에 인공지능(AI) 투자로 얼마나 수익성을 뽑아내고 있는지 철저히 수익성 분석부터 하라고 말이다... 전세계를 고성능 서버에 의한 대규모 데이터센터로 도배를 할 것인가...??

 

아니 이 투자를 본격화하기전에 한국의 주요 전력기기(변압기)/전선부터 수입해 전력인프라부터 준비해놓고 시작하라고 조언하고 싶다...

 

하여튼 스마트폰 이상으로 소비자들의 니즈에 대한 조사없이 돈을 쏳아붓고 있네... 그 돈 있으년 국제구호기금에 10%만이라도 기부하라... 현재 굶고 있는 전세계 기아자들이 기십억명이니깐이...

 

순다르 피차이 알파벳 CEO의 그 말... 과소 투자의 위험보다 과잉 투자의 위험이 커지고 있다...

 

[필독]이 시각 현재, 나스닥 선물 폭락... 엔비디아 폭락... 비트코인/리플 폭락... 오늘밤 나스닥(NASDAQ) 아작나겠네요... 양키 코쟁이들은 그 왕서방들을 과소평가.

https://samsongeko1.tistory.com/13783

 

중국의 스타스업 업체 "딥시크" 하나에 말입니다...

내 이야기했습니다...

 

우리도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가 아니고 이 스타트업 육성에 사활을 걸어야 합니다... 거대한 골리앗을 이길 수 있는 것은 다윗같은 스타트업밖에는 없고, 이런 기업 하나에 엔비디아도 무너질 수 있다는 것을 중국이 보여주네요...

 

주요 임직원들은 긴 민족대명절 구정연휴기간에 돌입했는지 모르겠지만 그 대표이사인 전 이런 사소한 정보 하나가 무척이나 신경쓰이네요... 현재 경북 상주로 귀성길에 오른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해외파트 해외주식 3팀장에게 개장하면 현지에서 노트북 열라고 지시중...

 

비트코인관련주 마이크로스트래티지와 주요 전력인프라관련주 매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밤 작년 8월5일 여의도와 비슷한 이번에는 월가판 블랙먼데이 나올듯하네요....

 

 

아래는 저녁식사전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아내는 주말쉬시고 돌아오신 전라도 출신의 신씨 가정부 아주머니와 산본시장 갔고요^^ 전 막내 안고 두 아들들과 "자이언트" 시청중~~^^ 게코(Gekko)"

 

 

딥시크로 '화들짝' 놀랐던 월가, 알리바바에 '덜덜덜'

WSJ "알리바바 AI칩 자체개발·中기업이 제조"

M7 관련주 추풍낙엽처럼 '우수수' 떨어져...

딥시크발 오픈AI 충격보다 더 큰 폭풍될까...

 

 

중국 대형 기술 기업인 알리바바가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반도체를

 

대체할 자체 칩을 개발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월가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 특히 29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선 이 소식이 전해지면서 엔비디아 주가가 3% 넘게 빠지는 등 AI 관련 주가 하락폭을 키웠다.

 

안그래도 9월 증시는 평균적으로 하락해 올해도 비슷한 흐름이 나타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는 상황에서 알리바바 AI칩 개발 소식은 매도세를 부추겼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의 이날 보도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주요 고객사 중 하나였던 알리바바는 미국 정부의 대중국 규제 강화로 최신 칩 확보가 어려워지자 자체 칩 개발에 나섰다.

 

중국 최대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인 알리바바에게 AI칩 확보는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WSJ는 “알리바바의 새 AI 칩은 기존 칩보다 더 범용성이 높고 더 다양한 AI 추론 작업에 활용될 수 있다”고 전했다.

 

WJS은 또 이 새 칩은

 

중국 내 업체가 제조하고 있다고 소식통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지금까지 알리바바의 AI 칩은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인 대만 TSMC에서 제작됐지만, 중국 기업이 직접 제조까지 하고 있다는 것이다.

 

안그래도 AI 패권을 잡기 위해 정부 차원에서 전력질주하고 있는 중국이 미국의 통제로 AI 반도체 개발에 더 속도를 내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중국 기업들은 엔비디아의 최신 칩인 블랙웰이나 H100 칩에 비해 성능이 떨어지는 H20 칩을 구매해 왔다. 하지만 지난 4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국가 안보를 이유로 중국 수출을 제한하면서 이마저도 구매가 어려워졌다.

 

중국 기업들은 이미 H20을 대체할 칩을 개발해왔고, 중국 정부도 최근 자국 기업들에게 H20 구매를 자제하라고 압력을 넣기도 했다. 중국 내에선 알리바바뿐만이 아니다.

 

화웨이도 올해 초 ‘어센드(Ascend)’ AI 칩 384개를 묶은 컴퓨팅 시스템을 공개했다. 전력 소모가 크지만 일부 성능 지표는 엔비디아의 최신 ‘블랙웰’ 칩 72개를 탑재한 시스템보다 높다고 평가됐다.

 

화웨이 창업자 런정페이는 지난 6월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칩을 결합하면 최첨단 표준과 비슷한 컴퓨팅 결과를 얻을 수 있다”며 “칩 문제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자신했다.

 

지난 7월 상하이 스타트업 메타X는 H20 대체 칩을 출시했다. 메모리 용량을 확대해 일부 AI 작업에서 성능을 강화했지만 전력 소모는 더 큰 것으로 알려졌다. 메타X는 이번 주 해당 칩의 양산 준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다만 WSJ는 중국 AI 반도체는 여전히 AI 훈련 부분에서 성능이 떨어진다는 점이 한계라고 봤다.

 

훈련에는 엔비디아의 고사양 칩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화웨이 칩에 대해서도 중국 내 AI 모델 개발 기업들은 AI 훈련 시 발열·고장 문제가 발생한다고 봤다.

 

하지만 중국의 AI칩 개발은 시간문제라는 전망이 많다.

 

이미 시장은 중국의 AI 성장세에 큰 충격을 받은 바 있다. 지난 1월 중국 AI 스타트업인 딥시크가 오픈AI와 비슷한 생성형 AI 모델 ‘R1’을 공개하면서 글로벌 테크 시장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딥시크의 R1은 수십억 달러 규모의 장비도 없이,

 

오픈AI와 비슷한 수준의 성능을 보여주었다. 당시 엔비디아 주가는 17% 넘게 빠졌고, 전 세계 AI 및 하드웨어 기업들의 시가총액도 6000억 달러 가까이 증발하는 강력한 시장 쇼크를 보였다.

 

이데일리 정 수영 기자

 

 

[마켓시그널]中 반도체 자립 진짜 이뤄지나... 관련 ETF 수익률 급등...

中 반도체 ETF,1주간 +10% 상승...

美 양자컴퓨팅·원자력 테마 제쳐...

국내 2차전지·미디어 ETF는 부진...

 

 

중국 반도체 기업을 주로 담고 있는 국내 상장지수펀드(ETF)가 테마형 상품 중 주간 수익률 1위를 차지했다. 최근 중국 정부의 반도체 자립 가속화로 관련 기업 주가가 급등한 영향이다.

 

반면 국내 대표 테마인 2차전지 ETF는 수익률 최하위권에 머물렀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 동안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차이나반도체FACTSET’는 10.14% 상승했다. 국내에 상장된 테마형 ETF(레버리지 제외) 중 상승률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최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원자력 소형모듈원전(SMR) 관련 주식을 주로 편입하는 ‘SOL 미국원자력SMR’ ETF의 수익률 8.46%를 웃도는 기록이다.

 

아울러 미국 양자컴퓨팅 관련 기업 상위 10곳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신한자산운용의 ‘SOL 미국양자컴퓨팅TOP10’(8.68%) ETF의 수익률도 상회했다.

 

최근 한국과 미국 반도체 기업 주가 성적이 부진한 가운데 중국 정부의 반도체 자립 정책이 투심을 자극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최근 중국은 미국의 고강도 반도체 제재에 맞서 반도체 자립에 총력을 다하는 모습이다.

 

내년까지 AI 칩 생산량을 세 배까지 늘려 엔비디아 의존도를 줄인다는 구상이다. 외신에 따르면 화웨이는 올해 말 가동을 목표로 AI 칩 전용 생산 공장 건설을 추진 중이며 내년까지 두 곳의 생산 공장을 추가로 신설할 계획이다.

 

중국 정부의 강력한 지원 속 중국 반도체 기업 주가는 고공 행진 중이다.

 

TIGER 차이나반도체FACTSET 내 편입 비중이 11.82%로 가장 높은 인공지능(AI) 반도체 칩 설계 기업 캠브리콘은 최근 1년 동안 주가가 460% 급등했다.

 

이 외에 편입 중인 몬타지 테크놀로지(24%), SMIC(17%), 기가디바이스(16%) 등이 지난주 한 주 동안 두 자릿수의 수익률을 거뒀다. 박 현정 대신증권 연구원은

 

“중국 캠브리콘의 시총이 장 중 한 때 5000억 위안(약 98조 원)을 넘어서며 마오타이를 제치고 시총 1위를 기록했다”면서 “중국 정부가 엔비디아 사용 자제를 요청하면서 자국 기술 자립이 가속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박수진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중국 정부가 분산 추진돼 온 정책을 중앙정부 차원에서 하나로 통합하고 AI 발전 목표에 대한 핵심성과지표(KPI)를 명문화했다”고 강조했다.

 

반면 같은 기간 국내 테마형 ETF는 줄줄이 하락했다.

 

그중에서도 특히 단기 급등 부담까지 더해진 국내 2차전지 관련 ETF의 부진이 심했다. ‘BNK 2차전지양극재’ ETF가 주간 -6.21%의 하락률을 기록하며 가장 부진했고

 

‘TIGER 2차전지소재Fn’(-5.63%), ‘KODEX 2차전지핵심소재10’(-5.54%), ‘RISE 2차전지액티브'(-5.48%) 등도 수익률 하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미디어 업종도 부진했다. ‘KODEX 웹툰&드라마’와 ‘TIGER 미디어컨텐츠’ ETF는 지난주 한 주 동안 각 -4.78%와 -4.11% 하락했다. ‘ACE KPOP포커스’도 같은 기간 -3.11%의 하락률을 보였다.

 

다음 달 예정된 국내 걸그룹 케플러의 중국 단독 콘서트가 돌연 연기되며 투심이 악화했다.

 

박 수영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한미 정상회담 이후 중국 내부에서 다소 불만족스러운 듯한 뉘앙스의 제스처 나오면서 ‘제2의 사드 보복’ 우려도 확산하며 투자자 피로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경제 이 정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