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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일단 추계운용(2025.9~2025.11) 선시작...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고객계정은 내부 정비중이고, 회사(자가)계정부터 지투지바이오, 디앤디파마텍을 넣고 시작했네요

현재 그 부외계좌에서 3년이상 과외를 받고 잔고가

 

10억원이 넘어가는 분들이 추계에 30명이상 넘어올 예정이라 추계운용(2025.9~2025.11) 고객계정을 자문형 30억원 랩과 일임형 10억원 랩으로 분리하는 조직개편중~~

 

국내파트장과 주요 거래 증권사 랩어카운트 담당자들과 이번달내내 협의중이네요...

 

여기에 휴가후 대체거래소(ATS) 오후장(오후 3시30분 정규장 마감이후 저녁 8시까지, 오전장 8시~8시50분은 불가능한 출근시간^^)까지 반영해야해서리...

 

그 장기대박계획(LNOI) 시즌3(2024.3~2027.2) 추계운용(2025.9~2025.11)부터 정규장과 대체장 거래분까지 반영해야해서리 주요 6개 SNS 보고하는 게제가 좀 늦어질듯요^^

 

 

삼성그룹 주요계열사 상반기 영업이익 변화.

 

 

삼성전자 DS부문 분기 실적.

 

 

삼성SDI 분기 실적.

 

 

삼성그룹 주요 계열사 상반기 매출 변화.

 

 

삼성그룹 주요계열사 상반기 영업이익률 변화.

 

장기적으로 '오마하의 현인' 워렌 버핏처럼 전 군포시에 게코인터내셔널(GI) 본사 사옥을 짓는게 꿈(Dream)입니다... 그 만도가 떠난이후 이곳에 대기업 본사가 없어서리...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01

 

미국 오마하시도 소도시인 것으로 알고 있고요... 경기도 군포시도 강소도시를 지향하는 곳이라 말입니다... 일단 3천명이상의 임직원들을 두는 글로벌 자산(투자)운용 대기업으로 키워야겠죠^^

 

2027년에 설립될 아시아 최대, 동양 최고의 헤지펀드 Gekko.Ltd도 세워야겠고 말입니다... 제 고향 자랑을 한다면 인근 평촌/과천이상으로 제가 볼때는 군포시 살기 좋습니다...

 

정말로 애울음 소리 많이 듣고 싶으면 산본신도시로 오시고요... 넓게 분산되어 있는 일산, 분당, 평촌, 중동과는달리 밀집된 아파트촌에 이곳만큼 애울음 듣기 좋은 곳도 없다는 생각이네요...

 

산본중심상가를 중심으로 인근에 주요 관공서들이 밀집해 있고 그 주변 원형을 다 아파트촌들이 둘러쌓고 있고 주말만 되면 산본중심상가와 산본 이마트로 쏟아져 내려오면서

 

쉽게 애들 많이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전 그래서 이곳을 '워렌 버핏'이 오마하시를 좋아하듯 좋아합니다...

 

서울 강남... No...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과 중소상공인들및 자영업자 즐비한 군포시가 최고고요... 제 회사 경영이념과 전략에 따라서 제가 통합된 본사 빌딩을 세운다면 전 군포시에 세움니다...

 

농담 아님니다...

 

교통... 와 살아보시면 암니다... 동서남북, 빠른 비지니스 전개에 전 이곳을 중심으로 다 카버합니다... 제 운전수 GI 비서실 소속 최 이혁 과장도 처음엔 불만족이더니만 지금은 군포시 좋아합니다...

 

제가 주요 사업장들 중심을 이곳에 두는 이유를 알죠... 제 회사 임직원들은 장차 본사 빌딩이 이곳에 들어설 것을 120% 확신하는 편이고요... 전 집에서 걸어서 본사가고 싶네요...

 

전 말입니다...

 

대한민국이 길거리에서 허비하는 천문학적인 교통/물류 비용만 줄여도 10년간 40분기 민생회복지원금, 국방비, 통일비용의 10%까지 마련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왔다갔다 4시간 허비하는 경제에 비젼은 없다고 생각하고요... 전 기업인들이 이 문제를 직시했으면 좋겠네요... 재택 근무를 포함한 유연 근무제... 굳이 사무실이 안나가도 되는 사회...

 

전 아예 출퇴근 불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래야 저출산/육아병행 문제도 근본적으로 해결되고요... 일/직장/가정/교육이 반경 1km안에서 다 해결됐으면하는 이상을 꿈꾸네요^^

 

이걸 이룬다면 대한민국은 전체가 싱가포르되는 겁니다...

사회 대변혁이 일어나는 것일테고요...

 

 

당정동에 판교급 첨단 R&D허브... 4개의 지역증권방 직영점들이 설치되어 있는 경기도 군포시를 소개...!!!!! 동서남북의 의왕/안산/수원/안양시로 뻗어나갈 곳의 중심~~~

https://samsongeko1.tistory.com/10275

 

(GI - 두 사업단)NICA/GCC 전국본부 동향 - (주)게임존 증권방사업부 본부장님은 광운대 전자공학과에 그 피델릭스와 모나미 출신입니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756

 

게코인터내셔널(GI) 계열사 (주)게임존의 증권방 사업...

http://blog.daum.net/samsongeko/6779

 

 

아래는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이곳은 추계운용(2025.9~2025.11) 선시작~~^^ 그 부외계좌에서 3년이상 과외를 받고 잔고가 10억원이 넘어가는 분들이 추계에 30명이상 넘어올 예정이라 추계운용(2025.9~2025.11) 고객계정을 자문형 30억원 랩과 일임형 10억원 랩으로 분리하는 조직개편중~~ 국내파트장과 주요 거래 증권사 랩어카운트 담당자들과 이번달내내 협의중이네요...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 보유종목 없네요~~ 회사(자가)계정 지투지바이오, 디앤디파마텍을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매집후 보유중~~^^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산업 리그테이블]①삼성, 상반기 이익 30% 증발… '전자·SDI 쇼크'

충당금에 흔들린 반도체… '테슬라 수주' 희망 불씨...

배터리 적전·이익률 -13%… IRA·46파이 회복 여지...

중공업 업황 호조… 그룹 수익성 마지막 방어선...

 

 

삼성그룹의 올 상반기 성적표에 '빨간불'이 켜졌다. 전자와 SDI의 부진이 그룹 전체 이익을 갉아먹으며 30% 넘게 후퇴했다. 매출은 소폭 늘었지만 수익성은 뚜렷하게 흔들렸다.

 

중공업이 방어에 나섰지만 무게추를 바꾸기엔 역부족이었다. 그룹 내부에서도 반등 신호와 불확실성이 교차하며, 하반기 실적이 '턴어라운드 현실화'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상반기 영업익 '뚝'… 전자·SDI 동반 부진...

 

삼성그룹 비금융 주요 계열사 10곳(삼성전자·삼성물산·삼성SDS·삼성전기·삼성E&A·삼성중공업·제일기획·에스원·호텔신라·삼성SDI)의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은 13조8578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20조9580억원에서 33.9% 줄어든 성적표다.

 

삼성전자는 11조3613억원을 기록하며 그룹 이익의 80%를 책임졌지만, 전년 대비 33.4% 급감했다. 반도체 부진이 뼈아팠다. 2분기 DS(디바이스솔루션) 부문 영업이익은 4000억원으로 여섯 분기 만에 1조원을 밑돌았다.

 

약 1조원 규모의 구형 메모리 재고 충당금이 반영된 영향이 컸다. 재고평가 충당금은 시장가 하락이 예상되는 재고에 대해 손실을 선제 반영하는 회계 비용으로,

 

삼성전자의 경우 엔비디아의 품질 테스트(퀄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한 HBM3E 12단 개선 이전 제품들이 대상이 된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미국의 대중국 수출 제재까지 겹치며 메모리와 비메모리 모두 수익성이 흔들렸다.

 

다만 메모리 사업에서는 반등의 기미도 나타났다. AI 서버 투자와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재개로 HBM3E 수요가 살아나면서 판매량은 전분기 대비 30% 늘었고 HBM3E 비중은 전체의 80% 후반까지 확대됐다.

 

하반기에는 HBM3E 판매 비중이 90% 후반까지 상승, 6세대 HBM4 개발도 완료해 글로벌 고객사에 샘플을 공급할 계획이다. 엔비디아 퀄 테스트 통과와 양산 여부가 삼성의 다음 반등 카드로 꼽힌다.

 

파운드리 사업에서는 테슬라와의 22조원대 대형 수주가 눈길을 끈다. 삼성은 미국 텍사스 테일러 신규 공장에서 2027년부터 8년간 테슬라의 AI6 칩을 공급할 예정이다.

 

그룹 파운드리 역사상 최대 규모 계약으로 선단공정 경쟁력을 입증한 사례라는 평가가 뒤따른다. 삼성은 2나노 GAA 공정 기반 신제품 양산과 함께 고객 다변화, 가동률 회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성전자의 하반기 성과를 두고는 기대와 불확실성이 교차한다. 증권가에서는 3분기 영업이익이 9조원에 달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HBM 출하량이 2분기보다 두 배 이상 늘고 모바일 D램 출하도 급증할 것이란 분석이다.

 

다만 품질 검증과 글로벌 무역환경 같은 변수는 여전히 부담 요인으로 지목된다. 삼성SDI는 상반기 영업적자 8319억원으로 돌아섰다. 2분기에도 3978억원 손실을 내며 부진이 이어졌다.

 

주요 고객사의 전기차 판매 둔화와

 

ESS 관세가 수익성 악화의 직격탄이 됐다. 다만 손실 폭은 전분기보다 8.4% 줄었다. 북미 생산분에 대한 IRA 세액공제 664억원이 반영되고 소형 배터리 수익성이 개선되면서 일부 숨통이 트였다.

 

삼성물산은 상반기 영업이익이 1조4770억원으로 8.4% 줄며 역성장을 기록했다. 건설은 대형 프로젝트 마무리, 패션은 내수 둔화에 직격탄을 맞아 2분기 매출과 이익이 동반 감소했다.

 

상사 부문이 트레이딩 확대와 태양광 매각 이익으로 일부 보완했으나 전사 감소세를 상쇄하기엔 제한적이었다.

 

삼성E&A는 상반기 영업이익이 3381억원으로 28.4% 줄었지만 원가 개선 효과로 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다. 하반기부터는 사우디 가스 플랜트 매출이 본격 반영되면서 회복이 예상된다.

 

중공업 질주… 소비·서비스는 제자리...

 

중공업은 뚜렷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삼성중공업은 상반기 영업이익이 3278억원으로 57.2% 증가했다.

 

특히 2분기 영업이익은 2048억원으로 2014년 이후 처음 분기 2000억원을 넘어섰다. 매출 확대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와 고수익 선종 비중 확대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연간 수주목표의 34%를 상반기에 달성했고, LNG운반선과 대형 에탄운반선, 컨테이너선, 유조선 등 친환경 교체 수요가 하반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아프리카 FLNG 프로젝트 본계약이 임박하면서 '바다 위 공장'으로 불리는 FLNG 수주 성과도 기대되고 있다. 그룹 내 소비·서비스 계열사들은 전반적으로 제한적인 회복세에 머물렀다.

 

호텔신라는 상반기 영업이익이 61억원으로 전년보다 84.6% 줄었지만, 2분기에는 85억원을 기록하며 1분기 적자에서 흑자 전환했다. 제일기획은 1506억원, 에스원은 1166억원을 거두며 각각 5.5%, 15.3% 개선에 그쳤다.

 

매출 측면에서도 주력 계열사 간 온도 차가 뚜렷했다. 상반기 그룹 매출은 207조3619억원으로 전년보다 1.7% 늘었다.

 

삼성전자가 153조7068억원으로 그룹 전체의 74%를 책임지며 5.3% 증가했지만, 이익 급감으로 '매출은 늘었지만 돈은 덜 번' 전형적 구조를 드러냈다.

 

삼성SDI는 6조3562억원으로 28.6% 감소했고 삼성물산도 19조7588억원으로 9.4% 줄었다. 반면 삼성SDS·삼성전기·삼성중공업은 매출 성장세를 이어갔으며 호텔신라·제일기획·에스원은 1% 안팎의 소폭 증가에 그쳤다.

 

이에 그룹 전체 영업이익률은 6.7%로 전년 대비 3.7%p 낮아졌다. 삼성전자는 7.4%로 전년 11.7%에서 4.3%p 떨어졌고, 삼성SDI는 -13.1%로 그룹 내 최저치를 기록했다.

 

삼성중공업은 6.3%로 2%p 상승, 삼성물산·삼성SDS·에스원은 소폭 개선에 그쳤으며 호텔신라는 0.3%로 전년 2.0%에서 뒷걸음질쳤다.

 

비즈워치 강 민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