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오마하시도 소도시인 것으로 알고 있고요... 경기도 군포시도 강소도시를 지향하는 곳이라 말입니다... 일단 3천명이상의 임직원들을 두는 글로벌 자산(투자)운용 대기업으로 키워야겠죠^^
2027년에 설립될 아시아 최대, 동양 최고의 헤지펀드 Gekko.Ltd도 세워야겠고 말입니다... 제 고향 자랑을 한다면 인근 평촌/과천이상으로 제가 볼때는 군포시 살기 좋습니다...
정말로 애울음 소리 많이 듣고 싶으면 산본신도시로 오시고요... 넓게 분산되어 있는 일산, 분당, 평촌, 중동과는달리 밀집된 아파트촌에 이곳만큼 애울음 듣기 좋은 곳도 없다는 생각이네요...
산본중심상가를 중심으로 인근에 주요 관공서들이 밀집해 있고 그 주변 원형을 다 아파트촌들이 둘러쌓고 있고 주말만 되면 산본중심상가와 산본 이마트로 쏟아져 내려오면서
쉽게 애들 많이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전 그래서 이곳을 '워렌 버핏'이 오마하시를 좋아하듯 좋아합니다...
서울 강남... No...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과 중소상공인들및 자영업자 즐비한 군포시가 최고고요... 제 회사 경영이념과 전략에 따라서 제가 통합된 본사 빌딩을 세운다면 전 군포시에 세움니다...
농담 아님니다...
교통... 와 살아보시면 암니다... 동서남북, 빠른 비지니스 전개에 전 이곳을 중심으로 다 카버합니다... 제 운전수 GI 비서실 소속 최 이혁 과장도 처음엔 불만족이더니만
지금은 군포시 좋아합니다...
제가 주요 사업장들 중심을 이곳에 두는 이유를 알죠... 제 회사 임직원들은 장차 본사 빌딩이 이곳에 들어설 것을 120% 확신하는 편이고요... 전 집에서 걸어서 본사가고 싶네요...
전 말입니다...
대한민국이 길거리에서 허비하는 천문학적인 교통/물류 비용만 줄여도 10년간 40분기 민생회복지원금, 국방비, 통일비용의 10%까지 마련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왔다갔다 4시간 허비하는 경제에 비젼은 없다고 생각하고요... 전 기업인들이 이 문제를 직시했으면 좋겠네요... 재택 근무를 포함한 유연 근무제... 굳이 사무실이 안나가도 되는 사회...
전 아예 출퇴근 불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래야 저출산/육아병행 문제도 근본적으로 해결되고요... 일/직장/가정/교육이 반경 1km안에서 다 해결됐으면하는 이상을 꿈꾸네요^^
이걸 이룬다면 대한민국은 전체가 싱가포르되는 겁니다...
사회 대변혁이 일어나는 것일테고요...

하 은호 경기 군포시장이 21일 집무실에서 동아일보와 인터뷰하며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하 시장은 “1기 신도시 재정비와 철도 지하화를 통해 도시 공간을 새롭게 구성하고, 군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당정동에 판교급 첨단 R&D허브... 4개의 지역증권방 직영점들이 설치되어 있는 경기도 군포시를 소개...!!!!! 동서남북의 의왕/안산/수원/안양시로 뻗어나갈 곳의 중심~~~
https://samsongeko1.tistory.com/10275

(GI - 두 사업단)NICA/GCC 전국본부 동향 - (주)게임존 증권방사업부 본부장님은 광운대 전자공학과에 그 피델릭스와 모나미 출신입니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756
게코인터내셔널(GI) 계열사 (주)게임존의 증권방 사업...
http://blog.daum.net/samsongeko/6779

아래는 오늘 주요 6개 SNS에 올린 유일무이한 코멘트입니다...

"전국 주요 상권지역내에서 구조조정이 필요한 PC방을 인수해 지역밀착형 종합증권사 객장을 추구중인 지역증권방 사업... 수도권 직영점으로 출발해, 이제 가맹점 중심의 지방점을 아루르는 사업 전개가 필요한데, 주식투자인구 30대~50대가 수도권에 77.7%이상 몰려 있는 젊은이들이라고는 눈씻고 찾아봐도 없는 지방에서 지역증권방을 세운다해도 지역투자동호회원들 자체가 모집도 안되는 상황입니다... 신정부의 지방분권화 정책 이 재명 사단 19년안에 완성되기는 하려나요...?? 암튼 지방점에서 특화요소를 집어넣고 지역자활센터와의 연계사업도 도모합니다... 그리고 싼 지방 건물은 통째로 인수도 고려하고 2층내지 3층에 지역증권방을 설치하고 1층을 중심으로 다른 층들은 편의점사업단이든 자활기업도 유치하고 가맹점주 지원을 위한 부대사업도 고려하면서 건물에서 나오는 임대료도 일정부분 몰아주는 것도 고려중입니다... 현재 부산과 강릉점은 조만간 오픈할 예정이고, 청주점도 준비중이다... 내년말까지 GPMC 17개 도방사무실과 7개 분전지가 있는 곳은 한 곳씩 오픈하려고 노력중인데, 지역투자동호회원 모집부터 쉽지 않네요... 지방점에는 보험대리점처럼 영업팀도 있어야 할 것 같네요... 긴 을사년 정기여름휴가후 첫 (주)게임존 증권방사업부와의 회의는 마치고 군포시 관내 4개 직영점 돌고 있습니다... 그 장기대박계획(LMOI) 시즌3 여섯번째 분기운용은 끝났고, 일곱번째 추계운용(2025.9~2025.11) 준비중이고, 주요 예비고객 1100명에게도 지정 제자 선택과 추계 종자돈 금액등록을 전국투자클럽연합회(NICA) 홈페이지 공지^^ 다섯제자들중 어느 놈이 가장 많은 선택을 받는지에 따라서 추계 어떤 업종(업태)에 전국 개인투자가들이 주목하고 있는지 알 수 있겠네요~~^^ 게코(Gekko)"

이 학영 국회 부의장, 상반기 군포발전예산 “94억6,500만원 확보”… 행안부 특별교부세,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등...

더불어민주당 이학영(군포·4선·사진) 국회 부의장은 군포 발전을 위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과 행정안전부 특별조정교부세 등이 총 94억 6천 5백만 원으로 확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 의원실에 따르면 올해 군포시에 추가 배분된 예산은 행정안전부 2025년도 상반기 특별교부세 18억 원, 경기도의원과 함께 확보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76억 6천 5백만 원이다.
군포시 특별조정교부금은 배정 대상(행안부)은 ▲중로 2-14호선 도로개설공사 ▲시민체육광장 축구장 인조잔디 교체공사 ▲산본동 어린이보호구역 통학로 지능형 CCTV 확대 설치
▲시정홍보 옥외전광판 설치사업(경기도) ▲군포복합문화센터 건립 ▲ 화산초교삼거리 대각선횡단보도 설치사업 ▲산책로 및 공원 등 생활안전용 CCTV 설치 ▲한우물 근린공원 노후시설물 정비사업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환경개선) 등 23개 사업이다.
이 학영 의원은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을 신속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살기 좋은 군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일보 전 남식 기자

“1기 신도시 재개발-철도 지하화 되면 군포 도심 싹 바뀔 것”
하 은호 경기 군포시장 인터뷰...
산본신도시 포함 31개 구역 재정비…
남부교육원에 K팝 아카데미 계획...
취소됐던 ‘산본천 복원’도 재추진…
함백산추모공원 시민 만족도 95%...

“1기 신도시를 재정비하고, 철도 지하화로 도시 공간을 재구성할 것입니다.”
하은호 경기 군포시장은 21일 시청 집무실에서 동아일보 기자와 만나 ‘변화와 성장’ ‘도시 기반 인프라 확장’이라는 말을 여러 차례 강조했다.
군포시는 전국 시 단위 자치단체 중 면적이 세 번째로 작지만,
지하철역이 7개나 있어 철도 교통의 요지로 통한다. 하 시장은 “군포 브랜드 가치를 높여 시민 누구나 자랑스럽게 ‘군포 살아요’라고 말할 수 있게 하는 게 목표”라고 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 1기 신도시 재정비는 어떻게 추진 중인가.
“정부에 신도시 재정비 특별법 마련을 촉구했다. 지난해 4월 재건축 규제를 완화하고 체계적으로 재정비하는 내용의 ‘노후도시특별법’이 제정돼 사업을 추진 중이다. 군포시는 산본 신도시를 포함해 31개 구역에서 재정비 사업이 진행 중이다. 산본에는 총 16개 구역의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있는데, 지난해 11월 2개 구역(4620채)이 선도지구로 지정돼 추진 중이다. 금정역 역세권 등 원도심 재개발사업 추진 15개 구역에 대해서는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공공주택지구 조성도 활발하다.
“3기 신도시로 지정된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596만8266m²(약 181만 평)가 추진 중이다. 이 중 군포는 약 27% 수준인 163만2482m²(약 49만 평)에 주택 1만1731채를 짓는다. 최근 공공주택사업 우선협상자를 선정했다. 올 하반기(7∼12월)에 지구계획 승인을 시작으로 2031년 완공을 목표로 한다. ‘대야미 공공주택지구’도 조성 중이다. 군포시와 대야미동 일원에 62만929m²(약 18만8000평) 규모에 4719채 주택을 조성하는 지역개발사업이다. 현재 공정 30%를 넘겼다. 대야미역 하부도로 확장과 대야미지구∼송정지구 연결도로 개설, 하수처리장 증설 등 기반 시설이 제때 들어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 철도 지하화 통합개발 사업도 추진 중인데….
“금정역에서 경부선(1호선)과 안산선(4호선)이 나뉜다. 경부선 지하화가 추진되는 경우 안산선 지하화는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 철도 지하화 사업은 금정역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사업(2028년), 금정역 통합역사(2029년), 군포역·대야미역 노후역사 개량(2029·2031년) 등 일정에 맞춰 순위를 조정했다. 올 5월에 국토교통부에 통합개발사업안을 제출했고, 연말에 철도 지하화 통합개발 종합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군포시의 도시 경관이 획기적으로 바뀔 것이다.”
― 남부기술교육원 인수는 잘 추진되고 있나.
“산본 신도시 노른자 땅 위에 서울시 산하 직업훈련 교육기관인 남부기술교육원과 서울시립남부노인전문요양원 시설이 있다. 부지 규모만 5만8523m²(1만7700평)이다. 우리는 이 땅을 사서 K팝 아카데미와 여가·복지, 주거 기능이 어우러지는 복합용도로 개발해 미래 성장동력으로 만들 계획이다. 앞서 서울시의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 등 정책 결정과 절차가 우선 해결돼야 한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을 만나 적극적으로 협의 중이다. 군포시의원들도 시민들을 위해 협력할 것으로 믿는다.”
― 웨어러블로봇 실증센터도 조성 중인데….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에 선정되면서 시작된 이 사업은 총 282억 원을 들여 군포산업진흥원에 웨어러블로봇 실증센터를 조성하는 것이다. 지난달 서울대병원과 ‘웨어러블 로봇 기술의 실증 및 의료 현장 적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의료 현장과 일상에서도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측한다. 2028년 12월 문을 열게 되면 군포시가 웨어러블로봇과 관련한 시험·평가·인증·표준개발, 사업화 추진 등 사업을 펼치게 된다.”
― 산본천 복원도 추진 중이다.
“산본신도시 개발하느라 덮어서 도로로 사용하던 산본천을 복원하는 사업이다. 2022년 12월 환경부 주관 지역맞춤형 통합하천 사업에 1000억 원의 국고 보조가 결정됐으나 취소돼 큰 실망이 있었다. 하지만 경기도와 협의를 통해 자연 하천에 다시 맑은 물이 흐르고 산책로와 공원을 만들 수 있도록 추진 중이다.”
― 함백산추모공원 참여도 어려웠는데….
“2021년 화성시 숙곡리에 화성과 안산, 부천, 안양, 시흥과 광명시 등 6개 지자체가 공동으로 종합장사시설인 ‘함백산추모공원’을 조성했다. 애초 군포도 참여 제안을 받았으나 초기 투자 비용이 많아 불참했다. 하지만 군포시민들이 ‘원정 화장’을 가는 불편함이 계속됐다. 제가 취임한 뒤 군포시민들도 화장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6개 시 시장과 시의회를 설득했다. 당이 다르다는 이유로 거부도 하고 어려움도 많았지만 2023년 9월부터 군포시민들도 함백산추모공원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지난해 696명을 상대로 한 만족도 조사 결과 95%가 만족한다는 결과를 얻었다. 시민들 삶의 질 향상에 힘이 된 것에 만족한다.”
동아일보 이 경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