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게코인터내셔널(GI)

한미관세협상에 세제개편안에 양시장 -4%대 육박하는 폭락... 어차피 한달에 한번은 홍보해야하고, 난 6월~7월 KOSDAQ 투자로 89명에게 +2000%(신규)대를 안겨주었다.

b.s - 앞으로 24일(7.25~8.17)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정기여름휴가'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인 제가 올리겠습니다...

 

아무튼 한미정상회담에서 상당한 수정을 해야한다...

 

우리 경제규모에 맞는 대미투자액은 1750억달러가 최대치다... 별도로 미국산 LNG 수입액도 500억달러가 최대치라고 다시 이야기한다... 이건 부당한 투자액이고 국내 경제를 죽이는거다...

 

 

증시관련 세제개편안은 아직 확정안이 아니니

이것도 대수정해야한다...

 

금융투자소득세를 재도입하고 증권거래세를 더 내린다... 금투세를 재도입하고 주식양도소득세를 폐지한다... 배당소득 분리과세의 세율은 더 낮춘다...

 

 

환율이 다시 1400원 돌파전이다...

 

우리의 대미투자액을 대한민국이 부담할 수 없다는 것을 외국인/기관투자가들이 동시에 보고 있는 것이고 주요 외환투자가들은 한국 경제/산업/금융의 맛탱이를 예시하고 있는 것이다...

 

하여튼 2주전후 한미정상회담에서 재수정한다...

이건 공정하지 않고 부당한 대우다...

 

 

코스피(KOSPI) 최고치 바라보는데 코스닥(KOSDAQ)은?…

증권사 전망분석도 없어...

코스피, 코로나시절 전고점 근접했는데 코스닥은 800p선 머물러...

증권사 코스닥 전망분석 보고서 없어… 코스피 분석만 관심 집중...

코스닥 스스로 밸류업 등 자구노력도 부족… 정책 혜택만 요구...

 

 

코스피 지수가 지난 6월 3000포인트를 넘긴 후 계속 우상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정치권도 코스피5000을 목표로 각종 자본시장정책을 적극 손보고 있다.

 

코스피5000이라는 수식어가 일상적 용어로 자리매김한 모습이다.

 

주식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지만 정작 국내 증시의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코스닥시장에 대한 목소리는 좀처럼 나오질 않고 있다. 오히려 코스피5000이란 대세에 밀려 무관심하기까지 하다.

 

코스닥 지수도 상승세를 보이고는 있다.

 

다만 코스피는 코로나19 감염병 사태 당시 기록했던 역대 최고치(3316.08)에 근접한 반면 코스닥은 코로나19 시절 기록했던 1000포인트에도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상승세 유지 중인 코스피... 기대감 한 몸에...

 

지난 31일 코스피 지수는 3245포인트로 마감했다.

 

소폭의 하락가 있었지만 3200대를 유지 중이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805포인트로 마감했다. 지난 22일 827포인트까지 올라갔지만 이후 하강 곡선을 그리더니 795포인트까지 내려갔고 다시 800대 초반을 유지 중이다.

 

최근 국내 증시의 상승은 코스피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어느새 코로나19 감염병 사태 당시 3300포인트를 넘었던 수준에 근접해 가고 있다.

 

특히 새 정부가 들어서고 자본시장 정책이 연이어 발표되면서 대형주 중심의 코스피 상승을 이끌었다. 증권사들은 하반기 코스피 밴드를 3550포인트까지 바라보고 있다.

 

현 정부가 추진하는 추진 자본시장 정책(자사주 소각 의무 등)과 상장사의 실적이 뒷받침된다면 명실상부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증시 저평가)가 해소되면서 코스피 지수 5000까지도 바라볼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외면 받는 코스닥, 전망분석 자료도 없어...

 

코스피 긍정론이 시장을 지배하고 있지만 코스닥에 대한 시장의 전망은 찾기 힘들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7월말까지 코스피 지수 전망을 주제로 한 보고서는 45건에 달했지만 같은 기간 코스닥 지수를 분석한 보고서는 한 건도 없었다.

 

코스닥에 대한 시장 관심이 떨어진다는 점은

 

외국인 투자자들의 모습에서도 엿볼 수 있다. 대선정국과 새 정부가 들어섰던 5월에 외국인 투자자들은 코스닥 주식 1430억원어치를 순매수했지만 곧 바로 한 달 뒤 6월에는 460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반면 외국인 투자자들은 코스피 시장에서 꾸준히 매수세를 이어갔다. 5월에는 1조8670억원어치를 순매수헸고 6월에는 무려 3조6240억원어치의 코스피 주식을 사들였다.

 

코스피는 계속해서 매수 행렬을 이어가는 반면 코스닥은 매도로 전환한 것은 그만큼 두 시장에 대한 외국인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다르다는 것을 보여준다.

 

밸류업도 뒷전, 상장폐지 강화론 나오는 코스닥...

 

코스피 상승에는 단순 기대감도 있지만 코스피 상장사 스스로도 주가를 끌어올리기 위한 자구노력을 했다는 점도 고려할만한 부분이다. 즉 밸류업(기업가치제고) 정책과 지수 상승이 무관하지 않다는 것이다.

 

코스피 상장사들은 지난해 5월 말부터 시작한 밸류업 공시에 적극 참여했다. 이를 통해 은행 및 증권 등 금융주가 주가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아울러 이사의 주주에 대한 충실의무를 담은 상법 개정안이 공포되면서 지주회사 저평가 해소 기대감에 늘 저평가를 받아왔던 주요 대기업 그룹 지주사 주가도 상승했다.

 

반면 코스닥 종목들은 밸류업 참여에 미온적이었다. 7월 말 기준 130개 코스피 상장사가 밸류업 공시를 올린 반면 코스닥 상장사는 37곳에 불과했다. 주가상승을 위한 자구적 노력조차 코스닥 종목에선 찾아보기 힘든 것이다.

 

밸류업 참여 자체가 저조하니 밸류업 우수기업 표창에서도 코스닥 상장사는 쏙 빠졌다. 지난 5월 열린 밸류업 1주년 기념세미나에서 밸류업 우수기업 표창을 받은 10곳은 모두 코스피 상장사였다.

 

코스닥 상장사 △HK이노엔 △노을 △넥스트칩 3곳이 우수기업 심사명단에 올랐지만 최종 우수기업 선정에선 탈락했다.

 

금융당국도 "코스닥은 밸류업 대신 솎아내기가 먼저"

 

밸류업 정책을 추진한 금융당국 역시 사실상 밸류업 추진대상에서 코스닥은 제외했었다. 지난해 2월 밸류업 정책을 발표할 당시 금융위원회는 "밸류업 여력 없는 코스닥 상장사는 참여하지 않아도 된다"고 밝힌 바 있다.

 

금융위는 지난 1월 코스닥 상장사들의 가치를 높이는 대신

 

상장폐지 강화라는 칼을 꺼내들었다. 그동안 무용지물로 작용했던 시가총액 기준(현재는 40억원 미만이면 관리종목 대상)과 매출액 요건(현재 30억원 미만이면 관리종목 대상)을 강화한다고 발표했다.

 

상장사로서 제 역할을 못하는 코스닥 기업들의 퇴출은 커녕 전체 시장의 부실화를 초래하고 있으니 상장폐지 강화를 통해 문제 있는 기업들을 솎아내고 코스닥 시장을 정상적으로 되돌리겠다는 것이다.

 

코스닥 시장의 부실은 국민연금 등 기관투자자의 투자 비중에서도 드러난다.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에 따르면 2023년 말 기준 전체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투자 중 코스닥 시장이 차지하는 비중은 4.2%에 불과했다.

 

나머지 95.8%는 모두 코스피 상장사에 대한 투자였다. 개인, 기관 및 법인, 외국인 투자자들의 각 시장별 소유 주식 비중을 봐도 코스닥 시장을 외면하는 투자자들의 모습을 명확히 확인할 수 있다.

 

코스피 시장에 대한 기관투자자 및 법인의 투자 비중은 44.8%를 차지하는 반면 코스닥 시장은 30.6%에 불과했다. 외국인 투자자 투자 비중 역시 코스피는 18.6%였지만 코스닥은 4.4%에 수준이었다.

 

반면 유일하게 코스닥 시장에 대한 투자비중이 높은 건 개인투자자였다. 지난해 말 기준 개인투자자의 코스피 투자 비중은 36.6%였지만 코스닥 투자 비중은 65%에 달했다.

 

특정 코스닥 상장사에 지배구조 악화, 소수주주 권익 침탈 등의 문제가 생기면 고스란히 그 피해는 개인투자자에게 돌아가는 구조인 것이다.

 

자발적 개선보단다 혜택부터 요구하는 코스닥...

 

코스닥 스스로도 시장 전체가 부진하다는 점은 인정하고 있다. 지난 30일 열린 코스닥시장 활성화를 위한 정책제안 기자간담회에서 코스닥협회·벤처기업협회·한국벤처캐피탈협회는

 

"현재 코스닥 지수는 출범 당시보다 20% 낮은 약 800포인트 수준에 머물러 있다"며 "활성화되지 못한 회수 시장과 함께 장기 침체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진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해당 기관들은 코스닥 시장 침체가 상장해 있는 기업들의 부실보단 기관투자자의 참여 저조, 개인투자자의 단기 투자 행태가 원인이라고 꼽았다.

 

이 동훈 코스닥협회 회장은 "국내 주식에서 코스닥 시장이 차지하는 시가총액 비중이 약 15% 내외임을 감안하면 국민연금의 코스닥 시장에 대한 투자는 사실상 미미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동훈 회장은 "코스닥 시장은 단기 투자성향이 높은 개인투자자 비중이 높고 이러한 특성이 고착화하면 장기자본 유입을 저해할 우려가 있다"고 꼬집었다.

 

송 병준 벤처기업협회 회장도

 

"코스닥은 성장주 중심의 시장 본연 기능을 상실한 채 정체 상태가 지속되고 있고 지수하락으로 투자심리 위축과 상장유인 저하로 창업-투자-회수-재투자의 선순화 구조 고리가 끊어져 있다"고 지적했다.

 

해당 기관들은 코스닥 시장의 부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민연금의 코스닥 투자 의무화 △코스닥 활성화 펀드 조성 △각종 세제 혜택 등의 정책적 보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코스닥에 부여하는 혜택, 기관투자자의 투자 무관심이 코스닥 시장이 부진한 원인 중 하나이긴 하지만 시장의 질적 수준을 높여야하는 과제 해결도 분명하다.

 

실제 비즈워치가 직접 금융당국이 내년부터 강화하겠다고 밝힌 상장폐지제도 기준(매출액 30억원 미만, 시가총액 150억원 미만)을 적용한 결과 38개 코스닥 상장사가 매출액을 충족하지 못해 관리대상 지정위기에 놓였다.

 

아울러 지난 4월 기준 시가총액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코스닥 상장사는 12곳이었다. ▷관련기사: '관리종목 지정·상장폐지 위험'…단순 경고가 아니었다(4월 17일)

 

금융당국이 단계적으로 상장폐지 기준을 높이겠다고 밝힌 만큼

 

향후 관리종목, 상장폐지 위기에 놓일 코스닥 상장사는 더 늘어날 수밖에 없다. 코스닥 종목이라는 상품을 구매하라고 고객에게 요구하기에 앞서 상품의 질을 끌어올리는 것이 우선인 이유다.

 

비즈워치 김 보라 기자

 

 

3개월 분기 하계운용(2025.6~2025.8) 초반부터 이 재명 대통령의 당선및 신정부 효과 톡톡히 보고 있는 중입니다... 춘계 24명, 하계 18명에, 추계 30명 모집 돌파도 가능할듯 합니다... 올내내 정치인/정책 테마주, 이제는 이 재명으로 제가 최대 수혜자입니다... 현재 제 블로그/SNS상 주수입인 이곳의 영업 모집 형태는 주요 3개 블로그에서 22.3%가 모집되고 있고, 77.7%는 신규로 들어오셔서 투자수익률 제고를 보신 기존 고객들의 추천 모집이 대다수입니다... 유입경로별로는 현재까지 NAVER가 51.2%, 다음(카카오)/티스토리가 25.2%, 모네타(부자마을) 24.6%입니다... 추계운용(2025.9~2025.11) 참여자 모집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8월30일에 마감합니다... 현재까지 28명 신청중입니다...

 

게코아카데미(GA)-GPMC 수석 재산관리 집사... 직접 개입형 과외(교습)서비스... 하계(2025.9~2025.11) 참여자 모집중(6.1~8.29)... 월과외비 전환 열한번째 분기임...

 

 

[2023.2.26]대한민국 상위 0.1%의 한 사람으로서 2023년 춘계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인 부외계좌 중산층 고객들의 주과외비를 월과외비로 전환... 75%를 내려놓는 결정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2269

 

 

제 고향인 다음(Daum)을 인수한 카카오(KAKAO), 다음 블로그를 티스토리로 버렸고요^^ 제가 매매지시를 내리고 있는 단톡방 방장님과 주간모임총무와 영업방식 논의했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2238

 

(중산층 비제도권 투자상품)게코아카데미(GA)-GPMC 수석 재산관리 집사... 직접 개입형 과외(교습)서비스... 춘계(2023.3~2023.5) 참여자 모집(12.1~2.28) 현재까지 5명 신청중.

https://samsongeko1.tistory.com/12236

 

게코아카데미(GA) - GPMC 수석 재산관리 집사... 직접 개입형 그 과외(교습)서비스..... 이곳은 최소 종자돈 3000만원이상입니다... 1억원이상은 받지 않습니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1335

 

 

아래는 사업자등록증상의 교육서비스/학원업으로 등록되어 있는 게코아카데미(GA) 본점 소재지입니다... [ 게코아카데미(GA) 사업자등록증과 신고필... 안양세무서에 개인(종합)소득세 납부 ]

 

 

경기도 군포시 산본로 323번길24 산수빌딩 6층/7층

대표전화 031 000-0000(2026년3월로 5년간 연기중, 개업식전 콜센터와 함께 공개하겠습니다... 대표전화는 있는데 아직은 산본아지트라는 명목으로 개인사업자라 공개 의미가 없네요^^)

콜센터 0000-0000

사업자대표 조 만행(2022.8 변경)

 

* 주요 교육과정(커리큘럼) 안내

 

- 증권분석 과정

- 재테크 과정

- 기본적분석 과정

- 기술적분석 과정

- 정보(재료매매)투자 일반과정

- 정보투자(Information Investment) 고급과정

- 정보이론에 의한 질적분석법 심화과정

- 주타매매법(직감분석기) 고급과정

- 나홀로 장기대박계획(LMOI) 과정

- 나홀로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과정

- 정성적 차트 분석 고급과정

- 톱다운과 버턴업:거시경제분석(Macro) 과정

- 선물/옵션시장에서의 정보투자

- CFD/FX마진거래 과정

 

현재 게코아카데미(GF) 대표이사 조 만행씨와 사무장 전 승원씨과 여사무원 남 채라양이 임시 사무실에서 근무중이고 주요 강사 섭외및 교육 프로그래 개발은 GI 본사 신설팀에서 진행중입니다...

 

일단 본점 군포(산본) 센터부터 개소식이 1년간 순연되고 있는 중이고 분점들인 강남(서초)센터부터, 분당(성남)센터, 일산(고양)센터, 중동(부천)센터, 평촌(안양)센터등 신도시에 순차적으로 들어설 예정입니다....

 

수도권 추가 신도시나 광역시/도청소재지 지방신도시는 아직 먼 이야기고요...

 

 

모르는 번호는 안받으니 전화번호 저장후 카톡뜨면 사전 카톡을 넣으시고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님 문자를 먼저 주시면 전화를 받겠습니다...

 

 

이메일 문의처

 

samsongeko@daum.net

samsongeko1@naver.com

 

아래는 기해년부터 3개 블로그에서 또는 제 지인들중에서 모집한 것으로 온라인(Cyber) 그 개인과외(교습)서비스에 관한 관련 글내용입니다... 한 후배 고객과의 그 문의에 대한 답변글을 제공합니다...

 

 

현재 경기도 군포시 산본동에서 직접 대면후 하는 과외서비스는 크게 세 가지가 있다....

 

 

선배의 정보이론에 의한 질적분석법과 정보투자등 종목선정에 관한 증권분석법과 주타매매법이라는 주식매매에 관한 방법을 그룹과외 형식으로 받는 방법이 일단 있다...

 

주 2회 3명정도가 게코아카데미(GA) 한 강의실에서 월 8회정도의 단기속성과정으로 말이다... 기본과정은 1개월이고 최장 3개월까지 응용과정까지 마스터할 수도 있다... 현재 매분기 3명과의 그룹과외가 진행중이다...

 

주 2회인데 월요일 저녁에는 종목선정에 관한 내 분석법을 목요일에는 매매법을 강의하고 있는 중이다... 암튼 이것은 돈을 불려주는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보다는 낮은 간접 교육형 과외 서비스다...

 

 

"두번째는 '대장금'형 과외다... 일단 종자돈 최하 3000만원 이상을 마련(최대 1억원까지)하여 고객인 지정한 증권 계좌를 개설하고 그곳에 종자돈을 넣고 처음 잔고만 공개하고 계좌 비공개의 문자서비스를 받으면서(단 예비기간 3개월동안은 독자판단 불가능하고 반드시 제가 지정한 매매시점을 정확히 따라야 함, 기타 장중 거래/매매가 불가능하며 일임매매를 할 수는 있으나 권장하지는 않음...) 장마감후 계좌관리상 매매 문제점을 지도편달받는 것이다. 그 부외계좌들이라고 2단계 투자 지인으로 넘어가면 거래/매매를 내가 주도하지도 않고 실시간 종목/매매시점을 알려주기만 하여 독자판단이 가능한 상태에서 기십명이 동시에 사고 판다. 2단계에서는 난 각 계좌상황을 장마감후에 알아보고 본격적인 주타매매법을 지도편달하는 구조다... 이게 선배가 제시하는 두번째 방법이다... 3개월 최소 +100%는 내가 직접 만들어 주고 잔여 9개월 3분기동안은 독자적인 판단하에서 다시 분기당 +100% 이상 우상향 복리증진되는 계좌 잔고를 만들어 줄 수 있도록 과외 서비스를 받아보라는 것이다....."

 

 

[그 투자수익률 기대치 vs 과외비 예시]

 

만약 처음 3개월 3000만원으로 시작하신다면 3개월동안 월과외비 월 90만원씩 총 270만원은 종자돈 3000만원과는 별개로 준비되어 있어야 하고요... 분기당 최소 +100%이상의 절대수익률을 추구하니깐 3000만원 6000만원이상으로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꿀Tip

 

현재 전체 참여 고객중 22.3% 정도의 고객들은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를 공짜로 이용중입니다... 이유는 처음 참여해 보시고 투자수익률에 만족하시어 주변 지인/친구들을 세 명 추천해 주신 분들입니다... 이러면 그 추천해 주신 고객은 3000만원 기준 월 90만원 과외비 납부없이 "대장금" 기준 주력 서비스를 분기간 받으실 수 있다는 겁니다... 그 이후의 초기 종자돈을 얼마로 하셔도 무료서비스입니다... 여기에 그 추천해주신 분이 또 해보니 만족하여 그 양반도 주변의 지인/친구들 세 분을 추천해 주시면 그 양반도 무료로 과외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위 두번째 방법외에 세번째 '허준'형 과외 방법은 이도저도 싫어 그냥 이 선배가 후배 생활고나 타개할수 있게 도움을 주기를 바란다면 니가 현재 마련할 수 있는 최대한 종자돈을 한 공계좌에 넣어놓고 장중에 장을 볼 형편도 그 종목선정과 매매시점을 잡는게 힘드니, 선배가 종목당 가끔 +50% 이상 수익률이 77.7% 이상 날 것으로 보이는 적중 종목을 찍어주면 니가 거래하고 매도후 그냥 또 다음 종목을 골라내는 작업을 니가 생활 형편이 개선될때까지 계속 해줄 수는 있다. 단점은 들어간 가격에 반드시 수익이 나야하니 물리면 그 매도가 하루가 될지 1주일이 될지 알수 없다는 것이다... 물론 니 형편과 내 평판이 있으니 선배가 최선을 다하여 니를 도울려고 한다는 것을 니는 믿어야 한다... 암튼 이 방법은 절대로 매수가격 아래로 팔고 나오지는 않는다~~~~~^^ 이게 세번째 방법이다."

 

 

[그 과외서비스를 받는 방법 - '대장금' 기준]

 

1단계 : 사전 댓글,이메일,카톡/라인으로 묻습니다...

2단계 : 그 주식투자경력및 현상황을 상담받습니다...

3단계 : 최종 결정과 절차를 통보 받습니다...

4단계 : 증권사 계좌로 입고, 주운용자에게 계좌 열람, 월과외비 납부등을 합니다...(주요 서류 등기우편/증권교육 자료를 받을 수 있는 택배주소지와 첨부파일등의 자료들을 받을 수 있는 지정 이메일 설정후 알림)

5단계 : 첫 상견례 개별 만남을 가진다. 그 게코아카데미(GA) 과외서비스 신청서 작성및 동의서 작성등 제반 서류 작성이 있고 구체적으로는 ( 그 주문/거래 방법에 대한 집중적인 상담이 이루어지는 첫 만남에서는 상황에 따라 신원보증인 내지 보호자 동반을 요구할 수도 있습니다.) 몇 가지 협의가 있습니다..

6단계 : 비일임 주식운용 시작과 증권(분석)교육 실시합니다...

 

 

피터 린치(Peter Lynch, 1944년1월 14일 ~ )는 미국 태생의 월 스트리트 주식 전문가이다. 1969년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Fidelity Investments)에 리서치 애널리스트로 입사 후, 펀드 매니저로 활동하면서 1977년 2,200만 달러에 불과했던 마젤란 펀드(Magellan Fund)를 13년간 운용하면서 연 평균 투자수익률 29.2%를 기록해 1990년 무렵에는 140억 달러 규모의 세계 최대 뮤추얼펀드로 키워냈다. 1990년 4월 3일, 46세의 나이로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은퇴를 선언했다.

 

"투자할 때 최소한 냉장고를 고를 때만큼의 시간과 노력을 기울여라"

"많은 자금을 운용해야 하는 펀드라면 분산투자가 불가피하지만, 개인이라면 집중투자가 훨씬 효과적이다."

"주식투자로 돈을 벌려면 주가하락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주식시장에서 서둘러 빠 져나오는 일이 없어야 한다"

"종목에 대해 연구하지 않고 주식투자를 하는 것은 패를 보지 않고 포커를 치는 것과 같다"

"칵테일파티 이론. 칵테일파티에서 펀드매니저인 자신의 인기가 높을 때는 매도를 고려할 시점, 자신의 인기가 없을 때는 매수를 고려할 시점이다. 칵테일파티 때 주식이 메인 이슈면 매도해야 한다."

"주식투자자의 운명을 결정하는 것은 머리가 아니라 배짱이다."

"많은 지식은 오히려 투자의 방해물이며, 주식투자에 쓰이는 수학은 이미 초등학교 4학년쯤에 이미 배운 것이다."

 

 

7단계 : 첫주가 지나고 둘째주부터 1단계 과정을 거친 다른 지인들과 단체 주만남에 필히 참석한다.(한 주빠지면 주의, 두 주빠지면 경고, 세 주빠지면 더 이상의 과외 서비스는 진행하지 않습니다. 전 서로들간의 매매 과정을 비교/검토하는 교육을 아주 좋아합니다... 그 트레이딩 실전 교육 차원에서의 애로사항도 듣고요... 심리적인 아킬레스건 포함입니다.)

 

8단계 : 3개월 12주의 예비과정을 지난후 지인 9개월을 하실 것인지 다시 최종 결정과 절차를 통보 받는다...

 

9단계 : 증권사 계좌로 재입고, 3개월간의 월과외비 고정 금액 설정(얼마로 하시든 초기 금액이 월과외비가 결정되면 3개월간 고정됨, 예들들어 3천을 가지고 예비과정을 지난후 다시 3개월동안 예비기간동안 만약 6천만원으로 불려졌는데 그중 5000만원으로 하신다면 3개월간 문자서비스를 받으시는 동안 월마다 150만원 납부하셔야 합니다... 3개월간 단위로 참여하시는 종자돈 규모의 3%로 세 번 조정후 1년을 마감합니다...저는 추가 월과외비나 성공/성과보수 같은 것은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각종 증권교재/책/자료등의 구입비는 제가 지불하고 보냄니다.)

 

10단계 : 잔여 2단계 9개월간 종목선정/매매시점 문자 서비스를 받고 부자가 되시면 1년과정 그 교육도 종료합니다...

 

11단계 : 만약 3천만원이 예비에서 6천으로 다시 9개월간 10억원으로 불려져 있다면 나중에 그 스승인 저에게 한 가지 사업 제안을 받으실 것인데, 이것은 강요하지는 않고요... 다음 단계의 저하고의 인연을 더 연장하는 차원에서 보다 정밀한 투자자관계 설정과 관련된 사업 제안 서류를 드릴 예정입니다...

 

 

b.s - 2023.6.1에 3년이상에 잔고 10억원이 넘어가는 30명 기존 고객들을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국내파트 자문형 랩 고객화하는 조치를 취했습니다... 분기마다 계속 충원중이고요^^ 현재 70명 모집완료중입니다... 싱가포르에 본사를 두는 동양 최고, 아시아 최대의 헤지펀드(Hedge Fund) Gekko.Ltd 설립 100명 1억불 고객들화하려는 2027년 사전 계획 실시중입니다... 120% 참조하시고요...

 

기타 1년간의 과정에서 각종 세금과 수수료는 본인의 계좌에서 나가고 종합소득세와 조세 부분의 처리할 일이 있을 것이고 그 중간배당과 연말배당, 주주총회 참석등 관련 일들이 진행될 수 있으며 기타 개인적인 사정으로 중간 인출을 요구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 경우 전 가능하면 잔고를 빼는것보다는 주식을 담보로하는 대출이나 다른 방법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4분기간 잔고를 꾸준히 우상향 복리 증진으로 분기당 최소 +100%이상의 투자수익률을 작렬시켜야 한다는 제 목표가 있기 때문인데, 저에게 통보나 상의없이 인위적인 인출도 그 과외서비스 종료의 원인이 될 수도 있음을 명심해 주시고요... 고객님의 돈인데 그 1년간의 교육기간동안에는 제가 운용을 책임지는 재산관리 집사임을 명심하시라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