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Self-millionaire

난 이번 방미를 서로 간본 정상회담으로 평가한다... 주력 관세도 문제지만 그 반도체/제약,바이오 품목별 관세가 더 문제라고 생각한다... 하여튼 예봉은 피했는데 주봉이 문제네.

오늘은 경기도 북부 출장중입니다...

일산시내에서 군포(산본)자택으로 내달리는 퇴근합니다...

 

 

이 재명 대통령과 서 정진 셀트리온 회장의 방미가 한국에 대한 미국의 의약품 관세 정책에 영향을 줄지 주목된다. 사진은 이 대통령(오른쪽)을 환영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이 재명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오벌오피스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악수하며 미소짓고 있다.

 

 

이 재명 대통령과 김 혜경 여사가 26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국제공항에서 미국 방문 일정을 마친 뒤 귀국하며 공군 1호기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

 

 

이 재명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미국 필라델피아의 한화 필리조선소에서 '스테이트 오브 메인'호 명명식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은 서 정진 셀트리온 회장 모습.

 

더이상 국정운영에 부담을 주는 대미 비판을 자제하겠다. 대한한국의 내란당 숙청과 사회정화 혁명에 대한 트럼프의 내정간섭적 트위터에 대해서는 유감을 표하고요... 즐기십시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02

 

내가 이 밤에 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말이다...

 

대한민국이 절대적으로 필요한것 같다... 조선/방산/원전부터 반도체까지... 일본 이시바총리보다 2배나 긴 한시간동안 정상회담을 했고요... 의자까지 신사처럼 치워주네^^

 

직접 손으로 말이다... 돈이 좋긴 좋네...

 

GPMC 뉴욕지사는 냅두는걸로하여 중국과 격을 맞춰야하니 GPMC 심천지사(신설)과 함께 미국에 제3의 GPMC 지사후보지를 찾으라고 지시할 예정이다...

 

LA급 한인사회가 충분히 형성되어 있는 곳을 찾으라고 말이다...

 

현재 필라델피아를 중심으로 생각해둔 곳이 좀 있는데... 뉴욕지사야 제 투자와 대관사업들을 진행하는 곳이고, 미국 한인사회 자금을 국내로 끌어들이고 싶기도하네...

 

일본 도쿄지사는 좀 더 생각한다...

 

일본이 이 정부에 대한 전향적인 자세로 전환하는지 더 살피겠다... 몇 년전 한국 반도체에 대한 보복이 여전히 뇌리에 있어가지고서리 쉽게 잊혀지지가 않네...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해외파트 해외주식 3팀(월가담당)장과 야근(22:30~01:30)중인데, 한미정상회담이 늦어져가지고서리, 3시간 초과근무...

 

주요 하계운용이 마감돼가지고서리 부담은 없는데, 오전장은 못볼 것 같네요... 국내 증시가 이 밤을 어떻게 평가할지는 오후장부터 보죠... 이제 잠니다...

 

대미투자, 그 투자야 실무진들을 믿어야죠^^

 

한마디 더하면 그걸 협박이라고하냐... 지난 80년간 음으로 양으로 니들과 맺은 혈맹한테 말이다... 난 말이다... 니들이 정말로 안쓰럽다는 생각이 든다... 니들 실수한거라고...

 

미국투자 더할려고, 불쌍해서 투자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 전형적인 채무자/빛쟁이 모습이야... 좀 추잡스럽다는 생각도 드네... 한미정상회담전에 나온 트윗은...

 

더이상 국정운영에 부담을 주는 대일 비판을 자제하겠다. 13년만에 반성을 언급한 일본 총리의 신사 공물에 대해서는 유감을 표하고, 하모질이 안씨는 무시.. 오늘밤 즐기시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75

 

도울 김 용욱 선생도 그렇고 오늘밤 이 재명 대통령의 진정한 취임식 "국민임명식" 가시는 이 국종 국군대전병원장만 있으면 된다... 역시 사람만 사람을 알아본다...

 

이곳에 내란및 국가전복과 관련이 있는 전원 체포해야할 "국민의짐" 주요 모질이들과 국가전복및 내란에 동조및 방조한 극우 꼴통 새끼들은 참석안하는 것은 대환영이고요...

 

짐승 새끼들이 이곳에 가면 안되죠...

 

고대 상대 대선배(?)인 이 명박씨와 박 근혜씨도 안간다고...?? 강성 민주당원의 집권여당, 뭐하러 이런 등신들을 초청했는가... 고대 상대 대선배로 버린지 오래됐고,

 

그마나 박통의 조국 근대화 공헌에 인정하고

있는 여자고만 말이다...

 

주최측은 국가전복/내란과 관련이 있는 인물들을 계속 추적한다... 반민족행위자들인 토착왜구들과 같이 말이다... 광복80주년 기념식 참석하고 집에 왔는데 기분 드럽다...

 

하모질이 안씨, 내 대통령, 이 재명 대통령의 기념사에 기스냈다고... 기다려라... 니 본래 모습을 조만간 까발려줄테니... 상모질이 윤씨와 중모질이 한씨, 하모질이 안씨...

 

중모질이 한씨도 오늘, 뭐라고 씨부리네...

 

조국혁신당 대표 사면이 뭘 위한 사전 포석이라고...?? 니 둘 기다려라... 한 동훈이, 안 철수... 주요 모질이들이 즐비한 "국민의짐" 내란당은 주둥이 좀 처 닫았으면 좋겠다...

 

광복80주년, 이 주말연휴 나도 좀 즐기자...

 

 

아래는 지역증권방 일산점 PC로 올린 주요 6개 SNS 코멘트입니다...

 

 

"연애/결혼/출산도 늘어나고 있다는 고무적인 뉴스들이 들리네요~~^^ 하여튼 이 재명 대통령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이 그간 200조원을 해처먹도 해결하지 못한 "저출산" 문제까지 해결했으면 좋겠네요~~ 오늘도 수도권 17개 지역증권방 순시중~~ 오전에는 경기북도방 사무실이 있는 의정부시, 오후에는 일산점 들르고 있는 중이네요~~^^ 게코(Gekko)"

 

 

이 대통령, 3박6일 순방 마무리… 트럼프 신뢰 얻고 깜짝 청구서 피했다...

이 재명 대통령, 필리 조선소 방문으로 일정 끝

트럼프에 칭찬 퍼부은 李… '깜짝 청구서' 없어...

美 농수산물 추가 개방 요구 등 숙제 남아...

 

 

이재명 대통령이 3박6일간 순방에서 얻어낸 최대 수확으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신뢰 관계 구축이 꼽힌다.

 

한때 트럼프 대통령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발언으로 긴장 관계가 형성됐지만 이 대통령의 '칭찬 세례'로 한미 정상회담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다만 대미 투자펀드 세부 내용 조율과 트럼프 행정부의 추가 요구 문제 등 숙제는 남아 있다. 이 대통령은 방미 기간, 트럼프 대통령의 우호적인 반응을 끌어냈다.

 

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휘한 백악관 리모델링을 언급하며 "품격 있다"고 말하거나, 노벨평화상을 희망하는 점을 고려해 "피스메이커를 해 달라"라는 등 극찬을 쏟아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도 이 대통령을 향해 "어느 지도자보다 북한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가 있다" "한국을 대표하는 매우 훌륭한 인물"이라고 추켜세웠다.

 

회담 직전만 해도 트럼프 대통령은 SNS를 통해 "한국에서 숙청이나 혁명이 벌어지고 있다. 서울과 거래하지 않겠다"는 메시지를 내놓으면서 긴장 흐름이 형성됐다.

 

이에 대통령실 관계자들은 올 초 백악관에서 논란이 됐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나 시릴 라마포사 남아프리카 대통령과 비슷한 처지에 놓일까 우려하기도 했다.

 

트럼프에 칭찬 퍼부은 李… '깜짝 청구서' 없었다...

 

하지만 한미 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적대적인 기조가 사라졌고 미국 측의 '깜짝 청구서'도 등장하지 않았다. 앞서 미국은 지난달 31일 관세 협상 타결 이후에도 농산물 개방 등 추가 요구를 이어온 바 있다.

 

이 대통령도 이달 24일 워싱턴D.C.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협상 내용을) 바꾸자는 요구도 생겨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포고문 서명식에서 "합의가 마무리됐다. 우리는 입장을 고수했다"며

 

기존 합의 틀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한국과의 무역 협상과 관련해 "그들이 뭔가 할 수 있을지 알아보려 했지만 합의를 지켰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내각 회의에서

 

"한국과 문제가 있었지만 어제 (이재명 대통령과) 회담을 가졌고 해결됐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고 그저 같은 합의를 지켰을 뿐"이라며 "그는 협정을 지켰다"고 설명했다.

 

이같은 발언은 한국뿐 아니라 유럽연합(EU), 일본, 베트남 등 주요 교역국과의 무역 합의 상황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전날 백악관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한미 간 이견이 있는 쟁점을

 

미국측에 유리한 방향으로 정리했음을 시사한 것으로 해석된다.

 

다만 세부 사안에서는 여전히 의견 차이가 크다. 대미 투자 방식과 관련해 한국은 보증·대출 중심의 펀드 조성을 주장하지만 미국은 직접 투자 비중 확대를 요구하고 있다.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양국 간 양해각서(MOU)가 마무리되면 (대미 투자펀드 등에 관한) 문제들이 상세히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美 농수산물 추가 개방 요구 등 숙제 남아...

 

대통령실은 또 농축산물 추가 개방 문제가 정상회담에서 거론되지 않았다고 밝혔으나, 민감한 사안을 잠시 접어둔 것일 뿐 미국의 개방 요구가 다시 불거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은 전날 정상회담 직후 열린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에서 "우리 농민과 제조업자, 혁신가를 위해 시장을 계속 개척할 것"이라고 밝혀 시장 개방 압박을 지속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조선업을 지렛대로 한 한미 협력 의지를 공고히 한 점은 눈여겨볼 부분이다. 이 대통령은 "미국에서 조선 분야뿐 아니라 제조업 분야에서 르네상스가 이뤄지고 있고, 대한민국도 함께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도 "앞으로 한국과 협력을 통해 미국에서 선박이 다시 건조되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대북 정책과 안보 부문에서 공감대를 마련한 점도 의미가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재진으로부터 오는 10월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참석할 것이냐는 질문에 대답하면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만남 가능성을 열어뒀다.

 

안보 부문에서는 예민한 문제를 논의하지는 않았지만 미국 측이 희망하는 국방비 증액을 이 대통령이 "하겠다"고 하면서 일부 진전이 이뤄졌다.

 

아시아경제 송 승섭 기자, 권 해영 특파원

 

 

이 대통령 끌고 서정진 밀고… 트럼프 의약품 관세 매듭 '주목'

'화기애애' 한미정상회담… 의약품 관세 최혜국 기대감...

이 대통령, 미국서 바이오 협력 강조...

'경제 사절단' 서정진, 셀트리온 대미투자 빛 본다...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정상회담이 마무리됐다. 한국에 대한 미국의 의약품 관세 부과 내용이 구체화하지 않은 만큼 제약·바이오업계에서는 관세 향방을 주목하고 있다.

 

앞서 미국이 유럽연합(EU)에서 생산된 의약품에 대한 관세 상한선을 15%로 확정한 점을 감안, 비슷한 수준의 관세가 부과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취임 82일 만인 지난 25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DC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한미정상회담을 진행했다. 관세 협상 후속 조치, 경제·안보 협력, 북한 문제 등이 주요 논의 대상이었다.

 

한미정상회담 직전 트럼프 대통령이 SNS에 "한국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숙청 또는 혁명 같다. 우린 거기서 사업할 수 없다"는 글을 올리면서 긴장감이 고조됐으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한미정상회담이 끝났다.

 

강 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한미정상회담 후 브리핑을 통해 "(무역 통상 협상과 관련해) 정상 간 구체적인 세목을 갖고 서로 얘기를 한 건 아니"라며

 

"기분 좋게 칭찬하고 과거 얘기를 하는 등 기분 좋은 오찬 자리였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공동 합의문이 필요 없을 정도로 서로 얘기가 잘 된 회담이었다"고 평가했다.

 

한미정상회담이 우호적인 분위기 속에서 종료된 점을 바탕으로 미국 측이 약속한 의약품 관세 최혜국 대우가 지켜질 것이란 기대감이 나온다. EU산 의약품 관세와 비슷한 수준으로 매겨질 것이란 게 업계 중론이다.

 

미국과 EU는 기존 관세를 포함해 최대 15%를 초과하지 않는 관세를 일괄 적용한다는 내용의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EU산 의약품 관세도 최대 15%로 제한될 예정이다.

 

제네릭(복제약)에는 사실상 관세가 적용되지 않을 전망이다.

 

이 대통령은 이번 방미 과정에서 한국과 미국의 제약·바이오 분야 협력 중요성을 강조했다. 바이오의약품 분야에서 미국이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는 한국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양국 공조 확대 가능성을 열어뒀다.

 

그는 정상회담 이후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

 

"한국기업은 우수한 바이오시밀러를 저렴하게 공급해 트럼프 정부의 약가 인하 정책에 기여하고 있고 미국 기업에 바이오 의약품을 위탁 생산해 공급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양국이 바이오의약품 분야 선두주자로서 혁신적인 연구개발 등 협력을 강화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셀트리온 미국 투자… 서 정진 회장의 '지원 사격'

 

기업인 중에서는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이 대통령을 지원했다.

 

서 회장은 제약·바이오업계 기업인 중 유일하게 방미 경제 사절단으로 참가했다. 셀트리온이 대규모 미국 투자를 약속한 만큼 의약품 관세 협상에 긍정적인 이미지를 남겼을 것으로 보인다.

 

셀트리온은 오는 10월 초 본계약 체결을 목표로

 

미국 바이오의약품 생산 공장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 인수 대상 공장은 미국 내 주요 제약산업 클러스터에 위치한 대규모 원료의약품 cGMP(강화된 의약품 제조·품질관리 기준) 생산시설이다.

 

투자 비용은 7000억원대로 알려졌다. 인수가 완료되면 전 세계 제약 시장의 중심인 미국에서 연구·생산·판매를 아우르는 사업 생태계를 가장 효율적인 방식으로 확보하게 되는 것이란 게 셀트리온 설명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미국에서 판매 중인 주요 제품들의 점유율 가속화를 이끌 계기가 마련되고 있는 만큼 기회를 살려 퀀텀점프를 이뤄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머니S 김 동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