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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더이상 국정운영에 부담을 주는 대미 비판을 자제하겠다. 대한한국의 내란당 숙청과 사회정화 혁명에 대한 트럼프의 내정간섭적 트위터에 대해서는 유감을 표하고요... 즐기십시요...

내가 이 밤에 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말이다...

 

대한민국이 절대적으로 필요한것 같다... 조선/방산/원전부터 반도체까지... 일본 이시바총리보다 2배나 긴 한시간동안 정상회담을 했고요... 의자까지 신사처럼 치워주네^^

 

직접 손으로 말이다... 돈이 좋긴 좋네...

 

GPMC 뉴욕지사는 냅두는걸로하여 중국과 격을 맞춰야하니 GPMC 심천지사(신설)과 함께 미국에 제3의 GPMC 지사후보지를 찾으라고 지시할 예정이다...

 

LA급 한인사회가 충분히 형성되어 있는 곳을 찾으라고 말이다...

 

현재 필라델피아를 중심으로 생각해둔 곳이 좀 있는데... 뉴욕지사야 제 투자와 대관사업들을 진행하는 곳이고, 미국 한인사회 자금을 국내로 끌어들이고 싶기도하네...

 

일본 도쿄지사는 좀 더 생각한다...

 

일본이 이 정부에 대한 전향적인 자세로 전환하는지 더 살피겠다... 몇 년전 한국 반도체에 대한 보복이 여전히 뇌리에 있어가지고서리 쉽게 잊혀지지가 않네...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해외파트 해외주식 3팀(월가담당)장과 야근(22:30~01:30)중인데, 한미정상회담이 늦어져가지고서리, 3시간 초과근무...

 

주요 하계운용이 마감돼가지고서리 부담은 없는데, 오전장은 못볼 것 같네요... 국내 증시가 이 밤을 어떻게 평가할지는 오후장부터 보죠... 이제 잠니다...

 

대미투자, 그 투자야 실무진들을 믿어야죠^^

 

한마디 더하면 그걸 협박이라고하냐... 지난 80년간 음으로 양으로 니들과 맺은 혈맹한테 말이다... 난 말이다... 니들이 정말로 안쓰럽다는 생각이 든다... 니들 실수한거라고...

 

미국투자 더할려고, 불쌍해서 투자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 전형적인 채무자/빛쟁이 모습이야... 좀 추잡스럽다는 생각도 드네... 한미정상회담전에 나온 트윗은...

 

 

더이상 국정운영에 부담을 주는 대일 비판을 자제하겠다. 13년만에 반성을 언급한 일본 총리의 신사 공물에 대해서는 유감을 표하고, 하모질이 안씨는 무시.. 오늘밤 즐기시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75

 

도울 김 용욱 선생도 그렇고 오늘밤 이 재명 대통령의 진정한 취임식 "국민임명식" 가시는 이 국종 국군대전병원장만 있으면 된다... 역시 사람만 사람을 알아본다...

 

이곳에 내란및 국가전복과 관련이 있는 전원 체포해야할 "국민의짐" 주요 모질이들과 국가전복및 내란에 동조및 방조한 극우 꼴통 새끼들은 참석안하는 것은 대환영이고요...

 

짐승 새끼들이 이곳에 가면 안되죠...

 

고대 상대 대선배(?)인 이 명박씨와 박 근혜씨도 안간다고...?? 강성 민주당원의 집권여당, 뭐하러 이런 등신들을 초청했는가... 고대 상대 대선배로 버린지 오래됐고,

 

그마나 박통의 조국 근대화 공헌에 인정하고

있는 여자고만 말이다...

 

주최측은 국가전복/내란과 관련이 있는 인물들을 계속 추적한다... 반민족행위자들인 토착왜구들과 같이 말이다... 광복80주년 기념식 참석하고 집에 왔는데 기분 드럽다...

 

하모질이 안씨, 내 대통령, 이 재명 대통령의 기념사에 기스냈다고... 기다려라... 니 본래 모습을 조만간 까발려줄테니... 상모질이 윤씨와 중모질이 한씨, 하모질이 안씨...

 

중모질이 한씨도 오늘, 뭐라고 씨부리네...

 

조국혁신당 대표 사면이 뭘 위한 사전 포석이라고...?? 니 둘 기다려라... 한 동훈이, 안 철수... 주요 모질이들이 즐비한 "국민의짐" 내란당은 주둥이 좀 처 닫았으면 좋겠다...

 

광복80주년, 이 주말연휴 나도 좀 즐기자...

잠시라도 니들 좀 잊게 해줘야...

 

 

“李, 하늘이 내린 사람” 도올 김 용옥, “전 태일이 대통령 된 것” 난 말이다. 지난 경기도지사 시절의 신천지 대응에서 이 양반의 영도력에 확신이 들었었다. 하여튼 긴장들해라...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26

 

지난 성남시절의 그 환풍구 참사에서부터 심쿵했고요^^

이 양반의 기본소득/호텔경제론에는 그냥 좋았고...

그 지역화폐에는 압권이였고요...

 

하여튼 어영부영 넘어가려는 전공무원들과 각종 인재를 만들어가고 있는 아리셀 경영자부터 SPC그룹 허 영인 회장까지 정말로 긴장들하시고... 주요 공무원/재벌 생리를 누구보다고 잘 알고 있는 양반을 만난거니깐이 말이다...

 

지난 봄 지들당 토대인 경북/영남에서 대형산불이 났을때도 중모질이 한 덕수, 하모질이 최 상목도... 그 상모질이 윤씨는 내란 수괴로 지휘통제권도 없었고 아무도 현장을 가지 않을때 야당 대표로 간 것은 이 재명 대통령 뿐이였다...

 

대구/경북, 부산/영남 시민들아...

난 니들이 정말로 이해가 안된다...

 

그런 대통령을 배출한 당을 지지하고 싶냐... 요즘 많이 돌아선거는 아는데, 지난 6월 대통령 선거가 전혀 이해가 안되서리... 지금 생각해도 말이다... 또 다른 상모질이 김 문수(이 양반은 90년대 동인계열이자 전형적인 남인이였다^^ 상등신...) 때문인가...

 

이해가 가기도...

 

앞으로 노인들 비중... 5년마다 5%씩 줄어든다... 내 볼때는 앞으로 19년간 현재의 4050세대가 있는한 국민의짐 당이 지방선거든 총선이든 다음 대선이든 당선될리가 만무하니 주요 현명한 이들은 갈아타시고요... 말년이 편할라면 말이다...

 

나같은 중년들이 노인네들 되면 어떨꺼 같냐고...

내 눈에 흙들어가전에 니들은 없다...

 

집권여당에 남아 있는 사람들은 이 대통령 통치/영도력 잘배우고요... 더이상 파당/계파 만들지 말고요... 강성 4050 민주당원들이 버티고 있는한 앞으로 어떠한 비명/친문도 인정하지 않는다... 이 재명 사단을 만들려고 노력한다...

 

난 동인계열이지만 남인, 북인, 대북, 소북의 조선조 후기 실용주의 사상의 진보계열 선비들의 당쟁도 하도 많이 봐와서 니들이 왕을 흔드는 방법도 다 알고 있어야, 난 조선이 일본 쪽바리들의 '메이지유신'같은 개혁을 못하고 망한 이유를,

 

아니 그 일본에 먹힌 이유로 서인/붕당정치/세도(쇄국)때문만으로 치부하지 않는다. 문제는 이 동인(남인)들이 지리멸멸해 결국 개혁다운 개혁도 못하고 망했다는 것이다... 영조도 정조도 잃고 주저앉은 이유에서 찾는다...

 

지금 다시 구한말이다...

 

나라가 망하지 않으려면 강성 민주당하에서 대통령을 중심으로 똘똘 뭉친다... 그러므로 현재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렇고 국가와 국민, 민생이 아닌 짓거리는 하지 말고요...

 

정 청래, 박 찬대, 김 민석, 김 경수, 김 동연, 이 광재까지...

 

차기 대선이나 이 재명 사단 19년안에서 대통령, 총리, 장관이든 하려면 말이다... 이 재명 대통령처럼 국민과 국가만 생각한다... 조선시대의 파당과 사림은 원하지 않는다고... 부국강병의 100년 치세를 이룰 주요 충신들과 왕을 원한다고...

 

현재 국민들은 말이다...

 

니들이 시원치않으면 난 주요 강성 민주당원과 국민들을 고려시대 강조 장군식으로 부추겨 차라리 다임을 중심으로 한 헌법 개정을 주장하고 이 적용을 현 대통령 이 재명부터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할 것이다...

 

현재 한국은 1960년대의 박통이나

 

대만의 이등휘 총통같은 독재가 필요하다고... 국민을 위한 민주독재 말이다... 정말로 잘하는데 왜 바꾸나... 난 지난 45여년간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주의 실험이 실패했으며 우린 독재를 한 번더 거처야한다고 생각한다고... 말이다...

 

국민들은 지난 45년간 내란으로 시작해 내란으로 끝난 민주주의밖에는 본게 없다... 내가 어떤 심정인거 같은가...

 

 

아래는 한미정상회담 시작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앞으로 정규장도 12시간 체계로 간다는데, 전 결사 반대^^고... 현재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장과 GI 논현동 본사내 프롭트레이딩센터장과 논의중이네요... 아직 결론을 내릴 상황은 아니고 증권거래소가 결국 12시간을 결정하면 전 증권거래소 정문앞에 극우 꼴통 김 문수처럼 돗자리 깔고 철야농성합니다...

 

"정규장 12시간 체제, 결사 반대..."

 

그 플랭카드 걸치고 말입니다... 기존 6시간반 거래/매매도 동학개미들이 정신병 수준의 트레이딩에 몰두하게 만드는데, 12시간 정규장이 단타화되는 것은 반대입니다... 개장전 공시와 마감후 올빼미 공시의 주가 반영은 기존 대체거래소 8시00분~8시50분, 3시30분~20시면 충분하다는 겁니다...

 

암튼 전 결사반대입니다...

 

근데 현재 수도권 17개 직영 지역증권방업자들과 유일무이한 지방점 광주상무지구 업자분은 대찬성이네요... 오전 7시부터 밤 10시간까지 운영되기를 말입니다... 똑같은 사안에 임직원과 업자들 의견이 이렇게 차이가 나네요^^ 암튼 증권거래소에서 12시간 결정 정말로 안했으면 합니다... 저한테 골치아픈 문제거리 주는 겁니다...

 

게코(Gekko)"

 

 

[한미정상회담]李 "김 정은 만나 달라"... 트럼프 "韓대통령 중 北관심 가장 많아 봬"

"김 정은과 좋은 관계... 올해 만나고 싶어"

"내 북미회담 때문에 평창올림픽 대성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만나 달라는 이재명 대통령의 요청에 이르면 올해 안에 만나고 싶다는 의견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25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김 위원장과 만나기를 희망한다”는 이 대통령의 요청에 “그것을 추진할 것이고 매우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면서 “우리는 남북과 관련해 뭔가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당신(이 대통령)은 내가 함께 일해 본 한국의 다른 지도자들보다 그것을 하려는 성향이 훨씬 더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특히 자신과 김정은 간 관계 개선이 문재인 정부 시절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에 큰 기여를 했다고도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당시 한국은) 올림픽을 준비하고 있었고 북한과 매우 적대적인 관계여서 표를 팔지 못하고 있었다”며 “아무도 개막식에서 폭파 당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나는 김정은과 관계를 형성해가던 단계였고 ‘로켓맨’ 같은 위험한 말도 오갔다”며 “그러다가 어느 날 나는 전화를 받았고 만나고 싶다고 해서 대화를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면서 “김정은은 ‘(한국에서) 올림픽이 곧 열리는데 우리는 그 일부가 되고 싶다’고 영리하게 말했다”며

 

“그 통화 직후 한국은 (올림픽) 표를 팔기 시작했고 엄청난 성공으로 끝났다. 사람들이 가기를 두려워해 텅 빈 경기장이던 것이 큰 성공으로 바뀌었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3월에도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을 만난 자리에서 “회담으로 북한이 올림픽에 참가하면서 한국은 엄청난 성공을 거뒀고 이는 트럼프 정부의 훌륭한 업적”이라며

 

“(그전까지는) 핵 공격을 당하고 싶지 않아 아무도 (올림픽 참가) 표를 사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평창동계올림픽은 2018년 2월, 1차 북미정상회담은 그해 6월에 열렸지만 선후 관계를 자신만의 해석으로 소개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또 한미정상회담을 가진 뒤 ‘올해 아니면 내년에 김정은을 볼 것이냐’는 취재진 질문에 “나는 많은 사람을 만나고 있어서 말하기는 어렵지만 올해 그를 만나고 싶다”고 대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재명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과정에서도 “김정은과 나는 매우 좋은 관계를 가졌고 여전히 그렇다”며 “김정은과 잘 지내는 것은 좋은 일”이라고 말했다.

 

서울경제 윤 경환 특파원

 

 

(종합)트럼프 "한국서 숙청 또는 혁명"… 대통령실 "상황 확인하겠다"

SNS 통해 폭탄발언 "용납불가… 거기서 사업할 수 없어"

강성 '마가' 지지층 영향 분석… 협상서 양보 얻어내려는 압박 차원 관측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한국에서 숙청 또는 혁명"이 일어나는 것처럼 보인다고 주장했다. 대통령실은 이에 정확한 상황을 파악해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한국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인가"라며 "숙청 또는 혁명같이 보인다"고 썼다.

 

이어 "우리는 그것을 수용할 수 없고, 거기서 사업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새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을 오늘 백악관에서 만난다"며 "이 문제에 관심을 가져 줘 감사한다"고 했다.

 

'숙청' 또는 '혁명' 언급은 한국내 내란 특검 수사와 윤석열 전 대통령 등에 대한 수사 및 재판에 대한 것으로 추정된다.

 

워싱턴DC 프레스센터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일정 브리핑 중이던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정확한 상황을) 확인을 해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강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의 SNS 글에 대해 대통령실도 인지하고 있나'라는 질문에 "국내에서도 페이크뉴스(가짜뉴스)가 많이 나오고 있는 만큼, 공식 계정인지 확인을 해봐야 할 사안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밝혔다.

 

강 대변인이 브리핑을 하던 시점과 거의 동시에 트럼프 대통령의 SNS 글이 알려진터라 그는 당시 이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던 상태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이 한미정상회담 직전 이 같은 '폭탄' 언급을 한 것은

 

'마가(Make America Great Again·미국을 다시 위대하게·트럼프의 선거 구호)'로 불리는 트럼프 핵심 지지층내 일부 강성 인사들의 인식에 영향을 받은 측면이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일례로 '극우 선동가'로서 백악관 인사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로라 루머는 지난 6월 이 대통령 당선 직후 엑스(X·옛 트위터)에 "공산주의자들이 한국을 접수해 오늘 대선에서 승리했다.

 

이는 끔찍한 일"이라는 근거 없는 주장의 글을 올렸다.

 

정상회담을 앞두고 이 같은 논쟁적인 글을 올림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이 정상회담에서도 한국의 내란 특검 수사와 전직 대통령 구속기소 등에 대한 문제제기를 할 가능성을 예고한 것일 수도 있어 보인다.

 

또 트럼프 대통령이 이 대통령과의 첫 회담을 앞두고 이런 메시지를 올린 것은 회담에서 최대한의 양보를 얻어내기 위한 압박 차원일 가능성도 거론된다.

 

연합뉴스 임 형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