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 - 앞으로 17일(7.25~8.10)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정기여름휴가'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IR실장인 제가 올리겠습니다...
지난 성남시절의 그 환풍구 참사에서부터 심쿵했고요^^
이 양반의 기본소득/호텔경제론에는 그냥 좋았고...
그 지역화폐에는 압권이였고요...
하여튼 어영부영 넘어가려는 전공무원들과 각종 인재를 만들어가고 있는 아리셀 경영자부터 SPC그룹 허 영인 회장까지 정말로 긴장들하시고... 주요 공무원/재벌 생리를 누구보다고 잘 알고 있는 양반을 만난거니깐이 말이다...
지난 봄 지들당 토대인 경북/영남에서 대형산불이 났을때도 중모질이 한 덕수, 하모질이 최 상목도... 그 상모질이 윤씨는 내란 수괴로 지휘통제권도 없었고 아무도 현장을 가지 않을때 야당 대표로 간 것은 이 재명 대통령 뿐이였다...
대구/경북, 부산/영남 시민들아...
난 니들이 정말로 이해가 안된다...
그런 대통령을 배출한 당을 지지하고 싶냐... 요즘 많이 돌아선거는 아는데, 지난 6월 대통령 선거가 전혀 이해가 안되서리... 지금 생각해도 말이다... 또 다른 상모질이 김 문수(이 양반은 90년대 동인계열이자 전형적인 남인이였다^^ 상등신...) 때문인가...
이해가 가기도...
앞으로 노인들 비중... 5년마다 5%씩 줄어든다... 내 볼때는 앞으로 19년간 현재의 4050세대가 있는한 국민의짐 당이 지방선거든 총선이든 다음 대선이든 당선될리가 만무하니 주요 현명한 이들은 갈아타시고요... 말년이 편할라면 말이다...
나같은 중년들이 노인네들 되면 어떨꺼 같냐고...
내 눈에 흙들어가전에 니들은 없다...
집권여당에 남아 있는 사람들은 이 대통령 통치/영도력 잘배우고요... 더이상 파당/계파 만들지 말고요... 강성 4050 민주당원들이 버티고 있는한 앞으로 어떠한 비명/친문도 인정하지 않는다... 이 재명 사단을 만들려고 노력한다...
난 동인계열이지만 남인, 북인, 대북, 소북의 조선조 후기 실용주의 사상의 진보계열 선비들의 당쟁도 하도 많이 봐와서 니들이 왕을 흔드는 방법도 다 알고 있어야, 난 조선이 일본 쪽바리들의 '메이지유신'같은 개혁을 못하고 망한 이유를,

아니 그 일본에 먹힌 이유로 서인/붕당정치/세도(쇄국)때문만으로 치부하지 않는다. 문제는 이 동인(남인)들이 지리멸멸해 결국 개혁다운 개혁도 못하고 망했다는 것이다... 영조도 정조도 잃고 주저앉은 이유에서 찾는다...
지금 다시 구한말이다...
나라가 망하지 않으려면 강성 민주당하에서 대통령을 중심으로 똘똘 뭉친다... 그러므로 현재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렇고 국가와 국민, 민생이 아닌 짓거리는 하지 말고요...
정 청래, 박 찬대, 김 민석, 김 경수, 김 동연, 이 광재까지...
차기 대선이나 이 재명 사단 19년안에서 대통령, 총리, 장관이든 하려면 말이다... 이 재명 대통령처럼 국민과 국가만 생각한다... 조선시대의 파당과 사림은 원하지 않는다고... 부국강병의 100년 치세를 이룰 주요 충신들과 왕을 원한다고...
현재 국민들은 말이다...
니들이 시원치않으면 난 주요 강성 민주당원과 국민들을 고려시대 강조 장군식으로 부추겨 차라리 다임을 중심으로 한 헌법 개정을 주장하고 이 적용을 현 대통령 이 재명부터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할 것이다...
현재 한국은 1960년대의 박통이나
대만의 이등휘 총통같은 독재가 필요하다고... 국민을 위한 민주독재 말이다... 정말로 잘하는데 왜 바꾸나... 난 지난 45여년간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주의 실험이 실패했으며 우린 독재를 한 번더 거처야한다고 생각한다고... 말이다...
국민들은 지난 45년간 내란으로 시작해 내란으로 끝난 민주주의밖에는 본게 없다... 내가 어떤 심정인거 같은가...

이 재명 대통령이 18일 서울 종로구 서울정부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집중호우 대처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0년 3월 2일 이 재명 당시 경기지사가 경기도 가평 신천지 연수원을 기습한 모습.

이 재명 대통령이 25일 경기 시흥시 SPC 삼립 시화공장에서 열린 산업재해 근절 현장 노사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 대통령 오른쪽은 허 영인 SPC그룹 회장.

이 재명 대통령이 25일 경기 시흥시 SPC 삼립 시화공장에서 열린 산업재해 근절 현장 노사간담회에서 SPC 삼립 직원의 발언을 듣고 있다. 이 대통령 왼쪽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조만간 대종영할 예정인데, 난 아직도 강조의 마지막 일성이 메아리친다... "(야만인이 아니고) 난 고려의 신하다..." 이번에 말이다. 이 성계와 강조에 대한 인식을 바꾸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204
조선조 사림화(이들은 영정조(고 김 대중, 고 노무현) 치세기간동안 실사구시의 실학을 죽였고 그 동학혁명도 잊었고, 반일항쟁투쟁도 잊었으며, 반독재 민주화 투쟁도 잃어버린 역적들)돼버린 이 수박(비명이든 친문이든)들을 다 걸려내야 민주당원및 대국민 지지를 얻을 수 있음을 분명히 한다... 현재 전 민주당원들과 지지 국민들은 이 재명 대표하의 강력한 친정체제를 원합니다... 수렴청정한 천추태후나 김 치양같은 간신들에 휘둘려 무능력했던 목종이 아니고 강력한 군주 현종을 원하고요... 전 그 강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가 대국 송나라와 거란 사이에서 3각균형하의 자주적 나라를 건설하게 한 외교/국방의 강 감찬, 호락호락하지 않던 지방의 있는 자들이였던 호족들을 통제하는 5도양계의 전국적인 체계를 만들도록 도운 행정/지방제도의 김 은부같은 명신을 얻어 고려 최고의 전성기를 이루고, 원성황후/원혜황후가 낳은 아들들로 덕종, 정종, 문종의 100년 치세를 열었듯이, 이 재명 사단안에서 없는 자들인 중하위층및 서민들과 중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 중심의 나라를 다시 세우는 자주적 부국강병을 이루게 해줄 이들이 이 고 김 대중, 고 노 무현에 이은 이 재명 사단안에서, 강력한 진보/민주 성향의 대통령들과 명신들이 줄줄히 나오기를 원하고요... 이 재명을 반병신의 목종을 만들려는 모든 이들은 현재 강조(이 원종)역을 하고 있는 게코(Gekko)가 철퇴를 계속 내릴 것입니다... 제 생각에 좀 심하면 현종의 충신중의 하나인 친종장군 지 채문식으로 합니다... 평양성을 거란에 바친 간신 서경부윤을 철퇴로 죽이거나 발해 후손 대도수 장군을 사지로 몬 동북면도순검사 탁 사정을 죽이려한거나 왕을 겁박하고 반란을 일으킨 고려 중후반 대몽 항쟁에서 무능력의 대명사인 최씨 무신정권의 고조할아버지격인 최 질과 그 모사꾼 개경부윤의 목을 베듯이 저도 자객으로 기능하고자 합니다...

그 사변[思辨]만 구사하는 정치인은 필요없다...!!! 국민들은 현재 노 무현/문 재인대통령을 이을 강력한 행동을 수반한 진정한 서민형 행정(통치자)가가 필요하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0712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 아니 그 루비콘강을 건너기로한 그 남자... 율리우스 카이사르(Julius Caesar), 대한민국은 공인된 진보쪽 독재가 필요...
https://blog.daum.net/samsongeko/10702
전국민들이여, 아니 정치인들이여~~~ 진짜로 부동산 가격을 떨어뜨리고 싶은가...?? 그럼 영구 독재관을 추진한 율리우스 카이사르 같은 대통령을 밀고 천도에 찬성한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0700
가까운 미래 회장으로서 현재 전국투자클럽연합회(NICA)/GCC 전국본부는 당은 정의당을 정치인 개인후원은 이 재명경기도지사와 접촉중입니다...!!!!! 더민은 판단유보중~~~
https://blog.daum.net/samsongeko/10692

[단독] 李 "말 참 이상하게 하시네"… 오산 옹벽사고 답답해한 까닭...

“시장님, 말씀 참 이상하게 하시네요.”
이 재명 대통령이 지난 18일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주재한 집중 호우 대처 상황 점검회의에서 이권재 오산시장을 향해 한 말이다. 이날 회의는 집중 호우로 경기도 오산시의 고가도로 옹벽이 붕괴해 1명이 사망한 사고 발생 이틀 뒤 열렸다.
김 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등 정부 부처 책임자가 현장에 배석하고 김동연 경기지사, 김영환 충북지사, 김태흠 충남지사, 오 시장을 비롯한 광역·기초자치단체장이 화상으로 회의에 참여했다.
이날 회의를 참관한 한 인사는 24일 중앙일보에
“이 대통령이 사고 당시 상황을 알기 위해 ‘윗 도로와 아래 도로 사이에 옹벽이 있다는 건데, 윗 도로는 통제하고 아래 도로는 통제 안 한 것에 특별한 이유가 있느냐’고 질문했다”며
“여기에 오산시장이 딱 떨어지게 쉬운 말로 답을 하지 않고 같은 말을 여러 번 반복하자 답답한 기색을 보이던 이 대통령이 ‘말씀 참 이상하게 하신다’고 지적했다”고 당시 회의 분위기를 전했다.
점검회의 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사고 전후 관계를 이 대통령이) 꼼꼼히 물어봤다”고만 설명했지만 실제 회의 분위기는 긴장감이 감돌았다고 한다.
회의 참석자는 “대통령이 오산시장에게 질문하다가 속시원한 답을 얻지 못하니, 유재성 경찰청 차장에게 도로 통제 관련 내용을 질문했다”며 “잘못이 있으면 책임을 묻겠다는 확실한 메시지로 보였다”라고 했다.
‘인재(人災)를 그냥 넘기지 않겠다’는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 철학이 이날 회의에서 고스란히 드러난 셈이다. 재난 대응에 단호한 이 대통령의 이러한 모습은 정치적 입지를 도약시키는 계기로 작용하곤 했다.
대표적인 게 경기지사 시절 코로나19 대응이다.
코로나19 대유행의 변곡점을 지나던 2020년 3월 2일 당시 경기도를 이끌던 이 대통령은 노란 점퍼와 방역 마스크 차림으로 가평군 신천지 연수원을 기습적으로 찾아갔다.
수십 명의 경찰과 소방·보건 인력을 이끌고였다. 대구·경북의 코로나19 확진자가 4000명에 육박하는 상황 속에서 감염 확산 주원인이 신천지 대구 교회로 지목되던 때다.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이) 역학조사를 거부하고 있죠. 역학조사 거부죄에 해당합니다. 우리 공무원들이 필요한 시설 들어가서 조사와 진찰 요구할 수 있죠. 경찰 쪽 지원 좀 해주시고요. 여기 말고 통로가 딴 데도 있습니까?”
이렇게 이 대통령이 현장 지휘를 하면서 당시 ‘신천지 급습’은 대중의 환호를 받았다.
성남시장이던 2014년 10월 17일에는 환풍구 참사가 있었다. 성남 분당 야외공연장의 환풍구 철제 덮개 위에서 걸그룹 공연을 관람하던 27명이 덮개 붕괴와 함께 10m 아래 지하 주차장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16명이 숨졌다.
공연 주관사와 안전 관리 담당 기관, 공사업체 등의 책임이 복잡하게 얽힌 상황.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은 이때도 분당구청에 경기·성남 합동 사고대책본부를 꾸려 밤샘 대응을 했다.
그 결과 사고 발생 57시간 만에 유가족과의 합의를 끌어냈다. 성남시 고문변호사의 법률 상담, 정신건강증진센터의 트라우마 치료, 미성년자 유가족의 생계비와 장학금 지원 등을 약속하면서였다.
~~~(삐이이이)~~~
- 대통령과 경제부총리를 보이콧한 양키 코쟁이들에게는 한마디 못하고 자기편을 비판하는 야당 상중하 모질이들의 중앙일보(그 똑똑한 삼전계열의 중앙일보의 주요 논조가 조선이나 동아일보과 연을 같이한다는 것도 이해가 안되고, 이곳도 모질이들 집합소고... 조선시대로 말하면 사헌부.. 조선 사간원... 동아 홍문관?? 이 3곳도 이 재명 사단 19년 민주독재를 위한 강력한 통치를 위해 폐간시켰으면 하고요...) 언급은 생략한다... 들을 가치고 없고 듣고 싶지도 않고 올해안에 정당해산만이 답이다...
중앙일보 김 나한 기자

SPC그룹, 이 대통령 방문에 "안전 위해 624억원 추가 투자"

잇단 공장 사망사고로
도마 위에 오른 SPC그룹이 안전에 추가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김범수 SPC삼립 대표는 전날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경기도 시흥 시화공장 '중대산업재해 발생 사업장 현장 간담회'에서
"안전설비 확충이나 위험 작업 자동화, 작업환경 개선, 장비 안전성 강화에 오는 2027년까지 624억원을 추가 투입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안전 인력 증원과 안전 문화 정착에 80억원 이상을 투자한다"고도 덧붙였습니다.
김 대표는 또 "사고가 난 설비는 철거 후 완전히 폐기하고 유사한 8개 설비도 순차적으로 철거해 새로운 설비로 교체하겠다"면서 "예산은 약 50억원 정도 소요되는데 내년 6월까지 완료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자동화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작업자들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새로운 공장을 건립하겠다"며 "2천억원 이상의 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근무 방식 역시 더 안전하게 개선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 대표는 "야간근로나 연속근로로 인한 피로감이 사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지적이 많다"면서 "공장 가동 시간을 하루 24시간에서 20시간 이내로 줄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현재 50%를 차지하는 2조 2교대를 오는 2027년까지 20%로 줄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이 대통령은 SPC에서 최근 3년 내 발생한 세 건의 사망 사고 모두 새벽에 발생한 점을 언급하며
"똑같은 상황이 반복된다. 일주일에 나흘을 밤 7시부터 새벽 7시까지 풀로 12시간씩 일한다는 것이 가능한 일인지 의문이 든다"고 지적했습니다.
SBS Biz 정 광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