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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만약 증권(주식)이 주업이 아니였다면 아마도 물류/택배 하역노조위원장이 됐을 것 같다. 정말로 조 국 사면이상으로 곤혹스러운 한달을 보내고 있는 중이다... 강성 진보주의자...

기업하기 좋은 나라, 부국강병을 기업으로 이루려면 노랑봉투법에 반대해야 하고, 중하위층및 서민들과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나라를 만들려면 노랑봉투법을 찬성해야 하고 말이다...

 

제에발 그 절충점을 찾아주었으면 좋겠다...

 

이 재명 대통령께서 필라델피아에 있는 한화오션의 "필리조선소"를 들렸고, 내일 새벽에 귀국하신다네... 국내로 돌아와도 산적한 국내 문제가 또 기다리고 있네...

 

 

"국민의짐" 대표가 극우 꼴통의 장 동혁이야... 오늘부터 이제 지난 80년간의 공수교대라고 나는 선언한다... 이 재명 대통령과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이 보수당이고...

 

국민, 국가, 국익을 내팽개친 국민의짐은 1960년대의 그 야당임을 스스로 선언하네요... 이제 보수당과 쌍벽을 이룰 진보당이 30년안에 출현한데에 내 손목아지를 건다...

 

조국혁신당 대표... 그 시작이다...

현 정의당과 진보당말고...

 

 

현대제철 비정규적 노동자들이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

 

 

▲ 배달노동자가 '최저임금 확대적용' 피켓을 들고 있다.

 

 

돈벌어 자기 여자와 결혼하려고 온 스리랑카 한 이주노동자를 지게차에 매달지를 않나... 상모질이 윤씨 내란이상으로 쪽팔려서리... 민주노총 출신의 신임 노동부장관 뭐하냐.....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28

 

20세기에는 전국에서 공돌이/공순이 우리 아버지/엄마, 삼촌/이모들이 산업역군으로서 박통의 조국근대화 사업을 성공하도록 도와주었다. 산업현장에 손구락이 잘린 이들이 얼마나 많은지 구로공단에 가면 손구락이 가마니로 나오고요...

 

고 전 태일 열사부터 수많은 노동운동가들이 개선을 촉구했었다...

 

상등신 김 문수 전 노동부장관이 근무했을 당시에도 이 새끼는 지도 이 재명 대통령이상으로 노동운동가이면서 재벌 대기업들 편에서 일을 했고 변한게 없었다... 21세기에는 말이다...

 

수많은 2030세대들이 대를 이어 이제는 택돌이/택순이로서 외국계회사 쿠팡부터 CJ대한통운, 롯데로지스틱스(조만간 상장 예정), 한진택배, 로젠택배등 빅4에서 일하면서 과로사로 픽픽 쓸어저 죽어나갔고 쿠팡은 지금까지

 

죽은 노동자들이 10명을 넘어간다...

 

이 공돌이/공순이, 택돌이/택순이를 구하지를 못해 현재 산업/물류현장에 가보면 중국은 중심으로 동남아, 중앙아시아 5개국, 이름도 못 들어본 아프리카 주요 국가들에서 온 이주노동자들이 국내인들이 애낳지 않아 그 일꾼 역할을 대신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곳에서도 차별과 멸시는 계속되고 있다...

 

또라이 트럼프이상으로 국내 재벌 대기업들과 있는 것들의 이주노동자에 대한 생각은 전형적인 반칙/특권의식/갑질의 대명사로 표명되고 있으며 16세이후 20세기 전반까지 벌어진 노예무역의 수입자 그 농장주들과 별반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다...

 

YTN의 어떤 프로에서 말이다...

 

이주노동자들조차 이제는 이름을 불려주자는 어줍짢은 보도를 방송하면서 말이다... 그 인터뷰 기사에 이런 멘트가 있는거다... "애들이 이름을 불러주니깐... 좋아하고요..." 이 당연한 일을 마치 무슨 선심인양... 그리고 애가 뭐냐... 이주노동자들이 니들 애냐... 경영(관리)자,

 

그 사고에서 갑질의식이 보이네... 요즘 주력 증권교육/주식투자 사업말고 방계계열사들인 (주)LDN과 대명에 소속되어 수도권 수많은 물류/택배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하역노동자(그들은 자기를 '까대기맨'이라 부른다...) 혹서기/폭염에 지원을 아끼고 있지 않다...

 

전국 18개 지역투자동호회 천여명들의 22.7%는 물류/택배관련 주업을 가지고 있어서리... 음으로 양으로 나나 내 회사하고도 관련이 있고해서리... 첫 증권사업 2001~2006년 말아먹고 2006년이후 몇 년간 나도 하역 용병으로서 삼손(Samson)이라 불린 적이 있다...

 

이건 말했고^^

 

하차하면 그 힘좋다던 러시아인들과 붙어도 콘테이너차 기준 25분안에 까 그들을 이긴 힘을 가진 적도 있고^^ 상차하면 보통 18톤기준 1400개 물건 집어넣으면 잘 넣은거 내가 하면 정말로 손구락하나 안들어가는 2100개 상차 가능한 적도 있고...

 

나를 이해하고 싶다고...

 

오리엔트그룹의 시계공으로 일했던 이 재명 대통령이상으로 노동자에 대한 이해는 실전(현장)경험으로 가지고 있다고, 상등신 김 문수 전 노동부장관이 주요 모질이들이 즐비한 국민의짐 해산해야할 당의 대표로 나선다고...? 양키 또라이와 함께 개(Dog)나 물어가라고 하고...

 

이 새끼도 내란동조범이다...

 

 

여기서 택배노동자들이란 주로 배송기사들을 이야기하는 것...!!!!! 매일 '빅 4'의 전국 물류터미널에 들어가는 야간 12시간 수많은 막노동 일용직들도 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1079

 

주력 계열사들말고 방계 계열사들 번외 문제로 주초반 바쁘네요~~~ 뭐, 장기대박계획(LMOI), 초단기대박계획(MOAI), 부외계좌... 국내외 자산운용도 그대로 돌아가고요~~~

https://blog.daum.net/samsongeko/11054

 

쿠팡(Coopang)의 나스닥 상장이후 잠시 소강상태더니 다시 주요 물류/택배관련주들이 비대면 유통주들과 어우러지네요~~~ 그 로젠택배, 능력만되면 제가 인수하고 싶네~~~

https://blog.daum.net/samsongeko/11052

 

이번주부터 민족대명절 특별배송기간 설정한 택배업체들 많습니다... 제에발, 적당히들 보내시고~~~ 주요 하역 노동자들과 배송 기사님들 죽습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0164

 

 

[fn사설]노란봉투법 통과에 벌써 대혼란, 경제가 걱정된다...

하청 노조들 처우개선 요구 쏟아져...

원청 기업들 대책도 없이 전전긍긍...

 

 

노란봉투법 통과로 노동 현장에서 벌써 대혼란이 벌어지고 있다. 법 시행 시점은 앞으로 6개월 후이지만 원청기업에 대한 하청기업 노조원들의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지난 25일 전국금속노조 충남지부 현대제철비정규직지회는 국회 앞에서 원청인 현대제철에 책임 있는 교섭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법이 통과된 다음 날에 벌어진 첫 집단행동이다.

 

노란봉투법은 사용자 범위를

 

'협력업체 근로자의 근로조건에 대해 실질적·구체적으로 지배·결정할 수 있는 자'로 재정의했다. 원청과 직접 계약을 맺지 않은 하청업체도 원청에 교섭을 요구하거나 파업할 수 있는 길을 터준 것이다.

 

또 불법파업 등으로 손해가 발생했을 때 사실상 기업이 불법행위를 한 노조원 개인에게 손해배상소송을 청구할 수 없도록 한 규정도 있다.

 

현대제철 사례처럼 원청을 상대로 한 하청노조의 처우개선 요구는 전 산업으로 번지고 있다. 대기업들은 전에 없던 혼란에 전전긍긍하고 있다. 문제는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노란봉투법은 사회 분위기를 바꿔 단체협상 타결을 어렵게 한다는 분석도 나온다. 현대차 노조는 지난 25일 조합원 86.15%의 찬성으로 파업을 가결했다. 실제 파업에 들어가면 7년 만의 파업이 된다.

 

노란봉투법의 여파는 앞으로 더 지켜봐야 하겠지만 노조 천국, 파업 천지로 만들 가능성이 농후하다. 이는 기업의 정상적 운영을 어렵게 할 것이고, 국내 기업이든 외국 기업이든 한국을 떠나게 할 것이다.

 

한국에 투자하고 진출하려던 외국 기업들의 발길도 돌려세울 것이다. 결국은 한국 경제의 정체와 퇴보를 부를 수밖에 없다. 이런 결과는 법안이 논의되는 과정에서 이미 예상됐다.

 

이 법이 몰고 올 파장을 알고도 밀어붙인 정부와 여당은

 

파업으로 인해 경제가 파국적 상황에 이를 경우 마땅히 책임을 져야 한다. 나라 전체가 시위 천국이 될 것은 법안이 통과된 지 단 하루가 지난 현장의 모습을 보면 명약관화하다.

 

기업의 경영권과 노동자의 노동권은 어느 한쪽으로 기울 때 문제가 생긴다. 노동권이 너무 강하면 공장이 제대로 돌아갈 리 만무하고 기업은 문을 닫아야 할 지경에 빠질 수도 있다.

 

그래서 양자 사이에는 적절한 균형이 필요한 것이다.

 

노란봉투법은 노동자의 권리를 지나치게 강화함으로써 결과적으로 국가에 해악을 끼치게 될 것이다. 외국에도 유사한 입법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처럼 광범위하고 노조 편향적이지는 않다.

 

한번 발효된 친노조적 법은 재개정으로 과거로 되돌리기 어렵다. 이 대목이 더 뼈아프다. 시위와 파업으로 인한 혼란상이 극에 이른다면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지 벌써부터 막막하다.

 

파업의 장기화로 원청기업의 정상 운영이 어려워지면 재하청, 재재하청 기업들에 피해가 돌아갈 것이다.

 

노란봉투법은 힘이 가장 미약한 기업과 구성원에게는 되레 독이 될 수 있다. 노동계 전체로 보면 노동자에게 반드시 득이 되는 법이 아니라는 사실이 곧 드러날 것이다.

 

파이낸셜뉴스

 

 

노란봉투법 직격탄… 은행 콜센터 90% 이상 외주...

7개 은행 2307명 전원 ‘위탁 고용’

노조 “핵심 업무” 처우 개선 요구...

금융권 “은행의 중요한 과제 될 것”

 

 

최근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금융권도 일반 기업들처럼 곤혹스러워하고 있다. 시중은행 콜센터 인력의 90% 이상이 외주이기 때문이다.

 

26일 박홍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KB국민은행(945명), 카카오뱅크(918명), 토스뱅크(147명), 경남은행(81명), 수협은행(80명), 케이뱅크(71명), 전북은행(65명) 등 7개 은행 콜센터 직원 총 2307명 전원이 위탁고용 상태로 나타났다.

 

다른 은행도 사정은 비슷하다.

 

신한은행은 정규직 63명·위탁 690명(91.6%), 우리은행은 정규직 123명·위탁 717명(85.4%), 하나은행은 정규직 112명·위탁 593명(84.1%)으로, 주요 시중은행 역시 90% 가까운 인력이

 

외주 구조에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은행들은 이미 상당수 업무를 외주에 맡기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거래가 급증하면서 대출 상환과 계좌 조회, 퇴직연금 기초 상담 등 은행법상 본사가 직접 처리해야 할 ‘본질적 업무’까지 콜센터로 넘어갔다는 게 노조의 주장이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산하 든든한콜센터지부 관계자는 “콜센터가 실제로 핵심 업무를 수행해 왔고, 이를 통해 업무 처리 능력도 입증됐다”며 정당한 처우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금융사 입장에서는 비용 증가와 갈등 확대, 소비자 피해 우려가 동시에 커진다.

 

지금까지는 자회사나 콜센터 직원이 원청의 책임 범주에서 벗어나 있었지만, 앞으로는 본사와 직접 교섭할 수 있게 되면서 임금·성과급 요구가 커질 수 있다. 인원감축도 어려워질 수 있다.

 

그동안 외주에 맡겨온 업무도 제약을 받는 분위기다. 금융당국은 최근 대출 상환 등 본질적 업무를 본사가 외주로 위탁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첫 유권해석을 내렸다.

 

이에 따라 KB국민은행은 금융감독원의 개선 권고를 받고, 지난 18일부터 콜센터를 통한 대출 상환 업무를 전면 중단했다.

 

시중은행의 한 관계자는 “은행의 여러 협력사 가운데 콜센터가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크다”면서 “향후 콜센터 노조와의 관계를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은행의 중요한 과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신문 박 소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