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 - 앞으로 11일(10.2~10.12)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민족대명절 추석연휴'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인 제가 올릴께요^^
지난번 중소 여행업자인 GPMC 전복도방, 광주지역 우유 총판대리점을 운영중인 GPMC 광주도방, GS칼텍스에 다니시는 GPMC 전남도방등 호남권 3도방님이
서울특별시 마포구 도화동 가든호텔 근처 GPMC 본전 도방사무실을 예방한 적이 있습니다... 대방인 저한테도 긴급히 연락이 와 맞이하려고 간 적이 있고요...
그 당시 호남지역에 대한 새로운 정부의 인식및 성토를 3시간내내 들은 적 있고요...
GPMC 전국도방협의회장인 제주도방님과 신임 회장인 충북도방님이 배석한 가운데 호남지역에 대한 집중적인 지원을 부탁받은 적이 있네요...
본전내에에서도 호남지역 홀대론을 제기한 것이죠...

대통령실은 이재명 대통령이 경북 안동의 선영을 참배하는 모습을 6일 SNS에 공개했다.

대통령실은 이 재명 대통령과 김 혜경 여사가 고향인 경북 안동을 방문한 모습을 6일 SNS에 공개했다.

이 재명 대통령이 2025년 6월 25일 광주시민·전남도민 타운홀미팅 참석을 위해 광주공항에 도착해 전용 헬리콥터에서 내리고 있다.

이 재명 대통령이 2025년 6월25일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린 광주시민, 전남도민과 타운홀미팅에서 발언하고 있다.

무안국제공항 전경.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 이 재명 대통령께서 꾼 돈 갚았으면 그 돈을 어디에다 쓰는지는 신경끄자.. 쫌 대국정치좀 하면 안될까.. 그렇게 한가하냐... 최악의 내수 경제라고....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98
난 이 재명 대통령의 연임이나 대만식 총통제같은 19년 독재를 허용하는 헌법 개정에 찬성한다... 그러나 이게 안된다면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에서 4번 더 해먹었으면 좋겠다...
김 민석, 정 청래, 김 경수, 김 동연, 이 광재...
니들 이 재명 대통령의 영도력 제대로 배우지 않으면 강성 민주당원들은 차기 대선은 전라도에서 밀 준비가 돼있는 제2의 문 재인 전대통령의 키즈 조 국 민다... 난 이미 밀 준비가 돼 있다...
니들중 야무진 대통령감은 한 명도 안보여야....
현재 호남은 전라도 출신의 진정한 진보주의자를 찾고 있어야... 그 수도권에 주요 자식들 또한 전라도 부모들이 밀면 제2의 대안인 조 국씨가 차기 대통령이다...
그러니깐 오늘도 봐서 알겠지만 영악한 이 재명 대통령의 국정스타일 5년간내내 잘 연구한다... 난 이 양반이 하는건 120% 찬성이다... 그러므로 제2의 이 재명이 될려고 노력한다...
차기 지방선거, 총선, 대선 걱정하지말고...
철저히 배우라고 했다아...

이 재명 대통령님, 조국 전 대표는 사면하시고, 정 성호보다는 차라리 이 양반을 다시 법무부 장관에 임명하는 것도 찬성합니다.. 추 미애 법사위원장과 완벽한 한 쌍이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59
아래 한겨레21과 경향신문 기사가 최근에 제가 재독, 삼독한 기사들입니다... 전형적인 4050 진보성향의 이 재명 대통령/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하는 강성 진보주의자로서 말입니다...
사실 정당은 조국혁신당이나 기본소득당, 진보당을 지지하지 어설픈 중도 보수화되려는 더불어민주당은 판단유보중이고요... 극우 꼴통들 집합소 '국민의짐'은 관심없고요...
두 번의 내란이면 그만 역사속으로 사라졌으면 합니다...
하여튼 전 작년 12.3 비상계엄/해제 사태이후 아니 올 국가전복의 사법부 습격에 동원된 극우 2030세대들의 분노를 지금도 가장 심각한 국가문제로 보고 있는 중입니다...
이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없이는 전 대한민국은 망한다입니다... 요즘도 가장 대화를 많이 하는 친구들은 전계열사 전체임직원들중 22.3%를 차지하고 있는 2030세대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고요...
이들이 기성세대라고 표현하고 있는 40%를 차지하는 40대나 나머지 37.7%를 차지하는 5060 임직원들보다는 신경이 쓰여서리... 국가이상으로 제 기업(회사) 인사정책도 이들 2030세대 중심입니다...
이번주내내 조국혁신당 대표 사면 문제로 들썩거리네요...
집권여당관계자들과 이 재명 대통령님, 지민비조 없었으면 더불어민주당의 집권여당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대선에서 조국혁신당등 진보계열 진영의 1찍 없었으면 당신도 없었습니다...
그간 국민들은 배신과 배반을 너무나 많이 봐 왔습니다... 그러므로 각종 논란은 박통식으로 처리하는 의리를 보여주시고요... '난 여론을 의식하지 않는다.'라는 강력한 통치권을 행사하시기를 바람니다...
전 대통령을 흔드는 어떠한 반대여론도 인정 안합니다...
3대 특검을 강하게 밀어붙이고 상모질이 윤씨의 버르장머리를 고치기 위해서는 조국 전 대표는 사면하시고, 정 성호보다는 차라리 이 양반을 다시 법무부 장관에 임명하는 것도 찬성합니다...
추 미애 법사위원장과 완벽한 한 쌍이고요... 통합과 협치는 진보야당과는 합니다... 정 청래 대표말대로 내란당은 아님니다... 강성 민주당원의 한 사람으로 건의합니다...

이런 확실한 투자는 해야죠^^ 한 3개월간 빌려주는건데^^ 고석문화재단(OSCF)을 통해 현 지지율 +8%대 이상인 비조지민(?)의 조국혁신당의 "파란불꽃펀드"에 투자 지시...
https://samsongeko1.tistory.com/13259
요즘 비레정당을 '몰빵'이라는 선거캐치프래이즈를 내 건 더불어민주연합을 찍어야할지 지역구만 더불어민주당 찍고 비레정당은 9번의 조국혁신당을 찍어야할지 저도 장고중이네요^^
새로운미래나 개혁신당등은 만들 꿈도 못 꾸겠네요^^ 류 호정씨말대로 제3지대 정치는 아직은 아님니다...
조국이 이 준석, 이 낙연도 떨어뜨리고 있고 이 양반의 지민비조 전략이 제대로 먹히면서 예상대로 3월중순경에 흐름이 바뀌네요^^ 후원하길 잘했고, 상중하 모질이 윤/한/안은 대기...
https://samsongeko1.tistory.com/13229
전 지가 대가리가 아니고 이 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인정한 조 국씨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지가 대가리라고 하고 있는 이들은 전부 속아내기를 원했고요... 아직도 분위기 파악 못하고 있는 이들이 있어서리 일단 총선 압승후 전당대회에서 다시 2차 숙청을 주장해야겠네요... 차기 대선에서 이 재명을 당선시키고 대통령중임제부터 헌법을 개정하려면 말입니다... 난 대한민국에서 내각제는 반대합니다... 지난 5천년 역사에서 그 신하들이 득세하면 서민및 민초들이 각종 수탈에 힘들었고, 현군이 나오면 백성들이 태평성세를 이루는 편했다는 관점에서 이 조선조 사림화돼버린 모든 신하는 고려 현종이나 강력한 조선 영정조같은 군주아래서만 기능해야 한다는 역사관을 가지고 있고요... 어리석은 우군이나 미친 폭군은 쫓아내야하고요... 그 군주가 혼군이 되지 않도록 견제해야한다는 "고려거란전쟁"의 유 진 문하시중의 그 언급...까지는 인정하지만 군주를 지들 이권대로 흔드는 신하들은 모두 철퇴를 내려야하고요...
오늘 고석문화재단(OSCF)를 통해 조국혁신당 정당차원에서 후원지시... 이제 정당은 새진보연합(기본소득당)과 두 개고요... 정치인 후원은 이 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말고는 없고
https://samsongeko1.tistory.com/13189
선대위원장을 고사한 김 부겸씨, 정 세균씨도 경고합니다... 당신들같은 노타리들이 분위기 파악 못하고 민주당의 발목을 잡는다면 총선이후 전당대회에서 다시한번 이 재명 체제를 공고히하는 대대적인 2차 숙청을 진행해야 한다고 전 주장할 겁니다... 당 잔류를 선택한 친문 임 종석씨는 일단 인정하겠고요^^ 이 재명 대표말대로 선대위원장이라도 맡아 민주당의 총선 승리에 기여하기를 바라고요... 역적들은 국짐으로 이동했고, 주요 비명/친문들도 다 2선으로 물러나 있으라고 했습니다아이... 이게 민주당원및 주요 지지 국민들의 민심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창간 특집]무안이 요구한 1조원? "정부가 그 정도는 투자해야"
이 재명 정부, 광주·전남지역 공약 성적표 서남권 메가시티 구축...
'서남권역' 묶는 협력 사업 상당수 희석...
군공항 이전 통한 '관문공항' 속도 기대...
'사업비 마련' 관건… 정부 '통큰' 결단 必...

무등일보는 새 정부 출범과 함께 국정과제 채택을 앞두고 이재명 정부에 '광주·전남 미래 먹사니즘 이것만은'을 주제로 6차례에 걸쳐 국정과제에 반영해야 할 지역 핵심 의제를 제안했다. 이재명 정부 출범 4달이 지난 지금, 지역 핵심 의제들이 실제 국정과제에 반영되고 어느 정도 진척됐는지를 점검해 보고자 한다. 구호에 그치지 않고 지역 발전의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도록 독자와 함께 살펴보자는 취지다. 편집자주.
이 재명 대통령은 대선 공약으로 광주·전남·전북을 하나의 경제권으로 묶는 '서남권 메가시티 조성'을 공약했다.
이를 통해 광주를 중심으로 500만 경제권이 형성될 수 있다는 구상이었다. 이 구상은 단순히 도로와 철도를 개설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단일 산업·경제 권으로 묶어 자생력 있는 공동체로 탈바꿈하는 국가주도형 전략이다.
이 대통령의 서남권 메가시티 공약은 국정과제 지역공약에서 '호남권 메가시티 조성'으로 변경됐다.
그러면서 당초 서남권 메가시티 공약 사항에 있던 ▲광주 첨단 바이오헬스 클러스터 조성 ▲광주신산업선 건설 서남권 ▲초광역 협력 광역관광 개발사업 등은 자취를 감췄다.
그마저 에너지 고속도로를 제외하고는 기존에 추진하던 SOC 사업을 가져다 붙인 정도에 그쳤다.
추진 과제로 ▲호남권 에너지고속도로를 통한 에너지 경제공동체 구축 ▲첨단 바이오·헬스 클러스터 등 호남권 메가시티 지역발전 산업 육성 ▲철도 인프라 구축 ▲호남고속철 2단계 조기완공 ▲경전선 전철화 지원
▲광주대구달빛철도 ▲호남권 메가시티 고속도로(고흥-광주-전주-세종) 국가계획 반영 지원이 이름을 올렸다.
이는 서남권 메가시티가 현 정부의 국정과제이자 균형발전 전략인 '5극 3특'에 따라 다소 희미해진 데 따른 것이란 분석이다. 당초 서남권 메가시티는 광주를 중심으로 전남과 전북을 묶는 구상이었다.
그러나 '5극 3특'은 광주·전남, 전북을 명확히 분리해 발전하는 전략이다.
다만, 서남권 메가시티 조성의 핵심이자 또다른 공약 사항이었던 '서남권 관문공항' 추진에 대해서는 다소 속도가 붙었다. 국정과제에 민·군 통합 서남권 관문공항 조성이 담겼다. 추진과제로는 광주군공항 이전 지원 사업이다.
무등일보는 해당 공약이 조속히 이뤄지기 위해서는 새 정부 초기에 서남권 공동번영을 위한 테이블을 마련해야 한다(본보 6월 11일자 참고)고 제안했다.
무등일보 제안대로 이 대통령은 취임 한 달도 되지 않아 광주시와 전남도, 무안군, 정부 부처가 참여하는 '6자 TF'를 구성했다. 이 대통령은 6자 TF를 통해 임기 1년 내 결정하겠다는 의지도 비공식적으로 내비쳤다.
대통령실은 '사실상 국정과제'라고 명시했다.
다만, TF 구성한 지 3달이 지나도록 6자가 모인 공식 회의가 열리지 않았다는 점은 우려되는 대목이다. 무안군이 최근 3가지 조건을 전제로 군공항 수용을 하겠다고 의사를 밝힌 건 긍정적이다.
3가지 조건은 ▲광주 민간공항을 호남고속철도(KTX) 2단계 개통 전까지 무안국제공항으로 선 이전 ▲광주시의 1조원 규모 지원 보장 ▲국가 차원의 획기적 지원책 마련이다.
강 기정 광주시장은 대통령실 주도의 TF에서 결정된 사항을 존중하겠다는 뜻을 밝혀왔다.
김영록 전남지사 또한 "이번이 무안국제공항을 살리고 무안과 전남·광주의 미래 성장 동력을 만들 마지막 황금 같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통합 의지를 강하게 내비쳤다.
관건은 막대한 사업비 마련이다.
광주시는 1조원을 무안군에 지원하겠다고 밝혔지만, 광주시 재정 여건이 어려워지고 있어 쉽지만은 않다. 이에 서남권 관문공항 조성을 위해 정부가 과감한 투자를 결단해야 한다는 지적이 강하다.
동남권 신공항인 '가덕도 신공항'에는 최소 13조원, 최대 20조원까지도 예상되는 비용을 투입하는 정부가 서남권 관문공항 조성을 위해 그 정도는 투자해야 한다는 논리다.
김대성 전남연구원 사회정책연구실장은
"이 대통령은 취임 직후 광주군공항 이전을 위한 TF를 구성해 국가가 현안을 추진하고 있고, 여당은 호남발전특위를 구성하고 (서남권 메가시티를 위한) 예산 정책 협의를 하고 있다"면서
"현 정부와 여당이 서남권 메가시티를 만들겠다는 의지는 분명한 것 같다"고 평가했다.
다만 김 실장은 "중요한 것은 서남권 메가시티를 실현하려면 정부가 억지로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우리 내부에서 중앙 부처 핵심 사업으로 반영하기 위해 한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말했다.
서남권 메가시티의 핵심인 무안통합공항에 대한 의견을 내부에서 일치시켜야 한다는 취지다.
김 실장은 "무안이 군공항을 받는 데 1조원을 요구하고 있는데, 정부가 서남권 관문공항을 만드는 데 1조원 정도는 충분히 투자할 수 있다는 의지를 보여줘야 한다"며
"가덕도 신공항은 20조원이 넘어가는데 서남권 관문공항에 1조원을 투자하는 건 정부로서 해줘야 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무등일보 이 삼섭 기자
[창간 특집] 무안이 요구한 1조원? "정부가 그 정도는 투자해야"
내년 1월까지 무안국제공항 폐쇄 연장·상반기 개항도 장담 못해...
올해 상반기 골든타임 놓치며 여행업계 피해 수천억원대로 눈덩이...
광주관광업계, 26일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에 '임시 취항' 호소 계획...
"광주쪽 여행업계는 고사 직전이죠. 광주공항에 '국제선 임시 취항'을 건의했는데도 묵묵부답이라…. 뭔가 해볼 수도 없는 상황만 되풀이 되니, 너무 힘드네요."
광주에서 수십년 간 여행사를 운영하고 있는 K씨의 말이다. 광주·전남의 유일한 하늘길이 끊긴 지 9개월 째, 관광업계의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무안국제공항 재개항이 기한 없이 늦춰지면서다.
설상가상, 광주공항 국제선 임시 취항 목소리에 귀를 막던 정부는
지역관광업계 피해도 외면하는 모양새다. 지역관광업계가 26일 광주를 찾는 김경수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장에게 '광주공항 국제선 임시 취항'을 건의 하기로 나선 이유다.
25일 무등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국토교통부는 무안국제공항 폐쇄 기간을 내년 1월 5월로 연장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에 대한 국토부 산하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결과 발표가 12월로 연기된 데다 사고 주요 원인인 로컬라이저(둔덕) 철거가 미뤄지고 있기 때문이다.
무안국제공항 재개항 시점은 안갯속에 빠졌다. 일각에서는 연내는커녕 내년 상반기도 장담하지 못한다는 예측까지 나온다. 재개항을 위해서는 로컬라이저 철거가 이뤄져야 하지만 유가족들의 반대 목소리가 큰 상황이다.
지역 여행업계는 고사 직전이다.
광주관광협회에 따르면 무안공항 폐쇄 이후 광주·전남 여행업계 피해액이 지난 6월까지 1천억 원, 내 달에는 2천억 원이 넘을 것으로 추산했다. 호텔·운수·음식업 등 연관 사업의 연쇄 타격은 추산이 힘들 정도다.
정부가 피해를 키웠다는 지적도 나온다. 광주시와 광주관광업계는 올해 초부터 꾸준히 국토교통부에 광주공항 국제선 임시 취항을 요구했다. 지난 4월엔 광주시 부시장이 직접 국토부를 찾아 건의서를 제출하기도 했다.
그러나 국토부는 "무안국제공항 재개항 시점과 간격이 짧아 실효성이 없다"며 불허 입장을 고수했다. 국제선 취항을 위해서는 세관·출입국·검역( CIQ ) 등 시설 설치에 3~4개월 걸린다는 이유에서였다.
광주시와 여행업계는 "올해 내 무안공항 재개항을 장담할 수 없고, 재개항하더라도 안심하고 이용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며 거듭 촉구했지만, 국토부는 완강했다.
결국 국토부가 고집을 부리면서 '골든타임'을 놓쳤다는 비난을 피할 수 없게 됐다. 올해 상반기 광주공항 국제선 임시 취항을 추진했으면 이번 추석 연휴부터 가동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광주지역 'T 여행사' 대표는 "1년 안에 정상화될 수 없고, 정상화 된다고 한들 무안공항 트라우마 때문에 활성화는 어렵다고 판단했다"면서
"정부가 서둘러 국제선 임시 취항에 나서줘야 한다고 했는데도 따라와 주지를 않으니 원망스럽다"고 토로했다. 정부는 지역 여행업계를 극한으로 몰고서도 뚜렷한 지원책도 내놓지 않아 더 큰 비판을 받는다.
관광진흥개발기금 융자금 상환을 1년 유예한 게 지원책의 전부다. 광주관광협회는 26일 서구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에서 김경수 지방시대위원회장을 만나 광주공항 국제선 임시취항을 재차 건의할 계획이다.
김 위원장은 '지방이 묻고 김경수 위원장이 답한다'를 주제로
지역 청년·마을활동가·소상공인 등과 타운홀미팅을 한다. 광주관광협회 관계자는 "무안국제공항은 2026년 1월 5일까지 임시폐쇄 됐고, 재개항에 대한 구체적 계획이 명시되지 않은 상태"라며
"줄도산 위기에 처해 있는 지역 여행업계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현실적으로 광주공항 한시적 국제 부정기편 운항은 지역 관광업계를 살릴 유일한 해결책"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주·전남지역 일부 여행사 관계자들은 오는 30일 세종시 국토교통부를 찾아 무안공항의 조속한 정상화를 요구할 계획이다.
무등일보 이 삼섭 기자

李대통령, 추석 맞아 안동 선영 참배… "'모두의 대통령' 다시 마음에 새겨"

이재명 대통령은 추석 당일인 6일 취임 후 첫 명절을 맞은 가운데 경북 봉화군, 안동시를 찾아 선영을 참배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가족·친지와 함께 선영을 참배했다. 이 대통령은 대선 출마 선언 직후에도 봉화군에 있는 선친 묘소를 찾은 바 있다.
이 대통령은 성묫길에서 만난 고향마을 주민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추석 덕담을 하기도 했다고 대통령실은 전했다. 이 대통령은 페이스북을 통해 "고향을 찾아 선영에 인사를 드렸다"며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는 다짐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겼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부슬비에 버무려진 산내음이 싱그럽고 달큰하게 느껴진다"며 "'결실의 계절' 가을이 무르익는다는 뜻이겠다"고도 했다.
이어 "오늘만큼은 우리 국민 모두 풍성하고 행복 넘치는 날이 되면 좋겠다"고 밝혔다.
경북도민일보 손 경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