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 - 앞으로 11일(10.2~10.12)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민족대명절 추석연휴'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인 제가 올릴께요^^
이 "쇼 미더 머니"는 연휴도 없습니다...
추석제사고 나발이고 서학개미들은 매일 미장에 투자하느라고 정신없고요... 하여튼 글로벌 증시가 과잉 유동성으로 난리네요... 금값, 비트코인, 주가가 동시에 오르는 "비이성적 과열"의 투기 광풍이 불고 있다고요...
각국의 재정적자도 게무시에... 미국발 관세전쟁에 입도선매한 주요 글로벌 제품/서비스의 실적은 거의 마무리되고 이제 본격적인 인플레이션 상황이고만, 여기에다 추가 금리인하를 한다고...?? 꼭지에서 안물릴 자신이 있는 사람만 베팅합니다...
이 광풍 한번 만약 꺽이면 1/3까지 폭락합니다...
그것도 1주일내내 말입니다... 1/3분의 되돌림후에 다시한번 1/3 재폭락한다는 시나리오를 가지고 있습니다... 꼭지에서 정확히 반토막... 연말 장세 조감도입니다... 아님 "인공지능(AI) 거품론"의 확인후 2026년도 장세 조감도일수도...
지금은 씨도 안먹히겠네요^^
다들 여의도 증시 개장하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전국민 마음이 읽혀지는 추석연휴중입니다... 금요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 향방만이 관심사인 "추석밥상 민심" 시즌2 이야기고요^^ 지난주 금요일부터 5일간 휴장에요...
내일도 휴장, 모레도 휴장, 금요일에나 개장...








정치권이 이야기하는 "추석 밥상 민심" 잡기?? 현재 전국민은 오픈AI와 연결된 삼성전자의 30만원, SK하이닉스 120만원 돌파말고는 아무 관심이 없다. 국짐, 알아들었냐...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18
영화 "제리 맥콰이어"의 쿠바 구딩 주니어 그 흑인이
주인공 톰 크루즈를 향해 외치던 명대사
"쇼 미더 머니"라고...
현재 양키코쟁이 개새끼들도 우리한테
원하는 건 동맹이 아니고 돈이고...
금값이 3900달러를 돌파하고 비트코인이 12만5천달러를 돌파하고 있고만 대한민국 경제/산업/금융을 근본부터 맛탱이 보내고 있는 정치권 주요 율사들의 정치적 논쟁에 국민들은 관심이 없다고...
구금사태이후 월가 투자를 포기한 내 관심사도 이곳이다... 현재 엔비디아/테슬라로는 돈안벌고 있지만서리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해외파트 해외주식 1팀(중국등 주요 아시아 증시), 해외주식 2팀(주요 유로 증시)도 노나고 있지만, GI 자산운용본부내 대체투자과가 떼돈을 벌고 있는 중이다...
금 현물, 비트코인/이더리움, 주요 스테이블 코인과 잡코인으로 말이다...

GI 해외주식 1팀(중국등 주요 아시아 증시담당)장이 대만의 TSMC와 폭스콘으로 대박중인데, 전 대선이후 삼성전자 30만원과 SK하이닉스 120만원 돌파한다고 했습니다아이...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11
지난주 금요일에 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오늘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장을 불러내 오전에 개장하자마자 재매집 했습니다... 10일간의 불확실성 견디어 보려고요^^
명절(구정/추석, 특히 이번 추석)에는
주식 안들고 가는데 말입니다...
양시장에서 외인/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개인투자가들만 순매도하는 날에 말입니다... 이 재명 대통령과 집권여당이 2차에 걸친 "민생회복지원금"도 지급했지만
두 기업 주가의 폭급등이 진정한 을사년 추석선물이네요^^
암튼 이 재명 대통령님, 지지율도 신경쓰지마시고, 3대 특검도 집권여당에게 맡기고 주요 중상위층, 중도(중산)층, 중하위층내지 서민들까지 전국적 "자산효과"의 큰 그림 그리시고요...
한가지 걱정되는 것은 대형주 주도의 지수 상승 장세에 중견이하 중소형주의 소외... 현재 갈수록 코스닥(KOSDAQ) '포모(FOMO)현상이 심해지고 있는 중이라고요...
코스닥(KOSDAQ)은 반도체보다는 제약/바이오(Bio)주와 2차전지/전기차이 아직은 중심이라서리... 집권 초반이니 반도체 중심의 대형주 장세 주도 필요악으로 인정...
집권 후반되면 코스닥도 따라붙겠죠^^ 뭐...
하여튼 삼전은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메모리(HBM)라는 달콤한 현실에 안주하지말고 파운드리의 절대적 강자 대만의 TSMC를 따라잡아야 한다. 이 재용이부터 삼성전자...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09
경영진들도 NAVER/카카오 두 경영자이상으로 마음에 들지 않네요... 그나마 최 태원이는 잘하고 있는 중이고요...
민족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있고...
보통 이 시간대면 월가동향을 살피는 야근(22:30~01:30)과 동시에 주요 경제 일간지 조간면을 인터넷 셔핑으로 살피는데, 아래 두 기사가 코를 자극하네요... 어째 다 남의 나라 이야기같은지...
전 국내 "산업 공동화"가 걱정입니다...
민생회복지원금으로 내수를 살리려고 총력을 기울이는 이 재명 정부와 달리 주요 글로벌을 휘젖고 다니고 있는 미국의 엔비디아 젠슨 황 회장이나 대만의 TSMC 웨이저자 회장등
대만인들이 조선인들을 능가하고 있는 소식 말입니다...
대만은 내수와 수출이 균형잡혀 있네요...
GI 해외주식 1팀(중국등 주요 아시아 증시담당)장이 대만의 TSMC와 폭스콘으로 대박중인데, 전 삼성전자 30만원과 SK하이닉스 120만원을 보고 싶다고요...
시진핑과 트럼프가 경주에서 만나 글로벌 관세전쟁을 끝내고, 일방적 한미 FTA의 파기후 벌어진 작금의 이 사태를 해결하는 이 재명 대통령과도 "한미관세협상"을 끝냈으면 하는데...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08
가능할런지 모르겠다...
일단 시진핑은 오지 않는다는 뉴스들이 들리네... 그럼 또라이 트럼프도 올 일이 없다는 이야기인데, 이 재명 대통령과 트럼프하고는 안 맞을거 같다...
판문점을 거처 미국 대통령 사상 최초로 북한을 올라간 트럼프가 그나마 문 재인 전 대통령하고는 그런대로 맞았는데 말이다... 둘 다 진보계열 대통령인데 극과 극이네...
둘이 안맞는다. 5년내내 신경전이 대단할듯요...
현대차와 LG엔솔 조지아공장에서 조선인들 수백명이 구금되었을때부터 이 재명 대통령은 트럼프를 상모질이 윤씨이상으로 대하고 있고 뒤끝이 있는 이 양반의 대미정책에 강경 기류가
보이고 있다는 것까지만 언급한다...

"많으면 100만원도 벌어요"… 밤잠 잊은 개미들 몰려가더니...
지난해 추석 연휴 美 주식 거래대금 6조원 넘어...

"적으면 10만원, 많으면 100만원씩 수익을 보니 자꾸만 주식창을 들여다보게 됩니다."
30대 직장인 A 씨는 연휴 기간 미국 주식 거래창을 수시로 드나들고 있다. 그가 최근 매수한 알리바바의 수익률이 20%를 웃돌면서 짭짤한 수익을 내고 있어서다.
그는
"미국 주식은 늦은 밤부터 새벽까지만 매매가 가능해 그동안 평일에 비몽사몽 잠결에 투자하는 경우가 많았다"며 "추석 연휴에는 출근해야 하는 부담이 없이 또렷한 정신으로 매매를 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올해도 추석 연휴기간 서학개미들의 공격적인 투자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주식시장이 오는 9일까지 5거래일간 휴장에 돌입하면서 이들의 관심이 해외 주식으로 쏠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 추석기간 美주식 거래액 '6조'
6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해 추석 연휴 기간(2024년 9월16~18일) 3거래일 사이 미국 주식 거래대금(매수+매도)이 44억4054만달러(약 6조2000억원)에 달했다.
2023년과 2022년 추석 연휴 기간에는 각각 15억1436만달러(약 2조1300억원), 16억7783만달러(약 2조3600억원)로 집계됐다. 지난해 거래 규모는 예년보다 약 3배(178%) 가까이 급증한 것이다.
지난해 미국 주식시장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등
활황세를 보이자 추석 연휴에서 적극적으로 매매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올해도 미국 금리인하, 인공지능(AI) 업황 기대 등으로 연휴 기간 미국 주식 투자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증시는 최근 정부의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에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달 미국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인하한 데다 3분기 실적 시즌을 계기로 유동성이 유입되는 분위기다.
AI 관련주에 대한 우호적 투자 심리도 기대를 키우고 있다.
오 한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 정부의 셧다운과 고용 둔화가 미국 증시에 큰 영향을 주지 않고 있다"며 "최근 순환매 장세가 빠르게 전개되고 있어 시장을 주도하는 테마를 빠르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대형주 중에서는 엔비디아와 팰런티어가 주도권을 다시 확보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며 "로봇, 코인, 우주항공 테마 역시 주목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 관심 떨어진 TSLL, 수익률 42%...
서학개미들은 올해도 미국 주식을 적극적으로 매수하고 있다. 이들이 올해(연초~9월말)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서클로 나타났다. 올해 사들인 금액이 무려 1조2400억원(8억8268만달러)에 달한다.
정부가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에 나선 데다 네이버 등 국내 빅테크 기업들 역시 이 시장에 뛰어들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서클의 국내투자자 평균 수익률은 -22.89%를 기록 중이다. 지난 6월 상장한 서클은 같은달 말 240달러대까지 뛰었다. 공모가 31달러 대비 7배(674.19%) 폭등하다가 최근 고점 대비 급락한 상태다.
주가가 주춤하면서 전반적인 수익률을 끌어내린 것으로 보인다. 순매수 2위는 유나이티드헬스(8억7467만달러)였다. 미국 최대 의료보험사로 올해 주가가 내리막을 타고 있다.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해서웨이가 최근 이 회사의 주식을 매수했다는 소식으로 투자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 투자자들이 저점 매수할 타이밍이라고 판단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 종목의 수익률은 11.08%로 나타났다. 순매수 3위는 미국 대표 배당성장형 ETF ‘슈와브 US 디비던드 에쿼티’(SCHD)로 집계됐다.
순매수 규모는 8억2569만달러다. SCHD는 에너지주, 헬스케어주 등 배당성향이 높은 가치주를 주로 담고 있어 주가 방어력이 높은 편이다. 최근 수익률은 부진하지만 장기적인 투자 목적으로 관심을 받은 것으로 관측된다.
김 남호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글로벌ETF운용본부장은 지난 2일 유튜브 웹세미나에서 2분기 SCHD 분배금이 전년 대비 감소했지만, 연간 분배금은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배당주는 투자자가 은퇴 시점까지 꾸준하게 적립식으로 모아가는 상품"이라며 "분배금 수익뿐만 아니라, 주가 변동에 따른 시세 차익까지 누릴 수 있다"고 했다.
순매수 4위는 비트마인(8억295만달러)이다. 비트코인 채굴사업을 운영하던 비트마인은 지난 6월 말 이더리움을 매집하겠다고 선언하면서 투자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비트마인은 연초 0.35달러에 불과했으나 지난 7월 135달러까지 폭등했다. 무려 380배 이상 뛰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순매수 5위는 ‘디렉시온 데일리 테슬라 불 2X’(TSLL)으로 7억3621만달러의 순매수 규모를 기록했다. 이 상장지수펀드(ETF)는 테슬라의 하루 수익률을 두 배 추종한다.
TSLL은 올해 1~7월 순매수 1위에 올랐던 종목이다. 테슬라 주식 선호도가 떨어지면서 순위권에서 밀린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최근 반등세를 보이며 수익률은 41.66%에 달했다.
이밖에 지난달 순매수액이 높았던 종목으로는 비트마인(1위), 아이리스 에너지(2위), 오라클(3위), '2X 이더리움’(ETHU) 등으로 나타났다.
아이리스 에너지는 수력,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를 비트코인 채굴 사업에 활용하고 있다. AI 클라우드로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 오라클은 최근 오픈AI와 약 3000억달러(약 410조원) 규모의 클라우드 컴퓨팅 계약등이
호재로 작용하면서 주가가 뛰고 있다.
한국경제 조 아라 기자

美 장외시장 뛰어들었다가… 상폐·거래정지 '쪽박'

“폭락하길래 주워서 팔려고 했는데 바로 상폐(상장폐지)됐네요.”
미국 나스닥시장에서 스트리밍 플랫폼 ‘치킨수프포더솔엔터테인먼트’를 매수한 한 국내 투자자의 말이다. 이 회사는 작년 7월 파산을 신청했고, 주가는 한때 주당 46달러에서 0.1달러까지 폭락한 뒤 상장폐지됐다.
소화기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던
‘9미터스바이오파마’ 역시 같은 길을 걸었다. 인체 소화기관 길이에서 이름을 딴 이 회사는 시가총액이 2억달러(약 3000억원)에 달했으나 신약 개발 실패가 이어지며 결국 2023년 장외시장(OTC)으로 쫓겨났다.
뒤늦게 파산 소식을 접한 국내 투자자들은 매도 타이밍을 놓쳐 투자금을 모두 날렸다. 최근 해외 중소형 종목에 투자하는 서학개미가 늘고 있지만 손실 사례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고객이 보유한 해외 종목 1만5000개 중 OTC 종목은 576개(3.8%)였다.
이 가운데 344개는 99% 이상 손실을 기록했다. 나스닥이나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주가가 1달러 아래로 떨어져 퇴출된 후 OTC로 옮겨간 종목이 대부분이다. 상장폐지된 종목도 139개에 달했다.
최근 미국 기술주 중심의 상승장에서 소외된 일부 투자자가 고수익을 노리고 바이오, 신재생에너지 분야 OTC 종목에 과감하게 뛰어드는 경향도 나타나고 있다. 문제는 OTC 시장의 불투명성이다.
대표적 OTC 시장인 핑크시트와 그레이마켓에서 거래되는 종목은 회계감사나 실적 발표 의무가 없다.
거래량도 적고 실시간 호가 정보가 제공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깜깜이 투자’ 위험이 크다. 이런 이유로 국내에서는 일부 증권사에서만 제한적으로 OTC 종목 거래가 가능하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OTC 종목은 투자자 보호 장치가 거의 없고, 정보 비대칭과 유동성 부족으로 주가 변동성도 크다”며 “신중히 접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국경제 전 예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