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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이건 뭐... 전국민이 모레 개장만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삼성전자 10만원 돌파가 내일 바로 가능할수도 있다는 분위기인데, 새벽 월가는 하락세/오늘밤 다시 봐야하고...

b.s - 앞으로 11일(10.2~10.12)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민족대명절 추석연휴'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인 제가 올릴께요^^

 

한 10일간의 긴 추석연휴를 마무리하면서 저도 코스피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의 주가 향방이 궁금하지만서리 더 관심이 있는 것은 명절연휴후

 

코스닥(KOSDAQ) 주요 반도체 소부장이나 금리인하 효과가 예상되는 제약/바이오주 동향이 더 궁금합니다...

 

여기에다가 지난달내내 소강상태였던 신규 상장 공모주 동향이나 뜰 중견이하 강소(벤처)기업들이나 중소형주들 부침 상황이 더 궁금하네요...

 

지수 방향은 대형주로 보돼, 주요 투자수익률 제고는 중소형주로 하는지라 말입니다... 일단 반도체 소부장을 집중적으로 봐야할꺼 같기는한데 말입니다...

 

지난주 목요일에도 덕산하이메탈, 원익홀딩스, 제주반도체등 주요 반도체 장비주들이 폭(급)등해가지고서리... 모레 일단은 개장은 하고요... 주말까지 월가 동향도 좀 봐야겠네요^^

 

 

올해 기업공개(IPO) 시장 살아나는 가운데 현대자산운용 유니콘 포스트IPO 액티브 ETF(?)가 높은 초과 수익률로 주목 받는다.

 

 

긴 연휴 휴장을 보내고 있는 여의도와는 달리, 극우 정권에 출현에 폭등하는 일본 증시에 지난주는 국내 두 반도체 회사를 폭등시킨 오픈AI가 어제는 AMD를 폭등시키지를 않나...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26

 

이 "쇼 미더 머니"는 연휴도 없습니다...

 

추석제사고 나발이고 서학개미들은 매일 미장에 투자하느라고 정신없고요... 하여튼 글로벌 증시가 과잉 유동성으로 난리네요... 금값, 비트코인, 주가가 동시에 오르는 "비이성적 과열"의 투기 광풍이 불고 있다고요...

 

각국의 재정적자도 게무시에...

 

미국발 관세전쟁에 입도선매한 주요 글로벌 제품/서비스의 실적은 거의 마무리되고 이제 본격적인 인플레이션 상황이고만, 여기에다 추가 금리인하를 한다고...?? 꼭지에서 안물릴 자신이 있는 사람만 베팅합니다...

 

이 광풍 한번 만약 꺽이면 1/3까지 폭락합니다...

 

그것도 1주일내내 말입니다... 1/3분의 되돌림후에 다시한번 1/3 재폭락한다는 시나리오를 가지고 있습니다... 꼭지에서 정확히 반토막... 연말 장세 조감도입니다...

 

아님 "인공지능(AI) 거품론"의 확인후 2026년도 장세 조감도일수도... 지금은 씨도 안먹히겠네요^^

 

다들 여의도 증시 개장하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전국민 마음이 읽혀지는 추석연휴중입니다... 금요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 향방만이 관심사인 "추석밥상 민심" 시즌2 이야기고요^^ 지난주 금요일부터 5일간 휴장에요...

 

내일도 휴장, 모레도 휴장, 금요일에나 개장...

 

정치권이 이야기하는 "추석 밥상 민심" 잡기?? 현재 전국민은 오픈AI와 연결된 삼성전자의 30만원, SK하이닉스 120만원 돌파말고는 아무 관심이 없다. 국짐, 알아들었냐...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18

 

영화 "제리 맥콰이어"의 쿠바 구딩 주니어 그 흑인이

주인공 톰 크루즈를 향해 외치던 명대사

 

"쇼 미더 머니"라고...

 

현재 양키코쟁이 개새끼들도 우리한테

원하는 건 동맹이 아니고 돈이고...

 

금값이 3900달러를 돌파하고 비트코인이 12만5천달러를 돌파하고 있고만 대한민국 경제/산업/금융을 근본부터 맛탱이 보내고 있는 정치권 주요 율사들의 정치적 논쟁에 국민들은 관심이 없다고...

 

구금사태이후 월가 투자를 포기한 내 관심사도 이곳이다... 현재 엔비디아/테슬라로는 돈안벌고 있지만서리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해외파트 해외주식 1팀(중국등 주요 아시아 증시), 해외주식 2팀(주요 유로 증시)도 노나고 있지만, GI 자산운용본부내 대체투자과가 떼돈을 벌고 있는 중이다...

 

금 현물, 비트코인/이더리움, 주요 스테이블 코인과 잡코인으로 말이다...

 

 

[AI 프리즘*글로벌 투자자 뉴스]

외국인 3.1조 원 역대 최대 매수... “코스피 3500p 돌파”

외국인 3.1조 원 역대 최대 매수... SK하이닉스 40만 원·삼성 9만 원 돌파...

코스피 3400p→3500p 보름만에... 시총 2922조원 사상 최대 기록...

오픈AI, 삼성 평택사업장 방문... 월 90만장 웨이퍼 공급 계획 구체화...

 

 

[주요 이슈 브리핑]

 

외국인 역대급 매수

 

코스피가 최근 한 달 사이 급상승한 데는 외국인이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를 중심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3조 1396억 원을 순매수한 영향이 컸다.

 

오픈AI와의 협력 기대감과 반도체 업황이

 

예상보다 강력한 슈퍼사이클에 진입할 것이라는 관측이 더해지며 SK하이닉스는 장중 40만 4500원, 삼성전자는 9만 300원을 기록했고, 소재·부품·장비 종목들도 6~14%대 강세를 보였다.

 

사상 최고치 경신

 

코스피가 3400선을 넘어선 지 불과 보름 만에 3500 고지를 돌파하며 전 거래일보다 93.38포인트(2.70%) 오른 3549.21로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장중 3565.96까지 치솟았으며 시가총액은 2922조 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고, 이재명 대통령은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3500선을 돌파했다며 이 추세가 쉽게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스타게이트 협력 본격화...

 

삼성전자가 오픈AI의 역사상 최대 규모 AI 인프라사업인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반도체를 공급하는 협력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이 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샘 올트먼 오픈AI CEO가 협업을 공식 발표한 직후 오픈AI 주요 인사 6명이 평택사업장을 방문해 월 90만 장 규모의 웨이퍼 공급 계획을 논의했으며,

 

노무라증권은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36만 원에서 54만 원으로, 삼성전자는 8만 4000원에서 12만 3000원으로 대폭 상향했다.

 

[글로벌 투자자 관심 뉴스]

 

1. 외국인 3.1조 쓸어담으며 역대 최대... 장중 ‘9만 전자·40만 닉스’ 터치...

 

- 핵심 요약: 코스피가 최근 한 달 사이 급상승한 데는 외국인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3조 1396억 원을 순매수한 영향이 컸다.

 

이는 직전 최대 규모였던 지난해 1월 11일 2조 2962억 원을 훌쩍 뛰어넘는 수치로, 개미들이 3조 1396억 원어치를 매도한 것과는 정반대 행보다.

 

오픈AI와의 협력 기대감과 반도체 업황이 예상보다 강력한 슈퍼사이클에 진입할 것이라는 관측이 더해지며 SK하이닉스는 장중 40만 4500원, 삼성전자는 9만 300원을 기록했다.

 

이 종형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코스피 시가총액의 4분의 1을 차지하는 두 종목이 크게 오르면서 지수 전체 상승을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가 가파르게 확대되면서

 

서버용 D램, 낸드 수요가 유례없는 동반 호황을 맞았고, 한미반도체·미래반도체·제주반도체 등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종목들도 6~14%대 강세를 보였다.

 

2. 코스피, 반도체 업고 질주... 사상 첫 3500p 돌파...

 

- 핵심 요약: 코스피가 3400선을 넘어선 지 불과 보름 만에 3500 고지를 돌파하며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93.38포인트(2.70%) 오른 3549.21로 거래를 마쳤으며, 장중 3565.96까지 치솟았고 시가총액은 2922조 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올해 들어 코스피 누적 상승률은 48%에 달하며, 코스닥지수도 전장 대비 8.91포인트(1.05%) 오른 854.25에 장을 마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3500선을 돌파했다며

 

이 추세가 쉽게 바뀌지 않을 것 같다고 언급했다.

 

외국인은 원·달러 환율이 1400원대 높은 수준임에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각각 1조 7141억 원, 2456억 원어치 순매수했으며, 시장에서는 연휴 이후에도 우상향 흐름을 이어가

 

이달 중 3700선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3. 이재용-올트먼 ‘스타게이트 동맹’ 급물살... 오픈AI, 세계 최대 삼성 평택사업장 찾았다...

 

- 핵심 요약: 삼성전자가 오픈AI의 역사상 최대 규모 인공지능(AI) 인프라사업인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반도체를 공급하는 협력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협업을 공식 발표한 직후 오픈AI 주요 인사 6명이 평택사업장을 방문해 구체적인 반도체 공급 일정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오픈AI 인사들은 평택사업장에서 고대역폭메모리(HBM), GDDR, 대용량 D램, 솔리드스테이트디스크(SSD) 등 AI 산업 전 과정에 필요한 다양한 반도체 제품들을 확인하며

 

삼성의 차세대 기술력에 큰 관심과 높은 신뢰를 표명했다.

 

삼성전자와 오픈AI는 전날 월 90만 장 규모의 웨이퍼가 필요한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반도체를 공급하는 의향서(LOI)를 체결했으며, 이번 방문으로 구체적인 공급 일정이 논의될 전망이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는 올해 기준 삼성의 D램 웨이퍼 생산량 중 평택 캠퍼스 비중이 49%, 내년에는 53%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글로벌 투자자 참고 뉴스]

 

4. 금산분리 완화 급물살... CVC부터 푼다...

 

- 핵심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금산분리 완화를 시사한 가운데 정부가 기업형 벤처캐피털(CVC)에 대한 규제 완화에 착수했다.

 

정부는 CVC의 외부 자금 조달 한도를 현행 40%에서 50%로 10%포인트 높이고 전체 펀드 중 해외투자 비중도 20%에서 30%로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금산분리는 산업자본과 금융자본을 분리하는 규제로 1982년 도입됐으며, 2021년 대기업 지주회사가 CVC를 설립해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것이 예외적으로 허용됐다.

 

다만 현재 CVC는 지주회사의 100% 자회사여야 하고 차입금도 자기자본의 200%로 제한되며 외부 자금 조달도 총출자액의 40%까지만 가능해 대부분 수백억 원 규모의 소규모 투자만 가능한 구조다.

 

정부는 CVC가 총수 일가 지분 보유 기업 및 계열사에는 투자할 수 없도록 한 조항은 당분간 유지하되, 사회적 논란이 될 수 있는 문제는 일단 빠르게 풀 수 있는 규제부터 해소하겠다는 전략으로 보인다.

 

5. EU, 수입산 철강에 50% 관세... 韓 기업도 영향권...

 

- 핵심 요약: 유럽연합(EU)이 수입산 철강 관세율을 50%로 올리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EU 행정부 격인 집행위원회는 철강 수입 쿼터(할당량)를 절반 수준으로 줄이고 할당량을 초과하는 물량에 대해 50%의 관세율을 매기는 안을 검토 중이며,

 

이달 7일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하는 철강 부문 새 정책 패키지를 발표할 계획이다. 해당 정책은 2018년부터 도널드 트럼프 1기 행정부의 철강 관세에 대응해 도입된 EU 세이프가드를 대체하게 될 전망으로,

 

세이프가드는 국가별 할당량 수준까지는 무관세로 수입하되 초과 물량에 대해서는 25% 관세를 부과하는 제도다.

 

EU의 이번 결정은 중국산 철강 과잉 공급으로부터 자국 철강 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되며, 미국과의 후속 협상에서 유럽산 철강 관세율 인하를 끌어내기 위한 지렛대로 활용할 가능성도 거론된다.

 

조치가 현실화하면 한국산도 직접 영향권에 들게 되며, 지난 4월에도 EU가 철강 세이프가드 물량을 일부 줄이면서 한국산 쿼터가 최대 14% 감소했다.

 

[자주 묻는 질문]

 

Q. 코스피가 3500선을 돌파한 이후에도 투자 기회가 있을까요?

 

A. 반도체 슈퍼사이클과 글로벌 협력 확대로 추가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코스피는 3400선을 넘어선 지 불과 보름 만에 3500선을 돌파했으며, 글로벌 투자은행들은 주요 반도체 기업의 목표주가를 대폭 상향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이 추세가 쉽게 바뀌지 않을 것이라 언급했고, 시장에서는 이달 중 3700선 돌파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다만 개인 투자자들의 대규모 차익 실현이 이어지고 있어 단기 변동성에 대비한 분산 투자 전략이 필요합니다.

 

Q. 오픈AI와 삼성전자의 협력이 투자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요?

 

A. AI 인프라 수요 급증으로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의 투자 기회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오픈AI가 평택사업장을 방문해 월 90만 장 규모의 웨이퍼 공급 계획을 논의하며 협력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AI 인프라 투자가 가파르게 확대되면서 서버용 D램과 낸드 수요가 동반 호황을 맞았고, 소재·부품·장비 업체들도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반도체 대장주뿐 아니라 관련 소부장, 전력 인프라, 데이터센터 건축 장비 업체로 수혜가 확대될 가능성이 큽니다.

 

Q. 일본 총리 교체와 EU 철강 관세 강화가 동아시아 투자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A. 정책 변화에 따른 섹터별 영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일본에서는 고이즈미 신지로가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긴축 기조와 금리 인상 지지 입장을 보이고 있어, 금융 섹터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한편 EU가 철강 수입 쿼터를 절반으로 줄이고 50% 관세 부과를 검토하고 있어 한국 철강 업체들의 수출 감소 리스크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4월에도 한국산 쿼터가 최대 14% 감소한 바 있어, 철강 섹터에 대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글로벌 투자자 핵심 체크포인트]

 

✓ 외국인 매수세 지속: 역대 최대 규모 3조 1396억 원 순매수, 반도체 중심 강세 지속

✓ 반도체 목표가 상향: 노무라증권 SK하이닉스 54만 원·삼성전자 12만 3000원으로 상향

✓ 스타게이트 협력 본격화: 오픈AI 평택사업장 방문, 월 90만 장 웨이퍼 공급 계획 논의

✓ 금산분리 규제 완화: CVC 외부 자금 조달 한도 40%→50%, 해외투자 비중 20%→30% 확대

✓ EU 철강 관세 강화: 수입 쿼터 절반 축소, 초과 물량 50% 관세 부과 검토

 

[키워드 TOP 5]

 

코스피 3500, 반도체 슈퍼사이클,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외국인 매수, 금산분리 완화, EU 철강 관세, AI PRISM, AI 프리즘

 

서울경제 우 승호 기자

 

 

추석 연휴 끝나면 '언박싱' 공모주는… 심사승인 종목 뜯어보기...

 

 

한국거래소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한 기업들이 추석 연휴 뒤 '언박싱'을 준비한다. 증권신고서를 제출해 기업 가치를 본격적으로 평가받는 국면에 돌입하는 것이다.

 

8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예심 청구일이 이른 순으로 ▲이지스 ▲아크릴 ▲테라뷰 ▲페스카로 ▲쿼드메디슨 ▲세미파이브 등이 승인을 받고 신고서 제출을 준비 중이다.

 

NH투자증권과 손잡은 이지스는 3D 지리정보시스템(GIS)인 디지털 어스 플랫폼을 만든다. 현실과 같은 디지털 환경을 구축하는 플랫폼이다.

 

아크릴은 AI 전환(AX) 사업을 영위한다. 플랫폼 조나단으로 AI 데이터센터 운영 효율을 높이고 산업 적용성을 키운다는 설명이다. 주관사는 신한투자증권이다.

 

테라뷰는 검사장비와 솔루션을 보유했다.

 

엑스레이와 초음파 등 기존 검사 방식을 보완·대체할 수 있는 테라헤르츠 기술이 핵심이다. 테라뷰는 반도체와 2차전지, 자동차 등에 적용하는 초정밀 검사장비까지 사업을 확장했다. 주관사는 삼성증권이다.

 

페스카로는 미래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솔루션 기업이다. 자동차 전장시스템 전문가와 화이트해커 출신 인력이 주축으로 차량 통합보안 플랫폼을 만든다.

 

NH투자증권이 대표 주관하고 한화투자증권이 공동 주관으로 참여했다.

 

쿼드메디슨은 마이크로니들 기반 의약품 전달 플랫폼을 개발해온 기업이다. 피부를 통해 의약품을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차세대 기술이다.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

 

세미파이브는 AI 맞춤형 반도체(ASIC) 기업이다. 팹리스와 디바이스 세트업체(OEM) 등을 대상으로 ASIC 솔루션을 제공한다. 주관사는 삼성증권과 UBS증권이다.

 

머니S 안 효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