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 - 앞으로 11일(10.2~10.12)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민족대명절 추석연휴'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인 제가 올릴께요^^
그 당시 중국인들을 중심으로 조선인등 아시아 주요 민초들이 생체실험의 대상자가 됐으며 이곳에서 발견된 인간 신체에 대한 이해도가 일본 의학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했음을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기초연구 바탕이 됐다고 말이다.

이번까지 아무튼 일본에서만 6번째 생리의학상이다...
전국민들이 의사/치과/피부미용에 관계되는 업에 종사하는 자녀들을 배출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제약/바이오(Bio) 산업이 발전하려면 아무튼 이 기초연구에 대한 30년/100년 계획이 필요하며 이것없이는 우리는
서구및 일본을 결코 이길 수 없다는 생각이고... 피부미용과 임플란트, 화장품까지는 가능하겠네...
난 반도체에서의 3000억불 수출탑보다는 제약/바이오(Bio)의 한류에 의한 전세계적 지배... 팍스 코리나(Pax Corena)를 문화(예술)이상으로 원한다... 내 생애안에서는 보기 힘들겠지... 통일 이상으로...

中 영화 ‘731’ 개봉 등 항일 영화·드라마 봇물… 전승 80년 분위기 ↑
난징대학살 ‘난징사진관’·731부대 생체 실험 ‘731’ 등 영화 제작...
관영 CCTV “진실 잊지말고, 역사 분명히 기억해야”
중국은 올해 항일 승전 및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 80주년을 맞아
다음달 3일 톈안먼 광장에서 대규모 군사 퍼레이드를 벌인다. 전승절 행사를 한 달 앞둔 중국은 3일 일본군 731부대의 생체실험을 고발하는 영화 ‘731’을 다음달 18일 개봉한다고 발표했다.
이날은 만주 사변이 일어난 날로 일본의 중국 침략 신호탄을 쏘아올린 날이다. 당초 지난달 31일 개봉 예정일을 옮긴 것도 ‘항일’의 의미가 있는 날을 선택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전국 각지에서 기념행사가 펼쳐질 예정인 가운데 다양한 영화와 TV 프로그램도 방영될 예정이다. 다큐멘터리 ‘산천의 증인’과 ‘승전 1945’는 14년간의 항일전쟁을 파노라마처럼 보여준다.
‘풍조’ ‘우리의 강산’ ‘팀으로의 귀환’ 등의 TV 드라마가 방영될 예정이며
영화 ‘난징사진관’과 ‘둥지(東極)섬’은 이미 개봉했다. ‘난징사진관’은 1937년 12월 13일부터 이듬해 2월까지 약 6주간 난징에서 약 30만 명을 살해한 사건으로 난징에는 ‘난징대도살’ 기념관이 있다.
영화는 대학살 시기 피난소가 된 한 사진관에서 평범한 사람들이 일제 학살을 입증할 사진을 확보하고 이를 보존하기로 하는 내용이다.
둥지섬은 제2차 세계대전 시기 중국 어부들이 목숨을 걸고 영국군 전쟁 포로를 구하는 내용을 담았다. ‘731’의 일본군 731부대는 하얼빈에 부대를 설치하고 ‘방역 및 급수’라는 이름하에 생체 실험을 자행했다.
적어도 1만 3000명이 박테리아 감염, 생체실험, 동상실험 및 기타 잔혹행위로 인해 사망했다. 관영 중앙(CC)TV는 SNS에서 “진상을 잊지 말고, 역사를 똑바로 기억하자”며 영화 개봉 사실을 알렸다.
신화통신도 “1936년 일본 군국주의자들이 하얼빈에서 비밀리에 6.1㎢ 구역을 정하고 세계 최대 규모의 세균전 기지를 만들었다”며 “인체 생체 실험부터 세균무기 연구개발까지 완전한 범죄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자오린산 감독은 영화 제작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자신의 재산을 저당잡고 11년 동안 국경을 넘나들며 증거 수집에 매진했고, 배우 장우와 왕즈원 등은 노개런티로 출연했다고 중국 언론은 소개했다.
뉴시스 구 자룡 기자


2025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한 미국 생물학자 매리 브런코(왼쪽)와 프레드 램스델(가운데), 일본 생물학자 사카구치 시몬.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 사카구치 시몬 오사카대 명예교수.

메리 E 브렁코 노벨 생리의학상 공동 수상자가 감격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우린 양키 코쟁이들의 '기초과학'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 수출 3위(1위 인도, 2위 중국에 이어...)국이고, 뭐 인구수당 비율로는 1위고... 이 휘소 박사가 생각나서 올리는.
https://samsongeko1.tistory.com/13878
13위인 일본 쪽바리들이 자국내에서 수 많은 노벨상 수상자들을 배출하는 이유는 기초과학 연구의 자국화이다..
노벨 평화상에 이어 노벨 문학상등 일반은 받았고, 이제 노벨 경제학상(내가 도전해 볼까 생각중^^ 제 투자법인 '정보이론에 의한 질적분석법과 정보투자를 경제학적으로 재구성한 새로운 이론...)에 이어
노벨 물리학상, 노벨 생리학/의학상, 노벨 화학상등 6개중 2개만 받은 대한민국이 이제는 받아야할 것이 있다면 기초과학 연구와 관련된 3개라고요...
국내에서 석박사를 받은 고급인재들이 대부분은 미국등 해외에 기거하고 그쪽 나라의 기초과학 연구에 기여하고 토종 국내 기초과학에는 정작 기여하지 못한 것은 이 휘소 박사도 똑같고요...
미국 노벨 물리학상 두 명을 배출하는데 기여하고 정작 본인은 죽은 이 박사가 생각나서 올리는 글이라고요...
혹시나 죽기전에 천문학적 돈을 기부할 일이 생긴다면 전 무명 소설가/시인/화가셨고 시나리오 "춤추는 인형"을 쓴 오래된 돌(Old Stone)이라는 호를 가지셨던 아버지를 기리기 위해
고석평화상, 고석문학상, 고석경제학상, 고석물리학상, 고석생리의학상, 고석화학상등 서구권 위주가 아닌 아시아/동양권 위주로 세계 평화와 과학 발전에 기여한 이들을 기리는 아내의 고석문화재단(OSCF)에 1000억달러(우리돈 140조원)을 기부하고 죽겠습니다...
결국 '동양으로 회귀한다.'라는 서양의 역사학자 토인비의 주장을 전 강력히 믿으니깐이 서양과 달리 고석인문학상(역사, 철학) 하나를 추가합니다.. 돌아가신 아버지가 동방의 1인자가 되라고 이름 지어주셨으니
이름값 죽기전에는 해야죠...

머리 좋은 젊은이들이 이공계가 아니고 돈되는 의대에 진학하면서 한국은 이미 망했다. SBS 대하드라마 "녹두꽃", "너같이 똑똑한 놈들이 일본편에 서면 나라는 이미 망한겨..."
https://samsongeko1.tistory.com/13813

'노벨상' 日사카구치 "암 고치는 시대 반드시 와... 어떤 분야든 흥미를 추구하세요"

"굳이 말하자면 지금까지는 기초연구를 했지만, 실제 병 치료나 예방으로 연결되는 것도 해나가고 싶습니다."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 중 한 명으로 선정된 사카구치 시몬(74) 일본 오사카대 명예교수는 6일 오사카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노벨상을 받게 돼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이 같은 소감을 전했다.
앞서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에는
말초 면역 관용(Peripheral immune tolerance) 관련 발견으로 인체 면역 관련 연구에 기여한 사카구치 교수와 생명과학자 메리 E 브렁코(64), 프레드 램즈델(65·이상 미국) 등 3인에게 돌아갔다.
이들은 면역 세포가 우리 몸을 공격하는 것을 막는 면역체계의 경비병 '조절 T 세포'의 존재를 밝혀냈다. 노벨위원회는 이들의 발견에 대해 "인체의 면역 체계가 어떻게 통제되는지를 발견"했다고 설명했다.
학계에 따르면 수상자들의 연구로 '조절 T 세포'의 존재가 확인되면서 '말초 면역 관용'이라는 새로운 연구 분야가 열렸다.
우리 몸의 면역 체계는 매우 강력하지만 제대로 조절되지 않으면 우리 자신의 장기를 공격할 수도 있다. 면역 체계가 공격 대상을 혼동하지 않도록 구별하는 역할을 바로 우리 면역 체계의 경비병 격인 '조절 T 세포'가 수행한다.
'조절 T 세포'는 다른 면역세포를 감시하면서 우리의 면역 체계가 외부 침입자들은 공격하고 우리 자신의 신체는 '관용'의 대상으로 인식하도록 조절한다. 이 연구를 토대로 암과 자가면역질환의 치료법 개발이 촉진되고 있다.
장기이식 성공률을 높이는 데에도 이 연구가 활용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이에 대해 올레 켐페 노벨위원회 위원장은 "이들의 발견은 면역 체계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왜 우리가 모두 심각한 자가면역질환을 겪지 않는지 이해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사카구치는 1995년 자가면역질환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새로운 면역세포를 발견했다.
뒤이어 2001년 브렁코와 램즈델은 자가면역질환이 자주 발생하는 생쥐의 유전자 변이를 확인하고, 인체에서도 비슷한 유전자 변이가 자가면역질환을 유발한다는 사실을 파악해냈다.
2년 뒤에는 사카구치가 본인의 연구와 브렁코·램즈델 연구를 연결지었다. 결국 1995년 발견된 면역세포가 2001년 발견된 유전자 변이와 연계돼 있다는 사실을 파악한 것이다.
이로써 조절T세포의 존재가 확인됐다고 노벨위원회는 설명했다. 그의 발견은 류머티즘 관절염이나 제1형 당뇨병 등 자가면역 질환이나 암 치료에도 연결될 수 있어서 오래전부터 유력한 노벨상 후보로 거론돼왔다.
사카구치 교수는 이 연구를 시작한 이유로 "면역계가 자신을 보호할 뿐만 아니라 때로는 자신을 공격한다는 점에 흥미를 갖게 됐고 의문을 해결할 수 있다면 그것은 연구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수십년간 이 연구에 매달려온 그는
"앞으로 임상에서 응용하는 방향으로 연구가 진행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기초 연구가 실제 치료나 예방으로 이어진다"며 "좀처럼 어렵다고 생각되는 질병도 치료법은 반드시 발견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앞으로 계획과 관련해 "할 수 있는 동안은 더 계속하고 싶다"며 "굳이 말하자면 지금까지는 기초연구를 했지만, 실제 병 치료나 예방으로 연결되는 것도 해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사카구치 교수는 특히 현대 의학의 도전 과제인 암과 관련해 "암이 발견됐을 때부터 면역 반응을 높여서 전이 같은 것을 막을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암에 대한 면역 요법은 안전하고 효과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기자회견 도중 전화를 걸어온 이시바 시게루 총리로부터 암 치료법으로 연구 결과가 발전할 가능성을 질문받고는 "비정상적인 암세포에 대해서도 백신처럼 면역반응을 만들 수 있으면 암에 대한 치료법이 될 것"이라며
"그런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20년 정도면 거기까지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머지않아 암이라는 이 무서운 병도 고칠 수 있는 시대가 반드시 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일본의 기초과학 지원과 관련해서는
"면역학 분야는 비슷한 경제 규모인 독일과 비교하면 3분의 1 수준"이라며 정부에 연구 지원을 당부하기도 했다. 이어 젊은 후학들에게 "어떤 분야든 자신의 흥미를 추구하면 새로운 것이 보일 것"이라는 조언도 남겼다.
한편, 사카구치 교수가 이번에 수상자로 선정된 데 따라 일본의 생리의학상 수상자는 6명으로 늘었으며 일본은 작년 니혼히단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이로써 1901년 노벨상 시상 이후 일본 출신 수상자로는 외국 국적 취득자를 포함해 개인 29명, 단체 1곳 등 총 30개 부문에 달한다.
서울경제 강 신우 기자

(종합)노벨 생리의학상, '말초 면역 관용' 규명한 3인 수상...
美 메리 브런코·프레드 람스델, 日 사카구치 시몬 공동 수상...
"30년 된 연구, 인류 면역학의 근간"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은 인체 면역계의 브레이크 역할을 규명한 과학자들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노벨위원회는 6일(현지시간) '말초 면역 관용(peripheral immune tolerance)'의 원리를 밝힌 공로로 미국의 메리 브런코, 프레드 람스델, 일본의 사카구치 시몬 3인을
공동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위원회는 "이들의 발견은 인체가 스스로의 조직을 공격하지 않도록 유지하는 핵심 기전을 규명했다"면서 "면역학의 근본 원리를 재정립한 업적"이라고 평가했다.
일본의 사카구치 시몬 오사카대 석좌교수는 1990년대 초반 면역계 안에서 자가면역 반응을 억제하는 조절 T세포(Regulatory T cells·Treg) 의 존재를 처음으로 제시했다.
그는 실험을 통해 특정 T세포가 과도한 면역 반응을 제어하며 면역 균형을 유지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후 미국의 두 연구자가 그 퍼즐을 완성했다. 메리 브런코 박사는 생화학자 출신으로 당시 미국 워싱턴대학교와 생명공학기업 아이모뮤노에서 유전자 수준의 면역질환 연구를 이끌었다.
그녀는 2001년 생쥐 모델에서 자가면역 질환을 유발하는 '포크헤드박스 P3(Foxp3)' 유전자 돌연변이(scurfy mutation)를 규명했다.
Foxp3는 조절 T세포의 형성과 기능을 결정하는 핵심 전사인자(transcription factor)로, 면역 관용(immune tolerance)을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현재는 미국 시애틀의 바이오테크 기업인 인사이트의 연구본부에서 면역 관련 유전자 기반 신약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함께 수상한 프레드 람스델 박사는 면역학자이자 생명공학 혁신가로, 당시 아이모뮤노에서 브런코와 공동으로 Foxp3의 면역조절 기능을 규명한 인물이다.
그는 Foxp3의 결함은 자가면역질환을 유발하는 IPEX 증후군(Immune dysregulation, Polyendocrinopathy, Enteropathy, X-linked syndrome)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밝혀내며,
Foxp3가 조절 T세포의 '마스터 유전자(master regulator)'임을 제시했다. 현재 람스델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기반의 사이톨릭 테라퓨틱스와 협력하며 자가면역 억제 신약 및 면역 균형 복원 플랫폼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30년 만에 평가받은 연구...
세 사람의 연구는 1990년대 초부터 각각의 흐름으로 발전해 왔으나,
2001년 브런코·람스델이 Foxp3 유전자의 분자적 실체를 규명하고 사카구치가 이를 조절 T세포와 연결시키면서 하나의 완전한 면역관용 이론으로 정립됐다.
올레 캄페 위원장은 "이들의 발견은 면역 체계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왜 우리 모두가 심각한 자가면역질환을 겪지 않는지 이해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국내 면역학계도 이번 노벨위원회의 선정을 반겼다.
종양·근육·면역의 미세환경을 평생 연구하며 대사 조절이 관용·면역활성의 스위치가 될 수 있음을 밝혀왔던 김성수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는 이들의 연구결과에 대해
"기초과학의 정수를 보여준 연구"라면서 "수십 년 전부터 인류의 면역 이해를 완전히 바꿔놓은 연구가 드디어 정당한 평가를 받았다"고 반겼다.
김 교수는 "최근에는 위고비 같은 비만 치료제나 당뇨 신약처럼 응용의학 쪽 연구가 주목받아 왔는데, 노벨위원회가 다시 기초로 돌아간 것은 놀라우면서도 환영할 만하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그는 "조절 T세포와 Foxp3의 관계는 단순한 세포 생물학이 아니라, '몸이 스스로를 공격하지 않게 하는' 인체의 철학적 시스템을 보여준다"면서 "면역학이란 학문의 본질을 다시 상기시킨 결정"이라고 덧붙였다.
전문가들은 이번 수상이 "응용보다 근본을 선택한 노벨위원회의 철학적 판단"으로 보고 있다. 자가면역 억제와 면역 균형이라는 개념은 최근까지도 암 면역치료나 백신 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출발점이 되고 있다.
"다시 기초로 돌아간 노벨, 환영"
특히 Foxp3 유전자의 조절 네트워크는 차세대 면역조절제, 세포치료제, 장기이식 면역억제 최소화 전략 등으로 이어지고 있어, 향후 임상 응용이 활발히 확대될 전망이다.
김 교수는 "이번 수상은 인류가 면역을 단순한 '공격'의 시스템이 아닌 '균형'의 시스템으로 재인식하게 된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면역학은 그간 질병과 싸우는 공격적 면역 반응에 초점이 맞춰졌지만,
이제는 스스로의 세포를 지키는 '억제의 과학'이 주목받는 흐름으로 바뀌고 있다. 김 교수는 "브런코·람스델·사카구치 세 과학자의 연구가 이 전환의 출발점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수상자들은
상금 1100만 스웨덴 트로나(약 16억4000만원)를 똑같이 나눠서 받게 된다. 노벨위원회는 이날 생리의학상을 시작으로 7일 물리학상, 8일 화학상, 9일 문학상, 10일 평화상, 13일 경제학상 등의 수상자를 발표한다.
아시아경제 김 종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