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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GI 해외주식 1팀(중국등 주요 아시아 증시담당)장이 대만의 TSMC와 폭스콘으로 대박중인데, 전 대선이후 삼성전자 30만원과 SK하이닉스 120만원 돌파한다고 했습니다아이...

b.s - 앞으로 11일(10.2~10.12)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민족대명절 추석연휴'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인 제가 올릴께요^^

 

지난주 금요일에 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오늘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장을 불러내 오전에 개장하자마자 재매집 했습니다... 10일간의 불확실성 견디어 보려고요^^

 

명절(구정/추석, 특히 이번 추석)에는

주식 안들고 가는데 말입니다...

 

양시장에서 외인/기관의 쌍끌이 매수개인투자가들만 순매도하는 날에 말입니다... 이 재명 대통령과 집권여당이 2차에 걸친 "민생회복지원금"도 지급했지만

 

두 기업 주가의 폭급등이 진정한 을사년 추석선물이네요^^

 

암튼 이 재명 대통령님, 지지율도 신경쓰지마시고, 3대 특검도 집권여당에게 맡기고 주요 중상위층, 중도(중산)층, 중하위층내지 서민들까지 전국적 "자산효과"의 큰 그림 그리시고요...

 

한가지 걱정되는 것은 대형주 주도의 지수 상승 장세에 중견이하 중소형주의 소외... 현재 갈수록 코스닥(KOSDAQ) '포모(FOMO)현상이 심해지고 있는 중이라고요...

 

코스닥(KOSDAQ)은 반도체보다는 제약/바이오(Bio)주와 2차전지/전기차이 아직은 중심이라서리... 집권 초반이니 반도체 중심의 대형주 장세 주도 필요악으로 인정...

 

집권 후반되면 코스닥도 따라붙겠죠^^ 뭐...

 

 

이 재명 대통령이 1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의 접견에 앞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 용범(왼쪽부터) 정책실장, 김 정관 산업부 장관, 이 재용 삼성전자 회장, 샘 올트먼 오픈AI CEO, 이 재명 대통령, 최 태원 SK그룹 회장, 배 경훈 과기부 장관, 강 훈식 비서실장.

 

 

이 재용(왼쪽) 삼성전자 회장이 1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 ‘글로벌 AI 핵심 인프라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 의향서(LOI) 체결식’에서 악수하고 있다. 삼성은 반도체,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해양기술 등의 역량을 결집해 오픈AI와 전방위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최 태원(오른쪽) SK그룹 회장과 샘 올트먼(왼쪽) OpenAI 최고경영자(CEO)가 1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만나 메모리 공급 의향서(Memory Supply LOI)와 서남권 AI DC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하여튼 삼전은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메모리(HBM)라는 달콤한 현실에 안주하지말고 파운드리의 절대적 강자 대만의 TSMC를 따라잡아야 한다. 이 재용이부터 삼성전자...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09

 

경영진들도 NAVER/카카오 두 경영자이상으로 마음에 들지 않네요... 그나마 최 태원이는 잘하고 있는 중이고요...

 

민족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있고...

 

보통 이 시간대면 월가동향을 살피는 야근(22:30~01:30)과 동시에 주요 경제 일간지 조간면을 인터넷 셔핑으로 살피는데, 아래 두 기사가 코를 자극하네요... 어째 다 남의 나라 이야기같은지...

 

국내 "산업 공동화"가 걱정입니다...

 

민생회복지원금으로 내수를 살리려고 총력을 기울이는 이 재명 정부와 달리 주요 글로벌을 휘젖고 다니고 있는 미국의 엔비디아 젠슨 황 회장이나 대만의 TSMC 웨이저자 회장등

 

대만인들이 조선인들을 능가하고 있는 소식 말입니다...

대만은 내수와 수출이 균형잡혀 있네요...

 

GI 해외주식 1팀(중국등 주요 아시아 증시담당)장이 대만의 TSMC와 폭스콘으로 대박중인데, 전 삼성전자 30만원과 SK하이닉스 120만원을 보고 싶다고요...

 

시진핑과 트럼프가 경주에서 만나 글로벌 관세전쟁을 끝내고, 일방적 한미 FTA의 파기후 벌어진 작금의 이 사태를 해결하는 이 재명 대통령과도 "한미관세협상"을 끝냈으면 하는데...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08

 

가능할런지 모르겠다...

 

일단 시진핑은 오지 않는다는 뉴스들이 들리네... 그럼 또라이 트럼프도 올 일이 없다는 이야기인데, 이 재명 대통령과 트럼프하고는 안 맞을거 같다...

 

판문점을 거처 미국 대통령 사상 최초로 북한을 올라간 트럼프가 그나마 문 재인 전 대통령하고는 그런대로 맞았는데 말이다... 둘 다 진보계열 대통령인데 극과 극이네...

 

둘이 안맞는다. 5년내내 신경전이 대단할듯요...

 

현대차와 LG엔솔 조지아공장에서 조선인들 수백명이 구금되었을때부터 이 재명 대통령은 트럼프를 상모질이 윤씨이상으로 대하고 있고 뒤끝이 있는 이 양반의 대미정책에 강경 기류가

 

보이고 있다는 것까지만 언급한다...

 

 

아래는 오늘 장중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반도 조선이나 양키 미국이나 채무/빚(Debt)들로 난리네요~~ 우린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과 중소상공인들및 자영업자등 사회취약계층들의 빚으로, 양키 코쟁이들은 연방정부 채무로 말입니다... 미국은 대량의 공무원 해고를 의미하는 "셧다운"으로 우리는 금융권/정부가 출연한 8400억원을 동원해 113만명, 16조원을 탕감하려고 하네요~~ 하여튼 상당기간 "쩐을 아끼라"고 했습니다아이~~ 글로벌 경제 동향과 내수 경기 상황 최악으로 치달을 가능성 높다고 했네요~~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해외파트 해외주식 3팀장과 야근(22:30~01:30)중~~ 이미 개점휴업중인 나의 왼팔 3팀장(GI IR실장 남편^^)과 월가보는 장관망중~~ 해외주식 2팀(주요 유로 증시)은 장마감중이고요~~~ 월가보다는 SBS 대하사극 100부작 "연개소문" 88편 동시에 시청중~~~ 게코(Gekko)"

 

 

"이곳만 추계운용(2025.9~2025.11) 운용중지 해제~~^^ 요즘 삼성전자 자주 사네^^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 고객A 보유종목없네요... 고객B 보유종목 없고요... 회사(자가)계정 1주일만에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 6:4의 비율로 전격 재매집후 보유중...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투자360]“최고의 추석 선물세트”… 장중 ‘9만전자’·‘40만닉스’ 겹경사...

오픈AI와 양사 전략적 파트너십 발표가 투심 자극...

李대통령 금산분리 일부 완화 언급에 지주사도 강세...

 

 

“삼성전자 주가 첫 만 자리에 ‘9’가 찍히는 것을 보니 믿기질 않습니다. 최고의 추석 선물세트 같네요.” (직장인 A 씨, 40, 서울 강남구)

 

“과거 8만8000원대에 삼성전자 주식을 매입한 이후 손절 안하면 다행이라 생각했는데, 이젠 익절을 얼마나 할 수 있을지 고민할 수 있다는 게 너무 행복합니다.” (직장인 B 씨, 경기 수원시)

 

국내 증시 시가총액 1~2위 종목이자 반도체 ‘양대 산맥’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일 인공지능(AI) 수요 급증 기대감에 주가가 크게 오르며 장 중 신고가를 각각 경신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3.49% 오른 8만9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장 중 한때 9만300원을 기록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에 따라 시가총액도 527억원을 기록하며 전일 대비 약 18억원 늘어났다.

외국인 투자자는 이날 포함해 삼성전자 주식을 15거래일 연속 순매수했다. 외국인 비중은 51.52%다.

 

삼성전자와 함께 대표 반도체 종목인 SK하이닉스도 9.86% 상승한 39만5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역시 장 중 40만4500원을 터치하며 ‘사상 최고가’ 기록을 경신했다.

 

반도체 ‘국가 대표’ 기업의 주가가 고공 행진을 하면서 중소형 장비 업체의 주가도 올랐고 ‘KRX 반도체’ 지수 역시 5.07% 상승했다. 삼성전자가 장 중 ‘9만전자(삼성전자 주가 9만원대)’를 탈환하면서 개인 투자자들은 환호했다.

 

이같은 주가 급등은 AI 수요 급증 기대감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는 전날 서울에서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만나 오픈AI의 ‘스타게이트 이니셔티브’ 일환으로 새로운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스타게이트 이니셔티브는 오픈AI가 추진하는 글로벌 AI 인프라 플랫폼으로,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에서 AI 개발에 필요한 핵심 인프라를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트먼 CEO는 삼성과 SK를 “특별한 파트너”라 표현하며 “인프라 투자를 계속해 우리가 얻은 이득을 돌려주고 싶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여기에 전날(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에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8.9% 급등하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2.1% 오른 것도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대한민국 정부와 오픈AI-스타게이트 프로젝트라는 확실한 구매 수요와 구체적인 반도체 생산 요구가 맞물리면서 반도체 기업의 직접적인 실적 기대로 이어지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불기둥’을 내뿜자

 

각 그룹의 실질적인 지주사 격인 삼성물산과 SK스퀘어 주가도 상승했다. 삼성물산의 경우 4.93% 오른 19만7800원에, SK스퀘어는 15.82% 상승한 23만8000원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특히 지주사의 주가 상승은 전날 이재명 대통령이 AI 산업 분야에 한해서는 투자 활성화를 위한 금산분리 등 규제의 일부 완화를 검토할 수 있다는 뜻을 밝힌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김 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이 대통령과 올트먼 CEO의 접견 결과를 브리핑하면서 삼성과 SK 등 국내 관련 기업이 반도체 공장 등의 규모를 키우기 위해 적극적인 투자 유치가 필요한 시점인 만큼

 

금산분리 규제를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다는 것이 이 대통령의 생각이라고 전했다.

 

이 승웅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이에 대해

 

“지주회사의 자금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대규모 펀드 조성을 통해 그룹의 미래 성장 동력에 대한 투자 기회가 확대되고 이는 자본 효율성을 제고하는 효과로도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그는

 

“지주회사는 CVC(기업 벤처 캐피탈)를 통해 미래 성장 동력에 투자하는 그룹 컨트롤타워(사령탑) 역할이 부각되고 성장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전문 투자 기업으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재평가)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부연했다.

 

헤럴드경제 신 동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