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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우리 집이나 나의 왼팔 아내 윤실장 친정집이나 인터넷 홍보팀장집이나 변동없네요^^ 아래 제사상은 쫌... 간단해도 너무 간단한거 같기는한데... 전없는 제사가 무슨 의미가 있는지

 b.s - 앞으로 11일(10.2~10.12)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민족대명절 추석연휴'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인 제가 올릴께요^^

 

대구가 고향인 아내나 경북 상주가 고향인 GI IR실장 친정집이나 이북이 고향인 아버지를 둔 GI 인터넷(홍보)팀장 아버님이나 "전통적인 것이 한국적인 것이다."라는

 

저하고 생각이 비슷한거 같고요...

 

지난해 비상계엄/해제, 올 서부지원 습격사태이후 극우 꼴통들의 집합소 영남당 지지자들이 정말로 마음에 안드는데, 호남보다는 영남이 전통을 중시한다는 생각은 드네요^^

 

수도권은 해외여행가기 바쁘고요...

 

 

성균관이 추석 차례상 간소화 표준안을 제시하면서 시연한 상차림.

 

 

이른 성묘 성묘객들이 성묘하고 있다.

 

 

추석 연휴 앞두고 해외여행객 북새통 - 추석 연휴를 앞둔 2일 부산 강서구 김해국제공항 국제선 청사에서 해외여행을 떠나는 시민들이 출국 수속을 하고 있다.

 

 

[GI 인터넷(홍보)팀장]사장님은 2023년부터 간편제사를 원했는데, 사모님(대구), 심지어는 GI IR실장님(경북 상주)도 여전히 전은 올리고 있고요^^ 저희 집도 대동소이^^

https://samsongeko1.tistory.com/13789

 

b.s - 게코(Gekko)님의 전통주의는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라는 경영이념으로 회사 안밖에서 구현되고 있네요^^ 여전히 GPMC 본전 도방님부터 전국 17개 도방님들과 그 임직원들은 드라마 "상도", 아래 사진이 들어간 명함들 쓰시고요^^ 그 임직원들도 명함에 대행수, 행수 명칭입니다^^ 이걸 수차례 바꾸자고 건의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무실 인테리어부터 다른건 다 현대화해도 이것만은 게코(Gekko)님 양보 안하시고 있다는 후문이네요^^ 삿갖만 안쓰는 중^^

 

[GI 인터넷(홍보)팀장]차례상비용, 엄마는 전통시장 기준으로 말씀하시는것 같은데, 올케언니는 백화점/이마트 기준으로 말하네요^^ 구정 특별보너스로 받은 온누리상품권 주려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3784

 

b.s - 대표이사 게코(Gekko)님이 챙겨주신 신정 특별보너스는 경기지역화폐로 구정 특별보너스는 온누리상품권으로 받았거든요^^ 각자 집근처 동네 자영업자들 경기는 게코인터내셔널(GI) 전계열사 전체임직원들이 살리고 있네요^^

 

 

“전 안 부쳐요” 차례상 대신 맛집으로… 달라진 추석 풍경...

 

 

올해 추석에 차례상을 차리는 가정이 10곳 중 4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9년 새 34%포인트나 줄었다. 명절 의례 간소화를 강조하는 추세가 차례상 문화를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3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설문조사를 공개했다. 조사에 따르면 이번 추석에 차례상을 차린다는 응답자는 40.4%에 그쳤다. 2016년 조사 때 차례상을 차린다는 응답(74.4%)과 비교하면 차이가 크다.

 

연구원 측은 핵가족화, 가치관 전환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음식 가짓수는 9개면 충분… 전 부치지 않아도 돼”

 

성균관의례정립위원회는 2022년 차례상 표준안을 발표했다.

 

경제적 부담과 남녀, 세대 갈등 해소를 위해 간소화 방안을 내놓은 것이다. 음식 가짓수는 최대 9개면 족하다는 것과 전을 부치느라 더는 고생하지 말라는 내용이다.

 

지난해 9월 발표한 추석 차례상 표준안을 보면, 차례상에 올라가야 할 음식은 송편, 나물, 구이(적), 김치, 과일 4종류와 술까지 모두 9가지다. 육류와 생선, 떡은 놓을 수 있지만 선택 사안이다.

 

그간 차례상 진설법으로 여겨졌던 ‘홍동백서’(붉은 과일은 동쪽에, 흰 과일은 서쪽에)와 ‘조율이시’(대추·밤·배·감) 등은 옛 문헌에서 발견되지 않은 것이고 꼭 지켜야 할 예법이 아니라는 게 성균관의례정립위원회의 설명이다.

 

음식을 놓는 방법도 정해진 것은 없다. 조상이 좋아했던 과일 등을 순서와 상관없이 편하게 놓으면 된다. 또 기름에 튀기거나 지진 음식은 올리지 않아도 된다. 조상의 이름을 쓴 ‘지방’ 대신 사진을 두고 제사를 지내도 괜찮다.

 

성균관의례정립위원회는

 

“조상을 기리는 마음은 음식의 가짓수에 있지 않다”며 “많이 차리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고 강조했다. 위원회는 “차례를 지내지 않고 바로 성묘를 가는 집도 있다. 그런 건 가족이 논의해서 정하면 된다”고 덧붙였다.

 

차례상을 차리는 가정에서도 간소화 바람이 불고 있었다.

 

‘전통 예법에 맞춰 간소화한다’는 응답이 58.4%로 가장 높았다. 이어 ‘전통 예법에 따라 준비’(21%), ‘가족이 좋아하는 음식 위주’(14.9%), ‘조상이 좋아하던 음식 중심’(5.2%) 등 순이었다.

 

차례상 과일 선호도도 바뀌었다. 국산 과일 선호도는 배(28.9%)와 사과(28.6%)가 비슷한 수준으로 가장 높았고, 단감(17.4%), 포도(13.2%)가 뒤를 이었다.

 

수입 과일을 차례상에 올린다는 응답도 34.9%로 9년 전보다 11%포인트 늘었다. 바나나(49.5%)가 가장 많았고, 오렌지(22.0%), 키위(9.8%), 파인애플(7.9%) 순으로 집계됐다.

 

추석 연휴 동안 무엇을 하는지 묻는 질문에는 ‘본가나 친인척 집 방문’이라는 답변이 54.2%로 가장 많았다. ‘집에서 휴식 및 여가생활’(34.9%), ‘국내여행’(5.5%), ‘해외여행’(2.7%) 등 순이었다.

 

연구원 측은 “명절 의례에 대한 부담감이 줄어들면서 가족 중심의 실용적인 명절 문화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신문 김 유민 기자

 

 

점점 사라지는 차례상… 바나나 올리고 "올해는 간단히"

"10명 중 6명, 추석 차례상 안 차린다"

 

 

▲ 전통 차례상

 

우리나라 소비자 10명 중에서 6명은 이번 추석 차례상을 차리지 않기로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전국 17개 시도에서 20대 이상 과일 소비자 패널 1천명을 대상으로 지난 1∼5일 온라인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올해 추석에 차례상을 차린다는 응답자 비중은 40.4%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2016년 차례상을 차리는 비중이 74.4에 달했던 것과 비교하면 34.0%포인트 감소한 수치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명절 의례의 간소화, 핵가족화, 가치관 전환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고 연구원은 분석했습니다.

 

추석 연휴 계획은 '본가·친인척 집 방문'이 54.2%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집에서 휴식 및 여가생활' (34.9%), '국내여행'(5.5%), '해외여행'(2.7%)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차례상을 차리지 않는다는 응답자가 급증한 것과 함께 차례상을 차리더라도 상차림을 간소화하는 소비자들도 많아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추석 차례 음식 준비 방식은

 

'전통 예법에 맞춰 간소화한다'는 응답이 58.4%로 가장 많았으며 '전통 예법에 따른 준비'(21.0%), '가족이 좋아하는 음식 위주로 준비'(14.9%), '조상이 좋아하던 음식 위주로 준비'(5.2%) 순이었습니다.

 

2016년 조사와 비교하면 '전통 예법에 따른 준비' 응답 비중은 47.6%에서 21.0%로, '조상 선호 음식 위주' 답변은 10.3%에서 5.2%로 각각 절반가량 낮아졌습니다.

 

그러나 '전통 예법에 맞춰 간소화'한다는 답변 비중은 29.8%에서 58.4%로,

 

'가족 선호 음식 위주'는 12.4%에서 14.9%로 각각 높아졌습니다. 추석 차례상에 올릴 국산 과일의 선호도는 배(28.9%), 사과(28.6%), 단감(17.4%), 포도(13.2%) 순이었습니다.

 

추석 차례상에 수입 과일을 올린다는 응답은 34.9%로 7년 전보다 11%포인트가량 늘어났습니다. 차례상에 올릴 수입 과일은 바나나(49.5%), 오렌지(22.0%), 키위(9.8%), 파인애플(7.9%)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허 정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