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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KBS 처 돌았냐... 외세를 끌어들여 한민족 역사를 한반도로 축소시키고 굴종의 역사관을 끌어들인 역적 태종 무열왕 김 춘추와 문무왕 김 법민의 영남왕이야기를 방영하겠다...??

b.s - 앞으로 11일(10.2~10.12)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민족대명절 추석연휴'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인 제가 올릴께요^^

 

민족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양키 코쟁이들과 일방적 한미 FTA 폐기에 의한 대미관세협상의 치졸한 싸움을 하고 있고 현대차/LG엔솔등 조지아 구금사태라는 글로벌 게망신을 당하면서 세월을 잊으려고

 

월가 투자도 중단한채

 

 

한참 자존/자주관이 투철했던 을지문덕, 영양왕, 연개소문, 양만춘 장군의 일대기 100부작을 보고 있는데 9월 중순경인가 찬물을 끼었네... 공영방송 KBS가 말이다... 지랄하지말고... 영남당과 영남의 역사를 아예 한반도 역사에서 지우고 싶으니깐이...

 

 

2년전 "고려거란전쟁"이나 재방영해야...

 

전국민 2/3가 지지하는 강력한 진보정권내 자주국방관이 있는 이 재명 대통령 키즈들에게 팽당하지말고... 난 미리 선언한다... 이 역사드라마는 보지 않는다... 난 경주에 왕궁이 있던 신라의 굴종의 역사는 인정하지 않는다...

 

고구려/고려라면 모를까 말이다...

 

우리 대한민국은 고려의 나라이자 고구려의 나라이다... 난 오랑캐의 국민도 양키의 국민도 아니고 대고구려/대고려의 민초다... 하여튼 "고려거란전쟁"이나 재반영하거나 SBS 대하사극 "연개소문" 시즌2를 만들던가...

 

이 재명 대통령하에서 영남당 왕이야기를 해...

쳐 돌지 않고서야... 분위기 파악 못하네...

 

내 경고한다. 김 강우, 장 혁등 이 드라마에 출연할 연예인들 전국민의 2/3가 지지하는 더불어민주당 강성 진보주의자들에게 몰매 맞지 않으려면 처신과 역사관 바로 잡는다...

 

드라마 파장좀 있겠는데...

 

 

현재 갈수록 극성을 띠고 있는 극우 꼴통들의 준동에 맞서 강성 진보주의자들이 이제는 박통의 5.16 혁명 "비상계엄"을 이야기하고 있는 중이다... 국가전복및 준전시상황이라...

 

나도 동의한다...

 

이 재명 대통령과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은 국민투표로 전국민의 동의를 구하고 극우 꼴통들을 때려잡는 1961년5월16일 혁명에 준하는 비상계엄령을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연말안으로 "내란 수괴" 그 동조/방조자들의 진짜 사형(프랑스대혁명 당시의 루이 16세격인 상모질이 윤씨와 Korea의 앙투아네트인 김 건희)/무기징역/10년이상의 형집행도 동의한다...

 

여기에 양키코쟁이들의 유튜브, 트위터, 페이스북등 친미 SNS를 차단하거나 폐쇄시키고

 

악의적 가짜 뉴스를 만들어내고 국정을 혼란하게 하는 유튜버들과 험중 시위를 주도하는 대통령 경고도 무시하는 모리배들은 사회정화 차원에서 1980년대 개새끼 전 두환

 

"삼청교육대"를 만들어내는 것도 찬성한다...

비상시국이라고 했다...

 

 

이 재명 대통령의 123대 국정과제... 가장 시급한 것은 현 대통령부터 연임이 가능한 내년도 지방선거에서의 헌법 개정... 난 박통에 비견되는 19년 민주독재를 원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70

 

요즘 "내란당" 국민의짐 움직이는거보면

 

어쩜 그렇게 1960년대 전국민에게 외면당했던 정통 야당처럼 움직이는지 신기하다... 그 당시 전국민들은 박통의 경제개발계획에 의한 중화학공업 육성말고는 관심없었거든...

 

이번엔 인공지능(AI) 육성에 의한

코스피 5000p/삼천스닥이다...

 

 

독재타도나 민주화 그 당시에 먹어주지도 않았다...

하여튼 60년만에 공수교대(^^)네...

 

난 이 재명 대통령의 연임이나 대만식 총통제같은 19년 독재를 허용하는 헌법 개정에 찬성한다... 그러나 이게 안된다면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에서 4번 더 해먹었으면 좋겠다...

 

김 민석, 정 청래, 박 찬대, 김 경수, 김 동연, 이 광재...

 

니들 이 재명 대통령의 영도력 제대로 배우지 않으면 강성 민주당원들은 심하면 차기 대선은 전라도에서 밀 준비가 돼있는 제2의 문 재인 전대통령의 키즈 조 국 민다...

 

난 이미 밀 준비가 돼 있다...

니들중 야무진 대통령감은 한 명도 안보여야....

 

현재 호남은 더 강력한 전라도 출신의 진정한 진보주의자를 찾고 있어야... 그 수도권에 주요 자식들 또한 전라도 부모들이 밀면 제2의 대안인 조 국씨가 차기 대통령이다...

 

현재까지는 대안이 없잖어...

그냥 연임했으면 좋겠고...

 

그러니깐 오늘도 봐서 알겠지만 영악한 이 재명 대통령의 국정스타일 5년간내내 잘 연구한다... 난 이 양반이 하는건 무엇이든지 120% 찬성이다...

 

그러므로 제2의 이 재명이 될려고 노력한다... 차기 지방선거, 총선, 대선 걱정하지말고... 철저히 배우라고 했다아...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 이 재명 대통령께서 꾼 돈 갚았으면 그 돈을 어디에다 쓰는지는 신경끄자.. 쫌 대국정치좀 하면 안될까.. 그렇게 한가하냐... 최악의 내수 경제라고....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98

 

 

“李, 하늘이 내린 사람” 도올 김 용옥, “전 태일이 대통령 된 것” 난 말이다. 지난 경기도지사 시절의 신천지 대응에서 이 양반의 영도력에 확신이 들었었다. 하여튼 긴장들해라...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26

 

지난 성남시절의 그 환풍구 참사에서부터 심쿵했고요^^

이 양반의 기본소득/호텔경제론에는 그냥 좋았고...

그 지역화폐에는 압권이였고요...

 

하여튼 어영부영 넘어가려는 전공무원들과 각종 인재를 만들어가고 있는 아리셀 경영자부터 SPC그룹 허 영인 회장까지 정말로 긴장들하시고... 주요 공무원/재벌 생리를 누구보다고 잘 알고 있는 양반을 만난거니깐이 말이다...

 

지난 봄 지들당 토대인 경북/영남에서 대형산불이 났을때도 중모질이 한 덕수, 하모질이 최 상목도... 그 상모질이 윤씨는 내란 수괴로 지휘통제권도 없었고 아무도 현장을 가지 않을때 야당 대표로 간 것은 이 재명 대통령 뿐이였다...

 

대구/경북, 부산/영남 시민들아...

난 니들이 정말로 이해가 안된다...

 

그런 대통령을 배출한 당을 지지하고 싶냐... 요즘 많이 돌아선거는 아는데, 지난 6월 대통령 선거가 전혀 이해가 안되서리... 지금 생각해도 말이다... 또 다른 상모질이 김 문수(이 양반은 90년대 동인계열이자 전형적인 남인이였다^^ 상등신...) 때문인가...

 

이해가 가기도...

 

앞으로 니들을 지지하는 노인들 비중... 5년마다 5%씩 줄어든다... 내 볼때는 앞으로 19년간 현재의 4050세대가 있는한 국민의짐 당이 지방선거든 총선이든 다음 대선이든 당선될리가 만무하니 주요 현명한 이들은 갈아타시고요... 말년이 편할라면 말이다...

 

나같은 중년들이 노인네들 되면 어떨꺼 같냐고...

내 눈에 흙들어가전에 니들은 없다...

 

집권여당에 남아 있는 사람들은 이 대통령 통치/영도력 잘배우고요... 더이상 파당/계파 만들지 말고요... 강성 4050 민주당원들이 버티고 있는한 앞으로 어떠한 비명/친문도 인정하지 않는다... 이 재명 사단을 만들려고 노력한다...

 

난 동인계열이지만 남인, 북인, 대북, 소북의 조선조 후기 실용주의 사상의 진보계열 선비들의 당쟁도 하도 많이 봐와서 니들이 왕을 흔드는 방법도 다 알고 있어야, 난 조선이 일본 쪽바리들의 '메이지유신'같은 개혁을 못하고 망한 이유를,

 

아니 그 일본에 먹힌 이유로 서인/붕당정치/세도(쇄국)때문만으로 치부하지 않는다. 문제는 이 동인(남인)들이 지리멸멸해 결국 개혁다운 개혁도 못하고 망했다는 것이다... 영조도 정조도 잃고 주저앉은 이유에서 찾는다...

 

지금 다시 구한말이다...

 

나라가 망하지 않으려면 강성 민주당하에서 대통령을 중심으로 똘똘 뭉친다... 그러므로 현재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렇고 국가와 국민, 민생이 아닌 짓거리는 하지 말고요...

 

정 청래, 박 찬대, 김 민석, 김 경수, 김 동연, 이 광재까지...

 

차기 대선이나 이 재명 사단 19년안에서 대통령, 총리, 장관이든 하려면 말이다... 이 재명 대통령처럼 국민과 국가만 생각한다... 조선시대의 파당과 사림은 원하지 않는다고... 부국강병의 100년 치세를 이룰 주요 충신들과 왕을 원한다고...

 

현재 국민들은 말이다...

 

니들이 시원치않으면 난 주요 강성 민주당원과 국민들을 고려시대 강조 장군식으로 부추겨 차라리 다임을 중심으로 한 헌법 개정을 주장하고 이 적용을 현 대통령 이 재명부터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할 것이다...

 

현재 한국은 1960년대의 박통이나

 

대만의 이등휘 총통같은 독재가 필요하다고... 국민을 위한 민주독재 말이다... 정말로 잘하는데 왜 바꾸나... 난 지난 45여년간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주의 실험이 실패했으며 우린 독재를 한 번더 거처야한다고 생각한다고... 말이다...

 

국민들은 지난 45년간 내란으로 시작해 내란으로 끝난 민주주의밖에는 본게 없다... 내가 어떤 심정인거 같은가...

 

 

이 재명 대통령님, 조국 전 대표는 사면하시고, 정 성호보다는 차라리 이 양반을 다시 법무부 장관에 임명하는 것도 찬성합니다.. 추 미애 법사위원장과 완벽한 한 쌍이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59

 

아래 한겨레21과 경향신문 기사가 최근에 제가 재독, 삼독한 기사들입니다... 전형적인 4050 진보성향의 이 재명 대통령/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하는 강성 진보주의자로서 말입니다...

 

사실 정당은 조국혁신당이나 기본소득당, 진보당을 지지하지 어설픈 중도 보수화되려는 더불어민주당은 판단유보중이고요... 극우 꼴통들 집합소 '국민의짐'은 관심없고요...

 

두 번의 내란이면 그만 역사속으로 사라졌으면 합니다...

 

하여튼 전 작년 12.3 비상계엄/해제 사태이후 아니 올 국가전복의 사법부 습격에 동원된 극우 2030세대들의 분노를 지금도 가장 심각한 국가문제로 보고 있는 중입니다...

 

이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없이는 전 대한민국은 망한다입니다... 요즘도 가장 대화를 많이 하는 친구들은 전계열사 전체임직원들중 22.3%를 차지하고 있는 2030세대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고요...

 

이들이 기성세대라고 표현하고 있는 40%를 차지하는 40대나 나머지 37.7%를 차지하는 5060 임직원들보다는 신경이 쓰여서리... 국가이상으로 제 기업(회사) 인사정책도 이들 2030세대 중심입니다...

 

이번주내내 조국혁신당 대표 사면 문제로 들썩거리네요...

 

집권여당관계자들과 이 재명 대통령님, 지민비조 없었으면 더불어민주당의 집권여당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대선에서 조국혁신당등 진보계열 진영의 1찍 없었으면 당신도 없었습니다...

 

그간 국민들은 배신과 배반을 너무나 많이 봐 왔습니다... 그러므로 각종 논란은 박통식으로 처리하는 의리를 보여주시고요... '난 여론을 의식하지 않는다.'라는 강력한 통치권을 행사하시기를 바람니다...

 

전 대통령을 흔드는 어떠한 반대여론도 인정 안합니다...

 

3대 특검을 강하게 밀어붙이고 상모질이 윤씨의 버르장머리를 고치기 위해서는 조국 전 대표는 사면하시고, 정 성호보다는 차라리 이 양반을 다시 법무부 장관에 임명하는 것도 찬성합니다...

 

추 미애 법사위원장과 완벽한 한 쌍이고요... 통합과 협치는 진보야당과는 합니다... 정 청래 대표말대로 내란당은 아님니다... 강성 민주당원의 한 사람으로 건의합니다...

 

 

[단독]김 강우, '대왕문무' 주연 김 춘추 물망... 데뷔후 첫 KBS 대하사극 될까...

 

 

배우 김강우가 '대왕문무'에 주연으로 물망에 올랐다. 10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김강우가 KBS 대하드라마 '대왕문무'(大王文武)에 김춘추(태종무열왕) 역으로 물망에 올랐다.

 

극 중 김춘추는 문무대왕의 아버지로 태종무열왕으로 대중에게 잘 알려진 인물이다. '대왕문무'에서 극을 이끌어 갈 주요 인물로 알려졌다.

 

김강우는 '대왕문무' 출연을 긍정검토 중이다. 그가 '대왕문무' 출연을 최종 확정하게 된다면, 그는 데뷔 후 처음으로 KBS 대하드라마 주연을 맡게 된다.

 

또한 2020년 종영한 '99억의 여자' 이후 약 6년여 만에 KBS 드라마로 시청자들 앞에 선다.

 

'대왕문무'는 약소국 신라가 고구려·백제를 넘어 당나라까지 물리치고, 삼국통일을 완성한 위대한 승리의 역사를 조명하는 초대형 역사 드라마. 2026년 방송 예정으로

 

극 타이틀롤인 문무대왕(문무왕)역 외에 극을 이끌어 갈 주요 등장인물에 대한 캐스팅을 진행 중이다. 캐스팅이 끝난 후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아이즈 ize 이 경호 기자

 

 

[공식]이 현욱, 장 혁, 박 성웅, 김 강우 ‘대왕문무’로 의기투합하나 “캐스팅 조율중...”

 

 

이 현욱 장혁 박성웅 김강우 등이 '대왕문무'를 통해 호흡을 맞출 전망이다.

 

KBS 2TV 새 대하드라마 '대왕문무' 측은 9월 24일 뉴스엔에 배우 이현욱, 장혁, 박성웅, 김강우 등 캐스팅과 관련, "확정이 아닌 조율 중에 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KBS가 2024년 방영된 '고려거란전쟁' 이후 2년 만에 선보이는 대하드라마 '대왕문무'는 약소국 신라가 고구려, 백제를 넘어 당나라까지 물리치고, 삼국통일을 완성한 위대한 승리의 역사를 조명하는 초대형 역사 드라마다.

 

KBS는 '태종 이방원', '고려 거란 전쟁'에 이어 다시 한번 국가적 어려움 속에서 ‘국가 통합’과 ‘국민 화합’의 가치를 실현한 위대한 리더를 보여주며 ‘우리는 이 시대를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질 예정이다.

 

이 현욱은 '대왕문무'에서 타이틀롤이자 한반도 최초 통일을 완성한 신라 제 30대 왕 문무왕 법민 역으로 출연을 조율 중이다.

 

이현욱은 지난 2월 종영한 티빙 드라마 '원경' 이후 약 1년만 사극 컴백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이현욱은 '원경'에서 조선 3대 국왕 태종 이방원을 연기해 호평 받았다.

 

‘붉은 단심’ ‘나의 나라’ ‘장사의 신-객주 2015’ ‘뿌리깊은 나무’ ‘추노’ 등 사극 경험이 풍부한 장혁은 고구려 말기를 대표하는 권신으로 당나라와의 전쟁을 승리로 이끈 연개소문 역을 맡는다.

 

영화 '안시성'에서 당 태종 역을 맡았던 박성웅은 '대왕문무'에서는 신라를 대표하는 김유신 장군으로 분할 전망이다.

 

흥미로운 점은 박성웅이 지난 2011년 방송된 MBC 사극 ‘계백’에서도 김유신 역을 맡았다는 점이다. 박성웅은 15년 만에 다시 김유신이 되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강우는 문무왕 아버지이자 신라 제29대 왕 태종 무열왕 김춘추 역을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춘추는 삼국통일전쟁을 시작해 통일신라 중대 전성기를 연 인물이다.

 

김강우는 2015년 개봉한 영화 ‘간신’ 이후 11년 만에 사극으로 컴백해 기대를 모은다. '대왕문무'는 9월 24일 첫 대본리딩을 진행했으며, 하반기 촬영에 돌입해 내년 편성 예정이다.

 

뉴스엔 박 아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