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Self-millionaire

이 재명 대통령의 123대 국정과제... 가장 시급한 것은 현 대통령부터 연임이 가능한 내년도 지방선거에서의 헌법 개정... 난 박통에 비견되는 19년 민주독재를 원한다....

요즘 "내란당" 국민의짐 움직이는거보면

 

어쩜 그렇게 1960년대 전국민에게 외면당했던 정통 야당처럼 움직이는지 신기하다... 그 당시 전국민들은 박통의 경제개발계획에 의한 중화학공업 육성말고는 관심없었거든...

 

 

이번엔 인공지능(AI) 육성에 의한

코스피 5000p/삼천스닥이다...

 

 

독재타도나 민주화 그 당시에 먹어주지도 않았다...

하여튼 60년만에 공수교대(^^)네...

 

난 이 재명 대통령의 연임이나 대만식 총통제같은 19년 독재를 허용하는 헌법 개정에 찬성한다... 그러나 이게 안된다면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에서 4번 더 해먹었으면 좋겠다...

 

김 민석, 정 청래, 박 찬대, 김 경수, 김 동연, 이 광재...

 

니들 이 재명 대통령의 영도력 제대로 배우지 않으면 강성 민주당원들은 심하면 차기 대선은 전라도에서 밀 준비가 돼있는 제2의 문 재인 전대통령의 키즈 조 국 민다...

 

난 이미 밀 준비가 돼 있다...

니들중 야무진 대통령감은 한 명도 안보여야....

 

현재 호남은 더 강력한 전라도 출신의 진정한 진보주의자를 찾고 있어야... 그 수도권에 주요 자식들 또한 전라도 부모들이 밀면 제2의 대안인 조 국씨가 차기 대통령이다...

 

현재까지는 대안이 없잖어...

그냥 연임했으면 좋겠고...

 

그러니깐 오늘도 봐서 알겠지만 영악한 이 재명 대통령의 국정스타일 5년간내내 잘 연구한다... 난 이 양반이 하는건 무엇이든지 120% 찬성이다...

 

그러므로 제2의 이 재명이 될려고 노력한다... 차기 지방선거, 총선, 대선 걱정하지말고...

 

철저히 배우라고 했다아...

 

 

 "난 고려의 신하다."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 이 재명 대통령께서 꾼 돈 갚았으면 그 돈을 어디에다 쓰는지는 신경끄자.. 쫌 대국정치좀 하면 안될까.. 그렇게 한가하냐... 최악의 내수 경제라고....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98

 

 

“李, 하늘이 내린 사람” 도올 김 용옥, “전 태일이 대통령 된 것” 난 말이다. 지난 경기도지사 시절의 신천지 대응에서 이 양반의 영도력에 확신이 들었었다. 하여튼 긴장들해라...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26

 

지난 성남시절의 그 환풍구 참사에서부터 심쿵했고요^^

이 양반의 기본소득/호텔경제론에는 그냥 좋았고...

그 지역화폐에는 압권이였고요...

 

하여튼 어영부영 넘어가려는 전공무원들과 각종 인재를 만들어가고 있는 아리셀 경영자부터 SPC그룹 허 영인 회장까지 정말로 긴장들하시고... 주요 공무원/재벌 생리를 누구보다고 잘 알고 있는 양반을 만난거니깐이 말이다...

 

지난 봄 지들당 토대인 경북/영남에서 대형산불이 났을때도 중모질이 한 덕수, 하모질이 최 상목도... 그 상모질이 윤씨는 내란 수괴로 지휘통제권도 없었고 아무도 현장을 가지 않을때 야당 대표로 간 것은 이 재명 대통령 뿐이였다...

 

대구/경북, 부산/영남 시민들아...

난 니들이 정말로 이해가 안된다...

 

그런 대통령을 배출한 당을 지지하고 싶냐... 요즘 많이 돌아선거는 아는데, 지난 6월 대통령 선거가 전혀 이해가 안되서리... 지금 생각해도 말이다... 또 다른 상모질이 김 문수(이 양반은 90년대 동인계열이자 전형적인 남인이였다^^ 상등신...) 때문인가...

 

이해가 가기도...

 

앞으로 니들을 지지하는 노인들 비중... 5년마다 5%씩 줄어든다... 내 볼때는 앞으로 19년간 현재의 4050세대가 있는한 국민의짐 당이 지방선거든 총선이든 다음 대선이든 당선될리가 만무하니 주요 현명한 이들은 갈아타시고요... 말년이 편할라면 말이다...

 

나같은 중년들이 노인네들 되면 어떨꺼 같냐고...

내 눈에 흙들어가전에 니들은 없다...

 

집권여당에 남아 있는 사람들은 이 대통령 통치/영도력 잘배우고요... 더이상 파당/계파 만들지 말고요... 강성 4050 민주당원들이 버티고 있는한 앞으로 어떠한 비명/친문도 인정하지 않는다... 이 재명 사단을 만들려고 노력한다...

 

난 동인계열이지만 남인, 북인, 대북, 소북의 조선조 후기 실용주의 사상의 진보계열 선비들의 당쟁도 하도 많이 봐와서 니들이 왕을 흔드는 방법도 다 알고 있어야, 난 조선이 일본 쪽바리들의 '메이지유신'같은 개혁을 못하고 망한 이유를,

 

아니 그 일본에 먹힌 이유로 서인/붕당정치/세도(쇄국)때문만으로 치부하지 않는다. 문제는 이 동인(남인)들이 지리멸멸해 결국 개혁다운 개혁도 못하고 망했다는 것이다... 영조도 정조도 잃고 주저앉은 이유에서 찾는다...

 

지금 다시 구한말이다...

 

나라가 망하지 않으려면 강성 민주당하에서 대통령을 중심으로 똘똘 뭉친다... 그러므로 현재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렇고 국가와 국민, 민생이 아닌 짓거리는 하지 말고요...

 

정 청래, 박 찬대, 김 민석, 김 경수, 김 동연, 이 광재까지...

 

차기 대선이나 이 재명 사단 19년안에서 대통령, 총리, 장관이든 하려면 말이다... 이 재명 대통령처럼 국민과 국가만 생각한다... 조선시대의 파당과 사림은 원하지 않는다고... 부국강병의 100년 치세를 이룰 주요 충신들과 왕을 원한다고...

 

현재 국민들은 말이다...

 

니들이 시원치않으면 난 주요 강성 민주당원과 국민들을 고려시대 강조 장군식으로 부추겨 차라리 다임을 중심으로 한 헌법 개정을 주장하고 이 적용을 현 대통령 이 재명부터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할 것이다...

 

현재 한국은 1960년대의 박통이나

 

대만의 이등휘 총통같은 독재가 필요하다고... 국민을 위한 민주독재 말이다... 정말로 잘하는데 왜 바꾸나... 난 지난 45여년간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주의 실험이 실패했으며 우린 독재를 한 번더 거처야한다고 생각한다고... 말이다...

 

국민들은 지난 45년간 내란으로 시작해 내란으로 끝난 민주주의밖에는 본게 없다... 내가 어떤 심정인거 같은가...

 

 

이 재명 대통령님, 조국 전 대표는 사면하시고, 정 성호보다는 차라리 이 양반을 다시 법무부 장관에 임명하는 것도 찬성합니다.. 추 미애 법사위원장과 완벽한 한 쌍이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59

 

아래 한겨레21과 경향신문 기사가 최근에 제가 재독, 삼독한 기사들입니다... 전형적인 4050 진보성향의 이 재명 대통령/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하는 강성 진보주의자로서 말입니다...

 

사실 정당은 조국혁신당이나 기본소득당, 진보당을 지지하지 어설픈 중도 보수화되려는 더불어민주당은 판단유보중이고요... 극우 꼴통들 집합소 '국민의짐'은 관심없고요...

 

두 번의 내란이면 그만 역사속으로 사라졌으면 합니다...

 

하여튼 전 작년 12.3 비상계엄/해제 사태이후 아니 올 국가전복의 사법부 습격에 동원된 극우 2030세대들의 분노를 지금도 가장 심각한 국가문제로 보고 있는 중입니다...

 

이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없이는 전 대한민국은 망한다입니다... 요즘도 가장 대화를 많이 하는 친구들은 전계열사 전체임직원들중 22.3%를 차지하고 있는 2030세대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고요...

 

이들이 기성세대라고 표현하고 있는 40%를 차지하는 40대나 나머지 37.7%를 차지하는 5060 임직원들보다는 신경이 쓰여서리... 국가이상으로 제 기업(회사) 인사정책도 이들 2030세대 중심입니다...

 

이번주내내 조국혁신당 대표 사면 문제로 들썩거리네요...

 

집권여당관계자들과 이 재명 대통령님, 지민비조 없었으면 더불어민주당의 집권여당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대선에서 조국혁신당등 진보계열 진영의 1찍 없었으면 당신도 없었습니다...

 

그간 국민들은 배신과 배반을 너무나 많이 봐 왔습니다... 그러므로 각종 논란은 박통식으로 처리하는 의리를 보여주시고요... '난 여론을 의식하지 않는다.'라는 강력한 통치권을 행사하시기를 바람니다...

 

전 대통령을 흔드는 어떠한 반대여론도 인정 안합니다...

 

3대 특검을 강하게 밀어붙이고 상모질이 윤씨의 버르장머리를 고치기 위해서는 조국 전 대표는 사면하시고, 정 성호보다는 차라리 이 양반을 다시 법무부 장관에 임명하는 것도 찬성합니다...

 

추 미애 법사위원장과 완벽한 한 쌍이고요... 통합과 협치는 진보야당과는 합니다... 정 청래 대표말대로 내란당은 아님니다... 강성 민주당원의 한 사람으로 건의합니다...

 

 

아래는 방금전에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나의 왼팔인 GI 해외주식 3팀장과의 야근은 없고, SBS 대하사극 "연개소문" 보고 있는 중~~ 세계적인 대전이자 수나라를 멸망시키게 한 고구려 영양/영류왕하의 을지문덕 장군의 "살수대첩"을 지나기 전~~ 고려 현종하의 강 감찬 장군의 "귀주대첩" 조선조 이 순신 장군의 "한산도대첩"과 함께 외세에 대항한 한국전쟁사 3대첩이죠~~^^ 강력한 민족주의자이자 강성 진보주의자로서 양키 코쟁이들에 대한 자주파적인 입장 강화입니다... 이 재명 대통령이 123개 국정과제를 발표했는데, 전작권 환수말고는 관심없고요... 게코(Gekko)"

 

 

'4년 연임 개헌·권력기관 개혁'… 정부, 123대 국정과제 확정...

 

 

이 재명 정부가 5년 동안 역점을 두고 추진할 핵심 국정과제 123건을 16일 확정했다.

 

정부는 이날 이 재명 대통령 주재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안'과 그 안에 포함된 123대 국정 과제를 확정했다.

 

이 대통령은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오늘 우리 정부의 국정과제에 대한 관리계획이 마련됐다"며 "국민 모두의 대통령으로서 주권자의 뜻이 담긴 123대 국정과제를 나침반 삼아 국민의 삶을 변화시키고 세계를 선도하는 대한민국을 꼭 만들겠다"고 말했다.

 

최종 확정된 국정과제 체계는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이란 국가비전 아래

 

△국민이 하나되는 정치 △세계를 이끄는 혁신경제 △모두가 잘사는 균형성장 △기본이 튼튼한 사회 △국익 중심의 외교안보 등 5대 국정 목표, 23대 추진전략, 123대 과제로 구성됐다.

 

첫번째 국정과제 목표인 '국민이 하나되는 정치'에는 4년 연임제와 결선투표제 도입 등이 명시된 개헌과 수사·기소 분리를 골자로 한 검찰·경찰 등 권력기관 개혁 등 내용이 담겼다.

 

감사원 국회 소속 이관, 대통령 거부권 제한, 비상명령 및 계엄 선포 시 국회 통제권 강화 등도 개헌 논의 주제에 들어간다.

 

외교·안보 분야에선 '3축 방어체계'의 고도화, 임기 내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과제와 함께 남북 관계를 화해·협력으로 전환하고 남북 기본 협정을 체결하는 것 등이 주요 과제로 담겼다.

 

이로써 '한반도 리스크'를 '한반도 프리미엄'으로 전환한다는 과제가 설정됐다.

 

경제·성장 과제로는 AI(인공지능) 3대 강국 도약, AI와 바이오 등 신산업 육성 및 에너지 전환, 100조원+α(알파) 규모 국민성장펀드 조성 및 디지털자산 산업 제도화를 통한 금융혁신 등이 꼽혔다.

 

균형 성장과 관련해선

 

세종 행정수도 완성 및 2차 공공기관 이전 착수, 서민·소상공인 채무조정, 공적 주택 공급, 한국형 증거 개시(디스커버리 제도) 도입, 공익직불 확대, 농어촌 기본소득 도입 등 농산어촌 지원책 등이 국정과제에 포함됐다.

 

이밖에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수준의 산업재해 감축, 청년 미래 적금 도입, 법적 정년 단계적 연장 입법, 연금 사각지대 해소, 노동관계법 확대 및 임금체불 근절, K-컬처 수출 50조원 및 K-관광 3천만명 달성 추진 등도 선정됐다.

 

정부는 범정부 추진 체계를 구축해 국정과제를 차질 없이 이행하고 성과를 창출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국무조정실은 "국정과제 추진 과정에서 국민 의견을 수시로 청취하고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라며 "국민 요구와 정책 여건 변화를 반영해 이행 계획을 보완하며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한국경제 이 슬기 한경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