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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Dog코의 분석]일반 공모도 없고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공모도 없고, 이 재명 대통령님, 신규 IPO 시장 너무 죽여놓은거 아니예요^^ 이번주 25일만에 에스투더블유 상장

지난주 상한가 엠디바이스가 생각나서 올리는 글입니다...

 

주요 주관증권사, 몸 그만좀 사리고 가까운 미래 한국 경제/산업/금융을 책임질 중견이하 강소(벤처)기업들 상장좀 하지... 재벌 대기업만 기업이냐...

 

하여튼 민족대명전 추석전에는 "따따상" 보기 힘들것 같네요...

 

이번주 에스투더블유 상장이 있는데, 이게 9월 처음이자 마지막 신규 상장 공모주가 될듯요... 다음달 장장 10일간의 명절연휴가 있어서리... 다음주부터 해외여행모드 아닐까요^^

 

있는 것들은 민속적 제사도 거의 안 지내니...

열흘이면 전세계 크루즈 여행도...

 

 

새로운 가격제한폭 제도하에서 188개가 신규 상장 했는데, 따따상 7개가 나왔고요^^ 기관들이 하도 해처먹으니깐 진보정권 금융당국이 일단 제동... 추석전까지 신규 상장주 없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93

 

이번주까지 4개가 줄줄히 상장했고 다음주 월요일 그래피이후 거의 없습니다... 현재 3개의 청약일정이 보이는데, 빨라야 9월11일이니깐이 당분간 당일 +300%가 가능한 신규 상장 공모주는 없습니다...

 

새로운 공모주 제도에서는

 

기관의 의무보유확약 비율이 40%가 안되면 공모주 배정 자체를 못 받습니다... 그러므로 당일에 공모가 상단으로 정해지는 공모가는 이제 보기 힘들겠네요... 증권사들의 공모가 분석역량이 시험대 오르겠네요...

 

제대로 분석하지 않아 저평가 분석해도 고평가로 분석해도 증권사 얼굴 똥칠되는 것이고요... 허기사 맨날 공모가 상단으로 써내는 철판들을 깐 놈들이니깐이 눈치 볼 위인들은 아니고, 내 볼때는 손익계산중이겠죠...

 

공모가 수수료를 다 토해낼판이라 조심들하는 거겠죠...

 

진보정권은 스타트업, 장외기업, 비상장기업의 자금조달창구를 활성화시켜야하고요... 공모주 강제 배정을 해야합니다... 심하게 이야기하면 의무활당량을 채우지 않으면 차년도 영업제한을 동시에 실시해야 합니다...

 

그 공모가 분석 실력이 뽀록날까봐, 몸들 사리네...

 

2차전지및 전기차에 물려 있는 개인투자가들 이상으로 지난 188개의 따따상이 가능하다고 떠벌린 종목들의 상장 당일 개장후에 초고가에 물려 있는 개미(Ant)들 상당수입니다...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전 모든 공모주의 상장당일 -40%~+300%를 하려면 공매도가 동시에 허용되어야 한다고 말입니다... 그 공모가 산정에 기관들외에 개인들이 동시에 참여해야 한다고요...

 

배정받을 공모주를 상장전에도 매도할 수 있고 매수한 양반이 당일에만 공매도를 할 수 있는 제도를 동시에 도입해야 한다고요... 증권사 개새끼들이 공모가 상단, 의무확약없이

 

당일에 '누구는 반드시 산다.'라는 관점에서 패대기치면 이건 공식적인 사기 면허증을 발급하는 것이나 진배없는거 아님니까... 그들만의 리그인거죠...

 

 

어이가 없네^^ 오늘도^^ "겁먹지말고 적극적 대응해야, 3일 중폭락 장세는 반드시 받아내라이~~^^" 오늘도 여의도로 넣은 문자네요^^ 이 글은 증권뉴스 보는 법 글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87

 

유명한 책 "신호와 소음"을 꼬오옥 읽어보시라...

 

20세기 재료매매를 21세기 정보투자로 바꾸어 주식투자실전을 하고 싶은 이들의 필독서다... 주요 뉴스에서 소음을 걸려내는 것 만큼 중요한 일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기상만 하면 수많은 뉴스들이 쏟아져 나온다... 이 많은 어떤 투자 사실및 자료에서 재료화 과정을 거치고 있는 돈되는 정보를 골라내는 작업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

 

많은 정보가 오히려 소음으로 작용한다...

 

차라리 안보고 안듣는이만도 못하다... 이 많은 소음중에서 돈되는 정보인 신호를 직감적으로 알아내는 능력만 터득한다면 세상 돈 다 긁는다고 보시면 된다...

 

그리고 선택했으면 집중한다...

 

매일 수많은 돈되는 정보가 지나간다... 그 중에서 한 두가지만 집중하고 나머진 다 버린다... 내일 또 생긴다... 이 과정을 무한 반복만 잘하면 우상향 복리증진되는 계좌잔고 는다...

 

문제는 매일 일어나면 수많은 뉴스에 파뭍혀 쓸데없는 뉴스에 24시간을 투자하기때문에 우리는 돈을 못버는 것이다... 투자정보에 목메돼 "신호와 소음" 구별하고 선택했으면

 

집중하라고 했다.

 

돈버는데 많은 정보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이만큼 어리석은 이는 없다는 사실만 명심한다... 워렌 버핏은 분산투자의 달인이 아니고 이 집중투자에 달인이다...

 

뭐냐... 한 이틀 급락하니깐이 썩코가 죽어서리... 그러나 난 장중 다섯 제자들에게 "겁먹지말고 매수해야... 언제는 장보고 투자했냐..."라고 했네요^^ 자금시장 동향글...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85

 

제 생각에 말입니다...

 

똑같은 변동성이라면 복잡한 기업분석이 싫어 국내 개인투자가들이 가상화페시장에 접근하는 것이고요... 종목선정및 매매시점 잡기가 힘들어 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지난 22년간 괄목할만한 성장을 하는 겁니다...

 

제가 이 바닥에 기여한 것이 여러개가 있는데, 2003년 국내 증권업계가 아무도 관심없던 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을 개인투자가들에게 소개하고 시장이 급성장하는데 발판을 제공했다는 것도 있습니다...

 

그 전에는

 

증권사 리서치센터의 딱딱한 리서치보고서의 제목에 혁명을 불러 일으켰던 점이 있고요... 2000년전에만 해도 증권사 리서치센터의 보고서는 왠만한 과학학술연구 논문같은 제목을 달았는데, 2000년 제가 등장하면서

 

개인투자가들인

 

개미(Ant)들이 읽을 수 있게 파격적이고 재밋는 제목을 달면서 증권업계에 파란을 일으켰죠... 제목이 재밋어야 리포트도 읽죠... 따분하기 그지없는 제목에 내용도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는 현실감각이 떨어진 리포트였죠^^

 

제 주요 블로그 글 제목에서도 보여드리고 있지만 글이라는게 말입니다...

 

리얼한 진정성이 느껴져야 읽죠^^ 1999년도 증권사 리포트는 최악이였습니다... 아무도 안 읽는 리포트였죠... 지금은 젊은 친구들이 많이 개선시켰고요^^

 

제 두 가지 기여고요^^

 

다시 첫번째는 조만간 보여드림니다... 이 바닥 최단시간내에 +100000%를 달성하는 실계좌를 리얼하게 이곳에 공개합니다... 없는 자들만 만명 종자돈 만들어주는 제 이 바닥 인생 마지막 대작업입니다...

 

그것도 1기 10명부터 10기 5120명까지 열번 연속으로 말입니다... 지난 5년간 GI/GPMC 최대 민생사업이자 역점사업입니다... 지역증권방은 다시 두번째고요... 글로벌 헤지펀드 고객 100명을 육성중인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가 다시 세번째...

 

 

성장 기업 자금조달 숨통 트이나, 이익미실현 특례 재부각...

아이티켐·엠디바이스 흥행 이어 채비·세미파이브 등 대형사 도전...

풋백옵션으로 투자자 불안 완화, 상장 전략 다양화...

 

 

기업공개(IPO)를 준비하는 기업들이

 

이익미실현 특례(테슬라 요건) 상장 제도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한때 특례 상장 제도에 대한 불신이 커지며 활용이 위축됐지만, 최근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들의 상장 전략으로 부각되고 있다.

 

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채비, 세미파이브, 크몽 등 3곳이 이익미실현 특례로 한국거래소 상장 예비 심사를 받고 있다.

 

이익미실현 특례 상장 제도는 현재는 적자를 내고 있지만 성장 잠재력이 뛰어난 기업에 상장 심사 문턱을 낮춰주는 제도다. 일정 수준 이상의 시가총액, 자기자본 및 매출 기준을 넘기면 대상이 된다.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이익을 내지 못한 상태에서 높은 미래가치로 나스닥 상장에 성공한 점을 모범 사례로 삼아 '테슬라 요건'이라고도 불린다.

 

기술 특례 상장 제도는 외부 평가기관의 기술성 평가를 거쳐야 하지만 테슬라 요건은 거래소의 내부 심사만 통과하면 된다. 적자 기업의 상장 통로인 만큼 주관사가 의무적으로 투자자 안정 장치를 마련해야한다.

 

주관사는 상장 이후 일정 기간까지 일반투자자 주식을 공모가의 90% 가격으로 매입해야 하는 풋백옵션(환매청구권)을 3개월간 짊어진다. 이 기간에는 손실률이 10% 이내로 제한되는 셈이다.

 

지난 2016년 12월 제도가 도입된 이후 현재까지 총 22개 기업이 테슬라 요건을 통해 증시에 입성했다.

 

다만 이 제도는 2023년 ‘파두 사태’ 이후 다소 위축됐다. 특례 제도로 상장한 파두가 매출 부풀리기 논란에 휘말리면서 투자자 불신이 급격히 확산됐기 때문이다.

 

이익미실현 특례를 통한 상장사는 2021~2022년 연간 5곳에서 2023년 2곳, 2024년 3곳으로 줄었다.

 

지난해 이익미실현 특례를 신청한 곳 가운데 닷밀·노머스·에스켐 등만 상장에 성공했다. LS이링크, 재영텍, 이안 등 절반 가량이 거래소 심사를 넘지 못했다.

 

올해 상장한 아이티켐 역시 5개월간의 까다로운 심사를 통과해 상장했다. 거래소가 상장 심사 기간인 45영업일을 준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례적으로 심사 기간이 길었다.

 

다만 최근 시장에서는 거래소의 심사 기조가 다소 긍정적으로 변화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채비와 세미파이브 등 연간 매출이 1000억원 수준인 대형사가 이익미실현 특례를 통한 코스닥 시장 상장에 나서면서다.

 

두 회사 모두 1조원 수준의 기업가치를 넘보는 곳들이다. 올해 이익미실현 특례로 상장한 엠디바이스와 아이티켐의 주가도 상장 이후 공모가를 상회하고 있다.

 

증권 업계 관계자는 “특례 제도 전반에 대한 투자자 우려가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지만, 성장 잠재력이 있는 기업에게 상장 기회를 준다는 이익미실현 제도가 ‘제 기능’을 되찾을 수 있다는 기대를 키운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기업 입장에서도 이익미실현 특례는 매력적인 선택지다. 적자 기업이라는 공통점 때문에 기술특례와 비교되지만, 풋백옵션으로 투자자 불안을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유리하다.

 

IB 업계 관계자는 “거래소의 까다로운 심사를 통과했다는 사실이 성장성에 대한 신뢰로 이어지고 있다”며 “향후 성장 잠재력이 큰 기업들의 상장이 늘어나면 투자자 선택의 폭도 넓어질 것”이라고 했다.

 

한국경제 최 석철 기자

 

 

[공모주달력]명인제약 청약 시작… 서울보증보험 락업 해제...

명인제약 청약 진행… 에스투더블유 상장...

서울보증보험·삼양컴텍 등 락업 해제...

 

 

9월 셋째 주 공모주 일정을 알아볼까요.

 

명인제약, 수요예측 마무리 후 청약 개시...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에 나선 명인제약은 이번 주 15일 수요예측을 마무리해요. 앞서 이 회사는 공모가 희망 밴드를 4만5000~5만8000원으로 제시했어요.

 

명인제약은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해 17일 공모가를 확정할 예정이에요. 18~19일에는 일반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청약을 접수받아요. 명인제약은 잇몸치료제 '이가탄'으로 알려진 제약회사에요.

 

공모가를 밴드 하단인 4만5000원으로 정할 경우 총 1530억원이 회사에 들어오게 돼요.

 

이 중 1085억원은 공장 시설 증축에 쓸 예정이에요. 우선 알약이나 캡슐 형태의 약을 만드는 데 필요한 고형제 전용 공장을 늘리고, 주사제 제조설비를 최신형으로 바꿀 계획이에요.

 

나머지 금액은 회사의 미래 먹거리인 신약 개발에 투입할 예정인데요.

 

우선 명인제약은 올해 이탈리아 제약사 뉴런과 조현병 치료제인 에베나마이드의 국내 개발·제조·판매 독점계약을 맺었고 현재 글로벌 임상 3상에 참여하고 있어요.

 

공모자금 일부는 글로벌 임상 3상과 국내 임상 4상에 쓰일 예정이에요. 계획대로 잘 진행한다면 내후년인 2027년 국내 시장에 출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요.

 

또 회사는 이스라엘 제약사 파마투비(P2B)라는 회사와 파킨스병 치료제인 팍스로야 캡슐 생산 기술을 이전받기로 했는데요. 이번 공모자금 중 일부를 기술 이전과 연구에 투입하기로 했어요.

 

이밖에도 삼성스팩11호KB스팩33호가 각각 15, 16일에 수요예측을 시작해요.

 

서울보증보험 공모주식 20% 락업 해제...

 

이번 주에 상장하는 유일한 회사는 에스투더블유에요. 에스투더블유는 수요예측을 통해 공모가를 희망 밴드(1만1400~1만3200원) 상단인 1만3200원으로 결정했어요.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 대부분이 상단을 웃도는 가격을 써낸 덕분이에요.

 

상장 후 일정 기간 동안 주식을 팔지 않겠다고 약속한 기관 24%였어요. 이후 진행한 일반 청약에선 1972.6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어요. 증거금은 총 5조1426억원이 쏠렸어요.

 

상장한지 일정기간이 지나 락업이 해제되는 종목들도 눈여겨볼 필요가 있어요. 우선 9월 15일에는 상장한 지 반년이 지난 서울보증보험의 6개월 기관 투자자 의무보유확약 물량이 풀려나요.

 

해제 물량은 132만9609주로 공모주식 수의 19% 수준이에요.

 

현재 주가가 공모가의 2배 수준인 만큼 기관들이 매도에 나설 가능성이 높아 보여요. 9월 18일에는 삼양컴텍의 1개월 기관 투자자 의무보유확약 물량이 풀릴 가능성이 있어요.

 

해제 규모는 147만2480주로 공모주식 수의 10%를 차지해요. 마찬가지로 삼양컴텍 역시 주가가 공모가의 2배를 웃돌고 있어 매물이 시장에 나올 가능성이 커보여요.

 

이외에도 지투지바이오, 에스엔시스의 1개월 의무보유확약 물량이 해제돼요. 씨케이솔루션의 6개월 확약 물량도 풀릴 수 있어요.

 

비즈워치 백 지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