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까지 4개가 줄줄히 상장했고 다음주 월요일 그래피이후 거의 없습니다... 현재 3개의 청약일정이 보이는데, 빨라야 9월11일이니깐이 당분간 당일 +300%가 가능한 신규 상장 공모주는 없습니다...
새로운 공모주 제도에서는 기관의 의무보유확약 비율이 40%가 안되면 공모주 배정 자체를 못 받습니다... 그러므로 당일에 공모가 상단으로 정해지는 공모가는 이제 보기 힘들겠네요... 증권사들의 공모가 분석역량이 시험대 오르겠네요...
제대로 분석하지 않아 저평가 분석해도 고평가로 분석해도 증권사 얼굴 똥칠되는 것이고요... 허기사 맨날 공모가 상단으로 써내는 철판들을 깐 놈들이니깐이 눈치 볼 위인들은 아니고, 내 볼때는 손익계산중이겠죠...
공모가 수수료를 다 토해낼판이라 조심들하는 거겠죠...
진보정권은 스타트업, 장외기업, 비상장기업의 자금조달창구를 활성화시켜야하고요... 공모주 강제 배정을 해야합니다... 심하게 이야기하면 의무활당량을 채우지 않으면 차년도 영업제한을 동시에 실시해야 합니다...
그 공모가 분석 실력이 뽀록날까봐, 몸들 사리네...
2차전지및 전기차에 물려 있는 개인투자가들 이상으로 지난 188개의 따따상이 가능하다고 떠벌린 종목들의 상장 당일 개장후에 초고가에 물려 있는 개미(Ant)들 상당수입니다...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전 모든 공모주의 상장당일 -40%~+300%를 하려면 공매도가 동시에 허용되어야 한다고 말입니다... 그 공모가 산정에 기관들외에 개인들이 동시에 참여해야 한다고요...
배정받을 공모주를 상장전에도 매도할 수 있고 매수한 양반이 당일에만 공매도를 할 수 있는 제도를 동시에 도입해야 한다고요... 증권사 개새끼들이 공모가 상단, 의무확약없이
당일에 '누구는 반드시 산다.'라는 관점에서 패대기치면 이건 공식적인 사기 면허증을 발급하는 것이나 진배없는거 아님니까... 그들만의 리그인거죠...




어이가 없네^^ 오늘도^^ "겁먹지말고 적극적 대응해야, 3일 중폭락 장세는 반드시 받아내라이~~^^" 오늘도 여의도로 넣은 문자네요^^ 이 글은 증권뉴스 보는 법 글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87
유명한 책 "신호와 소음"을 꼬오옥 읽어보시라...
20세기 재료매매를 21세기 정보투자로 바꾸어 주식투자실전을 하고 싶은 이들의 필독서다... 주요 뉴스에서 소음을 걸려내는 것 만큼 중요한 일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기상만 하면 수많은 뉴스들이 쏟아져 나온다... 이 많은 어떤 투자 사실및 자료에서 재료화 과정을 거치고 있는 돈되는 정보를 골라내는 작업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
많은 정보가 오히려 소음으로 작용한다...
차라리 안보고 안듣는이만도 못하다... 이 많은 소음중에서 돈되는 정보인 신호를 직감적으로 알아내는 능력만 터득한다면 세상 돈 다 긁는다고 보시면 된다...
그리고 선택했으면 집중한다...
매일 수많은 돈되는 정보가 지나간다... 그 중에서 한 두가지만 집중하고 나머진 다 버린다... 내일 또 생긴다... 이 과정을 무한 반복만 잘하면 우상향 복리증진되는 계좌잔고 는다...
문제는 매일 일어나면 수많은 뉴스에 파뭍혀 쓸데없는 뉴스에 24시간을 투자하기때문에 우리는 돈을 못버는 것이다... 투자정보에 목메돼 "신호와 소음" 구별하고 선택했으면
집중하라고 했다.
돈버는데 많은 정보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이만큼 어리석은 이는 없다는 사실만 명심한다... 워렌 버핏은 분산투자의 달인이 아니고 이 집중투자에 달인이다...

뭐냐... 한 이틀 급락하니깐이 썩코가 죽어서리... 그러나 난 장중 다섯 제자들에게 "겁먹지말고 매수해야... 언제는 장보고 투자했냐..."라고 했네요^^ 자금시장 동향글...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85
제 생각에 말입니다...
똑같은 변동성이라면 복잡한 기업분석이 싫어 국내 개인투자가들이 가상화페시장에 접근하는 것이고요... 종목선정및 매매시점 잡기가 힘들어 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지난 22년간 괄목할만한 성장을 하는 겁니다...
제가 이 바닥에 기여한 것이 여러개가 있는데, 2003년 국내 증권업계가 아무도 관심없던 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을 개인투자가들에게 소개하고 시장이 급성장하는데 발판을 제공했다는 것도 있습니다...
그 전에는
증권사 리서치센터의 딱딱한 리서치보고서의 제목에 혁명을 불러 일으켰던 점이 있고요... 2000년전에만 해도 증권사 리서치센터의 보고서는 왠만한 과학학술연구 논문같은 제목을 달았는데, 2000년 제가 등장하면서
개인투자가들인
개미(Ant)들이 읽을 수 있게 파격적이고 재밋는 제목을 달면서 증권업계에 파란을 일으켰죠... 제목이 재밋어야 리포트도 읽죠... 따분하기 그지없는 제목에 내용도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는 현실감각이 떨어진 리포트였죠^^
제 주요 블로그 글 제목에서도 보여드리고 있지만 글이라는게 말입니다...
리얼한 진정성이 느껴져야 읽죠^^ 1999년도 증권사 리포트는 최악이였습니다... 아무도 안 읽는 리포트였죠... 지금은 젊은 친구들이 많이 개선시켰고요^^
제 두 가지 기여고요^^
다시 첫번째는 조만간 보여드림니다... 이 바닥 최단시간내에 +100000%를 달성하는 실계좌를 리얼하게 이곳에 공개합니다... 없는 자들만 만명 종자돈 만들어주는 제 이 바닥 인생 마지막 대작업입니다...
그것도 1기 10명부터 10기 5120명까지 열번 연속으로 말입니다... 지난 5년간 GI/GPMC 최대 민생사업이자 역점사업입니다... 지역증권방은 다시 두번째고요... 글로벌 헤지펀드 고객 100명을 육성중인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가 다시 세번째...

아래는 오전장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은 하계운용(2025.6~2025.8) 본격화~~ 다시 스팩(SPAC)과 합병한 종목을 넣고~~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춘계(3.2~5.30) 참여신청 예비지인 18명 포함 주요 고객들 89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대한조선(수익실현), 제이피아이헬스케어(손절매)를 빼고 삼양컴텍, 애드포러스를 넣고 7: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이곳은 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18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은 하계운용(2025.6~2025.8) 본격화~~ 사흘내내 손해보다가 막판에 복구~~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춘계(3.2~5.30) 참여신청 예비지인 18명 포함 주요 고객들 89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삼양컴텍, 애드포러스를 각 +20%에 수익실현성 전매도 투자권고중~~^^ 이곳은 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18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공모주 단타 꿈도 꾸지마라”... 새정부 제도 개선에 IPO 앞둔 기업들 일단 ‘보류’
하반기 증권신고서 제출 ‘0’
7월부터 기관 의무보유 강화...
물량 못 채우면 주관사 떠안아...
예심 통과 기업들도 눈치보기...
공모주펀드 자금 꾸준히 유출...
제도 정착땐 투심 개선 기대도...

정부가 ‘코스피 5000 시대’를 외치고 있지만
정작 증시에 입성하려는 기업들 발길은 올 하반기 들어 뜸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기관투자자들의 공모주 ‘단타’를 근절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개선하면서 예비 상장 기업들이 눈치보기를 이어가는 것으로 풀이된다.
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신규 상장을 위한 한국거래소 예비심사를 통과한 큐리오시스, 노타, 명인제약 등은 아직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았다.
S2W, 한라캐스트를 비롯해 지난 6월 예비심사 승인을 받은 기업들이 즉각 증권신고서를 냈던 분위기와는 대조적이다. 업계에서는 지난달부터 새롭게 적용된 기업공개(IPO) 제도 개선 여파가 작용한 것으로 보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지난달 증권신고서를 제출한 기업들부터 기관 배정 물량 가운데 일정 비율을 의무보유확약을 내건 기관에 우선 배정하도록 했다.
그동안 공모주 투자가 과열되면서 기관이 수요예측에서는 공모가 희망 범위 상단 이상 가격을 제시해 일단 물량을 따낸 뒤 상장 당일 물량을 대거 출회하는 일이 반복되면서다.
공모가는 적정 가격 대비 할인을 적용하기 때문에 주가가 상장한 후 오름세를 보이는 것이 이상적이다. 하지만 기관의 ‘묻지마 베팅’으로 공모가가 부풀려진 뒤 밸류에이션 부담에 주가가 우하향하는 흐름이 이어졌다.
실제로 엔알비(-28%), 아우토크립트(-14%), GC지놈(-25%), 쎄크(-36%), 심플랫폼(-27%) 등 올해 상장한 기업 일부는 공모가를 상단에 확정했지만 현재 주가능 이를 크게 밑돌고 있다.
제도 개선에 따라 앞으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는 기업들은 의무보유확약 40%를 채우지 못하면 주관사가 미달 물량의 1%(최대 30억원)를 공모가에 직접 인수해야 한다.
올해 말까지는 30%로 완화 적용하기로 했지만 증권사 입장에서는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다.
공모가를 높게 유지하면 의무보유확약 비율을 채우지 못해 주관사가 막대한 손실을 떠안을 수 있다. 30억원은 주관사가 IPO 한 건에 챙길 수 있는 수수료와 맞먹는 금액이다.
반면 공모가를 낮출 경우 큰 손실을 떠안을 우려는 덜지만 조달 가능 금액이 줄어들어 발행사가 반발할 가능성이 있다. 상장 직후 매도가 불가능한 만큼 기관도 위축될 수밖에 없다.
지난해 IPO를 진행한 77개 기업 가운데 의무보유확약을 한 비율은 19%에 그쳤다. 특히 코스닥 IPO만 따져보면 의무보유확약 비율은 한 자릿수로 떨어지는 상황이다.
특히 최근 증시 강세에도 안정적인 투자처로 알려져 있던 공모주 펀드에선 자금이 꾸준히 빠져나가고 있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공모주 펀드 설정액은 최근 3개월간 2557억원 감소했다.
연초 이후 설정액 감소폭은 6248억원에 달한다.
업계에서는 당분간 ‘옥석 가리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다만 일각에선 제도가 잘 정착될 경우 투자심리가 오히려 개선될 수 있다는 기대감도 흘러나온다.
오 광영 신영증권 연구원은 “공모가가 면밀한 기업 실사와 기관의 가치평가가 반영된 합리적 가격으로 산정되고 투자자들 사이에서 그렇게 인식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어느 시점에서는 공모가 희망 범위가 매력적인 수준으로 다가오면서 다시 투자자가 대거 유입될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내다봤다.
매일경제 우 수민 기자

애드포러스 대주주, 상장 앞두고 지분 무상출연... 법적 리스크 차단...
애드포러스, 신영스팩8호와 합병 상장 착수...
이 은현·어 해민, 애드포러스 지분 24% 회사에 무상출연...
2015년 주식거래 법률 리스크 차단 목적, 상장 신뢰도 제고...

애드테크 기업 애드포러스가
스팩 합병 상장을 앞두고 대주주들이 보유 지분 약 24%를 회사에 무상출연했다. 과거 자사주 취득과 관련된 절차 미비 이슈가 상장 과정에서 불확실성으로 작용할 가능성을 선제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애드포러스는 최근 신영스팩8호와의 합병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상장 절차에 착수했다. 합병 후 기업가치는 935억원 규모다. 하반기 코스닥 시장 입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애드포러스는 2014년 7월 설립된 애드테크(Ad-tech) 회사다. 애드테크란 광고 효과를 측정하고 이용자의 과거 기록을 바탕으로 구매 행태를 예측해 유효한 광고를 제공하는 기술을 의미한다.
애드포러스는 이번 상장을 통해 글로벌 광고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겠다는 목표다. 지난 2023년 구글 애드매니저 및 애드몹의 MCM(Multiple Customer Management) 공식파트너사로 선정됐다.
광고를 희망하는 매체사(고객사)가 애드포러스를 통해 구글 애드매니저 및 애드몹의 광고 물량을 노출하는 방식이다.
이번 합병을 앞두고 애드포러스 최대주주 이은현 대표와 2대주주 어해민 이사는 지난 1월 각 50만4000주, 총 100만8000주를 회사에 무상출연했다. 합병가액(주당 1만7350원)을 기준으로 약 175억원 규모다.
출연 주식은 상장일로부터 5년간 회사가 보유할 예정이다.
2015년 있었던 과거 주식 거래에서 비롯된 법적 리스크를 제거하기 위한 것이다. 당시 애드포러스 주주 중 한 명이 보유 주식을 처분하려 하자 이 대표와 어 이사가 이를 인수하기로 했다.
이 과정에서 자금 마련 등의 이유로 해당 주식은 일시적으로 회사 명의로 이전됐다.
같은 해 12월 두 이사가 이를 최종 매수하며 거래가 마무리됐다. 다만 이 과정에서 회사가 일시적으로 해당 주식을 보유했던 행위가 상법상 ‘자기주식 취득’으로 간주될 소지가 있었다.
상법상 비상장법인의 자기주식 취득은 배당가능이익 한도 내에서만 가능하며, 주주총회·이사회 등의 절차를 거쳐야 한다. 당시 애드포러스는 배당가능이익을 초과하는 금액의 주식을 취득했다.
공식적인 주총 및 이사회 등 절차도 생략됐다. 애드포러스는 이번 거래가 외형상 자사주 취득으로 보일 뿐 실질은 주주 간 주식 양수도였다고 설명했다. 복수의 법무법인도 법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봤다.
당시 모든 주주의 실질적 동의가 있었다는 점, 주식 거래 당사자가 지금까지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는 점, 주식은 같은 가격에 이 대표 등에게 이전됐다는 점 등을 짚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대표 등은 원천적인 리스크 제거에 방점을 뒀다.
해당 주식을 자사주 형태로 출연해 둔 뒤 향후 관련 문제가 불거지면 대응 수단으로 활용하겠다는 전략이다. 문제가 없을 경우 상장 이후 자사주를 신사업 투자나 자금 조달 등에 재활용할 계획이다.
시장 관계자는 “상장 절차 진행 과정에서 과거 주식 거래 당사자와 분쟁으로 상장이 중단되는 사례가 있었던 만큼 신중을 기한 것”이라며 “시장 신뢰를 확보하는 데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경제 최 석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