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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우리나라 경제이야기인가..?? 있는 것들과 골드칼라 입장에서나 그렇겠네^^ 하루종일 SNS할 시간도 없는 중하위층및 서민 근로자들과 중소상공인들및 자영업자들한테 미국이야기다...

최근에 SK하이닉스와 현대차 노조의 인금인상안을 보고 진정한 수퍼 울트라 갑은 이 골드칼라들이라는 그간의 내 생각이 맞았음을 느낀다... 국가경쟁력을 망가뜨리고 잠재성장률을 낮추는 주범은 이들이라는 사실 말이다...

 

이것들 대다수가 상모질이 윤씨 정권하수인들과 정치/경제정책으로 연결되어 있고 척결해야할 대상이라는 사실을 느끼고 있는 중이고 말이다...

 

20세기 공무원같은 이 철밥통들이 극우화돼고 있는 2030세대들에게 좌빨이라고 비판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부언한다...

 

주요 SNS 트위터, 유튜버, 페이스북에 가보면

 

현 진보정권 이 재명 정부를 까는 트윗, 댓글, 게시물이 붓물을 터트리고 있는 중이다... 특히 이번에는 주식양도세 기준을 50억원에서 10억원을 낮춘것에 대해서는 게거품을 물고 떠들고 있는 중이다... 난 10억원이면 말이다...

 

중하위층및 서민 근로자들과 중소상공인들및 자영업자들은 평생 만져보지도 못하는 돈이라고 생각한다... 이 말은 부동산도 아니고 주식으로 10억원의 잔고를 유지한다는 것은 전형적인 대주주지 소액 개미들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정부의 정책에 120% 찬성한다는 결론을

오늘부로 내린다...

 

그간 연말만되면 이 기준에 의거해 대주주 양도세 매도가 나오고 세금을 피한 다음 연초만되면 주식을 사는 양아치들이 부지기수라는 생각이였다... 어차피 단타 성향의 이런 대주주들이라면 기준을 바꾼다고 장타할 놈들이 아니라는 생각이다...

 

집권여당및 대통령은 강행한다...

 

배당소득 분리과세도 같은 맥락으로 이야기한다... 이 과세율을 낮춘다고 배당안하려고 무던히도 애쓰는 대주주들이 배당을 더 할리도 만무하고 세수만 펑크난다... 사실 난 분리과세도 반대하고 싶다... 어차피 배당 안한다고...

 

그러므로 이것도 그대로 강행한다...

 

단 진정으로 이 정권이 중하위층및 서민 근로자들의 재산형성을 주식(Stock)으로 돕고 그나마 위 두 가지 세목에 삐친 대주주들과 있는 것들을 달래려면 그 단타에 도움이 되게 증권거래세를 폐지해 주는 것이 차라리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몇 년전에 금융투자소득세를 폐지한다고

 

그당시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여당이였던 내란당 국민의짐과 어이가 없는 합의봤을때... 그랬다... 증권거래세 페지야말로 진정한 민생대첵이자 주가지수 5000p 달성에 도움이 되는 자본시장육성책이라고 말이다...

 

근데 말이다...

 

요즘 분위기로봐서는 말이다... 집권여당이 이 증권거래세를 은근히 기대한다... 결국 없는 자들에게 편안하게 세금 뜯어내는 것이 좋다는건가..?? 담배세 인상과 같은 맥락이라고... 지지율이 왜 떨어지는거 같은가...

 

매일 2~3번 이상의 단타수익 목매는 국민들이 500만명을 넘어간다아... 매일 극한의 변동성과 무한대 쏠림의 "천하제일단타수익률대회"가 열리는 곳이 한국 증시다... 뭘 제대로 짚고 정책을 추진하라고요...

 

한달간의 장고끝에 결론을 내린다...

 

진보정권답게 주식양도세 기준을 10억원으로 낮추고요... 배당소득 분리과세 세율을 더 높혀 3년간 펑크난 세수 확보한다... 이것은 주가지수 3500p/4000p, 심지어는 5000p하고는 상관이 없어야...

 

강행후 우리 경제의 혁신과 잠재성장률만 높히면 알아서 올라야... 이걸 못하니깐 외국인 매도와 환율 상승이 무한반복되고 있고만... 연말만 되면 세금회피하려는 준탈세의 양아치들 신경쓰지말고 내수 경기 진작책에 필요한 민생 돈 확보하시라고 했다...

 

이 둘이 싫으면 금융투자소득세를 재도입하고 증권거래세를 단계적으로 더 하향시킨다... 지난 문 재인 정권 중반을 보는거 같다... 있는 것들과 중상위 골드칼라들에 질질 끌려다니는 민주당 정부의 어설픈 중도 보수전략의 재판을 보는거 같다...

 

내 이야기했다...

 

중하위층및 서민 근로자들과 중소상공인들및 자영업자들 전국민 60%는 먹고 살기도 바빠 그 SNS에 잘 들어가지도 않고요... 극우 꼴통들과 돈에 눈깔 뒤집힌 유튜버들만 지랄염병들을 하는거다...

 

문제는 진정으로 민생대책이 뭔지를 모르고 일부 여론에 휘둘리고 있는 현 정부다... 전국민 40%이상이 사회취약계층화되고 그 위에 30%를 더한 전국민의 70%가 중산층에서 중하위층및 서민 근로자/장사치가 돼가고 있고만

 

그들의 민생고를 해결해야하는 것이 최대 과제면서...

 

아래같은 기사에 목매는 일부 국민들을 여론이라고 생각하는 집권여당의 한심한 인식이 문제다...

 

1500만명이 주식투자 인구라고...?? 그중 반수이상은 증권계좌만 있고 잔고가 없어야... 그 반에 반은 1년내내 생활고에 지처 잔고조차 제대로 처다보지도 못하는 손해보고 있어 방법을 못찾고 비자발적인 장기투자가 개미들이고요...

 

다시 반에 반에 반은 하루 일당 15~30만원이라도 벌어보려고 매일 단타치는 개미들이다...

 

이건 현재 추정이 불가능하다...

 

현재와 같은 최악의 내수 경기 상황에 얼마나 많은 실업자들과 폐업자들이 주식에 목매고 있는지는 추정불가다...

 

한 200만명 되나...

 

암튼 정부가 반에 반에 반도 안되는 일부 재벌 대기업 대주주들과 그들에 빌붙어 여피족같은 파이어족을 꿈꾸는 전형적인 대주주들을 마치 전체 개인투자가들인것처럼 인식한다는데에 있다고... 아래 기사에서 내가 느끼는 것은 말이다...

 

우리 경제 고용, 소득, 소비와 전혀 관련이 없는 양키 코쟁이들의 고용, 소득, 소비에 기여하는 재벌 대기업들의 미 현지투자가 마치 국내 경제에 도움이 되는듯한 증권전문가들의 인식과

 

이 재료에 기대어 삼전 주식을 10억원이상 보유하고 있는 주요 있는 것들 똥꾸멍 핧으면서 주요 유튜브/트위터에 들어가 극우 논리와 현정권을 비판하는 것들을 옹호하고 있는 조중동같은 언론들이 보인다...

 

뭐, 1% 올린 25% 법인세가 높다고...??

 

각종 공제/감면/면세를 제외하면 현재 한국 재벌 대기업들이 내고 있는 법인세는 실효세율 15%밖에 안되고요... 그나마 국외 소득 다 이전가격 조작으로 조세 회피처 숨겨놓고 제대로 내지도 않고 있는 엄살떠는

 

법인세를 앞으로 이렇게 한다...

 

국내 고용, 소득, 소비창출에 기여하지 않는 재벌 대기업들은 50%, 반정도 기여하는 이들은 30%, 전액 기여하는 이들은 +10%로 정한다... 이게 가장 공정한 법인세 부과 기준이다... 상모질이 윤씨의 그 공정과 상식이다...

 

없는 자들은 상장지수펀드(ETF)가 뭔지도 몰라야... 진짜로 전통시장및 상가에 가서 물어봐라...

 

반이상은 이게 뭔지도 모른다...

 

난 이곳에서 아니 주요 언론들이 떠들고 있는 각종 논조에 반기를 들 예정이다... 이런 내 글조차 읽지 못하는 민생고에 시달리는 없는 자들을 대변한다고...

 

아래기사 분석평..??

 

알았다. 삼성전자 9만전자 가능하다는 이야기아닌가...

 

 

암튼 이번에 "민생회복지원금"을 결정하면서 말이다...

 

없는 자들이 정말로 자존심 상했을것 같다. 내가 낸 세금을 최악의 내수 경기 상황에 소비쿠폰으로 받는데, 있는 것들의 지적질이 장난이 아니였다... 받기 싫으면 국가에 기부하면 될 것을 말이다... 장사치들 채무탕감은 더하고...

 

온갖 반대 논리에 나라가 망한다느니 베네수엘라 꼴 난다느니, 난 대한민국의 0.1%의 고소득자이면서 부자 감세에는 반대하는 강성 진보주의자다... 요즘 신용카드 소득공제를 내년부터 없앤다고 난리다...

 

결국 포퓰리즘때문에 중산층및 중상위층내지 있는 것들이 없는 자들때문에 피해를 본다느니 각종 말말말들이 SNS에 쏱아지는 것을 보면서 이 나라가 극단적 이기주의와 이권 카르텔에 의해 움직이는 전체를 거미줄처럼 보고 있는 중이다...

 

한 가지 여담인데 말이다...

 

채무/빛내서 분수를 모르고 과한 부동산을 사거나 채무/빛내서 주식투자를 하거나 신용카드로 생활하는 이들을 정상적인 경제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내 주변에 이런 가족/친구,지인/고객들은 좋게 보지 않는다...

 

일본 쪽바리들이 동방예의지국 조선에 지랄같은 성문화를 전파시킨 오염이상으로 양키 코쟁이들이 조선인들을 오염시킨 대표적인 사례로 보고 있고... 이래서 내가 극우 성향의 친일/극우 성향의 친미주의자들을 싫어한다...

 

채무/빛내는게 능력이라는 보는 이런 잘못된 사조, 우리도 미국꼴난다고 감히 말씀드리고...

 

경계해야할 1호다...

 

조만간 18세까지 지급하는 기본소득적 아동수당의 필요성과 지난 세기부터 존치되어온 각종 공제/감면/면세 조세제도의 대개혁없이는 더불어 사는 세상과 기본적 복지 국가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할 길이 없다는 종합분석 글을 올리겠다...

 

현재 게코연구소(GI:Gekko Institude) 산하 사회경제조사부 연구원들과 최종 보고서 검토중이다...

 

하여튼 만약에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과 중소상공인들및 자영업자 40%만이라도 기본소득을 정책화한다면 난리나겠다... 1회성 민생회복지원금 지원이 국가가 들썩거릴 정도로 1년이상 소모성 논쟁이 벌어지니 말이다...

 

하여튼 우여곡절 끝에 상모질이 윤씨 끌어내리고 새로운 대통령이 들어서고서야 2~3년간의 걸친 대논쟁이 마무리되고 다음주에 시행된다... 1997년 IMF 경제위기에 버금가는 최악의 내수 경기 상황이고만 말이다...

 

있는 것들, 골드칼라들, 적당히 작작좀 해라...

 

아무리 없다지만 없는 자들의 자존심은 건드는게 아니다... 니들은 없더라도 살만하겠지만 이 양반들한테는 1개월을 견딜 수 있는 피같은 세금을 환급받는거라는 사실을 유념하고... 국가가 국민이 어려울때 안도와주면 언제 도와주냐...

 

신용카드 소득공제도 그래... 신정부가 재테크 중심 증권투자, 그 주식투자실전으로 코스피 5000p/코스닥 3000p 시대를 열려고 하는데, 그깟 몇 백만원이 문제냐... 이 돈은 결국 국민들의 기본적 복지 국가 재원으로 쓰이고...

 

니들이 수억원 연봉에도 이기주의로 애하나 안 낳을때 애 낳은 부모들의 자녀양육의 아동수당으로 쓰이고 니들이 차지하고 내놓지 않아 실업자 신세인 2030세대들의 청년기본소득으로 쓰일 것이다... 난 분명히 이야기했다...

 

20세기부터 존치하고 있는 재벌 대기업들및 있는 것들, 골드칼라들에게 부당하게 제공되고 있는 각종 공제/감면/공제를 대대적으로 손봐야한다고 말이다... 아이히, 날 국세청장으로 임명해주면 안되나...

 

1년내내 전국 5개 지방국체청들과 철야를 해서라도 1960년대이후 재벌 대기업들과 있는 것들과 주요 대기업 노조 골드칼라들이 착취하고 있는 국가 재정을 녹먹는 각종 공제/감면/면세 제도를 제로베이스에서 다시 검토하여...

 

연 100조원이상을 수거할 자신이 있는데 말이다...

 

이번에 내란당을 지지한 40%를 제대로 손봐줘야 한다... 이들의 자산및 소득이 더 밑으로 내려와야 한다고 했다... 이것들이 각종 SNS에서 온갖 반칙/특권의식/갑질로 국가를 좀 먹고 있을때 없는 자들은 여전히 죽어가고 있는 중이다...

 

진보층 소속 국민들에게도 당부한다...

 

누군 없애고 누군 부과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재벌 대기업들부터 있는 자들까지, 대기업 골드칼라부터 대다수 국민들이 반칙/특권의식/갑질로 살아왔다는 생각이다... 이 조세구조조정이 없는한 성장을 위한 돈도 복지를 위한 돈도 나올데가 없다...

 

상황을 분명히 인식한다...

 

우리는 더 내려놓고, 정부의 5000p 시대 발표 자산효과에 기대야한다고... 수백만원을 내려놓고 수천만원을 벌 수 있는 국가구조개혁에 동참하시기를 바란다고... 이 글에 공감하는 분들은 그나마 국가관이 있는 양반이다...

 

있는 자중의 한 명인 내가 이렇게 이야기할때는

시급한 사안이다...

 

 

이 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약 2주간의 미국 출장을 마치고 지난 15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두 대한민국 경제신문사들은 재벌 대기업들과 있는 것들을 대변하느라고 바쁘네요^^ 이 을사년 정기여름휴가 기간에도 말입니다... 강성 진보주의자인 전 노 코멘트합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20

 

제가 말입니다... 그 자산기준으로는 대한민국 1%, 소득기준으로는 대한민국 0.1%... 일제시대를 겪어봐서 알겠지만 나라가 망하면 돈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왜정때 제 할아버지는 전북 남원의 살만한 부농이셨지만 그 돈 독립자금으로 쓰는게 가장 현명한 일이라고 말씀하셨다는 아버지의 그 말씀이 생각나는 저녁이네요...

 

음으로 양으로 일본 쪽바리들 괴롭히셨던 할아버지가 금강산 한 바위위에서 찍은 정말로 빛바랜 사진을 보고 있는 중입니다... 저희 집 가보중의 하나^^입니다만...

 

암튼 게코(Gekko)는 이 재명 대통령하 신정부의 어떠한 부자증세에도 찬성한다는 지지 입장을 표명할 뿐입니다...

 

그 베네수엘라가 아니고

 

천문학적인 채무/빛으로 살아가는 양키 코쟁이들과 일본 쪽바리들 꼴 나기전에 우리같은 있는 것들이 전국민을 "잔다르크"처럼 이끌어 나라가 망하는 꼴을 막아야한다는 생각뿐이라고요...

 

[한국경제 정 영효 경제부차장 칼럼]

대선 공약 210兆 재원은 어디서...

 

 

올해까지 3년 연속 세수 펑크가 확실시되는 우리나라와 달리 일본은 작년까지 5년 연속 세금 수입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지난해 일본의 세수는 75조엔(약 709조원)으로 예상보다 1조7970억엔 더 걷혔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듬해인 2009년 38조7000억엔의 두 배 수준이다. 하지만 부러움은 여기까지다. 경제 성장으로 세수가 증가한 게 아니라 억눌려 있던 임금을 인상하는 과정에서 소득세가 늘어난 영향이 크다.

 

게다가 세금이 아무리 많이 걷혀도 일본이 세계에서 수단 다음으로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가 부채 비율(작년 기준 237%)이 높은 나라라는 사실엔 변함이 없다.

 

세금으로 벌어들이는 돈(세입)보다 쓰는 돈(세출)이 훨씬 많다 보니 국가 부채가 매년 30조~40조엔씩 불어난다.

 

20년새 부채비율 3배 늘어난 日...

 

국가 부채가 1324조엔에 달하는 일본은 매년 예산의 4분의 1을 국채 원리금을 갚는 데 쓴다. 그런데도 일본 정부는 더 걷힌 세금 1조7970억엔으로 전 국민에게 1인당 2만엔씩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열흘 앞으로 다가온 국회 참의원 선거 대책이다.

 

의원내각제 특성상 일본은 선거가 많고, 그때마다 돈을 뿌린다. 코로나19 때만 해도 선거를 앞두고 정부는 전 국민에게, 도쿄도지사는 도쿄 도민에게, 구청장은 구민에게 10만엔씩 뿌렸다.

 

5인 가족인 기자는 도쿄특파원으로 있던 4년간 일본 정부로부터 받은 돈을 330만엔까지 세다 더 세기를 포기했다. 1990년 63%였던 일본의 국가 부채 비율이 불과 20년 만에 200%를 넘긴 이유 하나만큼은 실감할 수 있었다.

 

이 재명 정부 5년의 밑그림을 그리는 국정기획위원회가 한창 국정과제를 선정하고 있다. 국정과제 실현에 얼마가 들어가는지 추산하고, 재원 마련 방안을 마련하는 것도 국정기획위의 과제다.

 

이 재명 대통령은 공약 이행에 210조원이 들고, 이 재원을 경제 성장으로 늘어나는 세수 증가분과 조세 지출(세금 감면) 구조조정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票퓰리즘에 밀리는 세출 구조조정...

 

하지만 최근 국회와 국정기획위 움직임을 보면 가속페달과 브레이크를 같이 밟는다는 의구심을 떨치기 어렵다.

 

세금 감면을 줄이겠다면서 올해 일몰이 돌아오는 신용카드 소득공제를 도리어 다자녀 가구 중심으로 늘리겠다는 공약이 대표적이다. 신용카드 소득공제는 1999년 과세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됐다.

 

누구나 카드를 쓰는 시대가 되면서 정책 목표를 달성한 만큼 진작에 없앴어 야 하는 조세 지출로 꼽힌다. 신용카드 공제로만 올해 세수가 4조3693억원 줄어든다.

 

신용카드 공제뿐 아니다. 일몰을 맞은 조세 지출을 중단하는 구조조정안은 국회만 들어가면 대부분 원상 복귀돼 돌아온다. 2016년 37조원이던 조세 지출 규모가 올해 78조원으로 늘어난 이유다.

 

올해도 19조원 규모의 조세특례가 일몰을 맞는다. “지금은 돈을 써서 경제를 살려야 할 때”라는 이 대통령의 주장에 반대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다만 쓸 땐 쓰더라도 부지런히 세수 기반을 확대하고, 세금 감면을 줄이지 않으면 우리나라도 일본처럼 빚 갚는 데 국가 재정을 쓰느라 성장은 엄두도 못 내는 상황에 빠질 수 있다.

 

 

새로운 정권이 우선적으로 해야할 일은 전국민들한테 지급하고 있는 각종 세원들 공제/감면/면제의 조세개혁부터다... 이곳에서 정의와 공정이 실현되지 않는다면 돈 나올데가 없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132

 

성장을 먼저 하고 회복을 할 것인가... 성장이 불가능하니 회복을 먼저하고 성장 발판을 마련해야 하나...

 

이제 한 분기 "민생회복지원금"으로는 안된다. 재정의 통폐합후 하위 40%는 이제 국가에서 책임을 져야할 상황이다... 있는 것들을 더 쥐어짜는 "부자증세" 강화로 없는 자들부터 살려야 한다...

 

새로운 정권은 이것만이 답이다... 아직은 여유가 있는 국가 부채도 더 늘려야 한다... 있는 자들 30%들에게 부탁한다... 우리가 많은 것을 내려놓아야할 비상상황이라고...

 

제갈공명의 삼책론으로 제시한다...

 

일단 1회성 "민생회복지원금"으로는 이제는 안된다... 국가 부채가 좀 늘더래도 국채발행으로 1년간 52조원... 분기당 13조원씩의 전국민(단 이 부분에서 반대, 나를 포함한 있는 자들 30%는 제외하고 그 금액은 하위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자영업자 두툼한 지원에 쓴다.) 민생회복지원금으로 돈부터 돌게한다...

 

이것으로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을 벌어야 한다...

 

둘째로 새로운 정부는 있는 것들의 부동산/법인세 증세를 바로 추진하고 세정부분에서의 각종 누수된 부분의 세정개혁을 추진해 각종 세원에서 빠져나가는 공제/감면/면세 제도를 대대적으로 개혁해 정부 재원을 확충하고 하위 40%만의 기본소득이라도 추진한다... 이것만이 민생을 살리는 길이다...

 

상모질이 윤씨가 했던 연금/의료/노동개혁도 필요하다... 이걸하면서 동시에 비대해진 정부 부분(최근 머스크의 공무원 해고를 보면서 조만간 한국도 필요한 상황임을 인식...)을 통폐합하고 방만한 재정운용을 조정하고 여기에서 성장에 필요한 30%의 자금을 확보해야 한다... 없는 자들 지원하면서 빵꾸난 금액을 말이다...

 

세번째로 미국와 중국과의 이 관세전쟁에서 수출 5대 산업 다 살아나지 못한다... 전략 산업 반도체와 자동차/철강, 제약/바이오만이 의미 있고 나머진 대규모 기업구조조정과 통폐합을 다시 해야한다... 2차전지/전기차, 정유/화학은 버려야 하고 유통도 더 줄여야 한다... 다 살리려다 다 죽는다...

 

오늘 삼성SDI 어닝 쇼크와 바닥에서 헤메고 있는 SK그룹의 2차전지산업을 보면서 2차전기/전기차도 중국 못 이긴다. 버려야 한다.. 저유가에 헤매고 있는 정유/석유화학도 끝났다고 본다... 좁은 내수시장서 혈투를 벌이고 있는 유통산업도 다시한번 통폐합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중하위층내지 서민들과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에게도 당부한다... 이 내수 경기 침체 앞으로 더 심해질 것이다... 최대한 정부의 실업자/자영업자 지원을 받을 수 있다면 받아내 생존하면서 조기에 자체 구조조정이 필요하다... 동시다발적인 전국적 폐업은 이제 피할 길이 없을듯하다...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다고 아우성치는 2030 극우 청년들이 내려놓지 않는 4050 좌빨 어른들과 싸우고 있을때, 용돈이 줄어든 1020 잘파세대(Z세대+알파세대)는 다이소...

https://samsongeko1.tistory.com/14108

 

근데 우리 4050세대들이 말입니다...

 

굳이 2030세대들이나 1020 잘파세대들에게 궁색한 변명을 한다면 우린 6070세대들이 고려장은 아니더래도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면에서 내려와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CJ올리브영이 작년 10월부터 6개월간 체계적으로 매출 감소세를 겪고 있다는 것은 이제 만원대 화장품도 사기 힘들다는 방증입니다... 다이소의 3000원대 화장품이 인기라네요...

 

최악의 내수 경기 상황에서

 

주요 가공식품 재벌 개새끼들은 정권 혼란의 틈을 타 가격을 줄줄히 올려 그렇지 않아도 고물가에 시달리고 있는 중산층 국민과 중하위층내지 서민들과 없는 민초들 괴롭히고 있는 중이고요...

 

공정위가 재벌 대기업계열 가공식품업체들에게 대한 답합 조사를 시작했고 기획재정부 관계자들도 물가안정에 총력을 기울이는거 같은데, 휘발유말고는 다 오르네요...

 

독과점구조이다보니 담합 정황 잡아낼 수 있을까요...

 

상모질이 윤씨하면 잘한 것으로 생각나는 것이 뭐냐면 작년인가 은행의 거대한 이익에 대한 횡재세 이야기가 심쿵했네요... 주요 이권 카르텔 제거는 의료/노조든 불가능한 이야기고요...

 

새로운 정권은

 

하여튼 부자증세 강화 특히 법인세 올려 민생회복지원금 4분기내내 지원부터 한다... 이 가격인상분, 법인세 강화를 통해 민생회복지원금으로 다시 받아내야겠다...

 

그 윤씨가 말한 금융권 이자도 횡재세 다시 검토하고, 4분기가 아니고 3년내내 민생회복지원금 받아야겠으니...

 

"초가삼간" 다 태우고, 이제 전국을 중소상공인/자영업자 폐업의 불바다로 만들 생각인가.. 35조도 부족하다.. 과감한 적자재정으로 4분기내내 민생회복지원금을 뿌려야 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083

 

일본 쪽바리들 경제도 심각하나 보네...

1인당 30~50만원을 뿌린다??

공명당은 아예 100만원^^

 

홍 준표 대구시장부터 유 정복 인천시장까지 여기에 오 세훈 서울시장에 어이가 없어서리 김 동연 경기도지사까지 야이, 미친 새끼들아, 대통령 출마선언하기전에 각 지자체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부터 살리라...

 

국회는 지방자치단체장의 임기시 선출직 출마 금지 입안책부터 마련한다... 이건 개나 소나 다 대통령하겠다고 지자체를 팽개치고 정치놀음에 빠져 있으니... 지 지자체도 못 살리는 놈들이 무슨 대통령을 하겠다고 지랄들인지...

 

GPMC 본전 도방 산하 전국 17개 도방들과

 

7분전(서울 강동/강서/강남/강북 4분전장, 원주, 천안, 구미분전장)이 각 도방/분전 대행수들과 조사한 2025년 1/4분기 중소상공인들및 자영업자 현황 조사를 받아 보고 있는중인데, 사상 최악의 상황이라고...

 

하여튼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말대로 민생회복지원금 지역화페로 뿌린다... 조만간 통계청 발표가 나오겠지만 현재 수도권/지방을 가릴것없이 폐업이 속출하고 있는 중이다...

 

현재 코로나19 사태때보다 2배이상 심각한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는 중이다...

 

 

트럼프가 '콕' 찍었다... 9만전자 간다" KB증권 분석 보니...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삼성전자 지분 확보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삼성전자에 대한 미국 정부와의 결속 강화 가능성이 점쳐지며 증권가 목표주가가 '9만원'을 유지했다.

 

21일 KB증권은 “삼성전자의 하반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4.8% 늘어난 18조원으로 2021년 하반기(29조6000억원) 이후 4년 만에 최대치를 달성할 것”이라며

 

“삼성전자 분기 영업이익은 2분기 4조7000억원을 바닥으로 3분기 8조8000억원, 4분기 9조2000억원으로 개선 추세가 기대된다”고 했다. 이어 “올 하반기는 대내외 리스크 안개가 걷히는 전환점”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원을 유지했다.

 

앞서 미 상무부는 반도체 지원법 (칩스법) 보조금을 받는 삼성전자, TSMC, 마이크론, 인텔 등 반도체 제조사 지분 확보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미 언론 보도를 통해 전해졌다.

 

미국 정부가 전례도 없는 민간 기업 지분 참여를 검토하는 이유는 미·중 기술 패권 경쟁에서 우위를 선점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KB증권은 전략 산업으로 꼽히는 반도체, 조선, 원전 분야에서 미국이 중국과 경쟁하려면 한국 기술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짚었다. 특히 삼성전자에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봤다.

 

만약 미국 정부가 실제로 삼성전자 지분을 취득한다면 관세와 같은 정치적 리스크를 완화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2029년 1월 20일까지 약 3년 5개월 남은 트럼프 행정부 임기 동안 결속력이 강화되면 관세 불확실성을 줄이는 것에 더해 칩스법 보조금 확대를 통해 삼성전자의 미국 내 투자도 자극할 수 있다.

 

특히 김동원 KB증권 애널리스트는

 

“삼성전자 테일러 신 공장은 전체 부지 (147만평)의 22% (32만평)에 불과해 테슬라, 애플 외 엔비디아, 퀄컴 등 북미 빅테크 업체를 신규 고객으로 확보한다면 추가 투자 집행은 쉽게 이뤄질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엔비디아로 삼성전자 HBM 공급이 확대될 것이란 점도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 상승 요인이다. 지난 7월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에 납품한 HBM4 샘플이 초기 시제품 시험과 품질 시험을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달 말 프리 프로덕션(PP) 단계에 돌입하는 것으로도 전해졌다. 이 단계를 통과하면 대량 생산 체제로 전환하는 양산 이관이 시작될 전망이다.

 

3년간 적자를 기록하며 부진하던 파운드리 사업도 전환점을 맞고 있다. 23조원 규모의 테슬라 신규 수주와 애플 아이폰의 이미지센서(CIS) 신규 공급 확대가 가동률을 끌어 올리고 있다.

 

김 애널리스트는 “이로 인해 중장기 실적 턴어라운드 전환점이 마련돼 향후 밸류에이션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0.14% 오른 7만 600원에 마감했다.

 

반면 SK하이닉스는 미국 기술주 하락 영향으로 4.11% 내린 24만 5000원을 기록했다. SK하이닉스 종가가 25만 원 아래로 내려간 것은 한 달여 만이다.

 

서울경제 강 신우 기자

 

 

"하반기 반등" vs "수요 증가 호실적"… 혼돈의 '베팅'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 뜨고, 하이닉스 지고...

'디커플링' 심화… 증권가 하반기 전망도 엇갈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수익률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 경쟁이 심화할 것으로 예상되는 데다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촉발한 '인공지능(AI) 거품론'까지 불거지면서다.

 

21일 한국경제신문에 따르면 하반기 HBM 시장 본격 진입 기대가 커진 삼성전자 주가는 반등했지만 SK하이닉스는 5거래일 동안 12% 가까이 하락했다.

 

이날 삼성전자 주가는 0.14% 상승한 7만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달 이후 삼성전자는 18.06% 올랐지만 SK하이닉스는 4.11% 하락한 24만50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매체에 따르면 증권가에서는 하반기 삼성전자 주가에 힘이 실릴 것으로 보고 있다. 차세대 제품인 HBM4 시장 진입이 무난하게 이뤄질 것이라는 전제에서다.

 

박 유악 키움증권 연구원은

 

"품질 테스트의 정식 통과 소식은 나오지 않았지만 1세대 나노공정(1㎚) 성능과 수율이 개선되면서 HBM4 시장 점유율을 올릴 것"이라며 "최근 주가는 평균 주가순자산비율(PBR) 1.5배를 밑도는 1.2배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반면 SK하이닉스의 주가 향방에 대해선 증권가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내년 SK하이닉스의 HBM 부문이 성장할 것이란 전망엔 이견이 없다. 주요 기술 기업이 투자를 위해 지갑을 활짝 열어두고 있기 때문이다.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마이크론 등이 추격을 거듭하며 SK하이닉스가 독점하다시피 한 HBM 시장의 경쟁이 심해지는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장 점유율이 하락하며 주당순이익(EPS) 증가율도 예전 같지 않을 것이란 우려도 나온다.

 

키움증권은 SK하이닉스 투자의견을 '매수’(Buy)'에서 '비중 확대'(Outperform)로 하향했다. DB증권 역시 SK하이닉스 투자의견을 '중립'(Hold)으로 하향했다.

 

격화하는 경쟁에도 가파르게 커지는 HBM 수요가 SK하이닉스 실적을 견인할 것이라는 반론도 나온다. 한화투자증권은 내년 SK하이닉스의 HBM 매출을 올해보다 약 30% 증가한 282억달러로 추정했다.

 

김 광진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시간이 지날수록 시장 경쟁이 SK하이닉스의 HBM 사업 성장성을 훼손하지 않는다는 점이 부각되며 주가가 반등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경제TV 황 효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