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해외파트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과 10시30분부터 야근중인데, 월가도 본격적인 조정 양상으로 접어드나요^^
전 미국이 120% 또라이 트럼프의 지시에 의해 37조달러 미국채를 가지고 있는 주요 글로벌 투자가들을 사기(Scam)치고 있는 경제통계를 조작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관련 인물들을 지 사람들로 바꾸려고 하고 있는 이 상황이 그 금리동결보다 더 악재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미 연방정부의 자산/부채 대차대조표조차 이제는 못 믿겠고요...
전 당분간 미국에 대한 투자 하지 않습니다...
현금 70% vs 주식 30% 상당기간 유지합니다... GI 파생상품과에는 주요 지수든 ETF든 월가 하락에 본격적인 베팅 지시 내렸고요^^ GI 대체투자과에는 비트코인/이더리움...
금투자 풀베팅하라고 했습니다...



또라이 트럼프에 토사구팽 당한 머스크와 젠슨 황한테 팽당한 이 재용이가 손을 잡았다?? 허기사 같은 대만인이라 젠슨 황이 TSMC만 챙기는건 있지.. 근데 황은 중국을 챙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30
글로벌 정보통신/IT업계 묘하게 돌아가네...
삼성전자의 문제는 중국이 치고 올라오고 있는 메모리(D램/낸드플래시)와 SK하이닉스가 치고 나간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은 놓친 중간자로서 지난 한 세대간 TSMC와의 파운드리 격차를 못줄인 탓이 있다...
근데 신당을 창당하겠다고 월가의 게코(Gekko)가 돼가려는 테슬라의 머스크가 삼전의 파운드리 산업을 근본적으로 개선시켜주겠다고 나서네요... 양키 코쟁이들 미정부와 또라이 트럼프가 어찌 생각할지, 정말로 궁금하네...
삼전의 파운드리 사업부는 꺼꾸로 가고 있다...
미국의 주요 빅테크조차 삼전의 파운드리 사업부에는 큰 기대를 안한다...
압도적 강자 대만기업 TSMC를 그 대만인 출신의 양키돼버린 젠슨 황이 밀어주면서 말이다... 오히려 젠슨 황이 또라이 트럼프까지 압박하고 있는 중이다...
주요 인공지능칩에서 쿠다와 함께 헤게모니를 장악한 그는 중국시장에 대한 우리 밥그릇에 기스내지 말라고... 또라이 트럼프와 미정부를 역으로 압박하고 있는 중이다...
그나저나 지난주이후 을사년 정기여름휴가 본격화이후 수익실현성 매물과 한미관세협상 불확실성 최고조에 이번주 개인투자가 백만명이상이 각 종목의 차익실현에 나서면서 매도화 압력이 드세어지고 있는 중~~~
120% 참조하시고요~~~

최 종현, 최 태원으로 이어진 SK하이닉스의 반도체가 시총 200조원을 넘을때 이 건희의 반도체산업... 도대체 지 아버지에게서 뭘 배우긴 배운거야... 난 삼전 장기 매도의견.
https://samsongeko1.tistory.com/14344
현재 삼성전자의 액면가는 100원이다...
그리고 SK하이닉스의 액면가는 5000원이다...
5천원으로 환원하면 현재 삼전의 주가는 300만원이 넘는다... 삼전의 맞탱이는 초우량주 국민주로의 그 액면분할 게잡주화부터 시작이였다... 또 난 삼전의 맞탱이에 두번째 결정적 기여를 한 이유를
다음과 같이 수차례 언급하면서 이야기했다...
몇 년전 삼성전자는 네이버와 인공지능 사업을 협업하면서 "마하 시리즈"라고 엔비디아가 쿠다를 중심으로 수성중인 인공지능용 반도체(가속기) 개발에 착수했다...
이에 강력한 경쟁자 출현을 의식한 엔비디아는
삼성전자를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주에서 철저히 왕따시켰다... 똑같이 중국에 공장을 갖고 있지만 가속기는 일언방구도 없는 SK하이닉스에 수주를 몰아주면서 말이다...
작년엔가 삼전이 그 가속기 개발을 포기하고 네이버와의 협력을 중단하면서 엔비디아는 그제서야 수주가 가능하다는 신호를 주었다... 그렇지만 현재까지도 삼전은 철저히 왕따다...
인공지능 산업에서 현재 자주파와 동맹파가 치열하고 싸우고 있다고 했다... 엔비디아및 오픈AI에 철저히 의지하는 동맹의 그늘아래에서 있어야 한다는 전문가들과
이번 이 재명 대통령의 인사에서 보듯이 하 정우씨도 그렇고 배 성훈씨도 그렇고 자주파다... 인공지능이든 가속기든 우리꺼를 개발해야 한다는 것을 주장하는 이들이다...
최근 네이버가 주춤거리고 카카오가 뜨는 이유라고 했다...
현재 경제/산업/금융계에서도 극우 꼴통들의 논리가 작용하고 있고 이 재명 대통령의 자주적 인공지능 산업 육성책이 시험대에 오르고 있다... 난 자주파 입장이다...
이 엔비디아의 쿠다및 가속기에서도 독립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서는 양키 코쟁이들의 하청및 종속국화는 방위이상으로 산업에서도 벌어질 수 있다는 주장이다... 삼전보다는 SK하이닉스를 외국인들이 더 사고...
최근 네이버보다는 카카오가 더 가는 이유라고 했다아...

(15분전 기사)美증시, 이틀째 기술주 하락으로 나스닥 -1.4%↓
매그니피센트7 종목 대부분 1~3% 가까이 하락...
옵션 거래자들 인베스코QQQ 풋옵션 대거 사들여...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최신 회의록을 기다라며 20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기술주 매도세가 이틀 연속 이어진 가운데 다우지수만 상승세를 보였고 나스닥은 또 다시 1% 넘게 하락했다.
동부표준시로 오전 10시 20분 기준으로 다우존스산업평균만 0.18% 올랐다. S&P500은 0.7% 내렸고 전 날 1.5%가까이 크게 하락했던 나스닥은 또 다시 1.4 % 내렸다.
10년 만기 미국 국채 수익률은 4.30%로 큰 변동이 없었다. 달러화는 등락을 거듭했다. 전 날 3.5% 넘게 떨어지며 기술주 하락을 주도했던 엔비디아 주가는 이 시간 현재 2.6% 하락한 상태이다.
주가가 지나치게 과대평가돼 현재가에서 80% 떨어져도 여전히 비싸다는 분석가 보고서가 나온 팔란티어는 이 날도 8% 가까이 내린 145달러 전후에 거래되고 있다.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 메타, 테슬라 등 대부분의 매그니피센트7 종목들이 1% 넘게 하락했다.
대형 소매업체인 타겟은 지난 분기 실적 하락을 보고한 가운데 새로운 CEO를 발표하면서 주가가 10% 가까이 하락했다. 주택개량 소매업체인 로우스는 예상을 넘는 매출과 이익을 발표하면서 주가가 3% 가까이 상승했다.
비트코인은 0.1% 내린 11만3,410.8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는 0.6% 오른 4,182.53달러에 거래됐다.
최근 기술주 하락은 과도한 밸류에이션이 주원인으로 분석됐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나스닥 100지수는 향후 12개월 예상 이익의 27배로 역사적 평균치를 크게 웃돌고 있다.
마이클 하트넷이 이끄는 뱅크오브아메리카 전략가들은 “매그니피센트7 주식들의 상승세가 과도하다”며 올해 미국 증시의 버블 위험을 거듭 경고해왔다.
22V 리서치의 제프 제이콥슨에 따르면 최근 기술주의 급등 이후 주가 하락을 우려한 옵션 트레이더들은 인베스코 QQQ트러스트 시리즈1 ETF에 대한 풋옵션을 대거 사들였다.
밀러 타박의 맷 말리는 그럼에도 “최근 기술 부문의 하락세는 3주전의 하락처럼 경미한 하락세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낙관적으로 평가했다.
한편 시장은 동부시간으로 오후 2시에 발표될 연준의 7월 회의 의사록을 기다리고 있다. 당시 정책 입안자들은 금리 동결을 결정했지만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와 미셸 보먼 이사는 금리 결정에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
이는 1993년 이후 연준 위원중 처음으로 반대 의사를 표명한 것이다. CME 그룹의 페드워치 툴에 따르면 금리거래자들은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85%로 반영하고 있다.
RBC 글로벌 자산운용의 미국 채권팀 책임자인 안제이 스키바는 ”올해 잭슨홀 회의는 파월 의장이 다시 통화 완화를 시사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한국경제 김 정아 객원기자

(15시간전 기사)미국서 날아온 ‘AI 거품론’… 코스피 3100p선 붕괴, 두산에너빌리티 -9% 급락...

긴밤 미국 증시에서 ‘인공지능(AI) 거품론’이 대두되며 코스피가 3100선 아래로 미끄러졌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5분 기준 코스피는 전날보다 1.73% 하락한 3097.09에 거래되는 중이다.
장중 3100선 아래까지 떨어진 것은 지난달 8일 이후 처음으로 이날 장 초반 코스피는 3080선까지 내려가기도 했다.
한때 ‘7만전자’가 붕괴되고 SK하이닉스는 4% 넘게 빠지기도 했으나 소폭 회복하면서 삼성전자는 7만원 고지를 탈환하고 SK하이닉스는 낙폭을 3%대로 줄였다.
샘 알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AI 거품론을 제기하면서 미국 기술주들이 약세를 보인 여파다.
오픈AI의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는 전날 “투자자들이 AI에 과도하게 흥분해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AI 기업들의 가치가 이미 통제 불능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미국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1.46% 떨어진 2만1314.95에 장을 마쳤고, 엔비디아는 3.5% 하락했다. AMD와 브로드컴도 각각 5.44%, 3.55% 주가가 떨어졌다.
오는 21일부터 와이오밍주에서 열리는
잭슨홀 미팅을 앞두고 기준 금리 향방을 향한 경계감도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튿날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기조연설에서 기준 금리의 흐름에 대한 의사를 내비칠 가능성이 크다.
AP 통신은
“전문가들은 파월 의장이 시장이 기대하는 만큼 금리 인하 의지를 보이지 않을 수도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며 “그는 경제 정체와 물가 상승이 동시에 발생하는 스태그플레이션 가능성을 언급하며 신중한 입장을 취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서 상영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한국 증시 하락의 핵심 원인은 AI 버불 우려와 테마주 차익 실현 등이다”라며 “외국인의 선물 옵션 수급과 환율 변동도 증시를 끌어내린 배경으로 꼽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매일경제 김 정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