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계에 신청한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인 부외계좌 신규 고객 18명 기준입니다... 기존고객 71명은 자율매매라 이번주에 얼마씩으로 하계운용(2025.6~2025.8) 마감하실지 두고보죠^^ 전 단지 매매시점만 제공할 뿐입니다...
더 싸게 사서 더 비싸게 파는 능력은 저한테 도움받아가면서 본인들이 터득하지 않으면 안되는 겁니다... 전 직접 종목을 잡아주는게 아니고 시장 흐름을 알려주는 겁니다... 최근에 신규 상장 공모주들이 다시 뜨고 있다는 사실이요...
오늘 지투지바이오 상한가 연상 안찍으면 이번에는 어제 상장한 삼양컴텍으로... 상장 첫날보다는 이틀날에 주목들하시고요... 그럴라면 상장 첫날 오후장을 노려야겠죠^^ 최근에 상장 당일과 2~3일 패턴이 바뀌고 있습니다...
이거 눈치챌정도면 중급이고요^^
근데 민족대명전 추석전달인 9월에는 없다...?? 신규 상장 공모기업 대표들도 조정장을 예상하는겨...?? 눈치빠르네^^ 허기사 시장이 기간조정이상의 하락장에서 공모주를 발행하고 상장하고 싶지는 않겠지요...
그나저나 주간 첫날부터 양시장 급락으로 출발하네요... 종목별 관점, 개별주 논리, 선별적 대응만이 또 살길인 국면으로 접어드네요... 가을 글로벌 증시, 국장/중장 급조정 조심하시라고 했습니다...
이 밤에도 왼팔인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과 야근(22:30~01:30)중인데, 월가도 밍기적거리네요...



근 1개월만에 장은 내일부터 다시 보기는 하는데 말입니다.. 월가보는 야근(22:30~01:30)은 지난주 수요일부터 시작은 했고요^^ 국장은 들고 있는 지투지바이오와 한텍...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81
부터 대응합니다...
지난주 목요일 장막판에 지투지바이오를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현 연습분에서 넣었는데, 상장 이틀째에 상한가 못 찍으면 지난주 +21% 폭등한 한텍으로 갈아탑니다...
내일부터 줄줄히 상장하는 종목들로
전 머리와 몸이나 품니다...
이번주 주요 자산(투자)운용조직들의 안정화부터 기함니다... 서둘를꺼 없고, 일단 하계운용(2025.6~2025.8) 마무리하는 하반월이라 여전히 휴가후 분위기고요...
우리 대통령의 한일, 한미정상회담부터 보죠... 추계운용(2025.9~2025.11)에 다시한번 상승 모멘텀을 줄지 말입니다... 월가는 9월에 금리인하를 하느냐 마느냐가 변곡점 분수령을 이룰 것이고요...
8월23일에 하계운용 마지막 주간모임도 있어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인 부외계좌 고객 89명 얼굴들이나 보고 싶네요...
하계에 신규 고객들이 현재 32명이라 다음달내내 개별 상견례로 바쁘게 생겼네요^^ 거기에 10월은 장장 10일간 민족대명절 추석대연휴라 벌써부터 일보다는 추석때 뭐할까로 놀고 싶네요^^

[Dog코의 분석]아따아~ 여름 바캉스 한달 갔다왔더니 2차전지/전기차가 부활 신호를 주네요^^ 제 차석제자 아이오닉 손구락이 근질거려 휴가나 제대로 갔다왔을라나 모르겠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65
요즘 재벌 대기업들이 뭘 한참 잘못 생각하고 있는게 뭐냐면
우리가 수출을 하는 이유는 국내 고용, 소득, 소비에 기여하는 국외소득을 국내로 가져오기 위한 겁니다... 근데 마치 양키 코쟁이들을 위해서 수출을 해야한다는 굴종을 보이네요...
전 국외 특히 양키들 고용, 소득, 소비에 기여하는 수출은 무의미하다고 주장합니다... 특히 집권여당및 대통령은 재벌 대기업들에게 이 점을 강조했으면 좋겠습니다...
5천억불에 육박하는 돈이면 대미수출 안하고 그냥 매분기 총 40분기 10년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는 규모입니다... 미국에 알토랑같은 천문학적인 투자를 하는 이유가 뭡니까...
일부 극소수 재벌 오너들과 그들에게 빌붙어 있는 연봉 억대가 넘어가는 골드칼라와 노조원 먹여살릴려고 수백조원을 투입해야 한다는 당위성을 참 당차게도 이야기하는데 전 절대로 동의하지 않습니다...
뭐, 1% 올린 25% 법인세가 높다고...??
각종 공제/감면/면세를 제외하면
현재 한국 재벌 대기업들이 내고 있는 법인세는 실효세율 15%밖에 안되고요... 그나마 국외 소득 다 이전가격 조작으로 조세 회피처 숨겨놓고 제대로 내지도 않고 있는 엄살떠는 법인세를 앞으로 이렇게 합니다...
국내 고용, 소득, 소비창출에 기여하지 않는 재벌 대기업들은 50%, 반정도 기여하는 이들은 30%, 전액 기여하는 이들은 +10%로 정합니다... 이게 가장 공정한 법인세 부과 기준입니다... 상모질이 윤씨의 그 공정과 상식이죠...
암튼 국내 2차전지/전기차 산업 구조조정이 필요하다가 강력 성토중이고만, 지난 3개월 우후죽순격으로 중국 전역에 산재해 있는 수많은 2차전지/전기차 업체들을 통폐합하는 왕서방들이 구조조정에 나서면서
2차전지/전기차가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한껏 반영되고 있는 중입니다... 전 이렇게 말합니다... 빠져 나올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요...
이 재명 정부의 집권여당은
주요 수출업종들에 대한 산업구조조정을 늦기전에 시행해야 합니다... 이런식으로 재벌 기업간 비슷한 업종(태)들이 선단식으로 글로벌 수출 시장을 개척하겠다는 20세기 사고로는 승산 안나온다고도 했습니다...
반도체 2~3개, 2차전지/전기차도 2개내외, 철강은 하나로 통폐합해야하고요... 정유/석유화학도 2개로, 제약/바이오(Bio)는 이미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으로 2개고...
규모의 경제가 더 나오도록 반강제 사업통페합을 정부가 권고하여 주도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암튼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분석용 글인 [Dog코의 분석]에서 어제 상한가 친 하이드로리튬과 리튬포어스 폭등을 분석하면서 잠시 한 자 올림니다... 대응은 다음주부터 본격화합니다...

아래는 어제 장중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은 하계운용(2025.6~2025.8) 바로 재개~~ 어제 예고(?)한대로 신규 상장 공모주로~~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춘계(3.2~5.30) 참여신청 예비지인 18명 포함 주요 고객들 89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개장전 지투지바이오를 넣고 몰빵으로 전격 매수 투자권고중~~~^^ 이곳은 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18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도 하계운용(2025.6~2025.8) 재개... 을사년 정기여름휴가 보내고 개장하자마자 급락장~~^^ 문만 열었네요^^ 장기대박계획(LMOI) 9억6000만원(389억4000만원)으로 하계운용 시작한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 회색늑대(GrayWolf) 주계좌... 96억원(78억2000만원)으로 하계운용 시작한 전장부품 전문가 차석제자 아이오닉(Ioniq) 부계좌1... 96억원(258억5000만원)으로 하계운용 시작한 로봇/인공지능(AI) 전문가 차석제자 휴보(Hubo) 부계좌2... 96억원(158억2000만원)으로 하계운용 시작한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차석(여)제자 부계좌3... 9억6천만원(59억5000만원)으로 하계운용 시작할 조선(방산)/원자력 전문가 메쿠라부네(Geobukseon, めくらぶね) 부계좌4... 뭐꼬~~^^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주간장 개장후 오후장 운용상황입니다..."

신정부 출범 이후 공모주 훈풍… 다음 달부터는 '눈치보기' 돌입...
6월2일~8월18일 공모주 10개 중 7개...
공모가 대비 상승...
새내기주 15개 평균 상승률 +31% VS 코스피 +17.9%

공모주 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지난 6월 이후 국내 증시에 입성한 새내기주 70% 이상이 상장 후 주가가 꾸준히 상승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6월부터 이날까지 코스피와 코스닥시장에 새로 상장한 15개사(리츠·스팩 제외) 중 11개사가 공모가 대비 상승했다. 이는 새내기주 70% 이상에 해당하는 수치다.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한 종목도 9개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상장 이후 꾸준히 상승한 '새내기주'…
코스피 상승률 앞서...
이날 상장한 삼양컴텍을 제외하고 이날 종가 기준 지투지바이오가 (공모가 대비 등락률 110.17%)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올 하반기 최대어로 꼽힌 대한조선은 67.4% 상승률로 2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다음으로 싸이닉솔루션(63.4%), 뉴엔AI(53%), 키스트론(48.1%) 등 순으로 집계됐다.
이들 종목은 상장 첫날 이후에도 양호한 주가 흐름을 이어가며 공모가를 큰 폭으로 웃돌고 있다.
상장 당일 성적표를 보면 키스트론(168.33%로), 뉴엔AI( 156%), 삼양컴텍(116%), 지에프씨생명과학(116%) 은 '따블'(공모가 대비 2배 상승)을 기록했다.
싸이닉솔루션과 뉴로핏, 아이티켐은 장중 따블을 찍었지만 상승폭을 일부 반납하며 당일 거래를 마감했다.
이들 15개 공모주의 평균 수익률은 약 31%다. 이 기간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 상승률은 각각 17.86%, 8.72%인데 공모주 수익률이 양 시장 지수의 상승률을 앞서고 있다.
상장 전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단계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끌어냈다.
박 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7월에도 모든 기업(7곳)이 공모가가 희망 밴드 상단에서 확정됐다. 이는 국내 IPO 시장에 대한 긍정적인 신호다"라고 밝혔다.
9월부터는 잠시 '숨고르기'…
11일까지 일반청약 진행 無...
다음 달 부터 IPO시장은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지난 12일 그래피를 마지막으로 당분간 일반 청약을 진행하는 기업이 없다. 지난달에 증시 입성을 위해 증권신고서를 제출한 회사가 한 곳도 없었다.
최근 전자증권 등록 누락으로 IPO 일정을 연기했던 에스투더블유가 약 한 달 반 동안의 침묵을 깨고 12일 증권신고서를 제출, IPO 제도 개편 후 '규제 1호' 대상이 됐지만 다음 달 11일부터 일반 투자자 대상 청약을 진행한다.
기업들이 증권신고서를 미루는 배경에는 IPO 제도 변화에 꼽힌다.
지난달부터 배정 물량 40% 이상을 의무보유확약을 건 기관에 우선 배정하도록 했다. 만약 확약 비중이 기준에 미달하면 주관사가 공모 물량의 1%(상한금액 30억원)를 직접 인수해 6개월간 보유해야 한다.
IPO 업계 관계자는 "제도 시행 이후 첫 적용 대상이 되지 않기 위해 기업들이 증시 상황 등을 점검하며 제출 시점을 조율하는 등 눈치싸움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송 정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