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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보투자 이야기

[Dog코의 분석]아따아~ 여름 바캉스 한달 갔다왔더니 2차전지/전기차가 부활 신호를 주네요^^ 제 차석제자 아이오닉 손구락이 근질거려 휴가나 제대로 갔다왔을라나 모르겠네요...

b.s - 앞으로 24일(7.25~8.17)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정기여름휴가'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인 제가 올리겠습니다...

 

요즘 재벌 대기업들이 뭘 한참 잘못 생각하고 있는게 뭐냐면 우리가 수출을 하는 이유는 국내 고용, 소득, 소비에 기여하는 국외소득을 국내로 가져오기 위한 겁니다... 근데 마치 양키 코쟁이들을 위해서 수출을 해야한다는 굴종을 보이네요...

 

전 국외 특히 양키들 고용, 소득, 소비에 기여하는 수출은 무의미하다고 주장합니다...

 

특히 집권여당및 대통령은

 

재벌 대기업들에게 이 점을 강조했으면 좋겠습니다... 5천억불에 육박하는 돈이면 대미수출 안하고 그냥 매분기 총 40분기 10년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는 규모입니다... 미국에 알토랑같은 천문학적인 투자를 하는 이유가 뭡니까...

 

일부 극소수 재벌 오너들과 그들에게 빌붙어 있는 연봉 억대가 넘어가는 골드칼라와 노조원 먹여살릴려고 수백조원을 투입해야 한다는 당위성을 참 당차게도 이야기하는데 전 절대로 동의하지 않습니다...

 

뭐, 1% 올린 25% 법인세가 높다고...??

 

각종 공제/감면/면세를 제외하면 현재 한국 재벌 대기업들이 내고 있는 법인세는 실효세율 15%밖에 안되고요... 그나마 국외 소득 다 이전가격 조작으로 조세 회피처 숨겨놓고 제대로 내지도 않고 있는 엄살떠는 법인세를 앞으로 이렇게 합니다...

 

국내 고용, 소득, 소비창출에 기여하지 않는 재벌 대기업들은 50%, 반정도 기여하는 이들은 30%, 전액 기여하는 이들은 +10%로 정합니다... 이게 가장 공정한 법인세 부과 기준입니다... 상모질이 윤씨의 그 공정과 상식이죠...

 

암튼 국내 2차전지/전기차 산업 구조조정이 필요하다가 강력 성토중이고만, 지난 3개월 우후죽순격으로 중국 전역에 산재해 있는 수많은 2차전지/전기차 업체들을 통폐합하는 왕서방들이 구조조정에 나서면서 조선이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한껏 반영되고 있는 중입니다...

전 이렇게 말합니다...

 

빠져 나올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요...

 

이 재명 정부의 집권여당은 주요 수출업종들에 대한 산업구조조정을 늦기전에 시행해야 합니다... 이런식으로 재벌 기업간 비슷한 업종(태)들이 선단식으로 글로벌 수출 시장을 개척하겠다는 20세기 사고로는 승산 안나온다고도 했습니다...

 

반도체 2~3개, 2차전지/전기차도 2개내외, 철강은 하나로 통폐합해야하고요... 정유/석유화학도 2개로, 제약/바이오(Bio)는 이미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으로 2개고... 규모의 경제가 더 나오도록 반강제 사업통페합을 정부가 권고하여

 

주도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암튼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분석용 글인 [Dog코의 분석]에서 어제 상한가 친 하이드로리튬과 리튬포어스 폭등을 분석하면서 잠시 한 자 올림니다...

 

대응은 다음주부터 본격화합니다...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인터배터리 2025’ 삼성SDI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배터리를 살펴보고 있다. 2025.3.5

 

장기대박계획(LMOI) 주부계좌들,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국내파트, 그 부외계좌까지 여름휴가중이고만, 어제 2차전지/전기차 정말로 분위기 파악 못하데요^^ 흑연까지...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09

 

그제 새벽에 월가의 앨버말이 급등을 했고요^^

 

미국에서 중국산 흑연을 사용하는 2차전지/전기차 업체에 97%의 반덤핑관세를 매긴다고 하는데, 최근 3개월간 중국 리튬가격이 추세적으로 오른다는 재료에 중국의 한 업체가 생산을 중단했다느니, 감산에 돌입했다느니...

 

재료가 복합적으로 나오면서 강화되었고요...

포스코퓨처엠 상한가 찍는 줄...

 

에코프로 3인방 급등세에... 그간 소외주의 대명사였던 대주전자재료, 엘앤에프, 이수스페셜티케미칼, 코스모 2인방 줄줄히 폭등에 리튬관련 테마주의 이브이첨단소재, 하이드로리튬, 리튬포어스는 아예 상한가고요^^

 

여기에 미래나노텍도 상한가 찍는 줄 알았고 PI첨단소재 폭등에 점심전후로 왠 2차전지/전기차 핵심 소재인 흑연관련주 태경비케이 상한가에 태경산업 폭등... 등 하루종일 다른 업종/업태는 수익/차익실현이 완연한데...

 

이곳에만 휴가 가지마라...라고 이야기하듯이 폭등...

 

저 2차전지/전기차 차석제자한테 "야, 너만 휴가안가면 안되냐... 니 업종 부활중이야..."라고 전화걸뻔했네요^^ 하계운용 2등까지 올라갔다가 제약/바이오(Bio) 수석제자한테 제껴져, 엔터테인먼트 차석(여)제자한테도 밀려나...

 

4등까지 주저앉은 놈... 야를 휴가를 보내야하나 장고했네요...

 

국내야 2~3주지 월가/유로 주요 자산운용자들과 펀드매니저들 여름 휴가 거의 한달입니다... 이번주 월가가 밍기적거리는 이유중의 하나는 주요 자금관리자들이 수익/차익 욕구가 드세기 때문이고요... 다음주 급락할 가능성 77.7%...

 

현금화하고 가자는 분위기라고요...

 

암튼 주초반부터 이녹스/이닉스에서 바람이 불더니, 2차전지/전기차 주요 종목들이 바닥을 다지고 우상향 번개형으로 꺽어져 올라오고 있다고요... 4주정도 더 지켜보죠... 이게 추세적 상승을 의미하는지는 말입니다...

 

전 2차전지/전기차 산업을 포기한지 오래인데, 시장은 여전하네요... 아니 이 종목을 보유한 개인투자가들의 사랑은 여전하다고요... 아래 기사에서도 언급하듯이 글로벌 시장 녹녹치 않습니다...

 

전 한국 2차전지/전기차 산업이 중국을 이길 가능성은 제로로 놓겠습니다... 이곳에 쏱아붓는 돈 다 의미없습니다... 전 LG에너지솔루션부터 대형 4종목인 삼성SDI, 포스코, SK그룹도 그렇게 이 산업때문에 조만간 맛탱이 간다고 봅니다...

 

이곳에 돈 쏱아붓지 말고 4개를 2개로 통페합해야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이곳 답도 없는 돈먹는 하마됩니다...

 

 

이 재명 대통령님, 삼성SDI, SK이노베이션(하나 더 있슴), 포스코케미칼을 LG에너지솔루션으로 산업통폐합시켜야한다고 했습니다아이... 더이상 이곳에 돈 쏱아부으면 안된다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372

 

뭘, 하고 싶어도

 

국내 모질이 은행/증권/보헙사들이 제대로된 투자은행 하나 없어서가지고서리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과 중소상공인들 삥 띁을줄만 알지, 여기에 모질이 증권사도 불쌍한 동학개미들의 단타 수수료에 의존하고, 보험사라고 있어봤자,

 

투자은행 역할은 기대하기도 힘들고...

 

다 재벌 대기업 총알이나 지급하는 토종 금융사들... 이것도 국가에서 해야하냐... 아니 2차전지/전기차 산업은 투자하지말고, 이곳은 이미 끝났다...

 

100조원을 투자한다는 정부의 인공지능 산업... 여전히 천문학적인 영업이익을 올리면서도 벌어둔 돈은 국외에 다 숨겨놓고 각종 정부 지원이나 바라는 반도체산업도 그렇고 말이다...

 

하여튼 재벌 개혁과 금산분리 정책도

 

혁명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집권여당한테 부탁한다... 단 한 푼의 돈도 재벌 대기업들과 있는 것들의 반칙/특권의식/갑질에 쓰지말라고 했다... 현재 시급한 곳은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과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민생이 첫번째요... 미래 산업인 인공지능/반도체가 2순위고 차세대 먹거리인 강소(벤처)기업 육성과 제약/바이오(Bio)라고도 했고...

 

국내 금융업자들에게는 성토한다...

 

더이상 재벌 대기업들의 꼬봉 역할을 포기하고 국가를 위해서 글로벌 투자은행을 지향한다... 그간의 노력을 알고는 있으나 이걸로는 부족한다... 금산분리정책을 니들이 주장한다...

 

그리고 영미식 투자은행 제도가 필요하다고 대통령께 강력히 성토하고 전문 금융업자들을 키워낸다... 이곳도 3040세대 수혈이 필요하다...

 

편안하게 의자에 눌러 앉아 없는 자들의 이자/수수료에 한가하게 의존해서 월급이나 따박따박 골드칼라 행사하면서 타먹는 노타리들을 전부 쫓아내야 한다고...

 

진정으로 혁신이 필요한 곳중의 하나가 이곳이고...

 

 

"떠오르는 태양" 중국과 "지는 해" 미국... 다 살리려다 다 죽는다... 한국 경제/산업/금융은 이제 선택과 집중 전략을 채택해야 한다고 했다... 이제 반도체도 위험하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275

 

일단 인공지능(AI)와 로봇산업이 혁신이 될 수 없음을 분명히 한다...

 

제조업 생산에 기여하지 못하는 이 분야의 과도한 투자는 반대한다... 난 양키 코쟁이들이 제조업을 다 중국에 내주고 새롭게 일으키는 이 두 분야가 미국을 살리지는 못한다고 본다...

 

그러므로 제조업 혁신에 기여하는 선에서 투자만 유효하다...

 

중국이 무서운 이유는 이걸 깨달았다는 것이다... 미국의 인공지능/로봇산업 추이를 읽으면서 대규모언어모델보다는 소규모언어모델 정도만이 제조업 혁신에 충분하며, 추론모델의 도입으로 이걸 배가시킬 수 있음을 터득한거다...

 

중요한 것은 제조업 현장에서 발견되는 무수한 데이터와 토큰들을 효율적으로 제조업 혁신에 이용하면 미국보다 가성비 높은 인공지능(AI)/로봇들을 산업계 전반에 뿌릴 수 있음을 깨달은 것이다... 한국은 아예 인식도 못하고 있고요...

 

최근에 이 재명 대통령의 AI 국가주도까지는 인정한다...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국가에서 조성하고 전 산업/국민에게 제조업 혁신과 창의력을 배가시킽 수 있는 인공지능은 국가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주도한다... 하드웨어에서 뒤쳐진 소트프웨어 산업의 근본적인 경쟁력 개선을 위해서 필요하다...

 

한국은 일본, 독일, 대만, 이스라엘처럼 주요 핵심 장비/부품/소재가 없는 껍데기 산업으로 그간 "한강의 기적"이후 약효는 다 떨어졌고 이제는 하드웨어 위주의 이 제조업이 빛좋은 개살구였음을 얼른 깨달아야 한다... 앞으로 더 심해질 것이다...

 

왕서방들의 내수시장 인구 14억명의 경쟁력은 우리는 못 이긴다... 핵심은 이들이 발생시키고 있는 수 많은 산업 데이터와 제조 토큰 경쟁력이다... 요즘 중국의 인공지능업체들과 로봇기업들의 발전 속도를 보면 무서울 정도다...

 

인구 3억의 미국도 못 이긴다...

 

내 이야기했다... 대대적인 육성책으로 제약/바이오(Bio) 천억불 수출탑을 얼른 만들어야 하고, 미국의 수출시장보다는 일본, 독일, 대만, 이스라엘이 가지고 있는 핵심 장비/부품/소재 기업의 대대적인 육성이 동시에 필요하다...

 

이들꺼를 빼앗아 중국의 껍데기 산업에 대체재를 공급한다...

 

여기에 우리만이 할 수 있는 반도체에서 대만의 파운드리 시장도 뺏어와야 하고 조선산업을 강력하게 육성해 중국과의 초격차 전략을 구사하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고요...

 

동시에 한류에 의한 엔터/화장품/K-con/패션//식품에서 500억불 수출탑을 만들어야 한다...

 

한한령 해제가 필요하고 이것을 위해서라면 미국과의 동맹도 다시 생각해봐야 한다... 상주에 배치한 사드가 문제라면 철수시킨다... 이 떠오르는 중국의 수천억불에 이를 것으로 보이는 엔터테인먼트 시장 선점을 포기해서는 안된다...

 

이런식으로 양키 코쟁들의 속국이라는 인식이 중국인들에게 배어 있는 이상 우리의 산업을 발전시킬 수가 없다... 난 그래서 주변 4대강국과의 중립 외교를 주장한다...

 

주는 것도 없이 한국의 경제/산업/금융을 죽이면서 방위비나 띁어내려는 양키 코쟁들의 보호무역주의 경제정책에 연동되서는 우리만 죽는다고 분명히 이야기했다... 미국이 말이다.

 

우리를 영국과 일본, 이스라엘처럼 대우할 것이라는 보장이 없다... 그럼 우리는 독자노선으로 가야한다... 확실히 대규모 반대급부가 없는 이런 대중 관셰전쟁에 중간재를 공급하고 있는 우리만 죽는다는 것이다... 미치겠다...

 

이 역할을 누가 맡을 것인가...

 

절대절명의 위기에 처한 한국 경제/산업/금융을 위한 돌파구를 누가 마련할 것인가... 인도, 러시아, 브라질, 남아공등 대체시장 개척도 더욱 가열차게 해야한다...

 

일본시장에서 현대차 한대를 못팔고 있고 중국에서 삼성 갤럭시폰은 시장이 없다... 우리에게 대체시장 개척은 사활이 걸린 문제다... 내 볼때는 법인세 문제가 아니다...

 

내 볼때는 정부 지원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글로벌 수출(산업)전략의 부재이다...

 

일단 배터리와 철강, 석유화학을 포기해야 한다... 산업통페합이 필요하다... 30대그룹수를 15개 그룹으로 통폐합하는 재구조화 규모의 경제와 개나 소나 다하는 이런 식의 중복투자로는 대대적인 비용절감이 필요한 경쟁력 안나오며 절대로 필요하다...

 

가까운 미래 30년을 대비하는 산업통폐합이다...

 

포스코는 2차전지를 LG에 넘겨주고 LG는 포스코가 필요한 기업을 넘긴다... 내 볼때는 대대적인 간판 교환이 한국 재벌 대기업들에게 필요하다... 부동산 투자에서도 "똘똘한 한 채"가 유행아닌가... 현재 한국은 이게 산업/제조업에서 필요하다...

 

난 2차전지/전기차 주요 재벌 대기업들에게 얼마나 많은 국내 알토랑같은 자금을 꼴아박을 예정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난 분명히 이야기했다... 산업 통폐합이 필요하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260

 

LG에너지솔루션 공모가 30만원도 붕괴됐고, 이제는 고점 60만원대비 반토막이 넘어 나 있다... 삼성SDI 고점대비 3/4이 떨어졌다... 80만원대 고점이 현재 16만원대이다... 포스코퓨처엠 고점 70만원대 대비 이제 10만원대도 붕괴 일보 직전이다...

 

코스닥(KOSDAQ) 부활의 걸림돌이자 차라리 코스피로 이전했으면 하는 에코프로비엠 고점 60만원대대비 10만원은 고사하고 이제 8만원대이다... 에코프로머티 25만원대비 4만원대이다... 에코프로 25만원대비 현재 4만원도 안된다...

 

무슨 말이 필요한가... 난 분명히 이야기했다...

삼원계든 LFP든 끝났다고 말이다...

 

난 또 분명히 이야기했다... 개인투자가들인 개미(Ant)들에게 천문학적인 손실을 끼친 이 대뻠뿌질의 중심에 있던 "배터리아저씨"와 주요 증권사 전장부품 분석가들과 리서치센터장들과 전 경제/산업/금융 관련자들을 구속시켜야하며...

 

나 또한 요즘 이 피해액에 일조한 면이 있지 않나 철저히 반성중이다... 자괴감에 말이다...

 

난 이야기한다. SK그룹은 2차전지/전기차를 포기해야하고, 더 위험해지기전에 LG그룹과 포스코그룹도 2차전지/전기차 사업 투자에서 손 떼야한다... 한국 경제의 아킬레스건....

https://samsongeko1.tistory.com/14224

 

지난주 포스코그룹의 2차전지/전기차 3계열 관련사에 대한 유상증자 결정을 보고 난 어이가 없었다... 돌아가는 상황을 뻔히 알면서 이 무도한 투자는 용기가 아니라 만용이다...

 

중국에 상대 안된다고도 했다... 이곳에 쏱아 부을돈 있으면 SK그룹은 반도체에 더욱 집중투자해야 하고 LG그룹도 다른 신성장동력에 투자를 강화한다... 포스코도 기존 철강사업에 매진해야 하고 말이다...

 

점점 더 빛좋은 개살구인 곳이 2차전지/전기차 사업이며, 현대차의 자동차산업이 담당해야할 사업에 전혀 관련이 없는 그룹이 관여하는 것은 망조의 지름길임을 오늘부로 분명히 한다...

 

이 재명 대통령께서 다시 산업통폐합을 했으면 좋겠다... 2차전지/전기차 산업을 현대차에 몰아주는 강력한 산업정책을 말이다... 이 아침에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것밖에는 없다...

 

난 현재 주요 투자그룹내 2차전지/전기차 분석팀과 투자운용부서 철수및 축소 결정을 내리고 준비중이다...

 

2차전지/전기차 배터리 아저씨, 그 양반은 천문학적인 손해를 개인투자자들인 개미들에게 입힌 혹세무민의 선전으로 구속해야한다... 이 양반, 큰 실수를 했음이 명백해지고 있는 중이다...

 

양키들은 중동과 자국내 석유 주수요처인

 

휘발유 위주의 자국내 자동차 산업을 위해서 전기차를 절대 키우지 않으며 왕서방들은 중동에서의 석유의존도를 줄이려고 2차전지/전기차 산업을 대대적으로 육성중이다...

 

이 양대국(인도, 유로, 기타는 모르겠다, 이곳은 정말로 모르겠다... 의미 있는 시장이 돼도 중국의 저가 2차전지/전기차를 못 이긴다까지다.)은 이렇다...

 

캐즘이 상당기간 진행될 것으로 보이며, 이 2차전지/전기차 업종에 대한 비관적인 전망을 지울 수 없다... 뭔가 혁명적인 모텐텀이 나올때까지 난 포기한다고 했다...

 

전글에서도 언급했지만 한국 경제/산업/금융은 2차전지/전기차 산업을 포기해야 한다... 개미(Ant)들한테 미안한 이야기지만 현재 2차전지/전기차 차석제자를 전보 조치 예정...

https://samsongeko1.tistory.com/14133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에서 GPMC 군포(산본)리서치센터내 전장팀으로 배속시켜 분석업무에 당분간 근무시킬 예정입니다... 2차전지/전기차 산업의 "캐즘"이 극복되면 다시 불러들이든지, 가까운 미래를 좀 봐야할듯요...

 

차석제자놈의 투심이 완전히 망가져갖고요... 현재 NAVER와 카카오도 장기적 전망에 장고중이며 GPMC 유니버스/커버리지 300에서 빼야하나 숙고중입니다...

 

60개에 이르던 포털/게임/창투사, 음반/영화/드라마제작사/웹튠/메타버스 살아 남을 수 있는 분석기업 30개로 통폐합 예정... 그 자리에 30개 조선(해운)/방산/우주산업을 넣을 예정이고요...

 

2차전지/전기차는 현재 장고에 장고를 거듭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 주운용 자 아이오닉님의 처리와 리서치센터내 2차전지/전기차 분석팀까지 아우르는 총체적 점검중입니다...

 

희망이 없는 업종을 더이상 분석/투자하기가 힘드네요...

 

 

[핫종목]리튬값 상승 기대에 2차전지株 들썩… 삼성SDI +6%대 급등...

 

 

리튬값 상승 기대에 이차전지(2차전지) 종목이 장초반 급등세다. 11일 오전 9시 19분 삼성SDI(006400)는 전일 대비 1만 4500원(6.65%) 오른 23만 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SDI 주가 상승은 리튬 가격 상승 기대와

 

에너지저장장치(ESS) 추가 수주 기대감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외에 LG에너지솔루션(373220)(1.45%), 에코프로비엠(247540)(4.92)%, 포스코퓨처엠(003670)(5.45%) 등 2차전지주 전반이 상승 중이다.

 

글로벌 1위 배터리 업체인 중국의 CATL이 장시(江西)성에서 운영 중인 대형 리튬 공장을 3개월 동안 가동 중단 조치했다는 소식에 리튬 가격 상승 기대가 커지고 있다.

 

중국 매체에 따르면 CATL은 장시성 젠사워(梘下窝) 리튬 공장을 최소한 3개월 동안 가동 중단할 것으로 내부 결정을 마쳤다. 아울러 이 내용을 인근 정련 공장들에 통보했다.

 

젠사워 리튬 광산의 생산량은 전 세계 생산량의 3%를 차지하는 초대형 광산으로, 이 광산의 채굴이 중단되면 리튬의 공급 과잉 현상이 일부 완화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이번 조치가 가격 반등을 촉발하면, 양극재·전해질·리튬 가공업체 수익성 회복에 기여하게 되고, 국내 이차전지(2차전지) 밸류체인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리란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이외에 엔켐(348370)(17.43%), 하이드로리튬(101670)(5.96%)등 리튬주도 상승 중이다.

 

뉴스1 박 승희 기자

 

 

[오늘의 급등주]엔켐, ‘CATL 리튬 광산 가동 중단’ 소식에 주가↑

‘공급 과잉’ 리튬 가격 안정되며 엔켐 판매단가 정상화 전망...

 

 

이차전지 전해액 생산 기업 엔켐이 8월 11일 장 초반 20% 넘게 상승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엔켐은 이날 오전 10시 27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2.45% 오른 8만7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엔켐 주가가 8만 원대로 올라선 것은 종가 기준 4월 29일 이후 처음이다.

 

이날 로이터통신 등 외신을 통해 중국 CATL이 장시성 지안샤오우 리튬 광산을 3개월간 가동 중단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8월 9일 채굴 허가 연장이 불발된 영향이다.

 

이 광산은 전 세계 리튬 생산량의 약 3%를 차지하기에 '공급 과잉' 상태이던 리튬 가격이 안정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힘을 얻고 있다.

 

주말 사이 탄산리튬 선물 가격이 톤(t)당 8만 위안대를 회복했는데, 이 같은 흐름이 이어지면 원자재(리튬) 가격과 연동된 전해액 판매단가가 오르면서 엔켐 매출 및 마진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하게 된다.

 

엔켐은 에너지저장장치(ESS) LFP(리튬·인산·철) 배터리용 전해액 수요가 급증하면서 관련 공급도 늘어난 상태다.

 

앞서 엔켐은 지난해 말부터 북미와 중국을 중심으로 전해액 공급을 본격화해 현재 10건 이상의 글로벌 프로젝트를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북미에서 ESS용 LFP 배터리에 중국산 소재를 배제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

 

중국계 전해액 업체보다 경쟁 우위에 있는 상황이다.

 

이날 엔켐 외에도 리튬 가격 상승 수혜가 예상되는 리튬·이차전지주가 일제히 급등했다. 하이드로리튬과 리튬포어스가 20%가량 오름세이고 포스코퓨처엠이 7%대, 삼성SDI가 5%대 상승을 기록하고 있다.

 

주간동아 이 슬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