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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전 휴가후에는 박통이후 극우 꼴통들 밑천의 원천지였던 영화 "강남 1970"과 SBS 20주년 대하드라마 "자이언트"를 보고 있습니다... 민족대명절 추석전까지 틈틈히 보죠...

제가 이 두 개의 영화/드라마에 주목하는

이유를 설명드리죠...

 

1961년 박통의 혁명이후 말입니다... 그 군인들이 민간화되면서 서울을 확장한 남서울(양재동 말죽거리부터 신사동까지 강남의 시작)개발계획이 극우 꼴통들의 경제적 토대 근본이였거든요...

 

해방후 토지개혁에 의한 전국에 재벌들이 탄생되어 세워진 것이상으로 이 남서울개발계획(강남)이야말로 현 극우 꼴통들을 이해하는 바탕입니다... 있는 것들의 근본입니다... 하여튼 전 말입니다...

 

독립군은 다 봤고, 이걸 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없는 자들이 진정으로 착취당하고 있는 근본 원인은 전국민이 이 놈의 강남 불패 신화에 노예로 살고 있고 부동산/건설 중심의 나라가 반세기이상 진행되어 있어

 

이곳을 혁명적으로 바꾸는 아이템을 신정권에 제시하려고요... 이곳을 무너뜨려야만 대한민국은 정상화됩니다... 내란 특검에 의한 검찰/사법 개혁이상으로 중요하죠...

 

이 강남에 빌붙어 있는 있는 것들의 꼬봉들의 경제적 기반을 밑으로 내려 보내고 부동산/건설이 아니고 금융/증권시장 중심의 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만들려면 말입니다...

 

이곳을 무너뜨려야 합니다...

 

대한민국은 말입니다... 그래서 두 영화/드라마 보고 있는 중입니다... 바로 아래 링크는 두 여직원들이 거의 한달간 올린 글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글입니다...

 

GI IR실장이 올린 글인데, 부자들이 강남을 떠나고 있다는 소문이 들린다는 그 멘트에 한달내내 생각했네요... 이 재명 대통령의 국토균형발전및 지방분권화 집권안에 시행됩니다...

 

천도를 포함해서 말입니다...

 

한달간 글쓰는 이의 입장이 아니고 글읽는 입장에서 두 여직원들의 글을 보는게 정말로 흥미진진 했습니다... 주식하면서 보지 못했던 많은 것들을 알려주데요...

 

 

영화서 내레이션 맡은 배우 조 진웅과 함께 이 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 혜경 여사가 17일 영화 <독립군: 끝나지 않은 전쟁>을 보기 위해 서울 용산의 한 극장에 들어서며 관람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GI IR실장]요즘 서울아지매들은 부동산(아파트) 매매가가 최대 관심사네요... 5060세대들이 강남을 떠나고 있다는 흉흉한 소문도 돌고요.. 부동산대출받은 이들의 불안심리...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29

 

B.S - 현재 시댁은 명륜동, 저희 집은 잠원동쪽에 있다가 성수동쪽으로 이사왔는데, 저희 집도 대출 많거든요... 우리 대왕인 대표이사님은 산본신도시에 자택 있지만 대출 하나도 없고요^^ 늘상 사모님이 부러운 이유...

 

사장님, 정말로 채무/빛 싫어하시거든요... 예전에도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부터 주요 골드카드 쓰시는 것을 본 적이 없고요...

 

이것도 몇 년전에 전부 절단하셨고, 체크카드와 회사 법인카드말고는 쓰시는 것을 본 적이 없다는 GI 재무팀원들의 이야기도 있고, 게코(Gekko)님 지갑에는 항시 30만원 현금말고는 체크카드조차 본적도

 

기억에 없다는 비서들 이야기...

 

이번 민생회복지원금도 아마 경기지역화페(집안 세대주로 5명분 받으러 행정복지센터 직접 가셨다네요^^)로 받으셨을 것이고 매달 사모님이 인센티브 7%가 적용되는 그곳으로 용돈 넣어드린다는 이야기는 들었네요^^

 

"난 100만원 7부이자주는 경기지역화폐 군포애머니를 왜 안쓰는지 이해가 안된다... 7부이자가 작냐... 200만원 매달 넣어두면 바로 14만원을 그대로 인센티브로 주는데... 이번달도 예산이 99% 남았어야~~"

 

아마 사모님도 가정부 아주머니와 장보는 카드는

경기지역화페(군포애머니)일듯요...

 

 

지난달 해제이후 강남 3구 집값이 꾸준히 오르고 있고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 1차 선정및 6월에 있을 2차 선정에 수도권 1기 신도기든 2기 신도시든 상방은 열리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3961

 

하여튼 여권 대권주자중의 한 명인 오 세훈이가 지난달 서울시 송파구 잠실동, 강남구 삼성·대치·청담동 아파트 291곳에 대한 토지거래허가구역 규제를 푼 이후 이 지역 집값이 84㎡형 기준 평균 2.7%나 상승했다고요...

 

요즘 산본 제 아내와 안산 여동생등 수도권 주요 아줌마들의 신경은 온통 여기에 쏠려있고요... 부동산에 관심 없는 저나 중소(벤처)기업 사장인 매제나 투자및 사업에서 살아남기도 바빠 남자들은 관심없네요...

 

신혼초기 수원 병점 한일타운과 결혼후 산본 이편한세상센트럴파크에 2개의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는 아내가 전세 놓은 곳 집값은 오르는 추세는 아닌데, 암튼 요즘 아내는 재건축 기대감에 부동산/집값에 집중중입니다...

 

전 실거주의 부동산말고는 관심없고요^^

 

특히 이사하고 싶은 곳은 아파트가 아니고 단독주택이고 주말이나 휴가때 편하게 쉴 수 있는 농지가 있는 전원주택말고는 정말로 부동산은 관심없고요...

 

전 부동산과 주식이 1:9고 아내는 9:1의 완전히 반대의 자산현황입니다...

 

유동성자산의 현금까지 고려해도 전 부동산/주식/현금성자산 1:7:2이고요^^ 아내는 완전히 반대인 7:1:2의 비율일 것 같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부동산은 사무실관련들입니다...

 

퇴근이나 합니다...

 

 

"강남 1970"을 봐야 하나... "해바라기"를 봐야 하나... 전 가족과 행복하게 살기를 원했던 한 남자의 절규를 더 듣고 싶네요... "니네 꼭 그랬었었어야만 했었냐.."

https://samsongeko1.tistory.com/13389

 

뒤에 "(삐이이)" 더 있는데 차마 못하겠고요... 현 상모질이 윤씨이하 토건족 정권 하수인들에게는 욕을 퍼붓고 싶네요^^ 또 뭔 짓을 했는지, 광복회부터 조국혁신당,진보당은 다음주 광복절 보이코트를 했다나 뭐라나... 더불어민주당도 보이콧 예정이라는데... 이 주말에 알아보죠... 하여튼 정권 탄핵과 정당 해산만이 답입니다... 이 상모질이 윤씨는 말입니다...

 

그 부동산 투자...?? 초고령화사회에 진입에 저출산에 그리고 저성장 고착 경제여건(펜더멘털)이 모든 걸 결정하겠죠~~~

https://samsongeko1.tistory.com/9616

 

그 촛불혁명 국민(담보대출)들조차도 떨어지기를 원하지 않는다고~~~ 니들 정부(각종세금)도 원하지 안잖어~~~ 그냥 월가식으로 간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200

 

그 재계연구기관이지만, 게코(Gekko)도 먹어주는 핵심사안 - 이게 모든 걸 결정할 것이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201

 

 

아래는 오늘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일요일이라 야근은 없고 다시 밤낮을 가리지 않는 투자전쟁 지휘/통제하려면 자야하는데, 넷플릭스에서 "자이언트"를 올려놨네요~~^^ 이 재명 대통령이 내 마음을 읽듯이, 넷플이 내 마음을 읽네^^ 그 남서울개발계획(강남), 지난 반세기 이것만큼 대한민국을 망가뜨린 계획은 없었습니다... 3편까지는 봤고, 잡니다... 게코(Gekko)"

 

 

이 재명 대통령 부부, 시민 119명과 함께 영화 ‘독립군’ 관람...

“광복 80년 의미 되새기길” 진관사·연서시장 방문도...

 

 

이 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 혜경 여사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17일 시민들과 함께 무장 독립운동의 역사를 조명한 영화 <독립군: 끝나지 않은 전쟁>을 관람했다.

 

이 대통령과 김 여사는 이날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CGV 영화관에서 약 1시간40분 동안 영화를 관람했다.

 

<독립군: 끝나지 않은 전쟁>은 홍범도 장군 일대기를 중심으로 일제강점기 독립군의 역사를 다룬 다큐멘터리로, 1920년 봉오동전투부터 2023년 육군사관학교의 홍범도 장군 흉상 철거 논란까지 다뤘다.

 

이 대통령은 영화 관람 뒤 “광복 80주년에 의미 있는 영화를 국민과 함께 관람하게 되어서 뜻깊다”며

 

“홍범도 장군의 삶을 통해 대한민국의 토대가 어떤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졌는지 깨닫고, 영화가 지금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과 광복 80주년 의미를 새기게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고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15일 광복절 경축사에서 “독립투쟁의 역사를 부정하고 독립운동가들을 모욕하는 행위는 이제 더는 용납하지 말아야 한다”며 윤석열 정부 당시 홍범도 장군 흉상 이전 논란을 에둘러 지적했다.

 

이날 영화 관람에는 시민 119명도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전날 페이스북에 “기왕이면 더 많은 분께서 자랑스러운 광복군의 역사를 기리고, 또 기억해 주시길 바라는 마음에 저와 함께 관람하실 분들을 모신다”며 직접 신청자를 모집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이날 영화관에 도착해 시민들과 악수를 하거나 사진 촬영을 하며 인사를 나눴다.

 

한 시민이 “아내만 (추첨에 뽑혀) 상영관에 들어갔다”고 말하자, 이 대통령은 “이산가족 되겠다”며 남은 표가 있는지를 물었다. 이 대통령과 김 여사는 영화 관람을 마친 뒤 서울 은평구 진관사를 방문했다.

 

진관사는 일제강점기 일장기 위에 먹물로 태극문양 4괘를 덧칠해 만든 ‘진관사 태극기’와 독립신문이 발견된 사찰이다. 이 대통령은 진관사 주지 법해 스님 소개로 진관사 태극기와 독립신문을 직접 봤으며,

 

주변 등산로를 산책하면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 대통령은 저녁 공양을 함께 나누며 “앞으로 있을 정상회담 일정을 잘해내야 한다”면서

 

“어지러웠던 지난날을 뒤로하고 국정을 정상화하는 데 매진하고 있다. 서로 갈라져 상처 입은 국민을 잘 보듬고 끌어안아야 한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통령과 김 여사는 진관사 방문에 앞서 서울 은평구 연서시장을 깜짝 방문해 시장 상인들에게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체감 효과를 묻고 격려했다.

 

경향신문 이 유진 기자

 

 

[속보]영화 ‘독립군’ 본 李 대통령 부부, 옆자리에 앉은 사람은?

홍범도 장군 무장 투쟁 일대기 다뤄...

李, 시민과 사진 찍거나 악수...

李 부부 옆엔 배우 조 진웅...

 

 

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는 광복 80주년을 맞이해

 

17일 시민들과 함께 영화 ‘독립군:끝나지 않은 전쟁’을 관람했다. 이 대통령과 김 여사는 이날 오전 11시 40분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CGV 영화관에서 약 1시간 40분 동안 영화를 시청했다.

 

영화를 연출한 문승욱 감독을 비롯해 내레이터로 참여한 배우 조진웅, 정종민 CJ CGV 대표이사, 홍범도장군기념사업회 이사장인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배우 이기영·안재모 씨 등이 동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전 추첨을 통해 모집한 일반 시민 119명도 함께 자리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전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기왕이면 더 많은 분께서 자랑스러운 광복군의 역사를 기리고, 또 기억해 주시길 바라는 마음에 저와 함께 관람하실 분들을 모신다”며 직접 신청자를 모집했다.

 

이 대통령 부부가 영화관에 모습을 드러내자 기다렸던 시민들이 환호를 보냈고, 이 대통령은 어린이들과 사진을 찍거나 관객과 일일이 악수하며 화답했다.

 

한 시민이 “아내만 영화관에 들어갔다”고 하자 이 대통령은 동행한 참모들에게 여분 표가 있는지 물었고, 영화 시작 전 한 관객이 건넨 편지를 유심히 읽어보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팝콘과 콜라를 들며 영화를 시청했고 중간중간 옆자리에 앉은 조진웅 씨에게 뭐가 물어보는 장면도 포착됐다.

 

상영이 끝난 뒤 이 대통령은 조씨에게 “영화 촬영을 언제부터 했느냐”고 물었고, 조씨 는 “전 정권부터 촬영했다”고 답했다. 김 여사는 “영화가 엄청 길 줄 알았는데 짧다. 몰입이 잘 된다”고 평가했다.

 

이 대통령은 상영 시작 전 정 대표에게 정부가 지급한 영화관 할인쿠폰이 소비 진작에 도움이 됐는지, 남은 발행량은 얼마나 되는지 묻기도 했다.

 

‘독립군:끝나지 않은 전쟁’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홍범도 장군의 무장투쟁 역사를 따라가며 국군의 뿌리를 되짚는 영화로, 1920년 봉오동 전투부터 2023년 육군사관학교 흉상 철거 논란까지 다뤘다.

 

한편, 배우 조진웅은 지난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0주년 광복절 경축식에 국기에 대한 맹세문 낭독자로 등장하기도 했다. 조진웅은 2021년 독립운동가 홍범도 장군 유해 국내 봉환 당시

 

‘국민 특사’로 참여한 점이 고려돼 낭독자로 선정됐다.

 

문화일보 김 무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