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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제약·바이오(Bio) 동향

근 1개월만에 장은 내일부터 다시 보기는 하는데 말입니다.. 월가보는 야근(22:30~01:30)은 지난주 수요일부터 시작은 했고요^^ 국장은 들고 있는 지투지바이오와 한텍...

부터 대응합니다...

 

지난주 목요일 장막판에 지투지바이오를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현 연습분에서 넣었는데, 상장 이틀째에 상한가 못 찍으면 지난주 +21% 폭등한 한텍으로 갈아탑니다...

 

내일부터 줄줄히 상장하는 종목들로

전 머리와 몸이나 품니다...

 

이번주 주요 자산(투자)운용조직들의 안정화부터 기함니다... 서둘를꺼 없고, 일단 하계운용(2025.6~2025.8) 마무리하는 하반월이라 여전히 휴가후 분위기고요...

 

우리 대통령의 한일, 한미정상회담부터 보죠...

 

추계운용(2025.9~2025.11)에 다시한번 상승 모멘텀을 줄지 말입니다... 월가는 9월에 금리인하를 하느냐 마느냐가 변곡점 분수령을 이룰 것이고요...

 

8월23일에 하계운용 마지막 주간모임도 있어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인 부외계좌 고객 89명 얼굴들이나 보고 싶네요...

 

하계에 신규 고객들이 현재 32명이라 다음달내내 개별 상견례로 바쁘게 생겼네요^^ 거기에 10월은 장장 10일간 민족대명절 추석대연휴라

 

벌써부터 일보다는 추석때 뭐할까로 놀고 싶네요^^

 

 

대웅테라퓨틱스가 개발한 약물전달시스템(DDS) '마이크로니들' 패치를 6.7배 확대 촬영한 모습.

 

 

인벤티지랩 연구원이 DDS 연구(설마 혼자 연구하는건 아니겠죠^^ 주요 제약/바이오(Bio)주들이 하도 믿음/신뢰를 상실해가지고서리, 이런 사진하나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게 되네요... 설마 인벤티지랩 연구실인데... 전도유망한 기업이 5하한가로 빠지지를 않나...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이야기입니다...)를 하고 있다.

 

 

[Dog코의 분석]아따아~ 여름 바캉스 한달 갔다왔더니 2차전지/전기차가 부활 신호를 주네요^^ 제 차석제자 아이오닉 손구락이 근질거려 휴가나 제대로 갔다왔을라나 모르겠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65

 

요즘 재벌 대기업들이 뭘 한참 잘못 생각하고 있는게 뭐냐면

 

우리가 수출을 하는 이유는 국내 고용, 소득, 소비에 기여하는 국외소득을 국내로 가져오기 위한 겁니다... 근데 마치 양키 코쟁이들을 위해서 수출을 해야한다는 굴종을 보이네요...

 

전 국외 특히 양키들 고용, 소득, 소비에 기여하는 수출은 무의미하다고 주장합니다... 특히 집권여당및 대통령은 재벌 대기업들에게 이 점을 강조했으면 좋겠습니다...

 

5천억불에 육박하는 돈이면 대미수출 안하고 그냥 매분기 총 40분기 10년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는 규모입니다... 미국에 알토랑같은 천문학적인 투자를 하는 이유가 뭡니까...

 

일부 극소수 재벌 오너들과 그들에게 빌붙어 있는 연봉 억대가 넘어가는 골드칼라와 노조원 먹여살릴려고 수백조원을 투입해야 한다는 당위성을 참 당차게도 이야기하는데 전 절대로 동의하지 않습니다...

 

뭐, 1% 올린 25% 법인세가 높다고...??

각종 공제/감면/면세를 제외하면

 

현재 한국 재벌 대기업들이 내고 있는 법인세는 실효세율 15%밖에 안되고요... 그나마 국외 소득 다 이전가격 조작으로 조세 회피처 숨겨놓고 제대로 내지도 않고 있는 엄살떠는 법인세를 앞으로 이렇게 합니다...

 

국내 고용, 소득, 소비창출에 기여하지 않는 재벌 대기업들은 50%, 반정도 기여하는 이들은 30%, 전액 기여하는 이들은 +10%로 정합니다... 이게 가장 공정한 법인세 부과 기준입니다... 상모질이 윤씨의 그 공정과 상식이죠...

 

암튼 국내 2차전지/전기차 산업 구조조정이 필요하다가 강력 성토중이고만, 지난 3개월 우후죽순격으로 중국 전역에 산재해 있는 수많은 2차전지/전기차 업체들을 통폐합하는 왕서방들이 구조조정에 나서면서

 

2차전지/전기차가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한껏 반영되고 있는 중입니다... 전 이렇게 말합니다... 빠져 나올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요...

 

이 재명 정부의 집권여당은

 

주요 수출업종들에 대한 산업구조조정을 늦기전에 시행해야 합니다... 이런식으로 재벌 기업간 비슷한 업종(태)들이 선단식으로 글로벌 수출 시장을 개척하겠다는 20세기 사고로는 승산 안나온다고도 했습니다...

 

반도체 2~3개, 2차전지/전기차도 2개내외, 철강은 하나로 통폐합해야하고요... 정유/석유화학도 2개로, 제약/바이오(Bio)는 이미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으로 2개고...

 

규모의 경제가 더 나오도록 반강제 사업통페합을 정부가 권고하여 주도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암튼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분석용 글인 [Dog코의 분석]에서 어제 상한가 친 하이드로리튬과 리튬포어스 폭등을 분석하면서 잠시 한 자 올림니다... 대응은 다음주부터 본격화합니다...

 

 

주요 제자들도 분석가들도 어제부터 을사년 정기여름휴가중이고요^^ 그 가난한 자들 종자돈을 만들어주어야할 전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연중무휴... 뉴로핏을 노리고 있는 중...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13

 

이 주말 보고에 의하면

 

장기대박계획(LMOI) 시즌3 여섯번째 분기 하계운용 50일간의 투자수익률 제약/바이오(Bio) 수석제자 회색늑대가 +315.5% 2등, 2차전지/전기차 차석제자 아이오닉이 +189.6% 4등,

 

로봇/인공지능(AI) 차석제자 휴보가 +435.6% 압도적 1등, 엔터테인먼트 차석(여)제가 K-con이 +301.4% 3등, 조선/방산/우주 차석제자 메쿠라부네(거북선의 일본식 이름) +81.7% 5등입니다...

 

GI 자산운용본부 자산운용과 국내파트 고객계정 주요 증권사 랩어카운트 계정(자문형같은 일임형)84명의 평균투자수익률이 +215.6%, 회사(자가)계정이 +289.5%입니다...

 

GI 자산운용본부 자산운용과 해외파트 해외주식 1팀(중국등 아시아) +89.5%, 해외주식 2팀(주요 유로 증시) +68.5%,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 +45.5%의 하계운용(2025.6~2025.7.18) 투자수익률 제고중입니다...

 

GI 자산운용본부내 파생상품과, 대체투자과는 고객들이나 블로거들과는 관련이 없고 제 돈이나 회사돈을 불리는 곳이라 비공개합니다... 암튼 쏠쏠히 벌고 있는 중이고요...

 

제가 주도하고 있는

 

그 부외계좌(과외서비스) 고객들 89명의 신규고객 18명의 평균투자수익률 +2098.1% 기존고객 71명의 현재 +800%대에서 +3200%대까지 천차만별의 투자수익률 제고중입니다...

 

제 매매시점 제공을 잘 활용한 양반들은

 

저보다 수익률이 좋네요^^ 현재 지난 몇 년간 교육효과는 충분히 발휘하고 있는 중이다... 저보다 잘하라고 월 90만원이상씩 내고 고액 과외받고 있는 겁니다...

 

암튼 이번주부터 4주간 푸우욱 쉬고 돌아들 오라고 했고요...

 

광복절이나 지나고 하계운용 10일간의 마무리후 본격적인 연말장세 대응의 추계운용 본격화합니다... 주식 차트, 모바일 앱등 처다보지말고 머리속 클리어하고 힐링하고 오라고 했고요...

 

주요 자산(투자)운용 부서 임직원들 전체만 따로 이메일 넣었고요...

 

아직은 일반계열사들이 간신히 적자를 면하거나 적자구조로 운영되다보니 이 제자놈들과 이 양반들이 벌어들이지 않으면 답이 없는 게코인터내셔널(GI) 그룹의 8개 계열사 현황이라 말입니다...

 

쉬는 것도 최고, 대우도 최고로 해줄려고 노력중입니다...

 

만명을 구제하려는 제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이요^^ 전 다음주 국내 휴가지에서도 장중 대응합니다... 분석 지원도 필요없고 독고다이, 저 혼자도 연습은 가능합니다...

 

백그라운드 지원없이도 말입니다...

 

뭐 우르루 급폭등, 우르루 급폭락하는 테마주에 뭐 특별히 필요한 것도 없습니다... 30년간의 짠밥이면 다 해결되고요^^ 자아아... 이번주 4개의 "따따상" 신규 상장 공모주 있습니다...

 

무한대의 쏠림과 극한의 변동성을 보여줄 종목들 말입니다... 이곳에서 필요한 것은 베팅 능력과 강심장밖에는 없고요... 내일 아무런 가치도 없는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2개부터 몸풀죠...

 

장중 어떤 차트를 만들어가는지 보죠...

 

 

아래는 오늘 주요 6개 SNS에 올린 유일무이한 코멘트입니다...

 

 

"휴가는 갔다왔는데, 주요 종목들이 공매도/인버스 세력들이 걸어논 "하락베팅"에 지수상으로도 한달간 이어지고 있는 지리한 보합권 등락과 고점 부담감이 있어가지고서리 급등종목도 없고 있어도 차익/수익실현하기가 별따기보다 힘든 국면이 이어지고 있는 중~~~^^ 2시간전에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씨에게서 이 비지니스 스마트폰은 다시 받았고요~~^^ 그 전에는 휴가 갔다온 다섯 제자들 집으로 초대해 시원한 오이냉체에 아내가 준비한 고급 한식 먹이고 보냈고요^^ "연말연시도 돈들 많이 벌어라이~~"라고 일침 놓았고요^^ 일단 이번달 하계운용(2025.6 ~2025.8)부터 마무리하죠~~ 게코(Gekko)"

 

 

'64조' DDS 시장 선점 경쟁 가열… 대웅·인벤티지랩·지투지바이오 잰걸음...

글로벌 시장 64조원 추정… 2032년 88조원 성장 전망...

대웅·인벤티지랩·지투지바이오, 효과 입증·글로벌 협력 강화...

 

 

약물전달시스템(DDS) 플랫폼 기술이 제약·바이오 업계의 차세대 먹거리'로 주목받고 있다.

 

약물 효과를 높이고 부작용은 줄이는 이 기술이 제품 경쟁력의 핵심으로 자리 잡으면서 대웅제약·인벤티지랩·지투지바이오 등 국내 기업들도 기술 개발과 글로벌 협력에 속도를 내고 있다.

 

64조원 시장 오는 2032년까지 연평균 4.1% 성장 전망...

 

15일 시장조사기업 포춘비즈니스인사이트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글로벌 DDS 시장 규모는 462억 3000만 달러(약 64조 원)다. 이 시장은 오는 2032년까지 연평균 4.1% 성장해 633억 8000만 달러(88조 원) 규모를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

 

DDS는 약물이 인체 내에서 특정 목표 지점까지 효율적으로 전달되도록 돕는 기술이다. 단순히 의약품을 투여하는 것을 넘어 약물 효과를 극대화하면서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요 DDS 기술은 약효가 일정하게 유지되도록 하거나, 필요한 부위에만 약물을 집중 전달하는 플랫폼 등이 있다.

 

이를 통해 환자와 의료진의 편의성을 높이고 치료 효과를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술이다. 주로 피하주사(SC) 제형 변환, 마이크로니들, 약효

지속형 주사제 등이 꼽힌다.

 

대표적인 DDS 플랫폼 기술 기업으로는 알테오젠이 꼽힌다. 알테오젠은 정맥주사(IV)로만 투여가 가능한 바이오의약품을 SC로 바꿀 수 있는 기술 '하이브로자임'을 독자적으로 개발했다.

 

IV는 투여할 시 수액 등을 활용해 병원에 방문하는 것이 필요하고 시간이 1~6시간 걸린다는 한계가 있다. SC는 병원에서 투약하는 것은 물론 자가에서 1~5분 안에 투여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업계에 따르면 하이브로자임은 글로벌 매출 1위 항암제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와 차세대 약물로 꼽히는 항체약물접합체(ADC) '엔허투'(성분명 트라스투주맙+엠탄신)에 적용돼 임상연구가 진행 중이다.

 

앞서 알테오젠은 각각 최대 42억 9800만 달러(약 6조 원), 2억 8000만 달러(약 4000억 원)까지 기술료 등을 수령할 수 있는 계약을 체결하면서 SC 변환 플랫폼 기술의 잠재력을 입증한 바 있다.

 

제약바이오 업계 관계자는

 

"알테오젠은 플랫폼 기술에 기반해 시가총액 23조 원 규모 바이오기업으로 성장했다"면서 "알테오젠 이후 다양한 DDS 플랫폼을 갖춘 바이오 기업들이 성과를 보이는 시기가 곧 올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대웅·인벤티지랩·지투지바이오, 플랫폼 효과 확인… 협력 확대...

 

국내에서는 대웅테라퓨틱스, 인벤티지랩, 지투지바이오 등이 DDS 플랫폼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대웅테라퓨틱스는 자체 개발한 DDS 플랫폼 '클로팜'을 적용해 비만 약 성분을 마이크로니들 패치에 담아 효과를 확인했다. 건강한 성인 7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에서 약물의 혈중 농도를 측정해 상체이용률을 비교했다.

 

마이크로니들 패치는 주사제 대비 80% 이상의 상대적 생체이용률을 나타냈다. 피하주사 제형의 약물 흡수율을 100%로 봤을 때 마이크로니들 패치의 약물은 80% 이상이 효과적으로 체내에 흡수된 것으로 풀이된다.

 

인벤티지랩은 높은 품질과 대량생산이 가능한 DDS 플랫폼을 갖추고 개량신약 등을 개발하고 있다. 핵심 플랫폼 기술은 'IVL-드럭플루이딕', 'IVL-진플루이딕', 'IVL-페포플루이딕' 등이다.

 

앞서 인벤티지랩은 지난해 9월, 이 같은 기술력에 기반을 두고 글로벌 제약사 베링거인겔하임과 장기지속형 주사제를 공동으로 개발하는 협력을 맺은 바 있다.

 

지투지바이오는 약효지속 DDS 플랫폼 '이노램프'를 연구 중이다. 앞서 글로벌제약사 베링거인겔하임과 올해 1월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지난달 추가 계약을 체결했다.

 

이노램프는 고함량 약물 탑재(40% 이상) 높은 생체이용률 주사 부위 부작용 최소화 대량생산 등의 특성을 기반으로 펩타이드·저분자 약물에 최적화된 플랫폼이다.

 

지투지바이오는 해당 기술을 통해 알츠하이머, 당뇨·비만, 수술 후 통증 등 다양한 적응증을 타깃으로 하는 장기지속형 치료제 개발을 진행 중이다.

 

DDS 플랫폼 기업 관계자는 "약 성분마다 가장 적합한 DDS 플랫폼이 다를 수 있어 바이오기업과 글로벌 제약사 등 사이에서 다양한 오픈이노베이션이 이뤄질 수 있다"면서

 

"글로벌 제약사 1곳이 여러 바이오기업으로부터 기술도입을 할 가능성이 있어 DDS 플랫폼 시장은 블루오션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뉴스1 황 진중 기자

 

 

"1억이 3.7억 됐다" 대박 터진 새내기주… +242% 폭등 비결은...

올해 새내기주 상승률 1위 한텍, 트럼프 1기 당시 북미 LNG 수주 이력 부각...

트럼프 2기 행정부…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재개... 암모니아 등 그린 사업 전망도 '맑음'

 

 

한텍이 지난 3월 코스닥 입성 이후 현재까지 공모가 대비 약 242% 급등했다. 올해 상장한 새내기 주 중 압도적인 성과다.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후 알래스카 LNG(액화천연가스) 프로젝트가 재개되면서 과거 LNG 수주 이력이 부각, 트럼프 수혜주로 떠오른 영향이다.

 

여기에 증권가는 국내외 친환경 정책 기조가 한텍의 '미래 먹거리'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7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전날 코스닥 시장에서 한텍은 3만6900원에 정규장 거래를 마감했다.

 

공모가(1만8000원)대비 241.67% 급등한 것이다. 공모가 기준 약 1억원어치를 청약받았다면 넉 달 사이 3억7000만원으로 불어난 셈이다.

 

상장 첫날부터 '따블'… 올해 새내기주 상승률 1위...

 

한텍은 올해 상장한 공모주 54개(스팩 제외) 중 이날 기준 공모가 대비 상승률( 241.67%) 1위를 기록했다.

 

공모가 대비 상승률이 200% 넘는 종목은 한텍과 달바글로벌(228.05%)이 유일하다. 이 두 종목 다음으로 높은 주가 상승률을 기록한 종목은 나우로보틱스로 약 150%대다.

 

한텍은 오일·가스, 정유, 석유화학 플랜트 관련 프로젝트의 화공기기(기자재)와 저장탱크를 제조하는 기업으로, 1973년 설립돼 2011년 후성그룹으로 편입됐다. 화공사업부 비중은 지난해 기준 매출의 85.40%다.

 

탱크사업부는 철강, 반도체 등 산업용 초저온 가스(액체산소, 질소, 아르곤 등), 수소, 암모니아 저장을 위한 초저온· 저온 저장탱크를 설계부터 제작, 설치까지 담당한다.

 

한텍이 제조하는 저장탱크는 산업용 초저온가스를 저장하는 탱크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공장 등에 납품된다.

 

증권가, 트럼프 수혜주로 주목… 그린에너지 사업도 기대...

 

한텍은 트럼프 대통령 2기 출범이후

 

화석연료 중심의 정책이 시행되면서 관련 수혜주로 부각되고 있다. 한텍이 트럼프 행정부 1기 당시 미국 LNG 프로젝트를 수주한 전력이 있는 만큼 2기 때도 수혜를 볼 것이라고 전망이 나오고 있다.

 

특히 조 바이든 정부의 LNG 수출 허가 중단 영향으로 2024년 매출이 1559억원으로 전년 대비 12.73% 감소했으나, 올해는 북미 LNG 수출이 실적을 견인할 것이란 예측이 나온다.

 

트럼프가 취임과 동시에 LNG 수출 제한 해제 행정명령에 서명했기 때문이다. 증권가는 올해 하반기 LNG 추가 수주가 한텍의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내다봤다.

 

박 장욱 대신증권 연구원은 "최근 관세 불확실성이 해소되며 하반기 LNG(액화천연가스) FID(최종투자결정) 재개에 따른 수주와 매출 성장을 전망한다"며

 

"한텍이 올 하반기 북미를 대상으로 한 LNG 수주를 감안해 올해 2011억원 연간 신규 수주를 기록할 것으로 본다"고 했다.

 

실제로 한텍의 실적은 빠르게 개선 중이다. 한텍의 영업이익은 2022년 84억원, 2023년 152억원, 2024년 158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2022년 6.16%에서 2024년 10.76%로 상승했다.

 

여기에 최근 국내외 친환경 산업이 성장하는 점도 한텍에 긍정적이다. 산업부는 탄소중립 중간단계로 석탄발전소 암모니아 혼소발전화를 진행하고 있다.

 

국내 암모니아 탱크 EPC(설계·조달·시공)에서 제조까지 가능한 회사는 국내에 한텍을 포함한 2개사라는 점에서 증권가는 한텍의 그린 사업부 수혜를 전망한다.

 

박 연구원은 "LNG 부문이 올해 실적 성장을 견인하는 가운데 국내 암모니아 혼소시장이 개화하며 암모니아 탱크 부문 수주가 향후 2~3년간 한텍 실적 성장을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송 정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