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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제약·바이오(Bio) 동향

일단 GPMC 군포(산본)리서치센터장이 추천한 두 제약/바이오(Bio) 종목을 소개합니다... 지난 바캉스 기간동안 +50%에 육박하는 상승률을 보인 휴가도 안간 종목들이라...

주요 다섯제자들이 추계운용(2025.9~2025.11) 준비중일때는 전 수도권 17개 지역증권방 시찰중입니다... 현재 GPMC 내부자산운용관리기준 유니버스/커버리지 300개 종목도 재선정에 들어갔고요^^

 

이번주는 GPMC 군포(산본)리서치센터내 각 팀장들에게 지난 정기여름휴가 기간동안 급상승한 추천종목이 있으면 보내보라고 했네요... 그 주상승 동인은 제가 찾고요^^ 한미정상회담 여전이 있어가지고서리...

 

이번주는 본격적인 대응 없습니다...

 

제가 갑자기 뜸금없는 글 올리면 그 안에 종목 있습니다... 어제는 모나미를 추천했고요^^ 전 직접 고기를 잡아주지는 않습니다... 돈내면?? 하여튼 제 글속에는 기본적으로

 

주식투자실전과 관련된 종목들이 즐비합니다...

 

 

[Dog코의 분석]그 에이비온 1조8천억원 기술수출은 결국 구라였던거야^^ 이 종목 주식을 들고 있는 텔콘RF제약이 지난주 금요일 '무상증자' 재료로 상한가 잠시 언급합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00

 

에이비온은 6월말이후 두달간 주루룩 밑으로 흐르네요...

 

암튼 2주전에 텔콘RF제약이 주주배정 유상증자 청약률이 82.80%를 기록했다고 12일 공시는 봤는데 말이다. 실권주는 지난 13~14일 일반공모를 통해 모집할 예정이라고 했고 말이다.

 

하여튼 코스닥(KOSDAQ) 제약/바이오(Bio)주에서 시가총액 대형주든 중형주든 중소형 바이오(Bio)사든 폭등을 해야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재도전을 실시할수가 있는데... 1기 열명부터 부자를 만들어야해서리...

 

대미관세협상중에 제약/바이오(Bio)주에 별도의 품목별 관세까지 있어가지고서리서리 뭐... 캐즘에 못 날라가고 있는 2차전지/전기차만도 못하니 말이다... 그 제갈공명의 동남풍은 언제나 부려나...

 

이 정도 기술수출이면 최하 3상이네요^^ 코스닥(KOSDAQ) 중소형 제약/바이오(Bio)주 에이비온 1.8조원 기술수출.. 이 회사지분갖고 있는 텔콘RF제약과 함께 찍상...

https://samsongeko1.tistory.com/14342

 

이 시간에도 상한가 잔량만 370만주입니다... 텔콘RF제약도 137만주고요...

제 오른팔인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장이자 수석제자인 제약/바이오(Bio)주 전문가 김 종훈(회색늑대)한테 전화걸어 물어봤죠...

 

"너 요즘 놓치는거 많다아이... 어제 낌새도 못 차렸냐...??"

 

독립리서치사 GPMC 군포(산본)리서치센터장과 제약/바이오 팀장은 한 소리 들었고요...

 

"박팀장님, 제가 코스닥(KOSDAQ) 제약/바이오(Bio)주로 900p, 천스닥 대내외에 호언한거 아시죠...??"

 

라고 했네요^^

 

그나저나 4월에 임상실패로 5 하한가 맞은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가 연상이네요^^ 외국계 디지털자산 헤지펀드 한 사모펀드가 경영권을 인수했다가 뭐라나... 현재 천원대 동전주이자 관리종목입니다...

 

 

아래는 오늘 주요 6개 SNS에 올린 유일무이한 코멘트입니다...

 

 

"오늘도 자택/주사업장 주변 의왕/안산/수원/안양 지역증권방 들려 점주들과 한담중^^ 증권거래소의 대체거래소 12시간 거래/매매 추종 예정에 업자들 의견 듣고 있는 중~~ 암튼 (주)게임존 증권방사업부 본부장님은 광운대 전자공학과에 그 피델릭스와 모나미 출신입니다... 오늘 모나미 폭등하던거 같던데 말입니다... 전 어제 추천했습니다... 게코(Gekko)"

 

 

올릭스, 1150억 대형 투자유치의 의미… "릴리·로레알 효과, 성과 집중"

 

 

올릭스가 설립 이래 최대 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하면서 신약 연구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국내외 기관투자자로부터 '러브콜'을 받으며 1150억원 대형 증자를 신속하게 완료했다.

 

특히 해외 헤지펀드를 비롯한

 

여러 국내외 기관투자자가 올릭스 증자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는데, 올릭스가 미국 일라이릴리 및 프랑스 로레알과 협업하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연구개발(R&D) 경쟁력을 인정받은 영향이란 분석이 나온다.

 

올릭스는 대규모 투자 유치로 재무 리스크(위험)를 해소한 만큼 주요 신약 파이프라인의 연구 성과를 확보하는 데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올릭스는 1150억원 규모의 전환우선주(CPS)를 제3자 배정 방식으로 발행하는 자금조달 계획을 확정한 데 이어 RNAi(리보핵산 간섭) 기술 기반 신약 개발 연구에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20일 밝혔다.

 

당장 올해부터 신약 연구에 150억원을 투입하고, 내년 투자 규모를 300억원으로 늘린 뒤 2027년 이후 700억원을 집행할 예정이다. 올릭스는 대규모 투자 유치를 통해 재무건전성과 관련한 위험 요소를 완전하게 해소했다고 설명했다.

 

우선 올릭스는 올해 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손실(법차손) 규모가 자기자본의 50% 이상이면 관리종목에 지정될 가능성이 있다. 지난해 법차손의 자기자본 대비 비율은 222%다.

 

자금조달에 성공하며 자기자본을 늘린 만큼 법차손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우려에서 벗어날 수 있다. 또 유동성을 확보하면서 중장기 안정 경영의 기틀을 마련했단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올릭스의 올해 상반기말

 

연결기준 현금성자산은 78억원, 유동자산은 230억원으로 신약 연구 투자를 비롯한 운영자금이 넉넉한 상황은 아니었다. 또 자기자본 234억원, 부채비율 225.5%로 자금조달이 필요한 상황이란 평가가 우세했다.

 

올릭스는 1150억원 규모의 대형 투자 유치를 진행하면서 전환우선주를 여러 국내외 기관투자자에 배정하는 방식으로 주주와 시장에 주는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했다.

 

과거 올릭스에 투자한 기관투자자 다수가 재투자에 참여할 정도로 시장의 투자 수요가 높았단 설명이다. 투자 유치 과정에서 비교적 빠르게 오버부킹(초과 청약)이 되면서 투자에 참여하지 못한 기관투자자도 있었단 후문이다.

 

또 외국계 헤지펀드(미국 와이스에셋)가 한국 바이오 기업의 전환우선주에 투자하는 사례는 드문데, 그만큼 올릭스에 대한 글로벌 시장의 평가가 높아졌단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무엇보다 올릭스가 미국 일라이릴리, 프랑스 로레알 등과 협업하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를 확보한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 데이터 공개 등 호재도 기대할 만하다.

 

올릭스는 올해 하반기 건성 및 습성 노인성 황반변성 치료제인 'OLX301A'의 미국 1상 임상시험결과보고서(CSR)를 수령할 예정이다.

 

또 대사이상지방간염(MASH) 및 비만치료제 'OLX702A'의 임상 1a상 중간 결과도 올해 하반기 확인할 가능성이 있다. 협업 관계인 일라이릴리와 로레알로부터 마일스톤(연구료) 수령도 기대할 수 있다.

 

올릭스 관계자는 "대규모 투자 유치뿐 아니라 앞으로 기존 계약을 통한 마일스톤 수취와 추가 기술이전 등으로 중장기 원활한 자금 운용이 가능하다"며

 

"국내 신약 개발 바이오의 큰 어려움 중 하나인 법차손 우려 문제도 완전히 해소했다"고 말했다. 또 "올릭스의 성장전략을 토대로 지방조직과 중추신경계(CNS)를 타깃하는 플랫폼을 확립하고, 기술이전을 포함한 다양한 글로벌 협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김 도윤 기자

 

 

산업 경계 허문 토모큐브, 숫자로 증명한 경쟁력에 기업가치 고공행진

1분기 주춤했던 매출 이연 반영에 2분기 실적 반전… 상반기 매출, 전년比 20% 이상 증가...

GP마진 대폭 확대로 성장성·수익성 동시 입증… "재무적 관점서 우호적 시장 평가 분석"

 

 

3차원(3D) 광학 계측 기업 토모큐브가 상장 이후 최고 주가를 경신했다. 1분기 부진한 실적에 주춤했던 이 회사 주가는 2분기 이연 실적 반영에 따른 매출 외형 및 수익성 대폭 개선폭에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세포의 손상없이 3차원 분석이 가능한

 

'홀로토모그래피'(HT) 기술을 기반으로 바이오 연구장비 판매 사업을 영위하던 사업이 비(非)바이오 검사 장비 수주 성과로 이어지며 영역 확장 본격화에 대한 기대감도 상승세에 일조하고 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토모큐브의 주가는 지난 19일 장중 3만5750원을 기록하며 상장 이후 최고가를 경신했다. 지난해 11월 상장 공모가 1만6000원 대비 123.4% 높은 수치다.

 

특히 8월 들어선 지난 4일부터 19일까지 11거래일 연속 상승을 이어갔다.

 

토모큐브 기업가치 고공행진 배경은 2분기 호실적과 이를 뒷받침하는 HT기술에 대한 기대감이다. 토모큐브는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40% 이상 감소한 6억5000만원의 매출에 그쳤다.

 

HT기술 기반 분석 장비의 높은 수출 비중에도 일부 매출이 2분기로 이연 반영된 결과다. 하지만 2분기 31억원 이상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상반기 매출을 38억원으로 끌어올렸다.

 

1분기 실적 감소세를 상쇄하고 남는 수치로, 상반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29억3000만원) 대비 20% 이상 증가했다. 실적 발표 이후 기업가치 상승폭이 두드러진 배경이다.

 

토모큐브 관계자는

 

"특히 GP마진(매출총이익률, 매출에서 원가를 뺀 수익성 지표)이 60% 후반대를 기록하는 등 향후 매출 외형 확대로 인한 규모의 경제 달성 시 보다 높은 수익성을 기록할 수 있다는 재무적 관점 경쟁력을 입증한 것이

 

시장에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졌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숫자로 입증한 성장성을 떠받드는 회사 안팎의 상황 역시 높은 기업가치에 일조하고 있다. HT기술은 독자 광학 기술을 기반으로 세포 손상없이 3차원 이미징 분석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세포나 오가노이드(인공 미니장기)를 고해상도로 실시간 관찰할 수 있다.

 

기존 분석법이 세포 구조체를 얇게 썰어 생체현미경으로 육안 관찰해야하는 만큼, 이를 위한 염색 과정에서 세포 손상과 변형 등의 한계를 HT 기술로 극복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토모큐브의 현재 매출원 역시 이를 기반으로 존스홉킨스 의과대학과 스위스연방공대 등에 연구용 장비 판매다. 특히 전세계적 동물실험 규제 움직임에 따른 오가노이드 부상 속 세포 구조체를 장기간·실시간 관찰할 수 있는 HT기술이 핵심 요소로 부상 중이다.

 

HT기술은 미국 국립보건원(NIH) 산하 중개과학기술센터(NCATS)와 국내 오가노이드 표준화 국책과제 수행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공신력을 입증한 상태다.

 

분석체 손상없이 3D 분석 가능한 '홀로토모그래피'(HT) 기반 매출 '바이오→非바이오' 확장 본격화...

 

분석체 손상없는 정밀 관찰 기술은 비바이오 분야로도 접목 중이다. 작은 오차가 품질에 큰 변수로 작용하는 반도체 장비 분야 웨이퍼 검사 등이 대표적이다.

 

웨이퍼는 반도체 소자(전기 흐름을 제어·조절하는 부품)의 기본이 되는 기판이다. 웨이퍼 3D 검사는 단순 표면 검사를 넘어 칩 내부 구조나 층간 구조, 높이 차이 등을 정밀하게 측정하는 절차다.

 

불과 수 나노미터 오차도 불량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제품 특성상 품질과 생산성 향상, 공정 고도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절차로 꼽힌다.

 

전세계적으로 상향 평준화 된 반도체 기술 속 3D 검사 장비 개발에 대한 업계 집중 투자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비접촉 검사가 가능한 HT기술은 손상을 줄이는 것은 물론, 측정 속도를 개선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반도체 뿐만 아니라 디스플레이 등 정밀함을 요구하는 장비 산업 전반에 적용될 수 있다. 토모큐브는 이를 앞세워 지난해 말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업체 이엘피에 산업용 HT 모듈을 2년간 공급하는 계약을 수주했다.

 

회사 비바이오 분야 첫 수주로 해당 실적 일부가 올 2분기 매출에 반영된 상태다. 여기에 올 상반기 2개의 비바이오 연구용 장비 모듈을 공급 계약을 추가하며 산업용 양산을 위한 성과를 쌓아가고 있다.

 

토모큐브는 올해 10~15% 수준이 예상되는 비바이오 분야 매출 비중을 5년 내 절반 이상까지 키운다는 목표다. 이 희영 대신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비바이오 장비는 1대당 판매 단가와 마진율이 바이오 장비 대비 높아 수익성 측면에서 유리한 구조로 향후 고객사의 양산공정에 채택될 경우, 개별 납품 중심의 초기 수주에서 대규모 공급계약으로 확대될 가능성도 높다"라며

 

"회사도 이를 중장기 성장축으로 보고 사업 확장을 추진중이다"고 분석했다.

 

머니투데이 정 기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