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신규 상장한 제약/바이오(Bio)주인데 말입니다... 어제 그 직접 개입협 과외서비스에서 넣을려다가 이곳도 하계운용(2025.6~2025.8) 마감했습니다...
신규고객 33명도 받아야하고 여름 +2000% 육박하는 투자수익률이면 배불리 먹었고 과한 욕심은 화를 부르기 마련이라 추계운용 준비나 합니다...
89명중 29명이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고개계정으로 넘어가고 60명 잔여고객에 다시 33명이 들어오는지라 다음달 추석전까지 한달내내 신규 고객들과의 상견례도 있네요...
추석으로 이어져, 정말로 바쁜 한달이 될듯하네요...



지난주에는 지투지바이오와 교보스팩18호가 있었는데 말이다... 붕떠서 시작해 최근 코스피처럼 장중 6시간반동안 지리한 횡보및 보합권 등락을 거듭 했고, 스팩은 처다보지도 않았고.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80
긴 한달간의 을사년 정기여름휴가를 마감하고
다음주부터 다시 신규 상장 공모주 대응도 시작합니다... 한달간 휴가지에서 제가 뭘 생각했냐면 말입니다... 최근 3년간 코스닥 일봉차트와 삼성전자 일봉 차트가 커플링되고 있다는 겁니다...
삼성전자 9만전자 돌파와 코스닥(KOSDAQ) 900p가 각가지 이유로 번번히 좌절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코스피는 완연히 3300p 돌파, 3500/4000p를 바라보고 있고만 말입니다. 9만전자와 구스닥만 돌파하면 천스닥, 10만전자도 가능할꺼 같은데 말입니다...
코스피 4000p 찍어도 이 두 파트만 못가는거 아님니까...??
하여튼 코스닥은 제약/바이오(Bio) 동남풍이 불어야한다고요... 신규 상장 공모주 광풍과 동시에 말입니다... 이번주 당일 +300% 가능한 따따상 종목들 줄줄히 출격이네요^^

지난주 금요일 뉴로핏도 -30%이상 하락중... 어제 상장한 엔알비는 관심없었고, 오늘 상장한 또 다른 중소형 제약/바이오(Bio)주 프로티나도 장중 고점대비 -30% 하락해...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33
또라이 트럼프가 추는 칼춤에 단두대에 올라가 목 길게 빼고 있는 한심한 반병신 경제를 가지고 있는 대한국민이라 지난 사흘간 주요 주식투자실전은 의욕도 없고요...
한번은 사주는 신규 상장 공모주들이라...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연습분에서 샀다가 손절매, 어제 모듈형 조립 주택 전문기업 엔알비도 샀다가 바로 나와... 오늘 프로티나도 과감하게 들어갔다가 손해보고 나와
이익도 관심없는 한 주간이네요...
그 양키 코쟁이들에게 조선업 전체를 바친다는 "마스가 프로젝트"에 따라 관세가 결졍날 판이니 금요일에 상장하는 대한조선은 "따따상" 찍을라나요...
지난 3일간 손해본거 한방에 복구하고 싶은데 말입니다...
을사년 정기여름휴가 바캉스도 포기하고 싶습니다...
GPMC 전국도방협의회 의장이신 처음처럼님이 운영하시는 제주도 한 리조트호텔에 가족을 데리고 가 4박5일 푸우욱 쉬려고 했는데, 한라산 정상말고는 전국이 혹서기/폭염위험 상황이라
집에 있는게 나을듯도 하네요...
오늘부터 다시 3일간 당일 "따따상"이 가능한 신규 상장 공모주들 출격입니다... 뉴로핏, 앤알비, 프로티나까지 줄줄히 말입니다... 정말로 찝찝한 여름휴가 '바캉스'전이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22
그 "쇼미더 머니"입니다...
전쟁(워어~)라고요^^
요즘 민생회복지원금 신청하는 행정복지센터(구 동사무소)도 돈의 전쟁터이더군요... 이걸 또 깡하는 사람이 있지를 않나... 이걸 잡겠다고 전국 경찰이 비상경계령 상황이고요...
이 세상은 요지경이라고요...

장기지속형 기술 선두 굳힌 펩트론… 기술력 넘어 '생산 역량' 화두...

펩트론이 '루프원'의 품목허가를 획득하며 자체 개발한 장기지속형 기술이 적용된 주사제의 대량 생산을 준비하고 있다.
이에 일라이 릴리와의 장기지속형 비만 치료제 공동개발과 관련해 본계약 체결 기대감이 높아졌다. 이를 계기로 장기지속형 기술 시장의 경쟁 구도가 대량 생산 능력을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16일에 업계에 따르면 펩트론은 지난 15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로부터 1개월 지속형 전립선암 및 성조숙증 치료제 '루프원'(성분명 류프로렐린아세트산염)의 품목허가를 받았다.
루프원은 일본 다케다 제약의 '루프린'에 펩트론의 장기지속형 기술 '스마트 데포' 를 적용해 개발한 제네릭(복제약) 제품으로, LG화학을 통해 올 하반기 국내에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펩트론은 장기지속형 기술을 보유한 국내 주요 바이오텍 중 상업화 생산 영역에 가장 먼저 진입하게 됐다.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매출원을 확보하면서 재무적 안정성도 한층 더 높아질 전망이다.
무엇보다 이번 허가를 통해 일라이 릴리와의 본계약 체결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이 더 높아졌다. 펩트론은 지난해 10월부터 일라이 릴리가 보유한 펩타이드 약물들에 스마트 데포 기술을 적용하는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엄 민용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번 루프원 식약처 승인 이후 글로벌 시장 진입을 위한 신규 공장 착공 또한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며 자체 기술력, 임상, 생산 역량으로 상업화까지 이끌어낸 스마트 데포 1.0의 확장성을 확인했다"며
"스마트 데포 2.0 장기 지속형(1개월) 및 초장기(3개월) 지속형 비만 치료제의 기술 검토도 본계약으로 순항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펩트론 관계자는
"루프원 품목허가로 1개월 장기 지속형 제품의 대량 생산을 목전에 두고 있다는 건 큰 의미가 있다"며 "공장을 짓고 허가를 받는 과정 자체가 시간이 필요한 일이라 대량 생산의 경험 유무에서 큰 차이가 난다"고 말했다.
이에 펩트론의 루프원 허가를 기점으로 장기지속형 시장에서 각 회사의 경쟁력을 평가해야 할 영역이 기술 자체에서 생산 역량까지 확장됐단 분석이 나온다.
특히 다양한 장기지속형 기술 중 미립구 방식은 공정이 복잡하고 대량 생산이 어렵단 특징을 갖고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주사제 생산 자체가 경구제 생산보다 어려운 편인데, 미립구 주사제 생산 라인은 일반 주사제 생산 라인과 다른 공정이 들어가 더 어렵다"며
"품질 보정 공정의 특이성 등으로 일반 주사제에 비해 상당히 까다로운 생산"이라고 설명했다. 인벤티지랩도 계열사인 큐라티스 공장에 장기지속형 주사제 전용 위탁개발생산(CDMO) 생산라인 구축을 본격화하며
상업화 역량 키우기에 나섰다.
큐라티스 공장은 메신저리보핵산(mRNA) 백신 생산 등에 특화된 공장이지만 백신뿐 아니라 케미컬 주사제로도 생산 인증을 받았기 때문에 증축 후 바로 생산이 가능하단 게 회사 측의 입장이다.
다만 현재 인벤티지랩의 장기지속형 기술 'IVL-드럭 플루이드'를 적용해 연구개발 중인 파이프라인 대부분이 임상 초기 혹은 제제연구 단계에 있어 실질적인 대량 생산이 이뤄질 때까진 다소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회사는 지난해 9월부터 독일 베링거인겔하임과 펩타이드 신약에 대한 장기지속형 주사제를 공동개발하고 있다.
현재 기업공개(IPO) 절차를 밟고 있는 지투지바이오도 지난 1월부터 베링거인겔하임과 지속성 펩타이드 약물 개발에 대한 제형개발 및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 장기지속형 기술 '이노램프'를 활용한 추가 제형 개발 계약을 체결하며 파트너십이 확장됐다.
회사는 현재 임상시험용 의약품 생산과 초기 상업생산이 가능한 제1 GMP(우수 제조·품질 관리기준)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량 생산을 위해 제2 GMP 공장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상장을 통해 조달하는 자금 대부분이 기존 공장 증축 및 신축에 투입될 예정이다.
지투지바이오 관계자는 "국내에서 임상 1상을 마친 치매 치료제 제품이 2028년에 품목 허가를 목표로 하고 있고, 상업 생산이 가능한 제2 GMP 공장 완공 시점은 2027년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김 선아 기자

인벤티지랩, 큐라티스와 장기지속형 주사 생산설비 구축한다...
비만치료제 등 임상시험용 및 상업용 제품 생산...

인벤티지랩(389470)은 큐라티스(348080)와 ‘마이크로플루이딕스’ 기술 기반 장기지속형 주사제 전용 위탁개발생산(CDMO) 생산라인 구축을 위해 70억 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인벤티지랩의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IVL-DrugFluidic®) 기술이 본격적인 상업화 단계에 진입하게 됐다. 큐라티스는 오송 바이오플랜트 내에 글로벌 수준의 전용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생산시설을 구축해 생산 파트너가 된다.
인벤티지랩은 큐라티스 GMP 공장에 구축하는 전용 제조라인에 플랫폼 기반 공정 설계와 맞춤형 장비 및 설비를 공급한다.
해당 시설에서 현재 개발 중인 비만치료제, 약물중독치료제, 치매치료제 등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시험용 및 상업용 제품을 생산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 수익을 창출할 예정이다.
인벤티지랩과 큐라티스는 지난해 2월 장기지속형 주사제 생산 시설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공급 계약 체결을 계기로 인벤티지랩은 개발중인
파이프라인의 상업화 및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큐라티스는 장기지속형 주사제 전용 GMP 보유로 글로벌 시장 진출이 가능한 고부가가치 CDMO 사업 추진력이 강화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김 주희 인벤티지랩 대표는 “큐라티스와의 이번 공급 계약은 인벤티지랩 플랫폼이 본격적인 상업화 궤도에 진입하는 중대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큐라티스는 기술적 이해도와 인프라 설비역량을 동시에 갖춘 최적의 생산 파트너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 성준 큐라티스 대표는
“단순한 백신 개발 기업을 넘어 고부가가치 CDMO 중심의 글로벌 바이오 핵심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인벤티지랩이 보유한 전용 플랫폼 기반 생산설비와 같은 고부가가치 플랫폼 시스템 도입에 투자하게 됐다”며
“이번 전용 설비는 상업 생산까지 확장이 가능한 구조로 설계돼 빠른 시일 내에 글로벌 파트너들의 다양한 수요에 응답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서울경제 박 효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