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재명 대통령이나 조만간 용산에서 청와대로 이전할 대통령 비서실에 핵심관계자분이 제 블로거인지 제가 글을 올리거나 강하게 성토하면 그 다음에 꼭 관련 정책이 나오네요^^
암튼 한국 경제/산업/금융의 살 길은 이왕 의대 중심으로 대학/대학원 교육으로 간다면 그 기초과학인 제약/바이오(Bio) 산업을 육성해 천억불 수출탑을 조기에 만들어내는 겁니다...
전국민 전부모들이 애들을 의대에 보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중심으로 기초과학 연구에 박차를 가하시고요...
미국을 능가하는 주력 제약/바이오(Bio) 산업 육성과 유사바이오군인 화장품/피부미용/노화방지에서 전세계 시장을 석권할 수 있는 인재풀을 한국은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글로벌 의대 육성과 병행하면 시너지 효과 배가되고요... 주요 관광산업의 이 의료시술/피부미용이 주요한 키워드로 작용할 수도 있습니다... 한류/K-Con과 연결하고요...


대전 유성의 알테오젠 본사와 연구소. 알테오젠

일단 GPMC 군포(산본)리서치센터장이 추천한 두 제약/바이오(Bio) 종목을 소개합니다... 지난 바캉스 기간동안 +50%에 육박하는 상승률을 보인 휴가도 안간 종목들이라...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03
주요 다섯제자들이 추계운용(2025.9~2025.11) 준비중일때는 전 수도권 17개 지역증권방 시찰중입니다... 현재 GPMC 내부자산운용관리기준 유니버스/커버리지 300개 종목도 재선정에 들어갔고요^^
이번주는 GPMC 군포(산본)리서치센터내 각 팀장들에게 지난 정기여름휴가 기간동안 급상승한 추천종목이 있으면 보내보라고 했네요... 그 주상승 동인은 제가 찾고요^^ 한미정상회담 여전이 있어가지고서리...
이번주는 본격적인 대응 없습니다...
제가 갑자기 뜸금없는 글 올리면 그 안에 종목 있습니다... 어제는 모나미를 추천했고요^^ 전 직접 고기를 잡아주지는 않습니다... 돈내면?? 하여튼 제 글속에는 기본적으로
주식투자실전과 관련된 종목들이 즐비합니다...
죄송합니다^^ 어제/오늘 초대박 제약/바이오(Bio) 재료가 터져가지고서리... 다시한번 1조원대 기술수출 올릭스 말입니다... 지난주 금요일 수석제자놈이 넣은 종목인데 대박중.
https://samsongeko1.tistory.com/13837
오늘까지 연상이고
연일 거래량 10만주도 안되는 물량 거의 나오지 않고 있고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5백만주에 육박하는 상한가 잔량에 몇 상까지 갈지 하루종일 GPMC 군포(산본)리서치센터내 제약/바이오(Bio) 팀장과 논의중이네요...
지난주 금요일 제 제자처럼 +18% 상승대에서 들어간 투자가들은 대박났고요... 제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연습분에서 들어갔는지는 노 코멘트합니다^^
기여코 비만치료제가 또 일내고 있는 중입니다...

아래는 지난주 금요일 장중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도 추계운용(2025.9~2025.11) 시작~~^^ 추계운용 첫 투자종목은 GI 인터넷(홍보)팀장 정 은영씨가 준 귀뜸에 유사바이오(화장품/피부미용)로요~~^^ 그제부터 신규고객들과 개별 상견례가 있어서리, 이번달내내 매일 3명씩 만나 시간대만 다른 상담 그제부터 진행중~~ 오늘도 오전 10시, 오후 2시, 오후 4시에 뵙고 오늘 일정은 끝냈네요~~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하계(6.1~8.30) 참여신청 예비지인 33명 포함 주요 고객(그 부외계좌 과외서비스 3년이상 잔고 10억원이 넘어간 29명은 GI 자산운용과 자문형 랩어카운트 고객계정으로 넘어감^^)들 93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개장후 엘앤씨바이오를 넣고 몰빵으로 전격 매수 투자권고중~~^^ 이곳은 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33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도 추계운용(2025.9~2025.11) 본격화~~^^ 밋밋한 나흘째 연속 상승~~^^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그 부외계좌에서 3년이상 과외를 받고 잔고가 10억원이 넘어간 29명 포함 113명중 고객A 62명은 다시 자문형, 51명은 고객B 일임형으로 분리^^) 고객A 그제이후 보로노이, SK바이오팜, SK바이오사이언스를 4:4:2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고객B 화요일이후 디앤디파마텍, 인벤티지랩을 7:3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회사(자가)계정 한화오션, HJ중공업중 한화오션을 빼고 현대힘스를 넣고 6:4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보유중...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이곳도 추계운용(2025.9~2025.11) 본격화... 코스피 기준으로 나흘째 상승중인데 강력한 반전 모멘텀 부재 상황~~ 장기대박계획(LMOI) 19억억2000만원(425억3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한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 회색늑대(GrayWolf) 주계좌 올릭스, 토모큐브중 토모큐브만 수익실현후 빼고 엘앤씨바이오를 넣고 6:4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헉^^ 엘앤씨 상한가?? 96억원(102억3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한 전장부품 전문가 차석제자 아이오닉(Ioniq) 부계좌1 한중엔시에스, SK오션플랜트중 한중엔시에스를 수익실현후 빼고 엔켐을 넣고 6:4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어쭈^^ 이 놈이 추계운용 +20%에 육박하는 투자수익률 제고로 1등으로 나서네요... 풍력관련주 SK오션플랜트 치고 나가네요~~ 96억원(354억3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한 로봇/인공지능(AI) 전문가 차석제자 휴보(Hubo) 부계좌2 솔트룩스, 에스피시스템스를 빼고 다시 티엑스알로보틱스, 코닉오토메이션을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헐^^ 티엑스알로보틱스 상한가^^ 전분기에 이어 로봇으로 다시 1등으로 치고 나가나요^^ 96억원(208억4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한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차석(여)제자 Kcon 부계좌3 CJ ENM, 오로라를 중 CJ ENM을 빼고 SAMG엔터를 넣고 6:4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19억2000만원(159억5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할 조선(방산)/원자력 전문가 메쿠라부네(Geobukseon, めくらぶね) 부계좌4 어제이후 현대로템, 현대힘스중 현대로템을 빼고 HD현대마린솔루션을 넣고 7:3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얀 이번주에 현대에 꼭혀 있네... 괄호밖은 회사에서 하계운용에 맡긴 돈, 괄호안은 수도권 18(유일한 지방점 광주상무지구점 포함)개 지역투자동호회 1245명이 주투자(다섯 제자중에 한 명만 선택) 종목으로 지정한 고객들의 종자돈 총합...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오후(After)장 운용상황입니다..."

팬데믹 후 체질 바꾼 바이오주... 코스닥 시총 상위 20개 중 12개...
기술이전·글로벌 임상 속속 성과...
산업 위상 높이며 투자수요 몰려...
셀트리온 떠난 뒤 알테오젠 등 약진...
역대급 실적 발판 추가 도약 움직임...

코스닥의 무게중심이 빠르게 바이오로 옮겨가고 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세력에 휘둘리는 ‘잡주’ ‘작전주’로 취급 받던 제약·바이오 종목이 이제는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권을 장악하며 시장을 떠받치는 기둥으로 자리 잡았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 시총 상위 20개 기업 가운데 12곳이 제약·바이오 기업이다.
시총 1위 알테오젠(25조 원)을 비롯해 펩트론(7조 원), 파마리서치(6조 원), 리가켐바이오(5조 원), 에이비엘바이오(5조 원), HLB(5조 원) 등이 대표적이다.
여기에 휴젤·클래시스·케어젠 같은 미용·의료기기 업체와 삼천당제약·코오롱티슈진·보로노이 등 치료제·유전자치료 기업까지 합류하며 코스닥 상위권의 절반 이상을 ‘바이오 클럽’이 차지했다.
반면 전통 제조·기술 기업은 에코프로비엠·에코프로·리노공업·레인보우로보틱스·이오테크닉스 등 소수에 그쳐 ‘코스닥은 바이오’ 지형이 굳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셀트리온이 코스피로 이전한 뒤 한동안
바이오는 코스닥의 주도주 자리에서 밀려났다. 그러나 팬데믹을 거치며 산업 위상이 높아졌고 최근에는 기술이전 계약과 글로벌 임상 진입, 투자자 수요 확대가 맞물리며 분위기가 급변했다.
바이오 기업들의 실적은 잇따라 호조를 보이며 주가 상승을 견인하는 원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과거 기대감에만 의존하던 ‘테마주’에서 벗어나 실적과 성과를 내는 ‘성장주’로 탈바꿈하고 있는 것이다.
이날도 알테오젠(1.71%), 파마리서치(1.29%), 에이비엘바이오(7.85%), 리가켐바이오(1.94%) 등 주요 바이오 기업들의 주가가 일제히 상승했다.
알테오젠은 올 상반기 매출 1023억 원, 영업이익 606억 원으로 모두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기반 플랫폼의 글로벌 파트너 임상 진척에 따라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 수익이 본격화된 결과다.
기술 용역 수익 비중은 전체 매출의 80%를 넘었다.
주가는 1년 새 55% 뛰었다. 파마리서치는 ‘리쥬란’ 브랜드를 앞세워 코스닥 스타주로 부상했다. 상반기 매출은 2574억 원으로 전년 대비 63%, 영업이익은 1006억 원으로 75% 증가했다. 최근 1년 새 주가가 250% 이상 치솟았다.
에이비엘바이오도 올해 4월 GSK와 최대 4조 1000억 원 규모 기술이전 계약을 맺으며 반기 매출 779억 원, 영업이익 117억 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주가는 1년 새 270% 이상 올랐다. 리가켐바이오 역시 오노약품공업과의 기술수출 마일스톤 수익으로 반기 매출 842억 원을 올리며 주가가 1년 새 80% 이상 상승했다.
전문가들은 올 상반기 전통 제약사가 다소 소외됐지만 펩트론·리가켐바이오·에이비엘바이오 같은 코스닥 바이오텍들은 선방했다고 평가했다.
허 혜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올해는 실적이 ‘상저하고’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4분기에는 굵직한 글로벌 학회 일정이 이어져 투자 모멘텀이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9월 한 달만 보더라도 세계폐암학회(WCLC, 6~9일), 미국갑상선학회(ATA, 10~14일) 등 국제 학회에서 임상 데이터가 발표된다. 알테오젠은 23일 ‘키트루다SC’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PDUFA)을 앞두고 있으며
HLB도 임상 2상 결과 공개를 예고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도 업계에 호재다.
금리가 낮아지면 중소형 바이오기업의 유상증자, 인수합병(M&A), 기술수출 여건이 개선되고 정부의 규제 완화, 세제 지원까지 더해지면 성장세는 더욱 힘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 진우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상반기 관세 등 악재와 모멘텀 부재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하반기에는 기저효과에 따른 반등 여력이 크다”며 “이재명 대통령이 바이오를 차세대 성장엔진으로 언급한 것도 정책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서울경제 변 수연, 장 문항 기자

[Why 바이오]"리투오 품절 사태" 엘앤씨바이오, +14.5% 껑충...
SNS 중심으로 품절 현상 입소문...

엘앤씨바이오(290650)가 개발한 차세대 스킨부스터 ‘엘라비에 리투오(리투오)’가 국내에서 품귀를 빚고 있다는 소식에 주가 급등세를 탔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엘앤씨바이오의 주가는 3만 7150원으로 전일 대비 4700원(+14.48%) 올랐다. 엘앤씨바이오의 세포외기질(ECM) 기반 스킨부스터인 리투오가 국내에서 품귀를 빚고 있다는 소식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전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 피부과 원장은 SNS에 “리투오 품절이라는 우려하던 일이 현실화됐다”며
“인체조직이라 다른 스킨부스터처럼 광고도 못하는데 벌써 품절이라니, 리투오 열풍에 한몫 거든 것 같아 뿌듯하면서도 이렇게 빨리 품절이라니 당황스럽기도 하다”는 글을 올렸다.
그는 “나만 좋다고 느끼는 게 아니니까 수요가 가파르게 치솟는 것”이라며 “피부조직 수입 문제인지, 생산시설 한계인지 모르겠지만 생산능력이 생각보다 턱없이 부족해서 문제”라고 했다.
또 다른 피부과 관계자 역시 “리투오 주문했더니 품절이라 늦게 온다”는 글을 올렸고 여기에 “저희도 오늘 품절이라고 문자가 왔다”는 댓글이 달렸다.
엘앤씨바이오에 따르면 기존에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데 그쳤던 스킨부스터 제품과 달리 리투오는 콜라겐, 엘라스틴, 피브로넥틴, 라미닌, 테나신, 성장인자, 단백분해효소(MMPs)등
피부 ECM의 핵심 성분을 직접 보충해 세포 재생을 유도한다. 단순한 보습이나 볼륨 개선을 넘어 피부 구조와 기능까지 향상시킨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서울경제 박 효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