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튼 지난주 금요일 개장후 바로 몰빵으로 매수권고했는데
장마감후 보고하는 기존/신규고객 93명의 평균매수가가 천차만별이데요... 특히나 신규로 들어오신 33명의 매수가는 상한가 진입전 +20%가 넘어간 곳에서 이루어졌고...
기존고객 60명은 그간의 투자수익률 제고 맛을 보셨는지라... 개장후 매수권고에 바로 응하신 분들이 많았고요... 신규고객들은 아직 절 못믿겠다...?? 쫌 서운한 것이 없지 않았지만
'첫 술에 배부르면 안되죠'

파마리서치 ‘리쥬란’ 모델인 배우 차 예련.


엘앤씨바이오가 싱가포르에서 스킨부스터 제품 ‘엘라비에 리투오’ 론칭 심포지엄을 열고 있다.
제갈공명이 원했던 동남풍이 코스닥(KOSDAQ) 제약/바이오(Bio)주에서 불고 있는 중이다..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열명, 5년만에 전격 재도전 준비중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38
이 재명 대통령이나 조만간 용산에서 청와대로 이전할 대통령 비서실에 핵심관계자분이 제 블로거인지 제가 글을 올리거나 강하게 성토하면 그 다음에 꼭 관련 정책이 나오네요^^
암튼 한국 경제/산업/금융의 살 길은 이왕 의대 중심으로 대학/대학원 교육으로 간다면 그 기초과학인 제약/바이오(Bio) 산업을 육성해 천억불 수출탑을 조기에 만들어내는 겁니다...
전국민 전부모들이 애들을 의대에 보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중심으로 기초과학 연구에 박차를 가하시고요...
미국을 능가하는 주력 제약/바이오(Bio) 산업 육성과 유사바이오군인 화장품/피부미용/노화방지에서 전세계 시장을 석권할 수 있는 인재풀을 한국은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글로벌 의대 육성과 병행하면 시너지 효과 배가되고요... 주요 관광산업의 이 의료시술/피부미용이 주요한 키워드로 작용할 수도 있습니다... 한류/K-Con과 연결하고요...

일단 GPMC 군포(산본)리서치센터장이 추천한 두 제약/바이오(Bio) 종목을 소개합니다... 지난 바캉스 기간동안 +50%에 육박하는 상승률을 보인 휴가도 안간 종목들이라...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03
주요 다섯제자들이 추계운용(2025.9~2025.11) 준비중일때는 전 수도권 17개 지역증권방 시찰중입니다... 현재 GPMC 내부자산운용관리기준 유니버스/커버리지 300개 종목도 재선정에 들어갔고요^^
이번주는 GPMC 군포(산본)리서치센터내 각 팀장들에게 지난 정기여름휴가 기간동안 급상승한 추천종목이 있으면 보내보라고 했네요... 그 주상승 동인은 제가 찾고요^^ 한미정상회담 여전이 있어가지고서리...
이번주는 본격적인 대응 없습니다...
제가 갑자기 뜸금없는 글 올리면 그 안에 종목 있습니다... 어제는 모나미를 추천했고요^^ 전 직접 고기를 잡아주지는 않습니다... 돈내면?? 하여튼 제 글속에는 기본적으로
주식투자실전과 관련된 종목들이 즐비합니다...
죄송합니다^^ 어제/오늘 초대박 제약/바이오(Bio) 재료가 터져가지고서리... 다시한번 1조원대 기술수출 올릭스 말입니다... 지난주 금요일 수석제자놈이 넣은 종목인데 대박중...
https://samsongeko1.tistory.com/13837
오늘까지 연상이고
연일 거래량 10만주도 안되는 물량 거의 나오지 않고 있고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5백만주에 육박하는 상한가 잔량에 몇 상까지 갈지 하루종일 GPMC 군포(산본)리서치센터내 제약/바이오(Bio) 팀장과 논의중이네요...
지난주 금요일 제 제자처럼 +18% 상승대에서 들어간 투자가들은 대박났고요... 제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연습분에서 들어갔는지는 노 코멘트합니다^^
기여코 비만치료제가 또 일내고 있는 중입니다...

'매출 10배 성장' 리쥬란 신화 깰 도전자들... 스킨부스터 춘추전국시대...
국내 미용·의료관광 급성장 타고...
파마리서치 매출 올 5000억 전망...
차별화 성분으로 차세대 시장 경쟁...

파마리서치(214450)의 스킨부스터 ‘리쥬란’이
국내 미용 의료 시장 성장과 함께 돌풍을 일으키면서 차세대 스킨부스터 시장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다. 스킨부스터란 영양 성분이 들어 있는 약물을 진피층에 직접 주입해 피부를 개선하는 시술이다.
미용 의료 기업인 휴젤(145020)은 물론 인체조직 재생의학 기업 엘앤씨바이오(290650) 등이 잇따라 새로운 성분의 스킨부스터 제품을 내놓으며 파마리서치에 도전장을 냈다.
9일 시장조사업체 그랜드뷰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스킨부스터 시장은 2023년 10억 8000만 달러(약 1조 4700억 원) 규모에서 2030년 21억 달러(약 2조 85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스킨부스터는 각종 영양소와 유효 성분이 들어 있는 약물을 피부 진피층에 직접 주입해 피부를 개선해준다. 제품마다 다르지만 주로 잔주름과 피부 탄력 개선, 수분감 증가, 피부결 개선 등의 효과를 낸다.
파마리서치는 국내 미용 의료 관광이 급성장하면서 글로벌 스킨부스터 시장의 선두주자로 떠올랐다.
2015년 375억 원이었던 매출은 리쥬란을 앞세워 2020년 1087억 원, 2023년 2610억 원, 지난해 3501억 원으로 고성장을 지속했다. 증권가에서는 올해 파마리서치의 매출이 5000억 원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올 4월 외국인 의료 소비액이 약 187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3.4%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덕분이다.
신 민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외국인들의 리쥬란 내수 증가는 잠재적인 리쥬란 수출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라며 “시술 후 약 6개월이 지나면 효능이 약해지기에 귀국 후 추가 시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바임이 판매하고 있는 ‘쥬베룩’은 리쥬란의 뒤를 추격하고 있다. 폴리디엘락틱산(PDLLA) 성분을 주입해 피부에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고 모공, 잔주름, 여드름 흉터를 비롯해 눈 밑 꺼짐과 볼 꺼짐 등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상대적으로 입자가 크기 때문에 필러처럼 꺼진 부위의 볼륨을 회복하는 데 효과가 크다는 평가를 받는다. 바임은 현재 70개 국가와 수출 계약을 맺고 태국, 싱가포르 등에 판매하고 있다.
리쥬란과 쥬베룩이 국내 스킨부스터 시장 성장을 이끌면서 관련 업계도 차별화된 신제품을 잇달아 개발해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엘앤씨바이오는 지난해 휴메딕스와 함께 ‘엘라비에 리투오’를 출시했다.
스킨부스터 시장에서 처음으로 무세포동종진피(hADM)를 적용했다. 이는 사람의 진피 조직에서 세포를 제거하고 피부 재생에 필요한 세포외기질(ECM)만을 남긴 성분이다.
엘앤씨바이오 관계자는
“리쥬란이 연어에서 추출한 폴리뉴클레오타이드(PN) 등으로 진피 내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반면 엘라비에 리투오는 노화의 원인인 ECM을 재생해 근본적인 피부 재생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리쥬란의 피부 환경 개선 효과와 쥬베룩의 필러 효과를 모두 갖췄다”고 설명했다. 휴젤도 스킨부스터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2022년 출시한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는 고함량 HA 성분의 주사형 제품이다.
휴젤 관계자는 “가교제 결합을 최소화해 분자 간 간격을 충분히 확보함으로써 수분 유지력을 높였고 미세한 입자 크기와 소프트한 물성으로 시술 시 주입감을 높였다”며
“수분감과 잔주름 개선에 더해 피부 탄력과 피부결, 피부광 등에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최근 기업공개(IPO)에 성공한 바이오비쥬(489460)도 스킨부스터 ‘칸도럽세럽’과 ‘아세나르트’ 등을 제조·판매하고 있다. 다음달 코스닥 상장을 앞둔 지에프씨생명과학도 자체 4세대 스킨부스터를 올 3분기 출시 예정이다.
지에프씨생명과학 관계자는
“엑소좀 성분을 세포에 직접 전달해 피부에 근본적 자생력을 부여할 수 있는 특화 소재를 적용했다”며 “지난해 25억 원이었던 스킨부스터 매출을 내년 100억 원 규모로 늘리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서울경제 박 효정 기자

엘앤씨바이오, 스킨부스터 '엘라비에 리투오' 싱가포르 품목허가...
근본적인 피부 재생 효과...
"글로벌 확장 가능성 입증"

엘앤씨바이오(290650)는 싱가포르에서 세포외기질(ECM) 기반 스킨부스터 ‘엘라비에 리투오(이하 리투오)’ 품목허가를 획득하고 현지에서 론칭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엘앤씨바이오에 따르면 기존에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데 그쳤던 스킨부스터 제품과 달리 리투오는 콜라겐, 엘라스틴, 피브로넥틴, 라미닌, 테나신, 성장인자, 단백분해효소(MMPs)등
피부 ECM의 핵심 성분을 직접 보충해 세포 재생을 유도한다. 단순한 보습이나 볼륨 개선을 넘어 피부 구조와 기능까지 향상시킨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싱가포르 심포지엄에는 현지 피부과 및 성형외과 전문의 등 100여 명이 참석해 ECM 기반 피부재생 치료의 임상적 가치와 미래 가능성을 논의했다.
이 주희 연세대 의대 피부과학교실 교수는
‘ECM 부스터를 통한 궁극적 피부 재생’을 주제로 ECM 스킨부스터가 기존 콜라겐 합성 촉진 제품과 달리 피부 구조와 기능 회복에 직접적이고 근본적인 효과를 제공한다는 점을 데이터 기반으로 설명했다.
이 영인 연세대 의대 교수는 ECM 부스터가 흉터 치료 및 피부 질환 보조 요법 등 의료 영역으로 확장할 가능성을 제시했다.
엘앤씨바이오는 아시아 의료·미용 산업의 허브인 싱가포르에서의 성공적인 론칭이 리투오의 글로벌 시장 확산 가능성을 입증한 것이라 보고 있다. 현재 동남아시아 주요국을 비롯해 미국, 유럽, 중동 등에서도
리투오의 허가 및 론칭 절차가 진행 중이다.
시장조사기관 스트레이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글로벌 스킨부스터 시장 규모는 17억 8000 달러(2조 4544억 원)에서 연평균 8.6% 성장해 2030년에는 26억9000달러(3조 7084억 원)에 이를 것이라 전망된다.
서울경제 박 효정 기자
